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와이시리즈...
여러 과학적 사건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쓴 책이다.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쉽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여러 사건을 다루어 좋지만 달리 생각하면 자세하게 다루어지지 않아 조금 아쉬웠다.
2~3권 정도의 시리즈 형태였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밖에 책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수많은 과학 사건을 우리나라, 세계 이렇게 구분해서 다루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