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을 위한 심리코칭 - 나를 지배하는 55가지의 좋지 않은 감정을 털어내자..
"직장인을 위한 심리코칭 - 나를 지배하는 55가지의 좋지 않은 감정을 털어내자.." 내용보기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난다. 내 나이 또래에서 젤 많이 묻는 질문은 '하는 일은 잘 돼?'가 아닐까 싶다. 가장 열심히 일을 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되는 시기이며 직장에서는 중간의 위치에서 위아래로 압박 받고 있을 나이이니까... 그럼 젤 많이 듣는 답변은 뭘까? 나만 그런지는 몰라도 '그냥 그렇지 뭐..' 혹은 '별 수 없이 다니는거지...'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내 스스로에게 물어봐도
"직장인을 위한 심리코칭 - 나를 지배하는 55가지의 좋지 않은 감정을 털어내자.." 내용보기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난다. 내 나이 또래에서 젤 많이 묻는 질문은 '하는 일은 잘 돼?'가 아닐까 싶다. 가장 열심히 일을 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되는 시기이며 직장에서는 중간의 위치에서 위아래로 압박 받고 있을 나이이니까... 그럼 젤 많이 듣는 답변은 뭘까? 나만 그런지는 몰라도 '그냥 그렇지 뭐..' 혹은 '별 수 없이 다니는거지...'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내 스스로에게 물어봐도 딱부러지게 '즐거워서 다닌다'라고는 말할 수 없다. 2년전 입사 시에는 개인 메신저의 상태명이 '행복하다~'였었던 때도 있었는데 말이다.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야 하는 곳이 직장인데, 그곳에 있는 것이 행복하지 않다는 것은 내 삶이 행복하지 않다는 말과 같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생활을 힘들어 하고 즐거움을 찾지 못하는 것을 보면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산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직장인을 위한 심리 코칭>이라는 책은 이 시대의 직장인들을 위해 나온 책이다. 대부분 직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사람관계와 업무적성, 개인적인 정신적인 문제에서 기인한 것이므로 해당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심리적인 문제를 위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정답일게다. 책에서는 직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에 대해 55가지의 나쁜 감정들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그 감정들에 대한 원인과 대처법을 기술한 책이다. 


안 좋은 느낌의 단어가 이렇게나 많다는 것에 놀란다. 열듬감, 질투심, 허영심, 비교심리, 복수심, 우울증, 권태감, 공허함 등 일일히 열거하기에도 어마어마한 양의 나쁜 감정들이 직장인들을 지배하고 있다. 아마 이런 감정을 다 느끼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전혀 느끼지 않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다 느낀다면 사람이 살 수 없을 것 같고, 안 느낀다면 예수님이나 부처님쯤 되지 않을까?


어쨌든, 조직 생활이란 모두가 다 일정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고, 그것을 어떻게 현명하게 해소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사람의 감정이라는 것이 무자르듯 명확하게 구분되어 분류될 수 있다면 해결하기도 쉽겠지만, 여러가지 감정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에 모두에게  맞는 해결책 제시가 어려운 것 같다. 55가지의 항목 내에서 몇가지의 감정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경우가 대 부분일게다.


나의 경우에 가장 힘든 점은, 소위 매너리즘이라고 말하는 게으름병에 걸렸다는 것을 스스로 알면서도 고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책 속의 감정들로 표현하자면 정체기, 정신적 피로기, 좌표상실, 권태감, 게으름, 공허함 등이 혼합되어 나를 괴롭힌다. 매번 반복되는 일을 하고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쉴 새 없이 등장하는 신 기술 습득에 대한 부담감, 정치논리에 의해 휘들리는 조직 구조와 내 개인적인 열정의 상실, 그로 인한 정신적인 피로와 공허함이 나를 둘러 쌓고 있다. 이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재 충전을 가져라. 목표를 분명하게 재 설정해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라. 휴식하라. 책에서 제시하는 공통적인 답만 뽑아보면 이와 같다. 사실 다들 해결책은 알고 있다. 난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내가 가고자 하는 목표가 붕괴되었음에 그것을 다시 설정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것이 안되면 긍정적으로 생각이 될 수가 없다는 것도.... 실천을 못해서 문제지...


책을 다 읽고 느낀 점은 어떠한 감정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간에, 가장 선행되어야 될 해결과제는 스스로에 대한 정리라는 것이다. 원인이 어쨌든 스트레스는 본인이 받고 있는 것이고, 본인의 당면 문제부터 해결을 한 후 그 다음 단계를 생각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존감, 자신감이 반드시 필요하다. 내가 나를 못 믿는데 누가 나를 믿을까? 그렇다고 해서 근거없는 자만심을 가지고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다면 더 큰 문제에 봉착할 수 있으니, 겸손과 겸허의 마음으로 내 단점부터 고쳐 나가야 할 것이다.


이 책 속의 내용이 직장인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은 최소 하나 이상의 조직에 소속되어 있고,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기 때문에 크고 작은 마찰이 있게 마련이다. 감정의 문제는 속으로 담아 두기 보다는 겉으로 표출을 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심리적인 힐링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한 책이다. 재미있는 부분은 옷차림과 같은 외적인 부분을 꾸미고 가꾸라는 조언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음식 섭취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는 점이다. 다만, 책 내용이 조금 아쉬운 것은 너무 넓은 범위의 감정들에 대해 정리를 하다 보니 사례의 정리가 조금 부족한 듯 하고, 해결책이 너무 일반론에 가깝다는 느낌이 들었다. 조금 세부적으로 구체적인 지침을 내려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 시대의 모든 직장인들이 행복한 정신 상태로 살아갈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d******4 2012.11.21. 신고 공감 5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해서!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해서!" 내용보기
하루의 많은 부분을 직장에서 보내고 있는데, 그 일이 고통스러울 만큼 스트레스를 많이 준다면 삶은 불행해질수밖에 없다. 사회 생활은 내 일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인간관계도 잘 해야 하고 경쟁 관계에서 승리해야 하는 고단함도 동반한다. 그러니 직장생활에서 만족하지 못한다면 여러 모로 피곤할 수 밖에 없다. 직장생활을 잘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저자는 이런 현상이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해서!" 내용보기

하루의 많은 부분을 직장에서 보내고 있는데, 그 일이 고통스러울 만큼 스트레스를 많이 준다면 삶은 불행해질수밖에 없다. 사회 생활은 내 일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인간관계도 잘 해야 하고 경쟁 관계에서 승리해야 하는 고단함도 동반한다. 그러니 직장생활에서 만족하지 못한다면 여러 모로 피곤할 수 밖에 없다. 직장생활을 잘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저자는 이런 현상이 직장인들의 심리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해결 방법으론 '업무 수행 능력, 업무 관련 지식, 건강한 직장 심리' 요소를 잘 갖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직장 생활에서 겪는 이상 심리는 자기비하,긴장감,자만심,질투심,비교심리,우울증,민감증,의심증,죄책감,자아도취,이기심,보복심리가 있는데 이 모두가 직쟁생활을 위협하는 것들이다. 이런 심리는 곧바로 업무 능력에도 반영이 되기 때문에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선 심리를 조절하는게 필요하다.

 

그동안 직장생활에서 괴로운 일이 있으면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라 여겼다. 내 마음속을 들여다보지 않았으니 엉뚱한 곳에서 해결 방법을 찾았던 셈이다. 저자는 모든 직장인은 자신의 심리주치의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내 마음을 가장 잘 들여다볼 수 있는 최고의 전문가는 바로 자신이기 때문이다.

 

직장인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유해심리'를 차단하기 위한 방법들을 차근히 설명해주며 상황에 따라 코치 해주기 때문에 유용하다.

w*******4 2012.10.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직장인에게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직장인에게" 내용보기
흔히 직장에 입사하면, 그것으로 '성장'은 일단 끝났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본인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도 그렇다. 하지만 직장에 들어갔다는 것은 사회적 과정을 밟고 그 사회에 편입되었다는 뜻일 뿐, 정신적으로 완전히 성장하거나 안정되었다는 뜻이 아니다. 그렇기에 직장에 들어간 뒤에도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직장에 들어간 뒤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직장인에게" 내용보기

흔히 직장에 입사하면, 그것으로 '성장'은 일단 끝났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본인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도 그렇다. 하지만 직장에 들어갔다는 것은 사회적 과정을 밟고 그 사회에 편입되었다는 뜻일 뿐, 정신적으로 완전히 성장하거나 안정되었다는 뜻이 아니다. 그렇기에 직장에 들어간 뒤에도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직장에 들어간 뒤 심리적으로 흔들리거나, 고민하거나 갈등을 겪는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곳은 별로 없고, 오히려 별 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직장인을 위한 심리 코칭>은 전자의 드문 예에 속하는 책이다.

 

이 책은 직장에서 흔히 겪을 법한 심리적 갈등, 고민 등의 유형을 간명하게 정리하고, 원인이 무엇이고 상황을 악화시키는 행동은 어떤 것인지 매뉴얼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그리고, 어떤 행동이나 대처가 바람직한 것인지도 아울러 일러 준다. 간결한 내용과 깔끔한 문체 덕분에, 내용을 이해하기도 쉽다. 심리적 고민을 겪는 직장인에게, 멘토의 역할을 해 주는 책이다.  

 

 

p*******1 2012.10.05.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을 위한 심리코칭
"직장인을 위한 심리코칭" 내용보기
마음이라는 것이 참 웃긴것이 자신의 것임에도 자신의 생각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의 파장이 상당히 커서 때로는 그런 마음에 자신이 휘청할때가 많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인데 의외로 이런 심리상태에 대해서는 관심과 노력이 부족한 것 같다. 아마도 눈에 보이지 않는 지극히 주관적인 심리상태라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직장인을 위한 심리코칭" 내용보기

마음이라는 것이 참 웃긴것이 자신의 것임에도 자신의 생각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의 파장이 상당히 커서 때로는 그런 마음에 자신이 휘청할때가 많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인데 의외로 이런 심리상태에 대해서는 관심과 노력이 부족한

것 같다. 아마도 눈에 보이지 않는 지극히 주관적인 심리상태라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니 그리고

심리부분도 중요한 문제이니만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독자를 직장인으로 한정했다. 마음이 충돌하거나 갈팡질팡하는 곳은 여러

곳이겠지만 직장에서의 마인드 컨트롤을 잘 못한다면 꽤 괴롭고 피해도 클 것이기이

그런 것 같다. 저자는 어떤 마음상태가 그닥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자신에게 해가

되는 심리상태를 유해심리라고 칭하며 이것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우울함, 열등감, 미래에 대한 두려움 등등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심리는

많았다. 그런데 나는 해결책도 도움이 되었지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 더 큰 위안을 받았다. 특히 나이듦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부분에서는 더욱 더

격하게 공감했다. 중요한 것은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일을 의연하게

하는 마음가짐이 아닐까? 이 책으로 마음 속 복잡한 짐 덩어리 하나를 내려놓은

느낌이다.

 

h******8 2012.12.2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을 위한 확실한 심리코칭
"직장인을 위한 확실한 심리코칭" 내용보기
이 책의 특징은 직장인의 심리를 다룬 책이기는 하지만 전문용어가 아닌 일상용어로 씌어져 있어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그리고 각각의 주제별로 직장인을 괴롭히는 각종 유해심리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한 뒤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례를 소개해 보다 깊이 공감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심리분석과 심리진단을 통해 자신의 유해심리 여부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런
"직장인을 위한 확실한 심리코칭" 내용보기

이 책의 특징은 직장인의 심리를 다룬 책이기는 하지만 전문용어가 아닌 일상용어로 씌어져 있어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그리고 각각의 주제별로 직장인을 괴롭히는 각종 유해심리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한 뒤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례를 소개해 보다 깊이 공감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심리분석심리진단을 통해 자신의 유해심리 여부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런 뒤 심리코칭 코너를 통해 건강한 직장심리를 유지하는 방법을 코치하고 있다.

한 인간을 정의하는 것은 통장의 잔고, 자동차, 주택, 옷가지 등이 아니다. 마음이라는 보이지 않는 알맹이가 그 사람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다. 따라서 우리는 이 마음의 알맹이를 단련하는 공부를 재테크를 하는 것보다 더 중요시해야 한다.

직장인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사람은 직장인이다. 이 책은 직장심리 전문가 썼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

 



e***k 2012.09.1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들의 힐링을 위한 책
"직장인들의 힐링을 위한 책" 내용보기
요즘 대한민국이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왕따가 아닌가 싶다.왕따 문제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요즘들어 집단 따돌림으로 자살하는 학생들이 속출하고 있어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집단 따돌림인 왕따 현상이 단순히 학교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성인인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는데 성인 남녀 직장인 10명중 4명은 험담,
"직장인들의 힐링을 위한 책" 내용보기

요즘 대한민국이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왕따가 아닌가 싶다.왕따 문제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요즘들어 집단 따돌림으로 자살하는 학생들이 속출하고 있어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집단 따돌림인 왕따 현상이 단순히 학교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성인인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는데 성인 남녀 직장인 10명중 4명은 험담,인사무시,몰래 대화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그중에 일부는 회사를 그만둔 경험이 있다고 한다.그런데 이런 직장내 왕따는 단순히 개개인의 성격이나 취향 문제로 치부할 것이 아닌게 따돌림을 당하는 사람중에에는 증오감을 속으로 키우는  경우가 있고 그런 경우 지난 여의도 묻지마 칼부림 사건처럼 따돌림을 한 가해자에게 보복을 하는 악순환을 키울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인 왕따 문제에서도 알수 있듯이 즐거운 직장생활과 개인적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것은 동료 간에 얼마만큼 서로 돕고 화합하는가의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겠다.아무리 개인 기질이 외향적이고 사교적이라고 해도 모든 직장내 인간 관계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그런 직장인들의 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책이 바로 이 책 직장인을 위한 심리코칭 이다.

 

직장인을 위한 심리 코칭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선 열등감, 긴장감, 허영심, 질투심등 10개 유형의 직장인을 괴롭히는 유해심리 코칭을 2장에선 성급함, 공허함, 대인공포증, 의타심, 불평불만등 9개의 유형의 신입사원이 겪는 갖가지 유해심리의 사례를 3장에선 정체기,정신적 피로기,불 같은 성격등 경력을 어느 정도 쌓은 직장인의 성공을 막는 유해 심리를 4장에선

도피성 인격장애,분열성 인격장애, 히스테리성 인격장애,공격성 인격장애와 같이 직장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심리 장애를 5장에선 직장인이 건강한 심리를 유지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직장이란 공간은 학교와 달리 자신의 필요로 인해 다니는 곳이다.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사유로 쉽게 직장을 그만둘수도 있지만 현재처럼 취업이 하늘이 별따기인 시대에서는 직장내 따돌림등으로 쉽사리 직장을 그만둘 수는 없다.직장을 다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직장을 다니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위해 요소를 극복해 나가야만 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닐것이다.

 

이 책은 직장 무제로 고민하는 이들이 읽으면 상당히 좋은데 왜냐하면 각각의 주제별로 직장인을 괴롭히는 각종 유해심리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한 뒤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례를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직장인들이 깊이 공감할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만일 직장 생활에 어려움이 많은 이들이라면 심리분석과 심리진단을 통해 자신의 유해심리 여부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런 뒤 심리코칭 코너를 통해 건강한 직장심리를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좋을 거란 생각이 든다.

 

c******4 2012.09.27.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