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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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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말] 서평   군더더기가 없는 책이라 좋았다.책 중간중간 나자신을 체크해볼수있도록 해두었던 부분도 좋았다.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단계별 지침을 실천해볼수가있다.   성공적인 의사소통은 상대의 관심을 붙잡아 두는것이라 한다.처음에는 꽂히는 말로 관심을 사고 핵심을 전달하며 설득을 하는것이 성공적인 의사소통이다.즉 사람들과 연결되기(Connect), 핵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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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말] 서평

 

군더더기가 없는 책이라 좋았다.
책 중간중간 나자신을 체크해볼수있도록 해두었던 부분도 좋았다.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단계별 지침을 실천해볼수가있다.

 

성공적인 의사소통은 상대의 관심을 붙잡아 두는것이라 한다.
처음에는 꽂히는 말로 관심을 사고 핵심을 전달하며 설득을 하는것이 성공적인 의사소통이다.
즉 사람들과 연결되기(Connect), 핵심 메시지 전달하기(Convey), 사람들을 설득하기(Convince) 로서  3C 의사소통 전략이라고 한다.


 

PART3으로 나누어 3C의사소통전략을 전한다.


PART1에서는 사람들과 연결되기 위하여 상대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의도를 잘 파악하기, 방어적인 태도를 버리기, 의욕을 꺾지말기, 사실을 부풀리지않으면서 솔직한 소통을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PART2에서는 핵심메시지 전달하기위하여 핵심정보전달, 비교해서 보여주기, 좁고 깊게 사고하기,  간결하면서 힘있는 스토리를 만들어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다.
PART3에서는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하여 말끝에 꼬리를 붙이거나 말끝을 흐리지 마라, 회의시간에 의견을 밝혀라,  진지한 태도로 의견을 개진하라, 판단의 근거를 제시하라, 목소리 얼굴 몸짓을 잘 조절하라는 것이다.

 

나의 의도대로 주위 사람들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이끌어낸후  자신의 의견을 소통하도록 하자.

 

감사합니다.

 

y****5 201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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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달인이 되고 싶다면 만나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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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카카오톡 열풍으로 더욱 소통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는 요즘,커뮤티케이션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코니 디켄이 소통하기 힘든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쉽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소통의 기술을 알려주는 효과만점의 책이 '위너스북'출판사에서 출간이 되었습니다.   안그래도 업무적으로나 업무외적으로 과거와는 다르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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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카카오톡 열풍으로 더욱 소통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는 요즘,커뮤티케이션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코니 디켄이 소통하기 힘든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쉽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소통의 기술을 알려주는 효과만점의 책이 '위너스북'출판사에서 출간이 되었습니다.

 

안그래도 업무적으로나 업무외적으로 과거와는 다르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서로 윈윈하는 소통이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러한 고민을 쉽게 해결 해줄 반가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달인이라고 평가 받는 사람들을 직업상 만나면서 그들의 대화법, 태도 , 명쾌함등에 큰 자극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때 부터 효과적인 대화법에 대한 연구를 오랜시간 하면서,의사소통을 잘하는 사람들이 남다른 성과를 이루어 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정신없이 바쁜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대화의 기술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상대방을 사로잡을 수 있는 꽂히는 말을 누구라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통의 기술을 알려주는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통의 기술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알고 있는 방법들도 나오긴 하지만 그 방법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효과를 보는지에 대해서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아무리 좋은 방법들을 알려준다고 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데 저자는 소통의 기술을 알려주는것으로 만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물론 실천하는것은 책을 읽는 우리의 몫이지만.

 

각분야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1*******3 201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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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말]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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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들은 SNS로 세상 밖과 소통하고, 카카오톡의 메신저로 대화를 하는데, 과연 얼굴을 보고 하는 대화가 그렇게 중요하며, 그러한 대화를 함에 있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하나?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아무리 온라인 세상이 발달한다 할지라도 중요한 계약이나 보고는 온라인으로 하지 않지 않는가!  그러하기에 대화를 함에 있어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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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들은 SNS로 세상 밖과 소통하고, 카카오톡의 메신저로 대화를 하는데, 과연 얼굴을 보고 하는 대화가 그렇게 중요하며, 그러한 대화를 함에 있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하나?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아무리 온라인 세상이 발달한다 할지라도 중요한 계약이나 보고는 온라인으로 하지 않지 않는가!

 그러하기에 대화를 함에 있어서 어떻게 상대방에게 중요한 것을 전달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것이 직장을 다니면서 겪게 되는 고민 중의 하나이다. 무엇보다도 영업활동을 한다거나 하면, 고객을 만나서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고민하게 되며, 어떻게 해서 제품 판매로 연결해야 할 지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화해야 할 지에 대한 대화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3C 비법이다. 사람들과 연결되기(Connect), 핵심 메시지 전달하기(Convey), 사람들을 설득하기(Convince)를 예기하고 있는데, 정말 하나 하나가 실전에서 비롯된 지혜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라서 유익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책을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각각의 중요한 키워드를 가지고 대화법을 설명하고 난 다음에, 각 장의 마지막에 핵심사항을 요약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을 따로 두고 있는 것은 이 책의 구성상의 가치를 더해 주고 있었다.

 다 읽고 나서는 각 사례들이 미국 현지의 사례들이라서 우리나라의 경우와는 다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 가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텍스트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화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먼저 예기하라는 저자의 말이 아직도 마음 속에 남는 것은 아마도 이 책 자체가 저자의 이러한 대화법에 의해서 구성되어지고 만들어졌기 때문인 것 같다.

 



f********n 201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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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을 말하고 완벽하게 설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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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구를 매우 좋아한다. 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을 야구가 한국, 미국, 일본 모두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뉴욕 양키스와 요미우리 자이언트의 탈락에 관한 신문 기사를 얘기해보지만 우리 가족들에겐 소 귀에 경 읽기다. 이승엽 선수를 좋아하는 작은 딸이 야구에 조금 관심을 보일 뿐이다.   사람들은 흥미가 없으면 관심을 거두어 들인다. 대학시절 제법 큰 약국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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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구를 매우 좋아한다. 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을 야구가 한국, 미국, 일본 모두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뉴욕 양키스와 요미우리 자이언트의 탈락에 관한 신문 기사를 얘기해보지만 우리 가족들에겐 소 귀에 경 읽기다. 이승엽 선수를 좋아하는 작은 딸이 야구에 조금 관심을 보일 뿐이다.

 

사람들은 흥미가 없으면 관심을 거두어 들인다. 대학시절 제법 큰 약국에서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 내가 하는 일은 고객이 찾는 상품을 재빨리 진열대에서 찾아 전달하는 것이었다. 택시기사가 가게에 들어와 박카스를 찾으면 신속하게 이를 대령해야 한다. 워낙 인기있는 상품이라 재고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때 다른 상품을 권하면 대개는 나가버린다.

 

이는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만 하면 다른 상품을 구매하도록 설득할 수가 있다. 성공적인 의사소통의 첫 단계는 상대방의 관심을 붙잡는 것이다. 이 때 꽂히는 말로 상대의 눈과 귀를 붙잡는 것이 관건이다. 그 다음 핵심을 전달하고, 마지막으로 설득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의사소통 전략을 제시한다. 꽂히는 말 한 마디가 큰 효과로 이어지도록 하는 전략을 알아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25년 이상 연구한 코니 디켄은 타인과의 성공적인 소통을 이끌어낸 사람이 남다른 성과를 이뤄낸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3C 의사소통 전략'을 만들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정보가 넘치는 시대다. 그래서, 다들 바쁘다. 이런 환경 속에서 어떻게 해야 영향력 있는 의사소통이 되고, 또 어떤 방법을 동원해야 효과적으로 상대의 관심을 끌 수 있는지는 우리에게 유익한 관심사다. '정문일침頂門一針', '대오확철大悟確徹'까지는 아니더라도 임팩트 있는 말 한마디는 분명 상대를 휘어잡을 수 있다.

 

사람들과 연결되기 Connect

핵심 메세지 전달하기 Convey

사람들을 설득하기 Convince

 

이 책은 명쾌하면서도 인상적인 말, 즉 꽂히는 말 한 마디를 적절하게 사용하기에 앞서 반드시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할 대화법, 인간관계, 의사소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스스로 자신의 의사소통 방식을 점검하면서 '3C 의사소통 전략'을 모색하도록 도와준다. 

 

바쁘게 돌아가는 오늘날, 나의 가족이 미국의 양키스나 일본의 요미우리에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 것처럼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필요하거나 원하는 것에만 관심을 가진다. 그렇지 않으면 금방 귀를 닫고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만다. 따라서 대화 상대방이 관심을 가질 만한 소재로 의사소통을 시작해야 한다. 따라서, '대화 상대방의 현재에 머물러라', '핵심 메세지를 앞세워라', '적당한 수준의 솔직함을 기억하라'등의 습관을 들이자.

 

정보를 과다하게 늘어놓지 말고 메세지를 명쾌하게 전달하라. 꽂히는 말 한 마디처럼 메세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해야 신속하게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며 요점을 충분히 전할 수 있다. 길들여야 할 습관으로는 '백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 '3패턴으로 말하라', '스토리를 말하라' 등이다.

 

전 부인과 그녀의 남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가 풀려난 유명 미식축구 선수 오제이 심슨을 변호한 조니 코크란은 법정에서 시각을 자극하는 전략을 활용했다. 마지막 변론에서 그는 검찰이 제시한 살인 증거물인 장갑과 비슷한 장갑을 끼고 나와 이 장갑이 심슨에게 맞지 않다는 사실을 배심원들에게 상기시켰다.

 

"장갑이 맞지 않으면..."

코크란이 말했다.

"무죄를 선고해야 합니다" 

 

소통을 망치는 치명적인 실수는 강요하기다. 명쾌한 한 마디로 사람들의 동기를 자극해서 신속한 행동을 이끌어내야 한다. 설득은 사람들의 행동과 의사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낸다. 이를 위해 '결단력을 보여라', '결정권을 넘겨라', '긍정 에너지 수치를 조절하라' 등의 습관이 매우 효과적이다. 

 

 

'불통''소통'으로 바꾸는 방법은 명쾌하다. '소통'의 달인이 되려면 '3C 의사소통 전략', 즉 사람들과 연결되고, 핵심 메세지를 전달하고, 상대를 설득하는 원칙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 한다. 그렇다. '백식불여일행百識不如一行', 실천이 중요한 것이다.       



5****0 2012.10.19.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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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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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핵심을 먼저 말하고, 그에 대한 약점과 장점을 말한다. "말"에 관한 자기개발서는 오랫동안 출판이 되어 왔다. 그 만큼 "말"이라는 것이 사람의 일생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친다. 유년시절, 대학시절, 군대, 대학생활, 사회생활등 많은 경험을 하면서 말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하고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살리기 위해 "말"에 관한 자기개발서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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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핵심을 먼저 말하고, 그에 대한 약점과 장점을 말한다.

"말"에 관한 자기개발서는 오랫동안 출판이 되어 왔다. 그 만큼 "말"이라는 것이 사람의 일생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친다. 유년시절, 대학시절, 군대, 대학생활, 사회생활등 많은 경험을 하면서 말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하고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살리기 위해 "말"에 관한 자기개발서를 많이 찾아봤었다. "꽂히는 말" 또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말"에 중점을 맞추고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적어 놓았다'''''''중략''''''

 

위와 같이 장황하게 글을 써놓으면 보는 이는 답답함을 느낄것이다. 도대체 서평을 쓰는 사람이 이 책이 좋은지 안좋은지, 뭐가 그리 좋은지 결과나 얘기를 할 것이지 왜 다른 쓸데없는 얘기만 써놓는거야?라고 생각을 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요즘같은 스마트 시대에는 정보가 넘치다 못해 쏟아지고 있으니 좋고 나쁘고의 결과만 쏙쏙 듣기를 원하는 경향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는 말하는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모두가 그렇다. 그래서 이 책의 Key point는 핵심으로 상대방이 나에게 꽂히게 한 다음 약점과 강점을 설명하라는 것이다. 물론 다양한 상황에 따라 접근하는 방법과 풀이하는 방법이 다르고, 이런 부분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책에 상세하게 적어 놓았다.

 

남자들이 본다면 군대 생활의 언어 패턴과 비슷할 것이다. 묻는것에만 답하고, 결과와 핵심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답하는 그런 모습은 여유가 없는 경쟁사회의 모습을 비추며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직장생활을 할 때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패턴과 노하우를 적어 놓았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현재의 독자가 현실에서 사람들과 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 보고 상대방이 내 말로 인해 어떤 생각을 갖는지에 대해 여러번 생각을 하게끔 함으로서 그 동안의 내 모습을 정찰 할 수 있다. 이는 직장에서 나로 인해 불쾌감과 스트레스를 받았던 많은 동료들에게 기쁨을

안겨줄 수 있으며,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즐거움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2.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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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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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말   바쁜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과 대화를 이어나가는 방법, 그것이 바로 협상이나 사업, 비즈니스의 출발점입니다. 그러나 어떤 세일즈맨이나 고객을 상대로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포인트중에 하나가 바로 고객과의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상대방와의 대화를 부드럽게 이어나가며 내가 전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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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말

 

바쁜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과 대화를 이어나가는 방법, 그것이 바로 협상이나 사업, 비즈니스의 출발점입니다. 그러나 어떤 세일즈맨이나 고객을 상대로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포인트중에 하나가 바로 고객과의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상대방와의 대화를 부드럽게 이어나가며 내가 전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느냐를 알려주는 책 입니다. 핵심이 되는 3C방법을 제시합니다. (Connect-사람들과 연결되기. Convey-핵심 메세지 전달하기. Convince-사람들을 설득하기의 소통전략을 잘 사용하라) 입니다.

 

오늘날은 주의집중시간(attention span)이 짧고. 인내심이 부족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기 힘들므로 사람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필요로 하고 중요시 하는 것을 빠르게 제시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중요한 이야기를 뒤로 미루지 말고 첫 마디가 사람의 뇌리에 박히게 하라는 것이 중요 포인트라고 말합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면 사람들과 연결되기 위해서는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잘 파악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핵심 메세지를 빠르게 전달하여 설득을 한다 입니다. 한번 활용해 보세요~^^

 

k******e 201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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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실수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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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실수 할 때가 간혹 있다. 아주 간혹.... 드문 경험이다....   무슨 생각으로 주문했지? 작가에 혹 했나? 아니면 추천사에 혹 했나?   모르겠다. 참말로...   일단 돈이 무척 아깝다는 생각에 이 새벽에 컴퓨터 버튼을 누르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이 책의 특징은 여백이 너무 많다는 것. 200페이지 내용을 줄이면 100페이지 안쪽의 문고판으로 가격은 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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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실수 할 때가 간혹 있다.

아주 간혹....

드문 경험이다....

 

무슨 생각으로 주문했지?

작가에 혹 했나?

아니면 추천사에 혹 했나?

 

모르겠다. 참말로...

 

일단 돈이 무척 아깝다는 생각에

이 새벽에 컴퓨터 버튼을 누르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이 책의 특징은 여백이 너무 많다는 것.

200페이지 내용을 줄이면 100페이지 안쪽의 문고판으로 가격은 3천원. 딱이다.

 

또 하나의 특징은 내용이 무척 산만하다는 것이다.

같은 류의 책 3~4권을 짜집기 하면 이정도쯤은 나오지 않겠나?

 

내용의 대부분은 ~하라. ~ 하지마라.

 

읽기를 권하지 않는다.

왜냐고? 다 아는 내용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그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럼... 사라....

 

이 책의 작가는 자신의 주관적 경험에서 나온 경험치를 적용하여 말을 만들어 사용한다.

'현재에 머물기'... 씁쓸함을 넘어 화가 난다... 굳이 이래야만 했나? 그냥 집중이라고 쓰면 될 것을

나름 부연 설명을 덧붙여 '나와 대화하는 사람에게 완전히 집중한다는 의미'라고 친절히 정의 내려

주심에 더 없는 짜증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런 것들이 군데군데 포진하고 있어 책을 읽다

마주치면 X 밟은 느낌이든다. 쉬운 말을 두고 어려운 말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산만하다.

 

끝으로 브루스 카로보나리는 이 책을 읽지 않았고 로버트 존슨은 비서가 써준 평을 전달한 것 같고

다나 프리츠는 불가능을 강요하는 영업 이사임이 틀림 없을 것이고 테리 바우어는 자기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을 남에게 이야기하며 묘한 우월감에 만족하는 낙하산 영업이사일 것이다.

 

졸립다. 결국 4시를 넘기게 생겼다. 그래서 더욱 산만하다.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할텐데... 자주만 아니면 나름 위안을 삼아야지.

 

k******o 2012.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