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관리직12년째 이런책은 아무쓸모가 없다.나는 지금 이책버리로 간다.이책이 일본방식이고 일본기업의 눈으로 바라본것이지 세계적으로 본것도 아니다 특히 너무 짧은 설명으로 이루어져 혼란만 가중할뿐이다 몇 년전 이책을 사서 본 이유는 생각 나지않지만 내가 생산관리자로 성장한다음에 바라본 이책은 아무의미가 없다 150자이상적으라는데 그럴 가치도 없는 책아닌가 ㅠㅠ
생산관리직12년째 이런책은 아무쓸모가 없다.나는 지금 이책버리로 간다.이책이 일본방식이고 일본기업의 눈으로 바라본것이지 세계적으로 본것도 아니다 특히 너무 짧은 설명으로 이루어져 혼란만 가중할뿐이다 몇 년전 이책을 사서 본 이유는 생각 나지않지만 내가 생산관리자로 성장한다음에 바라본 이책은 아무의미가 없다 150자이상적으라는데 그럴 가치도 없는 책아닌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