![]() ![]() ![]() ![]() ![]() ![]() ![]() ![]() ![]() ![]() 전반적으로 임신 부터 생후 24개월 까지 시간순으로 내용을 정리 되어 있고 임신. 출산. 육아. 크게 나누고 내용중심으로 분류되어 있어요 (책을 분철해서 가지고 다니세요 , 또 임신하면 그 때 사면 되니깐요. 지금 중요 한건 필요 할 때 마다 볼 수 있는 책이 필요 하고, 출한후 임신때의 내용을, 육아 때 출산때의 내용을 볼 일이 없거든요!! 그리고 2살쯤 되면 책을 안보게 되니!! 책도 무겂고 !!^^) 사실 기본이 가장 중요 한데 우리 어렸을 때 기본을 잘 했으면 누구나 좋은 성적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기본을 갖추기가 어려고 집중력 부족으로 응용 하려고 하조 임시도 기본이 가장 중요하고 그 바탕에서 자신의 환경에 맞는 해결책과 더 좋은 방법을 찾아 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책이 알맞아 보이구요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며 커피숍에서 책을 탁자에 올리고 잔잔한 심리 상태에서 큰 흐림을 잡고 상상하면서 기억해 둘만한건 잘 킵해 두고 응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 태아 보험은 최대한 빨리 저희는 조금 천천히 해서 약간 불리 하게 가입을 하게 되었어요 - 보건소를 잘 활용 저희 애는 예방접종 부작용이 생길까봐 혹시나 해서 보건소에서 맞추었어요 - 무엇보다 가장 중요 한건 출산의 그 순간~!!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게 태어 날 수 있도록 !! 남편이 말 잘 듣는 것!!ㅋ 그리고 책에 p012 , p014 , p152, p244 차트와 표가 있는데 훌륭하네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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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조카가 둘이나 태어나는데 임신, 출산과는 거리가 멀어 이렇게 산모들 사이에서 유명하다는 책으로 대신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출산하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어? 그 책 나도 아는데" 라고 말하더라구요 정말 필수 도서인듯 유명한 책 인것 같았어요 비교를 위해 위에 무선이어폰 케이스를 올려두었는데 평면 사이즈도 크고 두께감도 있는 무거운 책 입니다
목차만 봐도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가 생기는 것, 임신 기간의 정보와 주의할 것, 출산에 대해, 아이를 키우는 법 등등 없는 게 없는 대 백과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앞서 임신과 출산에 거리가 멀다고 했는데, 이 책을 보고 많은 공부가 되었어요! (보면서 이러이러한 부분 산모에게 정말 그러냐며 계속 물어보니 맞네맞네 하더라구요ㅎㅎ)
책에 있는 대부분의 삽화는 이렇게 보기 편한 크기와 묘사로 나와 있습니다 그림으로 한 눈에 보이니 글을 읽기 전에 바로 이해하기 편했어요
보면서 감탄한 것이, 이런 방대한 정보에 눈이 아프지 않게 레이아웃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다소 많은 정보를 표기하려면 편집이 난잡해지는 책들도 있는데 역시 많은 사람들이 보는 책이라 그런지 빽빽해서 보기 불편하다는 감이 없었습니다
산전, 산후의 추천 운동들이 나와있는 페이지에는 이렇게 동작 하나하나가 사진으로 나와 있어 따라하기 좋았습니다 책을 같이 본 산모는 배뭉침으로 따라하기 힘든때라 하지 못했지만 영상이 없어도 동작들이 다 나와있어 따라하신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감수를 맡으신 분들이 세 분이나 되어 그런지 몰라도 이 책 한 권이면 임신, 출산, 육아의 A to Z 가 다 나와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산모들이 많이 헷갈려하는 복약해도 되는 약과 안 되는 약들이 종류별로 나와 있었습니다
이렇게 산모에게 유용한 튼살 예방에 대해 이론과 마사지법이 삽화로 나와 있었구요 마사지의 경우엔 자세한 삽화에 방향도 친절히 나와 있어 헷갈리지 않을 것 같아요
또한 빠질 수 없는 음식! 부분에서는 산전 산후의 레시피도 물론이거니와 이유식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었습니다
가장 신기했던 것은 개월수에 따른 발달표 부분이었습니다 우리 애는 왜 이러지? 왜 느리지? 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꽤 많은데 이 발달표를 보니 또래를 못 따라가는 좀 늦는 애들도 있구나 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개월수와 발달과정에 따라 이만큼 할 수 있고 이만큼은 못 할 수도 있다는 것을 한 눈에 보이는 차트로 설명해 줍니다
육아 파트에서는 이렇게 큰 아기 사진과 함께 개월수에 따라 달라지는 육아법들이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곧 만날 조카들을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한 부분이었어요^^ 책에 워낙 없는 내용이 없어서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해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은 분들이나 정보를 얻을 곳이 마땅치 않은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는 책 입니다 이런 내용도 있었네? 라고 생각이 들던 부분도 있었어요 (출산장면이 간단히 찍힌 사진까지도 있었습니다!) 산모 본인 뿐 아니라 남편, 더 나아가서는 가족들이나 가까운 친구들도 이 책과 함께 더 많은 관련 지식을 쌓으면 좋겠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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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 ![]() ![]() ![]() 아이를 임신사실을 알게되면 엄마가되었나는 낯설음과 걱정이 많아지게 되는거같아요~ 처음 겪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주변에 아기키우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봤어요 막상 나에게 생긴 임신사실은 더 어렵게 느껴지는거같아요~ 태교부터 출산과정 그리고 아이 케어하는 법 , 산후 조리 등등 모르는거 투성인 초보 엄마아빠를 위한 책을 소개할게요♡♡ ![]() ![]() ![]() ![]() ![]() ![]() 내생애 첫 임신출산육아책은 크게 임신, 출산, 육아 세부분으로 나눠있어요~ 각 파트별로 상세하게 나눠지기 때문에 목차를 통해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기도 쉽답니다. ![]() ![]() ![]() 내생애 첫 임신출산육아책의 첫번째 파트 임신부분이에요~ 한눈에 보기쉽게 개월별 임신특징과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처음 엄마가 되고 몸의 변화로 당황스러우실 수 있는데 내생에첫임신출산육아책을 통해 미리 읽어보면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답니다. ![]() ![]() ![]() ![]() 쌍둥이 임신이나 고령임신에 대한 정보도 적혀있어 참고하기 좋아요! ![]() ![]() ![]() 임신초기 중기 후기로 나뉘고 개월별로 나뉘고 더 세세하게 주수별로 태아와 엄마의 특징이 적혀있어요~ 상세하고 쉬운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어요. ![]() ![]() ![]() ![]() 두번째 출산파트에요~ 출산준비물 목록과 산후조리 특징이 적혀있어요 산후조리 신경써서 해야한다고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때 이책을 보면서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답니다. 또 상세한 출산과정으로 무섭고 두렵게 느껴지는 출산을 담대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ㅎㅎ ![]() ![]() ![]() ![]() ![]() ![]() 내생애첫임신출산육아책의 마지막 파트 육아에요! 출산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하지요~ 아이 돌보면서 먹는거 재우는거 자라는거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엄마 아빠가 되고 새로운 것이 많는데 이책을 통해 미리 읽고 준비하면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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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엄마가 되었습니다. 임신을 하고 축복 같은 시간이었지만 힘든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만삭 때까지 한 입덧과 출산 후 빠지지 않는 체중으로 내 몸 하나 가누기도 버거운 시간이 연속. 하지만 소중한 생명을 건강하게 낳았고 키우는 일은 누가 뭐래도 잘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10년간 선배 엄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내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400페이지가 넘는 대백과사전인 이번 책은 <달라진 최신 의학 정보, 오늘의 육아 트렌드를 담은 2019년 완전 개정판 대백과>라고 소개합니다. 첫 임신과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 꼭 알아야할 필수정보를 담아낸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전 출산을 했지만 이 책을 보니 임신과 출산과정에서 몰랐던 것도 알게 되었고, 혹시 또 아이를 출산하게 된다면 어떤 분만법을 택할 것인지도 고민하게 되었답니다. 아직 임신 전인 제 친구에게도 꼭 권해주고 싶습니다. 임신 기초상식부터 차근차근 친절하게 알려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도 물론 수많은 정보가 떠돌아다니지만 직접 찾아야한다는 번거로움과 수고가 있기 마련이지요.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싶어 하는 정보가 한눈에 찾아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학창시절 배웠지만 잘 이해되지 않고 계산하기 어려웠던 임신의 과정도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고요. 임신을 하게 되면 출산과 육아까지 비용이 많이 드는 게 사실인데, 병원보다 보건소를 활용하면 비용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무료산전검사라든지 아기 마사지 교실, 출산준비교실 등 다양한 보건소 사업도 활용할 수 있거든요. 산모가 필수로 검사해야 하는 것들도 시기에 따라 알려주었습니다. 임신 280일의 캘린더를 매 개월수마다 그림과 표를 제시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주기도 했습니다. 이 달의 증상이랄지 , 주수별 태아와 엄마의 변화 말이지요. 10달의 임신기간이 끝나면 출산을 준비하게 되는데, 저는 유도분만을 했답니다. 아이 머리가 크다는 이유로 말이지요. 예상외로 실제로 태어났을 땐 평균이었는데 일주일이나 먼저 태어나게 하는 바람에 많이 미안하기도 했어요. 인위적으로 진통을 촉진하기 때문에 거의 하루 내내 진통을 반복하다가 낳았지요. 자발적인 자궁 수축으로 자연분만을 시도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말입니다. 초보엄마인 저는 돌이 다 되어가는 아기를 보며 아직도 서툰 제 자신을 자책하기도 합니다. 엊그제는 새벽부터 열이 올라 덜컥 겁이 나기도 했거든요. 누구에게나 육아는 힘들지만 옹알이를 시작하고, 집안을 구석구석 기어다니는 아기를 보며 너무나 행복한 감정이 요동칩니다. 처음에 신생아를 대할 때 어려웠던 부분은 목욕시키기였어요. 이 책 260페이지에도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첨부해주었는데, 이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닙니다. 목도 못 가누는 아기를 잡고 울지 않게 살펴가며 씻기도 닦고 하는 게 말이에요. 다행히 물을 좋아해서 목욕할 땐 울지 않았지만 수건으로 닦이려고 욕조를 나오는 순간부터 울음이 시작되었답니다. 요즘은 손톱발톱 깎이는게 참 힘들어요. 엊그제 영유아검진을 갔는데 되려 체중이 빠져있는겁니다. 이 책 ‘월령별 돌보기’를 보니 <이 시기는 체중이 거의 늘지 않고 키는 자라 살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근육은 더욱 단단해진다>고 안심시켜 주었네요. ‘마라카스’라는 청각을 자극하는 장난감도 소개해주었어요. 걸음마 보조기 바퀴에 관심이 많던데, 움직이는 바퀴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한다고도 나와있네요. 아기가 시기별 특징에 맞게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영양만점 이유식과 아기의 단골 전염병, 안전사고 등 정말 몰라서는 안 될 필수 정보가 유용하게 들어있어 이 책 한권만 있으면 육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처음이라 낯선 초보 부모들을 위한 안심 대백과> 이 육아책을 강력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