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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스트에 시실리(여주)는 그렇다치더라도 신(남주)은 왜 복근을 자랑하고 있는 건지.. (지금까지 나왔던 시리즈 중에서 가장 아쉬움이 남았던 표지 일러스트였다.. (차라리 창신교의 교황인 예카테리나를 중심으로 그녀 앞에서 쑥쓰러워하는 둘의 모습을 그렸다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싶었고..) 본편으로 들어가면 어디에나 있는 '공적에 눈이 멀어 아군에게 민폐를 일으키는' 캐릭터가 이번에 제대로 한 건을 했고.. 그래서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게 만든 이번 권이었다. 여담이지만 이 작품은 하렘 요소만큼은 없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달까. |
| 정당이 재미있는 작품이 현 자의 손자 최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날은 먼치킨 격이라 치킨을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코드가 맞는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거기다가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점점 커플 생각도 볼 수가 있어서 더 재미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둘이 행복한 게 상당이 좋아 보입니다 과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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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요시오카 츠요시 작가분의 현자의 손자 시리즈 7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9.06.29 기준 10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최근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송을 한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그런의미로 정발속도 좀더 업해주세요<- 여튼 이번권에서는 창신교 교황에게 새로운 칭호를 받게되어 괴로워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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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점점 세계관의 확장을 보이는 라이트노벨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세계관의 확장과 별개로 중심 스토리의 전개도 무척 중요한데 세계관에 치중한 나머지 작품의 중심을 잡지 못해 이야기 자체가 이상하게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현자의 손자 7권은 작품의 세계관에서 무척 중요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권입니다. 이야기에서 주인공 입장과 반대되는 진영과의 대규모 전쟁이 전개되면서 어떤 방향으로 이 작품이 흘러갈지 오리무중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작품 스토리가 이번 현자의 손자 7권에서 복잡해지고 예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중심 스토리가 흔들리지 않고 주인공의 목표나 주변 인물들의 변화가 바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현자의 손자 7권이었고 세계관 확장이 스토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더욱 스토리가 재미있어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리즈가 점점 길어지면서 조금 느린 이야기의 전개가 아쉬울 수도 있는 작품이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나마 스토리를 앞으로 전진시키고 있기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시리즈로서는 무척 좋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 현자의 손자 7권이었으면 빠른 정식 발매로 이야기를 즐기는 데 부족함이 없어서 무척 만족스러운 시리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