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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하는 모든 활동을 좋아하는 나는 이번에 테이프 공예를 처음 알았다. 테이프 공예 라는 장르도 생소했지만 한국 테이프 공예 협회가 있는지도 처음 알았다. 테이프공예는 생각하는 것보다 굉장히 많은 범위의 모든 것을 리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헤어핀에서 에코 백까지 다양했고 더욱이 내 손으로 만드는 재미까지 더해질 것 같다. 우리 집에는 리폼을 것이 많이 있는데 테이프 공예 책을 꼼꼼이 읽어서 따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이번에 받은 책은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 라는 책이다. 테이프 공예라는 장르도 생소했지만 보니아라 라는 말이 예쁘게 다가왔다. 얼핏 들어도 순우리말 같은데 무슨 뜻인지 그리고 테이프 공개가 어떤 영역인가 그리고 얼마나 예쁘게 나만의 생필품을 새롭게 리폼할 수 있는지 궁금증 투성이다. 책을 받고 우선 보니아라라는 뜻의 대해서 먼저 알게 된다. 보니아라는 남학생 좌뇌 여학생 우뇌를 뜻하는 말이다. 2001년에 설립되어 국내 최초 테이프 공예를 선보인 기업이라니 신기하다. 이런 재밌는 아이템을 개발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 책뿐만 아니라 동영상 사진도 같이 볼 수 있다니 열심히 따라 하고 싶다. 두께가 있는 한 권의 책은 테이프 공예로 예쁘게 에코백을 리폼한 사진이 표지에 담겨져 있어 너무 재밌어 보인다. 집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칼과 가위 그리고 글루건이나 약간의 부품만 있으면 예쁘게 테이프 공의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다. 책과 함께 온 테이프는 테이프 공예를 맛보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테이프 공예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테이프지만 도안도 중요한데 부록으로 테이프 공예에 필요한 도안도 몇 가지 있다. 내가 받은 테이프는 블랙 코끼리 레드이다. 그리고 라이트 그린색상이 있는 테이프 이다. 보니아라 테이프는 생활 방수가 가능하고 안전한 제품이라 하니 더 믿음이 간다. 책을 잠깐 살펴보았는데도 흥미진진한 내용이 가득하다. 목차부터 살펴보니 네 단계 클래스가 있다. 생활용품 파우치 가방을 만들 수 있는 부분과 리폼과 재활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또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같이 할 순 없지만 내가 열심히 테이프 공예를 배워서 나중에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해보았으면 좋겠다. 테이프 공예는 단순하지만 내 힘으로 새로운 작품을 만든다는 희열을 느끼게 된다.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분야지만 테이프 공예가 널리 알려져서 다른 사람들도 이런 기쁨과 희열을 알았으면 좋겠다. 또한 아직도 쓸 만한 많은 제품들이 그냥 버려지지 않고 리폼이란 과정을 통해서 재탄생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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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공예 보니아라테이프공예 저는 만드는걸 너무 좋아하는사람입니다. 테이프공예라니...참 그냥 마스킹테이프만생각해서 그냥 메모지에 붙일거만 생각했는데 이건 다른작품이 가능한 덕트 테이프라는 참신한 아이템이예요.. 손쉽게 누구나 리폼이 가능하고, 파우치, 헤어핀같은 소품들도 만들수있어요~
저는 이책을보면서 응용해서 카드지갑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헤어핀을 보고 따라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게 너무 좋은 기회를 주시고 친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평후기는 인스타 @pub365 & 마들렌북출판사에 무상 제공된 책으로 솔직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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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이 넘는 아이들 여름방학 동안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하고 싶어 검색하다가 발견한 이 책은 국내 최초로 테이프 공예를 선보인 기업 보니아라에서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고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테이프 공예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테이프 공예는 생소했는데 보니아라가 선보인 테이프 공예는 거의 20년 가까이 되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오랜 기간 동안 한결같이 테이프 공예에 대해서 연구한 기업이라서 그런지 신뢰가 가는데 국내 디자인 덕트 테이프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미국 시장도 활발히 공략하고 있다고 한다. 테이프 공예는 방과후 수업에서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해왔다고 한다. 테이프 공예니까 주로 사용하는 테이프가 일반적인 테이프에서 나는 본드 냄새 같은 게 나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을까 우려할 수도 있을 텐데 그런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었다. 보니아라의 덕트 테이프는 스위스 SGS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아 교육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실제로 덕트 테이프를 써보니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고 청테이프처럼 튼튼한 재질에 특수 코팅이 되어 생활방수까지 된다고 하니 디자인과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이다. 이 책에서 선보이는 테이프 공예는 생활용품 만들기, 파우치와 가방 만들기, 리폼과 재활용, 아이와 함께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선명하고 큰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는데 난이도, 소요시간, 테이프 소요량까지 표시되어 있고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만들기 동영상을 볼 수 있어서 테이프 공예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아이들도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어 아주 마음에 들었다. 동영상을 보니 테이프 공예 작품을 만드는 분의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았는데 그분의 손에서 뚝딱하고 만들어진 작품을 보니 금손이 따로 없었다. 만들고 싶은 작품들은 많이 있었지만 쉽고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어서 아이와 함께 다용도 정리함을 만들어봤다.
우리는 폼보드를 이용하지 않고 집에 있던 화장품 상자 통을 이용하여 리폼했더니 저렇게 깔끔하고도 귀여운 정리함이 되었다. 덕트 테이프 접착력이 뛰어나면서 발림성도 좋아서 아이와 함께 하기 좋았다. 낡고 오래된 것들을 리폼하여 새로운 분위기로 바꾸거나 지갑, 필통, 머리핀, 가방, 장신구, 옷 등 패션 아이템과 생활용품을 만들 수도 있고 항공기와 전투 무기 수리에도 사용될 만큼 우수한 접착력과 내구성을 가져 건설 현장, 배기구 및 파이프 설비, 가정용품 수리에도 사용된다고 하니 보니아라 테이프는 만능이라고 봐도 무방할듯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디자인의 테이프로 여러 가지를 만들 수 있는 테이프 공예의 매력을 푹 빠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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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아라 테이프 공예 어려서부터 뭔가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했던 나. 우리 딸들도 엄마를 닮아? 만들기를 좋아한다. 테이프 공예는 처음이다. 문구점에 이쁜 테이프가 많이 있는 건 알았지만 그 테이프로 멋진 공예품을 만들수 있다는게 신선하고 기대된다. 엄마보다 큰 딸이 더 관심을 보인다. 손끝이 아무진 큰 딸덕분에 동생들이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보니아라? "보니까 알아요" (보니까? 아라요!) 보니는 남학생, 죄뇌를 상징하고요, 아라는 여학생, 우뇌를 상징합니다. 보니아라의 귀여운 캐릭터 보니(코알라)와 아라(토끼)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름이었다. 책은 4개의 주제로 다양한 만들기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리본핀이나 헤어핀같은 우리 딸들이 좋아하는 악세사리나 연필꽂이나 메모판같은 생활용품 만들기가 class1에 구성되어 있다. class 2는 좀 더 커지고 멋진 파우치나 가방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다. 가방까지 테이프 공예로 만들수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했다. class 3 에서는 리폼과 재활용으로 나만의 개성넘치는 리폼이 탄생된다. class 4 는 우리 아이들이 서로 만들어 달라고 졸랐던 구성이다. 아이들과 같이 토끼 가족을 만들어 보았다. 귀여운 토끼가 얼룩 무늬 토끼로 탄생되면서 귀여움과 함께 멋진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도안을 활용한 토끼 가족 만들기 각 만들기 마다 난이도와 소요시간 테이프 소요량까지 알려준다. 토끼 가족은 난이도도 별하나로 무척 쉽고, 소요 시간도 20분 정도면 완성할 수 있다. 책을 보면서도 충분히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데 모든 만들기에 QR코드가 있어 동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어 더 쉽게 만들 수 있다. 책 속에 실려 있는 실제 도안으로 토끼 가족을 그리고 오려 모양 조립하면 끝! 토끼 가족이기에 세 마리를 만들어 보았다. 또 만들어 달라는 막내이 요청에 리본까지 만들어 보았다. 책의 첫 만들기이기도 한 리본핀 만들기 이 또한 난이도가 별 하나이기에 어렵지 않다. 일단 리본 만들기를 완성했기에 글루건을 준비해서 핀대에 고정하면 예쁜 리본핀이 완성된다. 방학이라 이것 저것 많은 활동을 하고 싶어하는 우리 딸들! 더운 여름에 야외 활동이 힘들때 다 같이 모여 테이프 공예로 예쁜 소품 만들어 보는것도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딱이다.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무해한 테이프라 안심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신의 작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가지고 논다는 것이다. 만드는 동안의 집중력을 보면서 엄마도 뿌듯한 시간이었다. 좀 더 다양한 테이프를 구매해서 다양한 생활 용품도 만들어 보고 싶고 특히 파우치는 꼭 만들어 딸에게 선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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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아라 테이프 공예 보니아라 / 마들렌북 / 취미공예 손으로 이것저것 꼼지락 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다양한 잡다한 취미생활을 소소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스타에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느데 테이프 공예라니~~ 마스킹 테이프는 알고 있는데 그것과 좀 다른가보다~~ 하면서 마냥 신기해 했었는데 이제 제가 직접 테이프 공예를 책을 보고 따라 해 보게 되었네요.. 테이프 공예를 할 수 있는 테이프는 마스킹 테이프가 아닙니다. 보니아라 덕트 테이프라고 하는데요. 보니아라? 브랜드 네임인가? 궁금했는데...보니아라..보니까 알라요~~~ 그 보니아라라고 합니다. 보니아라는 국내 최초로 테이프 고예를 선보인 기업이라고 하는데요. 누구나 쉽고 즐겁게 테이프 공예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영상과 사진등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배포한다고 합니다. 자!~~~ 그럼 덕트 테이프와 간단한 부자재로 작게는 리본부터 크게는 리폼까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이프 공예의 세계로 가 보실까요?
책은 총 4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생활 용품 만들기, 2. 파우치와 가방 만들기, 3. 리폼과 재활용, 4. 아이와 함께.....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앞서서 테이프 공예에 필요한 기본 도구와 부자재를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역시 덕트 테이프외에 자잘한 도구는 여러개가 필요하네요.. 커팅 매트는 꼭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없어서 만드는데 불편했어요,, 커팅 매트에 테이프를 살짝 붙인 뒤 칼을 이용해서 필요한 크기로 잘라주어야 하거든요.. 그외에 글루건, 송곳 양면 테이프, 스테이플러 등등 부자재는 지퍼나 벨크로, 링, 핀대, 머리띠 등등 만들고자 하는 소품에 따라서 필요한 부자재가 있어야 하는군요.. 저는 2장. 파우치와 가방 만들기 장에서 정말 만들어 보고 싶은 소품들이 너무 많았어요.. 삼각 파우치는 너무너무 귀여웠고, 사각 파우치, 통통 필통, 삼각 필통, 미니 보조가방, 에코백 등등 이 책을 보면서 따라서 만들어 보면은 너무너무 실용성이 있는 소품이였습니다.
3장을 보면서는 너무너무 몰라웠습니다. 리폼해서 재활용을 하니 새것처럼 이쁘고 멋스럽기까지 합니다. 싫증이 났거나 낡아서 보기 싫었던 소품들을 다양한 무늬의 테이프를 이용해서 새롭게 변화를 시키니 멋지게 새것으로 재탄생 되더라구요. 낡은 의자는 간단하게, 스케이트보드도 테이프 공예로 멋지게 재탄생하고 또 낡은 자건거로 리폼했는데 와,~~ 정말 놀라웠습니다. 아기자기한 인터레어 효과까지 있을 것 같아서 더 신선하게 다가오는 테이프 공예입니다. 4장에서는 엄마와 함께 테이프 공예로 아이들의 장난감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장인데,,,이 보니아라 테이프는 스위스 SGS인증을 받은 무해한 테이프라고 하네요,, 그러니 아이들 장난감도 안전하게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 테이프 공예라는 걸 처엄 접했으니 이 책에서 가장 가장 난이도가 낮은 리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책에는 난이도까지 적어놓았는데 요건 별 하나 이네요.. 시간은 20분이라고 적혀 있지만 10분이면은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을 자세하게 순서대로 적어놓아서 보고 따라하면은 되니 너무너무 쉽습니다, 핀에 붙여도 되고 에코백이나 그런 것에 달아도 되네요 재미있었습니다. 덕트 테이프가 마스킹 테이프와 달리 접착력이 상당하네요.. 그래서 테이프 공예가 가능한가봐요 책을 보고 하나하나 만들어 보고 싶다고 찜콩~~ 해놓았던 필통이나 파우치부터 만들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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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국민학교(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 세대) 다닐때 방학때면 제일 공을 들인 숙제가 만들기 숙제이다. 뭔가 근사한 것을 만들고 싶어서 방학되자 마자 머리를 짜내 보지만 방학이 끝나고 개학때 보면 매년 수수깡 집이 손에 들려 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놀거리가 없고 장난감이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이었기에 뭔가를 만들어 내고 하는 것이 마냥 신나는 놀이었던 것 같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방학이라도 딱히 방학숙제가 없다. 방학이라도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학교에 등교해야 하고, 학원도 똑같이 다녀야 한다. 그나마 정상 등교가 아니라 늦잠을 잘 수 있고, 인터넷이나 티비를 볼 시간이 좀 많아졌다는 것 외에는 일상이 똑같이 흘러간다. 폰만 끼고 도는 아이에게 시간이 남으면 책을 읽거나 학습을 하라는 잔소리만 늘어놓게 되는 내 모습이 스스로도 참 못마땅하게 느껴진다. 이 책이 도착하자 나보다도 아이가 더 반가워 했다. 그런 아이의 모습에 덩달아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아이와 같이 책장을 넘기며 테이프 공예 작품도 보고, 이건 우리도 만들어 볼수 있겠다거나, 이런건 참 실용적일 것 같다거나, 이런건 정말 이쁘다라는 등의 이야기를 나누며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함께 받은 테이프로 이것저것 만들어 보았는데 너무 즐거웠다. 신발박스와 테이프로 퍼즐액자도 만들고, 버리는 택배박스로 작은 수납함도 만들고, 냄비받침도 하나 만들었다. 사진은 없지만 리본 머리핀도 만들어 보았다. 일반 종이 테이프가 아니라 물에도 강하고, 비닐재질도 아니라서 열에도 강하니 여기 저기 쓰임이 많다. 특히 내가 사용할 물건을 내 손으로 만들어 쓰는 재미가 솔솔하다. 정말 오랫만에 아이와 공작활동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고등학생 큰아이도 함께했는데 의외로 이런저런 아이디어도 내는 등 열정적으로 동참했다. 어른이나 아이나 할것 없이 누구나 즐겁게 보고, 쉽게 만들어 볼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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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만지작 만지작하는 걸 좋아한다. 자수를 활용한 가방만들기, 내가 좋아하는 빨강머리앤 원단을 이용한 북커버만들기, 리본 공예 등 손을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공예 부분에 도전하면서 힐링이 되었다. 간단한 재료를 이용하여 짧은 시간에 완성할 수 있는 공예라면 손재주가 없더라도 도전해볼 수 있기에 취미활동으로 좋을 것이다. 이번에 알게 된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는 헤어핀부터 다양한 소품 뿐 아니라 리폼까지 가능한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공예였다. 테이프로 무얼 만들까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도 잠시, 책 속에 소개된 작품을 보고 마음에 드는 것을 먼저 고르는 후 준비된 재료를 이용해서 순서에 따라 만들다보면 신기하게도 작품이 완성된다. 보니아라는 남학생의 좌뇌인 '보니'와 여학생의 우뇌인 '아라'를 상징하면서 귀여운 캐릭터 보니(코알라)와 아라(토끼)의 이름이기도 하다. 2001년에 설립한 국내 최초로 테이프 공예를 선보인 기업인 '보니아라'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아이템을 선보이며, 누구나가 쉽게 테이프를 이용해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방학이라 바깥활동보다는 실내에서 생활하다보니 심심해하는 아이에게 테이프를 이용해 무언가를 만들다는 것은 신기함과 즐거움을 주었다. 오리고 붙여서 만드는 걸 좋아하는 아이에게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는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활동이였다. 5살아이도 자기 마음대로 테이프를 붙이면서 노는 것이 좋은지 싱글벙글이였다. 책 속의 작품도 만들어보고 생수병을 이용해서 꾸미기 작업을 하며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바느질을 해야하는 부분에서 스테이플러를 이용해서 고정할 때나 송곳을 이용해서 구멍을 뚫는 경우에는 다치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테이프 공예의 재미를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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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 공예는 처음이라 재미있을 것 같아 배우고 싶어 선택한 도서이다. 예전에 냅킨 공예인가를 하루 배운 적 있었는데 의외로 쉽고 재미있었다. 그때의 기분을 살려 테이프 공예의 매력과 재미는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책을 펼쳤다.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를 위해선 당연히 테이프가 필수다! 이 테이프는 스위스 SGS 인증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테이프 구입처는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며 그 종류는 무척이나 많다. 알록달록 이쁨은 필수인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신나게 만들 수 있는 공예다. 지겨워진 소품이나 낡은 소품을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를 통해 재탄생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이 책과 함께 붙잡아 보길 권해드립니다~ ^^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를 위한 기본 도구로는 커팅 매트, 스테이플러, 칼과 가위, 자 송곳, 글루 건, 마감 테이프, 양면테이프 등이 필요한데 어떤 종류를 만드냐에 따라 도구는 급 단순해질 수도 있다. 나의 경우는 아주 간단한 걸 만들었는데 바로 연필 꽂이다. 빈 우유갑 하나랑 테이프랑 가위만 있으면 OK! 순식간에 뚝딱- 하나 완성했다! ㅎㅎㅎ 너무너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좋았고 또 예쁘기까지 해서 만족감 200%를 느낄 수 있었다. 어린 자녀와 함께 만들면 더욱 즐거이 만들 수 있는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다! 또한 함께 모여 취미생활을 즐기기에도 무척이나 좋은 아이템임에 틀림이 없었고! 아이랑 함께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로 리본핀, 헤어밴드, 선 캡, 다용도 정리함, 풍차 메모판 등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보니아라 테이프는 청테이프처럼 튼튼한 재질이며 특수 코팅이 되어 있어 생활방수 또한 된다. 해서 쉽게 찢어지거나 헤지지 않아 더욱 좋다. 만드는 방법은 하나하나씩 세세히 알려주니 그대로 따라만 하면 완성할 수 있다. 파우치와 가방 만들기에서는 보다 다양한 모양의 파우치와 필통 등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처음에는 다소 복잡해 볼일 수 있겠지만 하다 보면 이내 익숙해질 것이다. 리폼과 재활용에서는 캐리어와 자전거, 의자 등의 리폼을 배우며,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공예도 여럿 알려준다. 신기하면서도 이쁘고 재미있는 아이스크림 스틱 꽃게, 잠자리, 무당벌레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이기에 웃음꽃이 절로 피어날 것이다. 어릴 때의 추억만큼 소중한 건 없다. 아이들이 자라는 건 정말 눈 깜짝할 사이다.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를 즐기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두어 훗날 아이에게 보여주면 이 또한 선물이 될 것이다. 신선한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공예란 생각이 들었고 그리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예란 생각도 들었다. 새로운 공예를 즐기고 싶거나 아이랑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예를 찾고 계신 분들, 손으로 뭔가 만드는 걸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강추한다! 창의력을 키우기에도 좋은 보니아라 공예이며, 분명 만족감 듬뿍 느낄 수 있는 도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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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공예?, 리본공예는 태교해본다고 6년전 인터넷 검색해서 ![]() 보니아라 ? 란 국내 최초 테이프 공예를 선보인 기업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아이템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고 있는 곳이다. '보니까 아라요' 라는 뜻으로- 보니아라는 국내뿐만아니라 미국시장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한다. 리본핀 만들기, 헤어밴드, 각티슈커버등 다양한 생활용품 만들기법을 먼저 소개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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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무료도안은 www.pub365.co.kr 홈페이지 도서자료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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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로 오래된 물건을 리폼하려다가,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책이 눈에 띄었어요. 테이프 공예라는 말을 처음 봐서 생소했지만, 누구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딸아이와 함께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딸아이는 종종 마스킹 테이프로 다이어리도 꾸미고 미니책도 만들고 하더라구요.
<보니아라 테이프 공예> 책을 보고 나서, 어떤 재료로 무엇을 만들어볼까 고민하다가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방과후 수업으로도 테이프 공예를 많이 하나 보더라구요. 바느질을 전혀 하지 않고 필통이나 파우치 등을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테이프 공예로 파우치를 만드는 방법을 보면, 바느질을 해야할 곳을 스테이플러를 찍네요. 그리고 손을 다치지 않게 검은색 테이프를 붙여주면 되네요. 지퍼 달기가 까다로워서 손바느질을 잘 안하는데, 이런 방법이라면 초등학생인 딸아이도 파우치 몇 개씩은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테이프 공예는 간단하면서도 예쁘게 리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낡은 자전거를 리폼해놓은 것을 보고 감탄을 했어요. 우리 아이들 자전거가 낡아서 어떻게 해야 하나 했는데, 이런 방식으로 리폼을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셋째 아이가 기린을 너무 좋아라 해서, 셋째 자전거 리폼을 보니아라 기린패턴 테이프로 해주려고 해요.
자전거 리폼을 하기 전에, 아이가 리폼을 하고 싶어하는 우드 스피커에 테이프를 붙여봤어요. 테이프를 떼어서 붙이기만 하면 되어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혹시나 잘 못 붙였다면 살짝 떼어 다시 붙여도 접착력이 떨어지는 것 같지 않아요. 나무 재질에는 테이프가 잘 안 붙는다고 생각했는데, 보니아라 테이프는 나무 재질에도 잘 붙어있네요.
보니아라 테이프 종류가 엄청 많아요. 우리 딸아이는 미니하트민트를 사고 싶다고 하네요. 저는 핑크 부엉이도, 컬러링 나비도 맘에 들어요. 패키지로 몇 가지 작품 만드는 것을 팔기도 하던데, 곧 지름신이 강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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