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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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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20.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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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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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 고교생들은 이건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황이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의 전개도 그렇고 이건 에게 전개도 상당히 스피디 합니다 거기다가 여러 시점으로 나오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심적으로 에 표현도 볼 수 있어서 한강이 좋았습니다 이번 껀에서도 엄청난 태아가 패치 우리의 초인 고교생들과 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벌
"2권입니다." 내용보기
포인 고교생들은 이건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황이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의 전개도 그렇고 이건 에게 전개도 상당히 스피디 합니다 거기다가 여러 시점으로 나오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심적으로 에 표현도 볼 수 있어서 한강이 좋았습니다 이번 껀에서도 엄청난 태아가 패치 우리의 초인 고교생들과 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가 나름 히로인들도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d********2 201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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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애니메이션화 덕분에 다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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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 고교생들은 이세계에서도 여유롭게 살아가나 봅니다>라는 라이트 노벨이 처음 한국에서 발매되었을 때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설정과 전개에 많은 라노벨 독자가 혹평을 했다. 일본에서는 제법 잘 팔리는 작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반응이 워낙 좋지 않자 소미미디어는 1권 이후 발매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 <초인 고교생들은 이세계에서도 여유롭게 살아가나 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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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인 고교생들은 이세계에서도 여유롭게 살아가나 봅니다>라는 라이트 노벨이 처음 한국에서 발매되었을 때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설정과 전개에 많은 라노벨 독자가 혹평을 했다. 일본에서는 제법 잘 팔리는 작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반응이 워낙 좋지 않자 소미미디어는 1권 이후 발매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 <초인 고교생들은 이세계에서도 여유롭게 살아가나 봅니다> 라이트 노벨이 일본에서 코미컬라이즈로 발매될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화가 되면서 조금 흐름이 바뀌게 되었다. 처음에는 혹평을 받은 작품이지만, 역시 미디어믹스를 통해 한국 독자들의 평가도 바뀔 수 있는 여지가 생기게 된 거다.


 결국, 소미미디어 측은 지난 7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초인 고교생들은 이세계에서도 여유롭게 살아가나 봅니다 2권>을 발매했고, 나는 라이트 노벨 독자로 흥미 반으로 2권을 구매해서 읽었다.


 나는 지난 1권도 그렇게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작가가 나름 꾸민 독특한 캐릭터 설정과 세계관이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했다. 덕분에 2권을 구매해서 읽는 데에도 큰 망설임이 없었고, 2권도 지난 1권과 마찬가지로 '뭐, 괜찮네.'라며 평범한 이세계 라이트 노벨로 읽을 수 있었다.


 음, 평범한 이세계 라이트 노벨이라는 말이 조금 안 맞을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7명의 주인공들은 이세계에 넘어가면서 특별한 능력을 손에 넣지 않았기 때문이다. 7명은 각자 정치, 마술, 경제, 의료, 기술, 검술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었고, 그 재능은 이미 이능 수준이었다.


 보통의 인간이라면 해내지 못할 신체 능력을 발휘하거나 혹은 기술력, 정치력으로 압도할 수 있는 힘을 손에 지니고 있었던 거다. 그래서 그들은 일본에서도 '초인 고교생'으로 불렀고, 이세계에 와서도 자신들이 지닌 힘을 십분 활용하여 문명과 사회의 수준을 '민주 국가이자 근대 국가'로 이끌 준비를 한다.


 그게 바로 <초인 고교생들은 이세계에서도 여유롭게 살아가나 봅니다>가 가진 이야기 전개의 핵심으로, <초인 고교생들은 이세계에서도 여유롭게 살아가나 봅니다 2권>은 대중의 마음을 한곳으로 모아 앞으로 발을 내딛기 위해 '종교'를 활용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등의 밑작업에 들어가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제국의 한 장군이 던진 광범위 마법에 타격을 입기도 하지만, 검술을 사용하는 말도 안 되는 초인 고교생 덕분에 그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었다. 참, 어떻게 보면 '하? 뭐하는 짓이냐 ㅋㅋㅋ' 라며 어이가 없어지는 장면도 있었다. 그래도 시민 혁명을 위한 착실한 준비는 제법 흥미로웠다.


 아마 나는 앞으로 꾸준히 <초인 고교생들은 이세계에서도 여유롭게 살아가나 봅니다> 시리즈를 읽게 되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