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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으로 배우는 오토캐드 입문서라고 되어 있어 책을 찾았다. 눈에 유튜브가 강하기 인지되어 유튜브를 조금 숙련시켜 볼까 하는 마음이 없지 않았다. 그런데 책을 받고 보니 전혀 다른 각도의 책이었다. 캐드의 책이었다. 캐드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도면을 그리거나 디자인하는 작업을 의미한다. 유튜브는 배움에 이용하는 프로그램이지 내가 처음 마음에 다가왔던 그런 책은 아니었다. 유튜브를 생각하다가 오토캐드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우연한 기회에 오토캐드에 접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오토캐드는 캐드와 같은 의미이기도 하고 다른 의미이기도 하다. 캐드는 오토캐드를 포함하는 개념의 용어지만, 오토캐드의 독보적인 능력으로 말미암아 따로 구분하는 전문가도 있다. 거의 모든 도면을 그릴 수 있는 범용 프로그램인 오토캐드, 캐드보다 전문기능을 부족할 수도 있지만, 기본도면 지원 기능이 뛰어나고 국내 표준 캐드 형식으로 정해져 있다. 그러기에 반드시 익혀야 할 기본 캐드 프로그램이다.
캐드는 도면을 그리기 위해서 개발되었지만 현재는 더욱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리는 작업에서 도면 해석, 물량 산출, 모델링, 렌드링, 생산까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오토캐드 프로그램은 캐드 프로그램의 하나지만, 가장 많은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캐드 프로그램의 대명사로 인식된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인터넷 프로그램을 다음, 네이버 등으로 칭하는 것과 비슷하다. 오토캐드라면 캐드를 지칭하는 것과 동일시된다는 말이다.
오토캐드는 2020 운영체계가 사용되고 있다. 이를 설치, 화면 · 환경 살펴보기, 환경 만들기, 좌표계 이해하기, 단축키, 도면 환경, 파일 열기, 저장하기 등으로 기본을 알 수 있도록 설명해 나간다. 또한 선 그리기, 곡선 그리기, 도형 만들기, 다양한 형태 그리기 등을 실제로 보여준다. 따라가다 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우리가 인터넷 서핑을 하듯, 한글 작성을 하듯, 익숙해지면 자신이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게 된다.
문자 스타일을 작성하고, 도면층을 설정하며 텍스트 편집기 및 외부 텍스트를 이용해 도면을 완성할 수 있다. 이들을 자세하고 설명하고 예시하여 보여주고 있다. 간단명료하게 제시하기에 쉽게 적응할 수 있게 만들어 간다. 책이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고 있다. 독자들은 그렇게 많은 노력을 요하지 않는다. 주어지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 정도 실력을 쌓아가게 되어 있다. 참 매력적인 책이다. 캐드가 필요한 사람들에겐 교과서와 같은 책으로 보아도 무방하겠다. 블록을 이용해 쉽고 빠르게 도면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도 제시한다. 낱낱이 하는 것보단 블록 설정이 용이하게 일을 해결할 수 있게 한다. 외부 참조 내용도 연결해 사용하고 이미지도 삽입해 표현한다. 영역을 채우는 방법으론 해치를 적용하기도 한다. 해치는 색상, 영역, 각도, 투영도 등을 조정하여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치수, 배치, 인쇄, 출력까지 필요한 것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도면을 만들고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공기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이 오토캐드가 아닌가 한다.
3차원 객체를 그리는 방법도 제공한다. 3차원 이해부터 3차원 좌표, 3차원 객체 등으로 인지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 UCS를 이용하여 객체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고, 3차원의 다양한 객체 만들기를 보여준다. 그리고 실습 도면을 그리는 예제를 10개나 제공하고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도면 그리기에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게 만든다. 나는 도면 그리는 것과 거리가 있는 삶을 살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용이한 책이 아닌가 여겨진다. 이 책이 금형을 하고, 건축을 하며, 설계를 해나가는데 참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을 법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쪽의 문외한이었던 내게 컴퓨터로 그림그리기를, 도면 만들기를 시도해 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가까이 두면 넉넉하게 사용될 듯하다. 도면 그리기의 교과서, 오토캐드 2020는 그렇게 나와 인연을 맺었다. 이 책을 통해 신천지에 나아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있다. 또 하나의 행복한 세계가 나에게 펼쳐진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만나면 흠모하면서 다가가리라 여겨진다. 복된 책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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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CAD 프로그램인 AutoCAD 2020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배울수 있는 책을 찾던중, 유튜브 동영상으로 따라하면서 배울수 있는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 제목은 유튜브 동영상으로 함께 배운다고 되있지만, 책을 펼쳤을때 뭐 궂이 유튜브를 보지 않아도 될만큼 조작하는 화면을 잘 설명되어 있다. 물론 유튜브를 보면 과정까지 상세하게 볼수있어 더욱 쉽게 따라하면서 배울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10파트로 나누어 설명한다. 첫번째 파트는 AutoCAD 2020버전에 대한 기본적인 구성이 어떤지 설명되어있다. 처음 프로그램을 깔고 기본 설정들은 어떤것이 있는지는 이 1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면을 그리기 전 준비단계라고 볼수있다. 그 다음 2파트 부터 8파트 까지는 2차원, 즉 평면에서 도면을 그리고, 편집하고 글자를 입력하는등의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특별히 직접 그리는것 이외에도 외부에서 파일을 열어 객체를 가지고 오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고급 기능에 대해 설명하여 사용 범위를 넓힐수 있을 것이다. 9파트 부분은 3차원, 즉 입체 도면을 그리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기존 2차원에서는 X, Y좌표만 사용했다면, Z축이 포함되는 3차원 좌표계를 배우는것부터 시작해서 그 좌표계를 이용하여 그리고 시점을 변경해서 보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오토캐드가 2차원 평면만을 그릴수 있는것에서 3차원 입체까지 그릴 수 있게 되면서 더욱 많은것을 할 수 있어지므로, 현재 산업에서 3차원 도면을 그리는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것이다. 마지막으로 캐드 실무능력평가(CAT) 문제를 접해보면서 시험도 대비할 수 있게끔 설명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을 보고 유튜브를 보면서 따라하다 보면 그저 책을 보는것 보다 더욱 쉽게 익히고 기억할 수 있을것이다. 캐드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나 모르는사람이나 이 책을 본다면 최신 CAD의 기능을 다 숙지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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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는 정말 저에게는 많이 친숙한 프로그램입니다. 폴리텍대학이며 컴퓨터 학원에서 오토캐드를 배우며 저의 캐드원으로서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토캐드뿐만 아니라 인벤터 프로그램. 솔리드 웍스 까지 배우면서 제꿈에 한발작 더 다가간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배우면서 기량을 키웠습니다. 제작년에 캐드라 불리는 전자조작계산응용기사를 시험쳐서 필기는 한번에 붙고 실기는 한번 떨어지고 나서 두 번째에 심기일전하고 다시 열심히 공부하고 실기를 마스터해서 붙고 말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뒤에 폴리텍대학에서 3D프린터 수업이 개설되어서 오토캐드 도 있고 하니 가서 공부하자는 생각으로 그때 공부하였던 책이 오토캐드 2018이었습니다. 2017년 폴리텍대학에서 서울에서 내려오신 강사님에 의해 배우고 절삭가공하는 기술.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미리 데이터를 받아서 형상을 만들어놓고 수정보완하는 작업을 통해 더욱 세밀한 모형을 만들어 다양한 모양을 본떠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토캐드가 설명되어 있는 성안당에서 나온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더 쉽게 설명되어 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래서 저와 이 책은 많은 관련이 있고 저의 꿈을 도와주는데 함축적으로 관련있다고 할 것입니다. 오토캐드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이책에 되어있었는데 오토캐드가 어떤 프로그램인지 자세히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오토캐드는 건축 분야는 물론 기계, 전기, 토목, 구조, 조경 등 거의 모든 분야의 도면을 그릴 수 있는 범용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설계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이공계 실무 종사자, 엔지니어들에게는 반드시 익혀야하는 필수 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CAD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도면을 그리거나 디자인하는 작업을 의미하며, Computer Aided Drafting 혹은 Computer Aided Drawing의 약자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처음 오토캐드를 사용하는 사람은 오토캐드의 명령어가 많아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와 오토캐드의 다양한 명령어와 옵션 사용법을 숙달하여 자유롭게 사용할지를 고민한다고 합니다. 성안당에서 출판한 유투브 동영상으로 함께 배우는 <오토캐드 입문서 오토캐드 2020>은 이러한 고민을 최대한 해소하고 오토캐드를 배우고자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이렇듯 처음에도 오토캐드 배우러 온 사람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했지만 폴리텍대학에서 저같이 아는 사람들이 수업의 반이상이어서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주면서 실습내용을 직접 컴퓨터로 그려보면서 내용을 보충했고 자기가 맡은 도면이나 그림을 다 한 사람은 오토캐드와 인벤터를 연계해 그것을 인벤터로 옮겨서 형상화 해서 3D 프린터로 자기가 뽑고 싶은 모양이나 물건을 뽑기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찾아보니 제 파일에 그때 뽑았던 배 모양이라던지 권총. 항공기 . 원피스 루피. 헬맷. 그리고 직접 디자인 했던 청소기 앞에 붙이는 착탈식 흡입구를 만들어서 그것을 직접 청소기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영상을 집에서 촬영하여 그것을 같이 수업듣는 학생들앞에서 보여주고 교수님에게 칭찬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업을 다듣고 강의 수료하고 난뒤 교수님의 추천으로 캐드를 주로 하는 기업에 들어가서 1년정도 일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하면서 캐드가 얼마나 무궁무진하게 사용되는 분야가 많은지 깨닫게 되면서 오토캐드를 더 배우고 싶었는데 이번에 유투브 동영상으로 함께 배우는 오토캐드 입문서 <오토캐드 2020>이 출간되어서 감회가 새롭고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고자 했던 마음이 커졌고 그래서 이렇게 책을 설명하는 서평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오토캐드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정보와 실습을 하면서 오토캐드를 알아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오토캐드 공부하고 실습하여 자신의 꿈을 위해 앞으로 달려나가는데 이 책 <오토캐드 2020> 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 기쁘고 새삼 성안당에 고맙고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오토캐드 2020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면 저자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싶고 어떤 분들이고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시고 어떻게 경력을 쌓아 오셨는지에 대해 서도 알려드리고 싶네요.^^~~
<오토캐드 2020>의 저자는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을 위한 건물 에너지 절감 기술 및 친환경 계획을 제안하고 설계 컨설팅을 진행하는 친환경 컨설팅업체 디디알플러스 조성근 본부장과 (주)지아티아카데미에서 기계설계 과정을 개발하며 과정 평가형 자격증 운영 및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김정원 공저입니다. 조성근 본부장의 저서로는 <AutoCAD 2012 테크닉북>, <통 엑세스 2007 기본+활용 지대로 배우기> 등이 있으며, 김정원 강사의 저서로는 <Win Q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실기>가 있습니다.
오토캐드가 이전 프로그램과 달리 어떤 점이 발전하고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 있는지도 알수 있게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책을 통해 하나하나 배워가다 보면 고수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실습으로 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그림과 다양한 설명 그리고 순서로써 설명까지 되어 있어 해보는데 힘든 점은 없을 것이고 모른다면 QR코드만 연결하면 유튜브 강의로 연결되어 더 자세하게 설명들을수 있다니 대단히 멋지고 얼마나 좋은 시스템이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오토캐드 2020 프로그램은 이전 버전과 비교해서 빠른 측정 기능을 이용하여 커서 위치에 따라 자동으로 근처의 모든 측정값이 표시되며, 팔레트를 통한 효율적인 블록 작업이 가능해 졌다고 합니다. 또한 작업 중인 창에서 두 개의 도면을 비교하여 변경된 사항을 표시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도면을 그리거나 검토하고 편집할 수 있고 클라우드 기능으로 드롭박스나 아마존과 같은 유명 클라우드 저장소에 직접 연결하여 도면 파일을 열거나 저장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고 합니다.
이 책 <오토캐드 2020>은 오토캐드의 사용성을 고려하여 오토캐드 2020의 새로운 기능부터 이전 버전의 오토캐드에서도 작업할 수 있도록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초보자도 쉽게 도면 그리는 방법을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이 오토캐드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사용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책을 보면서 무료 체험판을 설치하고 새로운 기능과 화면 구성을 살펴보고 그리기 및 편집하기를 따라 해보니 다소 재미와 자신감이 생길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두 이 책을 따라서 해보면 하나도 어렵지 않을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Auto CAD 2020 살펴보기, 2차원 객체 그리기, 자유롭게 객체 편집하기, 도면층(레이어) 및 객체 속성 관리하기, 문자 입력 및 수정하기, 불록과 외부 객체로 쉽게 작업하기, 치수 입력하기, 레이아웃 작성 및 출력하기, 3차원 객체 그리기, 실습 도면그리기 등의 10 Part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책을 보고 설명을 보면서 따라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ACT, CAT(캐드실무능력평가)에도 도전해볼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책을 오토캐드를 처음 시작하거나, 오토캐드의 기초가 부족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오토캐드 프로그램을 하나도 모르던 저도 예전에 이책의 버전인 오토캐드 2017을 통해 배웠고 이 책 오토캐드 2020을 보면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겁먹지 말고 이 책에 나온대로만 하면 정말 대단한 고수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하루라도 빨리 책 내용대로 하루에 한챕터씩만 나간다고 정해놓고 공부한다면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토캐드 2020 정말 최고의 책이고 모든 사람들의 염원을 담아 정말 선생님들이 잘 쓰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오토캐드 2020>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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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는 건축 분야는 물론 기계, 전기, 토목, 구조, 조경 등 거의 모든 분야의 도면을 그릴 수 있는 범용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설계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이공계 실무 종사자, 엔지니어들에게는 반드시 익혀야하는 필수 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CAD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도면을 그리거나 디자인하는 작업을 의미하며, Computer Aided Drafting 혹은 Computer Aided Drawing의 약자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처음 오토캐드를 사용하는 사람은 오토캐드의 명령어가 많아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와 오토캐드의 다양한 명령어와 옵션 사용법을 숙달하여 자유롭게 사용할지를 고민한다고 합니다. 성안당에서 출판한 유투브 동영상으로 함께 배우는 <오토캐드 입문서 오토캐드 2020>은 이러한 고민을 최대한 해소하고 오토캐드를 배우고자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도 도면을 확인하기 위해서 오토캐드를 사용하기는 하는데, 실제로 도면을 그리고 수정하기위해 사용한 지는 10년이 훨씬 넘은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AutoCAD R14 버전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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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 2020>의 저자는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을 위한 건물 에너지 절감 기술 및 친환경 계획을 제안하고 설계 컨설팅을 진행하는 친환경 컨설팅업체 디디알플러스 조성근 본부장과 (주)지아티아카데미에서 기계설계 과정을 개발하며 과정 평가형 자격증 운영 및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김정원 공저입니다. 조성근 본부장의 저서로는 <AutoCAD 2012 테크닉북>, <통 엑세스 2007 기본+활용 지대로 배우기> 등이 있으며, 김정원 강사의 저서로는 <Win Q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실기>가 있습니다.
오토캐드 2020 프로그램은 이전 버전과 비교해서 빠른 측정 기능을 이용하여 커서 위치에 따라 자동으로 근처의 모든 측정값이 표시되며, 팔레트를 통한 효율적인 블록 작업이 가능해 졌다고 합니다. 또한 작업 중인 창에서 두 개의 도면을 비교하여 변경된 사항을 표시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도면을 그리거나 검토하고 편집할 수 있고 클라우드 기능으로 드롭박스나 아마존과 같은 유명 클라우드 저장소에 직접 연결하여 도면 파일을 열거나 저장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고 합니다. 초보자인 저는 실제로 크게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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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오토캐드 2020>은 오토캐드의 사용성을 고려하여 오토캐드 2020의 새로운 기능부터 이전 버전의 오토캐드에서도 작업할 수 있도록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초보자도 쉽게 도면 그리는 방법을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이 오토캐드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사용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책을 보면서 무료 체험판을 설치하고 새로운 기능과 화면 구성을 살펴보고 그리기 및 편집하기를 따라 해보니 다소 재미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Auto CAD 2020 살펴보기, 2차원 객체 그리기, 자유롭게 객체 편집하기, 도면층(레이어) 및 객체 속성 관리하기, 문자 입력 및 수정하기, 불록과 외부 객체로 쉽게 작업하기, 치수 입력하기, 레이아웃 작성 및 출력하기, 3차원 객체 그리기, 실습 도면그리기 등의 10 Part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책을 보고 설명을 보면서 따라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CAT(캐드실무능력평가)에도 도전해볼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책을 오토캐드를 처음 시작하거나, 오토캐드의 기초가 부족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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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어가 많아 힘든 시작과 다양한 명령어로 인해 숙달과 옵션사용범을 보여주는 지침서이다.캐드 실무능력평가(CAT)로 전환되면서 이에 대비하는 책으로 충실하게 내용을 추가 하여 출판하였다.이 책은 건축분야는 물론 기계,전기,토목,구조,조경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편의성과 실무를 위해 만들어졌다. 초보에서부터 실력자까지 자세한 설명을 하여 친숙하게 배려하고 있다.
파트1에서 캐드와 오토캐드의 차이를 시작하여 파트10에 실습도면 그리기까지 도면과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CAD는 컴푸터를 이용해 도면을 그리거나 디자인을 작업하는 것을 의미한다.즉 CAD는 도면을 설계하거나 디자인하는 단계부터 도면 요소를 이용한 해석단계에 이르기까지 컴푸터를 이용하여 작업하는 분야를 말한다.
설치하기부터 사용자 계정만들기 사용자 설정 마이그레이션하기등 사용자가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오토캐드의 환경만들기 단축명령어 PGP파일 수정하기 도면의 한계 설정하기등 도면의 작성 지원 도구등을 알아본다.파일 열기와 저장하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좌표를 사용하는 방법세가지를 보여준다.절대 좌표계,상대좌표계,상대 극좌표계에 대해 설명한다.
2차원 객체 그리기,직선을 이용하여 도형만들기 폴리선을 이용한 도형만들기상대 좌표를 이용한 호 만들기 곡선 그리기등 다양한 파트를 만나본다.중심점을 이용해서 타원만들기등 다양한 도표들을 만난다.자유롭게 객체를 편집하는 방법들도 소개하여 실무에 적용해보는 방법도 보여준다.또 copy명령을 이용하여 객체 복사하기,변형하기,모깍기,객체속성 변경하기등을 소개한다.
실무에서 적용하기 쉬운 부분들을 다양한 자료와 설명이 있어 별도의 3D모델링 소프트 웨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3차원뷰를 연출하여 모델링을 작업할 수 있도록 하였다.핵심 도면을 혼자 작성하는 연습을 하고 동영상으로 효율적인 도면 작업과정을 확인하는 방법등도 소개하고 있다.유튜브 동영상으로 함께 배우는 오토캐드 2020 으로 배워보는 오토캐어 입문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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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넘어서 배운 오토캐드를 더 잘 활용하고싶어서 "오토캐드 2020 유튜브 동영상으로 함께 배우는 오토캐드 입문서!"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토캐드를 전문적으로 활용하지 않아서 간단한 명령어와 요령으로 사용했지만 가끔 복잡한 그림을 그려야 하는 상황 캐드를 잘 활용하지 못해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작업이 어렵게 되는 상황이 발생해서 배우고 싶은 욕구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보기 시작한 조성근, 김정원 님의 "오토캐드 2020 유튜브 동영상으로 함께 배우는 오토캐드 입문서!"를 리뷰합니다. 책은 초보자도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론 구성, 따라하기 구성, 스페셜 페이지, 실습도면을 보여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성은 초보자가 기본부터 따라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물론 기본적인 기능을 알고있는 사람들에게는 쉬운 부분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책의 목적인 입문서로 만들어졌기에 쉬운것부터 어려운것까지 모두 커버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튜부에서 관련된 동영상을 볼수 있기에 책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강할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곡선 그리기 입니다. 어떤 명령어를 입력하고 어떤 요령으로 작성해야 하는지 예시와 그림으로 설명하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독자가 더 쉽게 이해할수 있게 도와준다고 생각합니다. 스페셜 페이지 입니다. 본문에서 설명한 핵심 내용을 요약해서 소개하고 중요한 기능을 따라 하면서 이해할수 있도록 심화학습을 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예시는 통해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물론 답안은 성안당 홈페이지에서 제시하고 있기에 쉽게 연습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토캐드를 책을 보고 모든것은 연습하는것보다 학원이나 실습을 통해 배우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통해 두고두고 보고 필요한 부분만 보고 활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책을 통해 기초를 탄탄하게 쌓을수 있고 어떠한 도면 작업을 할수 있다고 이야기하기에 정석에 따라 배울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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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의 활용처는 많이 있습니다. 정식교육을 받고 진행한 사람도 있고 옆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진행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방법은 무시하고 잘하면 되지만 방법을 모르는 상태에서 오토캐드를 사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닌것 같습니다. 오토캐드 2020을 정석에 따라 배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 조성근, 김정원 님의 "오토캐드 2020" 유튜브 동영상으로 함께 배우는 오코태드 입문서를 리뷰합니다. 유튜버 김슨생과 함께 배우는 책으로 오토캐드의 신기능을 제대로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예제 소스와 완성 파일을 제공하고 있어서 더 쉽게 접근할수 있습니다. (성안당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후 파일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10장으로 구성된 내용은 어떤 기능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쉽게 파악하고 찾아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수 있고, 필요한 부분만 다시 공부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에 만족스러운 구성을 만날수 있습니다. PART 01. CAD의
표준, AutoCAD 2020 살펴보기 이론 구성 - 따라하기 구성 - 스페셜 페이지 - 실습 도면으로 구성된 책은 처음 오토캐드를 접한 사람들도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기능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어떻게 하면 활용할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설명한 핵심 내용을 요약하여 소개하고 중요한 기능을 따라해서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동영상 강의를 이용해서 영상으로 공부할수 있습니다. QR코드는 관련된 영상으로 링크를 연결해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오토캐드 활용을 위해 기본부터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의 입문서 유용합니다.
#오토캐드2020, #성안당, #조성근, #김정원,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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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 기본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서적! 모든 프로그램이 그렇겠지만, 기본 실력이 탄탄하면 어떤 도면도 작업하기에는 문제는 없다. 단지 각각의 명령 나열이 아닌 개념을 학습하지 않으면, 응용할 수 있는 실력이 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기능과 기능에 맞는 따라하기 구성, 주제별 스페셜 개념 정리로 나뉘어져 있다. 모든 도면 예제는 동영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작업 패턴을 학습할 수 있으며, 새롭게 시행되는 ACT 자격증과 혼자 해보는 실력을 높이기 위해 부록으로 실전 도면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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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 오늘은 제가 처음으로 외국어가 아닌 다른 자격시험을 공부하는 책을 소개하려합니다. 제조업 회사의 꽃 " 오토캐드 2020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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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토캐드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급자가 하기엔 영어를 모르는사람이 영어회화에 도전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책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우리회사는 제조업을 하는 회사라 도면을 다루는 부서의 중요성이 다른부서보다 무척이나 높다. 도면이 잘못되면 물건이 잘못 생산되고 그러면 불량처리가 되어 매출에도 크게 영향을 받기때문이다. 나역시 오토캐드의 기본도 모르는상태라 같이 책을 알아가보도록하자!
1) 4단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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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TC에서 CAT로 변경되면서 체크해야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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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 2020은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해졌으며 클라우드 기능으로 드롭박스나 아마존과 같은 유명 클라우드 저장소에 직접 연결하여 도면 파일을 열거나 저장할 수도 있어 매우 편리하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보자.
나도 워낙 이쪽으로는 문외한이라...책을 봐도 무슨말인지...잘모르겠는건 사실이나 첫술에 배부를수 있겠는가.... 하...
사실 우리가 캐드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도면을 그리기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이지만, 현재는 도면해석, 물량산출, 모델링, 렌더링, 생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캐드를 모르고선 일을 할수가 없는것이다. 물론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 자격증으로 자신감을 보충하자!
그럼 다른것도 아니고 오토캐드 2020을 배워야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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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더많지만 그것은 책을 통해 확인하도록하자. 유튜버를 보며 수업을 들을수 있기 때문에 인강과 차이가 없다고 할수있다.
1) 유튜브로 들으니 무한 반복이 가능하다. 물론 공짜로 말이다. 2) 시간의 구속이없으니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빠르게 독파가 가능하다.
나 역시 캐드를하는 모습이 멋있어보여 인강을 들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나의 의지는 금방 날아가고 수강기간도 함께 날아갔다. 그렇게 책값과 인강비용까지 날린 나는 생각 했었다. 직접 학원을 가는게 더 공부가 잘될거같다고 말이다. 그리고 학원을 알아봤지만 마음이 떠버린 상태에서 학원을 알아 볼리가 없었고 그렇게 몇년이 지나 이책을 만났다.
이번만큼은 천천히라도 따라가고싶다. 직원들에게 눈치봐가며 묻는걸을 그만두고, 이제 내가 캐드를 직접 느끼고싶다. 여자가 무슨 캐드냐고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내가 그린 도면 한장으로 똑같이 무시해주고싶다. 아직까지 그거쓰냐고, 고인 지식은 썩기 마련이라고 말이다. 나와 함께 마르지않는 지식의 샘인 오토캐드 유튜브에 놀러가지 않겠는가? 아직도 어려워 보여 주저하고 있다면 손가락 하나만 움직여 이책을 구입해보자. 생각보다 쉬운 설명에 점점 자신감을 얻어갈테니 말이다. 기억하자, 내가 못하는게아니라 시도를 안해서 못하는거라고 !!!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