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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오랫동안 직장사역연구소 소장으로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직장인들의 생활이 그리스도인으로의 삶이 되도록 기도하는 사역자이다.
저자는 그의 프롤로그에서 이 책을 저술하였던 목적을 몇가지 말하고 있다.
1부에서는 기도로 소명을 발견한 사람들을 다루었다.
2부에서는 기도로 위기를 돌파한 사람들을 다루었다.
3부에서는 기도로 사명을 감당한 사람들을 다루었다.
파트 1에서 "기도로 소명을 발견한 사람들'에서 우리는 솔로몬, 야곱, 다윗, 엘리사의 기도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그들의 기도는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분명함에 반응하는 기도이다. 그들의 기도속에서 하나님이 바라보는 태도가 간절했음을 보게 된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으니 나를 통해 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이루어 달라는 애절함을 가지고 매달린 야곱의 기도는 우리의 가슴에 도전을 주기도 한다.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것은 전방위로 삶의 의욕을 준다.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나를 사랑하시기에 기회라는 것을 주시고, 인생속에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사역을 받았다는 것은 흥분되기 충분하다.
파트 2에서 "기도로 위기를 돌파한 사람들'을 만난다. 그중에 저자는 히스기야, 한나, 삼손, 사무엘이다. 그들은 그들의 위기를 기도로 돌파해갔다. 그들은 모든 사람들의 삶의 형태는 아니다. 보편적이지 않다. 그럼에도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위기를 기도로 돌파해 갔다. 그들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주체는 하나님밖에 없음을 믿음으로 확신하기에 하나님께 죽기살기로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밖에 해결하실 분은 없다. 하나님만이 해결책이다는 믿음이 이들을 기도의 자리로 이끌어냈다.
파트 3에서는 '기도로 사명을 감당한 사람들'로 모세, 다니엘, 느헤미야, 베드로를 소개한다. 이들의 기도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기도임을 보여준다. 사명은 완수하기 위한 다양한 어려움, 특히 사람들로 인해 벌어지고 있는 일을 대처하기 위한 기도는 처절한 기도였다.
저자는 이처럼 사명에 따른 기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성경인물들을 통해 보고자 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하나님의 소명에 순종하는 이들은 기도밖에 없음을 이 책을 통해 더욱 깨닫게 된다. |
![]() ![]() ![]() 기도하며 일하는 사람들
이 책은 기도가 일이고, 일이 곧 기도임을 알려준다. 저자는 두 손을 모아 기도하고, 두 손을 펴서 일하는 것을 강조한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첫 번째는 ‘기도로 소명을 발견한 사람들’이란 주제로 솔로몬, 야곱, 다윗, 엘리사를 소개 한다. 두 번째는 ‘기도로 위기를 돌파한 사람들’ 이란 주제로 히기스야, 한나, 삼손, 사무엘를 소개 한다. 마지막 세 번째는 ‘기도로 사명을 감당한 사람들’ 이란 주제로 모세, 다니엘, 느헤미야, 베드로를 소개 한다.
신앙 생활을 어느 정도 한 사람이거나 성경을 한번이라도 읽어본 이들은 저자가 소개한 12명의 기도를 정확히는 아니어도 대략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기도와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크리스천과 무슨 연관이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 수 도 있다.
크리스천들의 비전은 분명하고 하나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자신의 직업분야에서 일하는 것이다. 물론 직접을 가진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일은 아니다. 직업이 비전이지만 비전이 직업만은 아니다. 보다 포괄적인 개념이 바로 소명이다. 평생에 걸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을 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비전이다. 그렇기에 직장을 가진 사람만 비전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직장 유무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자신이 있는 곳에서 그곳에서 비전을 발견하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동참을 해야 한다. 우리는 비전에 근거해서 단기적인 목표들을 이루어가야 하는데, 이 목표들이 바로 미션이다. 구체적인 미션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구체적인 전략이다.
교회를 중심으로 교회 안에서 할 수 있는 비전 발견의 방법과 교회 밖 세상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우선 교회 안에서는 말씀과 기도와 공동체의 교제를 통한 비전 나눔이 필요하다. 우리 인생의 목적, 즉 비전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임을 기억하면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 인생의 목적을 하나님께 자주 기도하면서 말씀 드려야 한다. 또한 성경을 꾸준히 읽으면서 자신의 비전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솔로몬, 야곱, 다윗, 엘리사 히기스야, 한나, 삼손, 사무엘, 모세, 다니엘, 느헤미야, 베드로>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님 앞에서 간절하게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 하는 기도를 하였다는 것이다. 다윗이라는 전무후무한 왕의 자리를 물려 받게 되었을 솔로몬의 심정, 그리고 그를 바라보면 수 많은 백성들의 눈빛, 쉽지 않은 송사들 이 모든 것을 위해선 솔로몬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할 수 밖에 없었다.
외삼촌에게서 20년간 생활을 하고 부자가 되었지만 형이 다가온다는 소식에 하나님의 천사와 씨름을 해서 결국은 이긴 야곱의 모습, 전쟁의 고비마다 하나님을 의지했던 다윗, 하나님의 눈으로 상황을 예측하였던 엘리사, 자신의 목숨 연장을 위해 기도 했던 히스기야, 그리고 한나, 삼손, 모세, 다니엘, 느헤미야, 베드로 각자의 상황과 환경은 모두 다르지만 자신이 처한 곳에서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았기에 그들의 기도는 응답이 되었고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셨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하나님이 없이도 살 수 있을 것처럼 생활하고 하나님이 없이는 살 수 없을 것처럼 기도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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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기도의 사람이었다. 기도 없이 삶을 살았던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성경이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기도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지만 여러 가지 이유와 상황으로 말미암아 기도를 소홀히 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기도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질문해 보면 전혀 그럴 수 없다는 고백을 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일상이 기도가 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런 시대속에 기도하고 일하라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지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도전하고 있다.
기도하고 일하라는 초기 수도사들에게 있어서 기도와 노동이 결코 분리되지 않았고, 떨어져 있었던 것이 아님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우리의 일이 기도와 일치하는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세 파트로 되어 있는데, 기도로 소명을 발견한 사람들, 기도로 위기를 돌파한 사람들, 기도로 사명을 감당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일상이 기도가 되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성경의 인물들을 통해서 구체적인 삶의 모습들을 제시하고 있다. 기도는 한 순간도 놓쳐서는 안 되는 부분이고, 일상의 모든 상황과 분리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는 것을 책을 읽는 내내 느끼면서 내 삶을 다시 기도와 일치하는 삶으로 만들기를 소망하는 거룩한 마음들이 일어나는 것을 느끼게 된다. 기도로 소명을 발견하고, 위기를 돌파하고, 사명을 감당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곧 우리의 이야기가 되어야 함을 깨닫는다.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이 기도를 통하여 그렇게 자신의 삶을 만들어 나갔다고 한다면 오늘 우리들도 그렇게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일상이 기도가 되고, 기도하고 일하고, 기도함으로 삶의 모든 순간들을 돌파해 나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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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일하라 참 고마운 일이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남 잘되는 것을 어쩌면 배아파하고 내가 잘되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이기적 크리스찬이 많아지는 것을 본다. 여기에 당연히 나오는 말이 기도하라는 단어이다 "기도" 누구나 하는 기도를 왜? 그 당연한 것이 일종의 구급상자처럼 사용 되어지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문제이다.
저자 원용일목사의 기도하고 일하라는 오늘 일터에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라고 이 책에서 권유하고 있다. 좋은 것 귀한 것을 함께하는 기도속에 우리는 가질수 있고 얻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어 참 고마울 뿐이다.내가 지금 있는곳이 기도의 처소이다 나름 의 방법으로 기도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기도하다 소명을 발견한 사람들과 기도로 위기를 돌파한 사람들의 이야기,
기도로 사명을 감당한 사람들속에 나도 주인공이 되는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해보자.솔로몬은 아버지 다웟의 뒤를 이어 왕이되면서 어떤 기도를 하였을까? 오래살고 부를 누리고 원수의 생명을 멸하는것을 하나님과 꿈속 대화에서 말씀해 주신다 (왕상3:11) 우리에게는 어떤 비전이나 인생 목표가 있는가 솔로몬은 자기가 해야하는 일에 앞서 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한다.
이것이 인생의 소명에
대한 구체적이고 완벽한 기도가 아닌가 한다.구약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저자가 소개하는
인물들은 솔로몬, 야곱, 다윗, 엘리사, 히스기야, 한나, 삼손, 사무엘, 모세, 다니엘, 느헤미야, 베드로까지 기도로 히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삶의 현장에서 증거자로 살아온 생생한 기록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그 권사님 교회에
간증거리를 몸소 실천하신 셈이다.말씀에 비추어 간증과 증거들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기도란 두 손을 모아서 일하는 것이고 일하는 것이란 두 손을 펴서 하는 기도이다, 기도해야 하나님이 일하신다, 기도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현장에서 보여지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보이지 않는 손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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