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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스킬을 해체했더니 치트급 아내가 증식했습니다 4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나기일행이 보금자리를 얻어 아내들과 꽁냥꽁냥할 상상을 하는데요... 그리고 다른 사건으로 인해 또 다른 새로운 히로인 아내가 등장하게 됩니다. 나기 일행이 구해줬던 이리스는 해룡의 시련을 받기 위해 나기일행에게 호위를 요청하고 나기일행이 받아들이지만 던전에서 A급으로만 이루어진 다른 파티에게 공격을 당하게 되는데요... 나기일행이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지 본편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 나름의 재미를 가지고 있는 이 세 개에서 스키를 해제 떠니 특급 아내가 증식했습니다 박원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성당이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권을 통해서 새로운 히로인이 추가가 됐습니다 정권에서 잠깐 보여줬던 그 인물이 되어 강당 이걸로 케이터 지만 흥미가 있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이번 껀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보인 우리의 주인공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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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센게츠 사카키 작가분의 이세계에서 스킬을 해체했더니 치트급 아내가 증식했습니다 시리즈 4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9.06.10 기준 9권까지 발간된 상태로 국내와의 차이는 5권입니다. 제법 빠르게 후속권을 정발하고는 있지만 기존에 많이 나와있던 작품이다보니 아직 따라잡으려면 많이 남았네요. 어서어서 발매해주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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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스토리는 3권과 이어진다. 나기 일행은 마침내 별장에 도착한다. 이세계로 소환된 이후에 줄곧 여행만 했던 나기는 보금자리를 얻어 만족했고 나기의 아내(노예)들은 그곳에서 나기와 꽁냥꽁냥할 상상을 한다. 게다가 어떤 사건으로 인해 새로운 아내까지 만나게 된다. 한 편, 이리스의 준비도 한창이였다. 그녀는 무녀로써 '해룡의 시련'을 무사히 마쳐야한다. 그렇기 떄문에 그녀는 자신을 구해준 나기 일행을 호휘로 부탁하고 나기는 흔쾌히 수락한다. 나기 일행과 이리스는 '해룡의 시련'을 위해 던전을 정리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이리스에게 들은 무녀와 전설의 용사 이야기. 그런데 그들의 이야기가 나기와 이리스의 상황과 비슷하다?? 던전 곳곳에서 보이는 이상한 징후와 함께 이리스를 노리는 어떤 세력. 전부 A급으로 구성된 파티가 이리스를 납치하기 위해 그들을 공격한다!! 나기는 이리스를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스토리는 괜찮았다. 스토리가 해룡의 시련과 무녀 이리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해룡의 시련이 중심 스토리이지만 도중에 나기와 다른 아내들의 이야기를 넣으면서 중심 스토리가 지루하기 않게 만들뿐만 아니라 나기와 다른 아내들의 알콩달콩한 캐미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이번권은 리타의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리타 짱짱) 마무리도 나기의 치트급 스킬을 통해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었다. 다만, 해룡의 시련이라는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는 아우라와 다르게 스케일 자체는 작아서 아쉬웠다. 그럼에도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있다.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나기 앞에서는 당당한 소녀 세실. 평소에는 귀염둥이이지만 나기 앞에서 부끄러움을 타는 리타. 언제나 든든한 누나 캐릭터 아니네. 그리고 작지만 언제나 당당한 이리스까지..또한 현실적이며 시원한 성격으로 아내들과 좋은 캐미를 만드는 나기의 모습도 마음에 들었다. 나기가 자신의 집을 가지고 이리스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목적을 어느정도 이뤘다. 앞으로 그가 어떻게 행동할지 궁금하다. 아내들을 데리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을까? 아님 그냥 이 세계에 정착할까? 앞으로의 사건이 그의 미래를 결정할 것 같다. 앞으로 어떤 사건이 그와 아내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몹시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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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의 치트신부 네 번째 이야기는 지난 3권의 내용에서 예상할 수 있듯, 항구도시 이르가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대대로 해룡의 축복을 받는 항구도시 영주의 딸 이리스 하페우메어가 해룡의 무녀로서 겪는 사건들이 이번 편에서도 이어진다. 주인공인 이세계인 소마 나기는 세실과 리타, 그리고 아이네까지 자신과 주종계약을 맺은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친구로부터 증여받은 이르가파의 별장에 도착하고 약속을 나눈 이리스와 재회하기 전 또 다른 반가운 얼굴과 재회하게 된다. 여전히 사건에 휘말리고 있는 불운 체질의 엘프 라필리아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그녀와도 가까운 사이가 된다. 새롭게 인원이 늘어난 나기의 일행은 이어 약속된 대로 이리스와 만남을 가지고, 다가오는 해룡 축제에 앞서 해룡의 무녀인 이리스의 의뢰를 받아 해룡의 의식이 거행되는 던전을 점검하러 나서고 그곳에서 이르가파와 이리스를 향한 위협의 그림자를 포착하게 된다. 더 나아가 이야기의 막바지에서는 나기의 평안한 일생을 방해할 것으로 보이는 위험한 세력의 그림자도 드리워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치트 신부는 생각보다 괜찮은 설정의 소재와 약간은 분홍빛이 강한 평범한 라이트노벨의 내용 구성을 가진 시리즈로, 이전 권까지 무리없이 읽었다면 4권 역시 시간 죽이기로 충분히 읽을만 할 것이다. 사족이지만 5권 발간 문자는 왜 오지 않았던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