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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넘게 기다린게 아깝지 않을 정도로 좋은 책임다!!
"1주일 넘게 기다린게 아깝지 않을 정도로 좋은 책임다!!" 내용보기
재고가 없어서 1주일이 넘게 기다려 받은 책이 기대했던것 만큼 훌륭해서 아주 기뻤습니다. 책에 실린 사진이 아름다워서 사진 찍은 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 아이들도(초1, 초4)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7살 이상이라면 이 책을 한 권 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학교 과학 시간에 많이 도움이 될 겁니다. 무엇보다 짧고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용
"1주일 넘게 기다린게 아깝지 않을 정도로 좋은 책임다!!" 내용보기
재고가 없어서 1주일이 넘게 기다려 받은 책이 기대했던것 만큼 훌륭해서 아주 기뻤습니다. 책에 실린 사진이 아름다워서 사진 찍은 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 아이들도(초1, 초4)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7살 이상이라면 이 책을 한 권 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학교 과학 시간에 많이 도움이 될 겁니다. 무엇보다 짧고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문장과 이 책 한권에 빛의 굴절과 액체,고체,기체, 분자에 대한 기본 개념이 모두 있으니까요. 참고로 저한테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m*******s 2002.08.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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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관찰력에 흥미를 최대한 이끌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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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눈으로 보이는 세상에서 착시의 세계에 촛점을 맞추고 아주 흥이롭고 재미있게 그 세상을 풀어가는 책입니다. 그림책이든 동화책이든 대강대강 읽는 아이들에게도 사진 한 장과 짧은 설명이 곁들여진 한페이지를 책을 거꾸로 보기도 하고 돌리기도 하고, 머리도 나름대로 굴려가며 한참동안 보게 합니다. 사진이란 보이는 그대로를 전해주는 시각전달 방법에 하나이지만 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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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눈으로 보이는 세상에서 착시의 세계에 촛점을 맞추고 아주 흥이롭고 재미있게 그 세상을 풀어가는 책입니다. 그림책이든 동화책이든 대강대강 읽는 아이들에게도 사진 한 장과 짧은 설명이 곁들여진 한페이지를 책을 거꾸로 보기도 하고 돌리기도 하고, 머리도 나름대로 굴려가며 한참동안 보게 합니다. 사진이란 보이는 그대로를 전해주는 시각전달 방법에 하나이지만 빛과 명암 그리고 사물을 보는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이 보인다는 것을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이태리에 유명한 기울어진 피사의 사탑에 가면 모두들 피사의 탑 멀찍이에서 자신이 기울어진 탑을 밀어올리는 듯한 모양새로 사진을 찍곤 했던일이 기억나는군요. 책의 첫장에선 설명되어진대로 보면서 착시현상을 신기해 하다가 점점 사진에서 어떤점이 보이는 것과 다른 눈속임의 단서인지를 찾으려고 알고있는 과학적 지식들을 총동원 합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은 즐거운 놀이 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 입니다.
c******4 2002.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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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학년 추천하는 과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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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전하는 의미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대상은 초등 전학년이 아닐까 생각된다. 양장본이며 책 사이즈도 큼지막한 것이 아주 눈길을 끌었던 책이였다. 편한 마음으로 한 장씩 넘겨가면서 읽은 과학도서이다. 무엇보다도 사진이 전하는 놀라운 신비로운 세상에 눈뜨는 책이였다. 왜 미국 과학교사 협회 선정 도서인지 이해가 충분히 되는 도서였다. 뿐만 아니라 이 도서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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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전하는 의미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대상은 초등 전학년이 아닐까 생각된다. 양장본이며 책 사이즈도 큼지막한 것이 아주 눈길을 끌었던 책이였다. 편한 마음으로 한 장씩 넘겨가면서 읽은 과학도서이다. 무엇보다도 사진이 전하는 놀라운 신비로운 세상에 눈뜨는 책이였다. 왜 미국 과학교사 협회 선정 도서인지 이해가 충분히 되는 도서였다. 뿐만 아니라 이 도서는 미국 도서관협회 선정 베스트북이기돟 ㅏ며 글로브 혼북상 수상 도서이다. 그리고 과학추천도서이기도 하다. 제목이 전하는 미비한 의미에 대해 한 권의 책이 전하는 개념과 내용들은 놀라움 뿐이였다.

우리 아이들도 뚜려지게 하나의 현상을 조금만 더 관심있게 가져본다면 이러한 세상을 만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 책이였다. 실사사진이 예술작품처럼 너무나도 잘 찍어서 과학도서였지만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묘한 매력을 풍기는 도서였다.

이 책은 개념을 전한다. 다양한 개념들을 이야기해준다.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깊은 학술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도 않다. 딱 적당하다고 표현하고 싶다. 초등 어린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잘 인도해주고 있는 과학도서이다. 그래서 반해버린 도서이기도 하다.

관심을 가지고 관찰할 수 있도록 실험해볼 수 있도록 약간만 이끌어주는 과학도서였다. 그래서 매력적인 도서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 한권의 의미들을 모두 전하였다면 우리 아이들은 또 다른 세상에 더 호기심을 발동할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더 깊이있는 신비로운 세상을 맛보고 싶어할 것이라고 생각되어지는 도서였다.

제일 마지막에 용어들이 따로 잘 설명되어진 페이지도 눈길을 끈다. 꼼꼼히 하나씩 다시금 읽어보고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또 반복한다면 흥미로운 세상이 보이게 될 것이다.

g*****0 2014.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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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정말 잘 나온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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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방울에 담긴 과학 이야기가 얼마나 많겠는가...물에는 우주가 담겨 있고, 생명이 살아 숨쉬며, 비밀이 담겨 있다.물 한방울이라는 얇은 과학 책 한권이 도서관에서 나를 유혹했다.참 재미 있는 내용이로군....특히 기상 현상에 관련된 실험은 내가 봐도 정말 호기심을 자극할 정도로 잘 설명되어 있었다. 또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내가 실험을 직접 해보고 싶을 정도였다.물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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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방울에 담긴 과학 이야기가 얼마나 많겠는가...
물에는 우주가 담겨 있고, 생명이 살아 숨쉬며, 비밀이 담겨 있다.

물 한방울이라는 얇은 과학 책 한권이 도서관에서 나를 유혹했다.
참 재미 있는 내용이로군....
특히 기상 현상에 관련된 실험은 내가 봐도 정말 호기심을 자극할 정도로 잘 설명되어 있었다. 또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내가 실험을 직접 해보고 싶을 정도였다.

물에 관련된 여러가지 실험 안내는 집에서 쉽게 가정학습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하고 정교하게 되어 있어서 조금 오래된 과학책이라고는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재미있다는 느낌을 충분히 실어 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아이들이 정말 호기심을 많이 가질 수 있는 실험은 구름에 관련된 실험이다.
아직 나도 실험을 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구름 생성 실험은 아이들이 별로 재미가 없어한다. 그리고 공기중의 수증기라는 개념은 아이들에게는 너무나도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그런 현상을 정말 제대로 설명할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아서 내가 봐도 눈이 번뜩 뜨이는 책이었다.

앞서 이야기 했지만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사진이 많고 설명이 자세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험 과정을 알려주는 사진들이 아주 많다는 것. 이것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의 실험 정신을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정말로 마음에 드는 책이다. ^^


r******0 2010.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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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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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말부터 너무나 특이한 책입니다. 머릿말이 씌여있는 페이지를 뒤집으면 오목하게 있던 부분이 볼록이로 바뀌고 마니까요.  우리들이 부르는 착시 현상에 대힌 책입니다. 각도의 마술도 들어있습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들을 보며 하나씩 찾아갈 수 있는 물체의 수와 방향들. 아이들에게 세심한 관찰력을 길러줄 수 있는 책이네요. 세모가 아닌 것을 카메라 각도 하나로 세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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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릿말부터 너무나 특이한 책입니다.

머릿말이 씌여있는 페이지를 뒤집으면 오목하게 있던 부분이

볼록이로 바뀌고 마니까요.

 우리들이 부르는 착시 현상에 대힌 책입니다.

각도의 마술도 들어있습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들을 보며 하나씩 찾아갈 수 있는 물체의 수와 방향들.

아이들에게 세심한 관찰력을 길러줄 수 있는 책이네요.

세모가 아닌 것을 카메라 각도 하나로 세모처럼 보이게 하고

계단 세 개를 올라가 이층으로 이어질 수 있게 만든 착시현상.

아이들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한채 이건 마술이야 마술!! 하고

탄성을 지른답니다.

 우리 큰 아이는 이 책이 무서울정도로 신기하다네요.^^

우리는 늘 우리가 보고 싶은 것, 보이는 것만 보게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것을, 더 넓은 것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0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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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즐기면서 지식을 얻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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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신기한 게 참 많았다. 비 오는 날, 달리는 자동차 유리에 달라붙은 물방울들도 눈길을 오래 끌었던 구경거리였다. 차가 달려가는 방향과 반대로 움직이며 모였다 흩어졌다를 반복하는 물방울들. 이제는 늘상 일어나는 이런 작은 자연 현상 따위를 유심히 살펴보지 않는다. 자연 현상에 대한 지식도 마찬가지다. 비나 눈, 이슬이나 무지개의 생성 원리를 책을 통해 다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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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신기한 게 참 많았다. 비 오는 날, 달리는 자동차 유리에 달라붙은 물방울들도 눈길을 오래 끌었던 구경거리였다. 차가 달려가는 방향과 반대로 움직이며 모였다 흩어졌다를 반복하는 물방울들. 이제는 늘상 일어나는 이런 작은 자연 현상 따위를 유심히 살펴보지 않는다. 자연 현상에 대한 지식도 마찬가지다. 비나 눈, 이슬이나 무지개의 생성 원리를 책을 통해 다시 알아보지는 않는다. <물 한 방울> 역시 새로울 것 없는 과학 지식을 다루었다. 하지만 사진작가가 쓴 과학책이라서 그런지 접근이 독특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물 방울 하나를 보여주더라도 세심한 정성을 기울였다. 인위적인 실험을 보여주는 사진임에도 딱딱하지 않고 아름답게 느껴졌다. 물 방울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지식을 얻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책을 통해 현상 자체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그에 대한 지식을 얻는다는 건 참 멋진 일이다.
s*******g 200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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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스럽고 아름다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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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물이 얼고 있는동안에는 온도가 안올라 가나요?, 아님..완전히 얼고 있을때도 온도는 올라가나요?, 물이 얼려고 하는데 온도의변화는 어떤가요?"... 자꾸 되묻는 큰아들에게 좀 늦은감은 있었지만 물에 대한 책을 찾던중 이책을 쉽게 건네주기로 맘먹고 구입해주었더니 표면에 보이는 물방울을 보면서 너~~무 신비스럽고 아름답다는 표현에 정말 감탄까지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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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물이 얼고 있는동안에는 온도가 안올라 가나요?, 아님..완전히 얼고 있을때도 온도는 올라가나요?, 물이 얼려고 하는데 온도의변화는 어떤가요?"... 자꾸 되묻는 큰아들에게 좀 늦은감은 있었지만 물에 대한 책을 찾던중 이책을 쉽게 건네주기로 맘먹고 구입해주었더니 표면에 보이는 물방울을 보면서 너~~무 신비스럽고 아름답다는 표현에 정말 감탄까지 나오더라구요..^*^.. 정말 이책을 받아본 순간 정말 물이 이처럼 생생하리 만큼 아름다울줄 몰랐거든요..^*^.. 이 책은 대체로 깔끔~하면서 너무도 생생하게 사진자료가 선명하여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자료와 함께 볼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에대한 모든 정보와 자료를 생각으로만 그려왔던 모양과 느낌, 색체감을 너무도 잘 어우러지게 담은 너무도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책이라는 생각에 강력 추천하고파요..^*^.. "물"이라하여 좀처럼 물에대한 내용이 많지 않을거라는 예감에서 구입을 했었는데 단순히 "물"에 대한 느낌보다는 뭐랄까....고체,액체,기체에 대한 과학적이면서 자연적인 "물"에 대한 변화를 좀더 다양하게, 좀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예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마 초등 저학년 부터서 중학생까지도 무난히 학습자료나 사진자료로 또는 "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는 변화에 관찰하는데에는 안성맞춤이라는 표현을 하고싶네요..^*^.. 온가족 둘러보면서 엄마,아빠와 함께 다양한 변화에 대해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을거예요..^*^.. 혼자보기에는 너무도 아깝고 소문내고 싶어지는 책이랍니다..^*^.. 호기심 많고 질문이 많은 아이들이나, 과학에 대해 좀더 공부하고 싶은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곁에 두고 오래도록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s***3 2005.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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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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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부터 물이 살아 숨쉬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살아서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물 한 방울. 책 장을 넘기다 보면 곳 곳에서 살아 있는 물을 만나게 된다.파란물이 되었다가 어느 새 딱딱한 얼음이 되고 스르르 녹아 다시 물이 되고 수증기가 되고 ..... 물을 따라 다니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다. 글도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써 있다. 책 뒤 편에 소
"살아 있는 물" 내용보기
겉표지부터 물이 살아 숨쉬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살아서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물 한 방울. 책 장을 넘기다 보면 곳 곳에서 살아 있는 물을 만나게 된다.파란물이 되었다가 어느 새 딱딱한 얼음이 되고 스르르 녹아 다시 물이 되고 수증기가 되고 ..... 물을 따라 다니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다. 글도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써 있다. 책 뒤 편에 소개된 실험방법은 실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해 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실험도 해 보고 책의 내용과 비교도 해 볼 수 있다. 물의 변화무쌍한 아름다움에 푹 빠져 볼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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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속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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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에게 책을 선물해 주는 핑계로 나는 어린이 책을 종종 읽는다. 조카들에게 선물할 책을 사면 선물을 하고 나도 꼭 같이 읽는 것이 큰 즐거움 중에 하나가 되었다. 어떤 때에는 내가 읽고 싶은 어린이 책을 내 마음대로 사다가 선물해 주고는 나부터 읽을 때도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어른이 되어서 읽고 싶고 읽어야 할 책이 쌓여 있는데 좀처럼 어린이 책에는 손이 가지 못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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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에게 책을 선물해 주는 핑계로 나는 어린이 책을 종종 읽는다. 조카들에게 선물할 책을 사면 선물을 하고 나도 꼭 같이 읽는 것이 큰 즐거움 중에 하나가 되었다. 어떤 때에는 내가 읽고 싶은 어린이 책을 내 마음대로 사다가 선물해 주고는 나부터 읽을 때도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어른이 되어서 읽고 싶고 읽어야 할 책이 쌓여 있는데 좀처럼 어린이 책에는 손이 가지 못했을 것이다. 과학을 좋아해서 과학계통의 책을 찾다가 '물방울'의 서평이 너무 마음에 들어 냉큼 사 버렸다. 나는 과학 쪽은 잘 몰라 어린이 과학 도서라 해도 신기하고 새롭게 읽었다. 물방울은 육각수라든지 김창렬 화백의 물방울 그림을 좋아해서 바라보는 게 대부분이다가 이 책 '물방울'을 보면서 그 현란하고 눈부신 아름다움에 매혹되었다. 비할 데 없이 투명하고 차가우며 마치 생명체처럼 방울져 있는 모습은 뛰어난 사진 솜씨로 극대화되어서 보여졌다. 고속 촬영과 클로즈업 등 뛰어난 사진 기술로 놀랍도록 다양한 물의 모양을 잡아내어 감탄사를 자아냈다. 과학의 세계를 이렇게 아름답고 쉽게 설명해 놓다니!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다.
d****a 200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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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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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책을 사 주려고 해도 곤란할 때가 있다. 어떻게 좋은 책을 선택해야 할지 모를 때, 아이들 특성에 맞는 책 중에 어떤 책이 좋은지,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책인지 정확한 정보가 없어 한참을 헤매다녀도 헷갈리기만 할 때도 많다. 요즘처럼 책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올 때에는 더욱 자신이 없어진다. 내가 읽을 책이나 어른들에게 선물할 책을 고를 때보다 더 까다롭고 신중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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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책을 사 주려고 해도 곤란할 때가 있다. 어떻게 좋은 책을 선택해야 할지 모를 때, 아이들 특성에 맞는 책 중에 어떤 책이 좋은지,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책인지 정확한 정보가 없어 한참을 헤매다녀도 헷갈리기만 할 때도 많다. 요즘처럼 책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올 때에는 더욱 자신이 없어진다. 내가 읽을 책이나 어른들에게 선물할 책을 고를 때보다 더 까다롭고 신중해진다. 그래서 여기저기 서평을 읽고 수상 경력을 보고 작가 양력을 보고 출판사와 독서리뷰도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다. 나의 조카는 과학 쪽을 좋아해서 그런 쪽의 좋은 책을 찾다가 두뇌개발책이라고 해서 책을 주문했다. 막상 배달되어 본 이 두뇌개발책 '눈속임'은 책은 좋았으나 조카의 수준에는 맞지 않았다. 눈속임은 사진으로 여러 모양을 찍어 놓은 것이지만 모두 눈속임이 있어서 각도를 달리하고 생각을 달리지 보지 않으면 정확한 사물을 볼 수 없다. 어른인 나보다 조카가 훨씬 재빠르고 정확하게 볼 줄 알아 오히려 나에게 손가락으로 짚어가면 가르쳐 주었다. 초등학교 6학년이 보기에는 너무 쉽고 단순해서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저학년에 맞는 책이다.
d****a 200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