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4%
  • 리뷰 총점8 47%
  • 리뷰 총점6 2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인생을 사는 것은 결코 샐러리맨에게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이런 평범하면서도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삶의 주인공이다. 그중에서도 어떤 기한이 정해져있는 샐러리맨들의 고충은 말해 무엇하겠는가. 제아무리 똑똑해도 평생가는 직장은 없다. 성능이 좋은 부품도 사용기한이 정해져있듯이 샐러리맨들에게도 정년은 있다. 그런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인생을 사는 것은 결코 샐러리맨에게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이런 평범하면서도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삶의 주인공이다.

그중에서도 어떤 기한이 정해져있는 샐러리맨들의 고충은 말해 무엇하겠는가. 제아무리 똑똑해도 평생가는 직장은 없다. 성능이 좋은 부품도 사용기한이 정해져있듯이 샐러리맨들에게도 정년은 있다. 그런데 요즘은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결코 정년을 보장받지 못한다. 그렇다면 과연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직업에서, 현재 내가 재미있어하고 열정을 갖고 있는 이 일에서 어떤 해고없이 정년을 맞이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해가 바뀌면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고 들어오는 부하나 후배직원들에게 허무하게 무너져 내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생각을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

난 무엇보다 저자가 주장하는 '바보같은 짓을 하지 않는 편이 최선의 생존방법이다'라는 말이 너무 공감갔다. 이제껏 살면서 해야할일에 대한 목록은 써봤지만, <해서는 안되는 일>에 대해서는 그만큼의 비중을 두지 않았던 것 같다. 그렇기에 이러한 발상이 참 신선했다.

저자가 들려주는 90가지 지혜를 읽노라니 공감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참 난해한 부분도 솔직히 있었다. 그렇지만 모든 자기계발서가 그렇듯이 우리가 이 모든 지혜를 내 삶에 끌어들일 필요는 없다. 뭐든 내 상황과 입장에 맞게 리폼을 하면 된다. 내가 정말 바꿀수 있는 것, 바꿔야 하는 것 위주로 선택하여 제대로 실천하며 살수 있다면 그것으로 이 책을 읽은 값어치는 했다고 본다.

어떤 삶에 있어서든 기본을 지킨다는 것, 정도를 걷는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최고의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해 무조건 남보다 앞서기 위해 초조해하며 그 상황에만 연연하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제몫을 하는 성실함은 갖춰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b********r 2012.10.13.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사람은 누구나 봉급 많고, 승진 잘되고, 정년이 보장되는 회사를 선호한다. 이 세 가지 중에서 한 가지만 꼽으라면 사람들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 같은 구조조정이 심한 시기엔 아무래도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분과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의 인기가 높은 것이다.   이 책은 ‘서스테이너블 리서치’ 대표로 리더 및 후계자 연구와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사람은 누구나 봉급 많고, 승진 잘되고, 정년이 보장되는 회사를 선호한다. 이 세 가지 중에서 한 가지만 꼽으라면 사람들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 같은 구조조정이 심한 시기엔 아무래도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분과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의 인기가 높은 것이다.

 

이 책은 ‘서스테이너블 리서치’ 대표로 리더 및 후계자 연구와 위기관리지도에 종사하는 한편, 란체스터 전략학회 부회장, 일본법제학회 위기관리 위원장 등을 맡고 있는 저자 후쿠다 히데토가 젊은 샐러리맨마저도 ‘정리해고’라는 쓰나미의 큰 파도에 한순간에 사라져버릴 운명에 놓인 이 시대에,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회사 임원과 컨설턴트로서의 저자의 경험을 살리고, 직장인의 처세에 관련된 다양한 이론을 기초로 하여, ‘바보 같은 짓을 하지 않는 편이 최선의 생존방법이다’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요즘은 정년이 되기 전에 해고 당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다. 그러나 정년까지 해고되지 않으려면 꼭 지켜야 할 생존 법칙이 있다. 그것은 이 책의 제목에서 말해주는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는 샐러리맨을 무너뜨리려는 위협을 4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부하들이 상사를 조종하는 ‘에이전시 문제’, 제멋대로인 부하들의 판단과 행동에 휘둘리는 ‘안티 관리주의’, 부하들의 의견에 끌려 다니다 바보 같은 결정을 하는 ‘집단사고’, 부하들의 의욕과 성실성을 파괴하는 ‘성과주의’. 저자는 “샐러리맨은 젊을 때 부하를 거느리는 현장 리더가 될 기회도 있지만, 4가지 위협과 싸워 얼마나 관리능력을 연마하느냐가 구조조정을 피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명한 샐러리맨’이 되려면 정도와 기본에 충실할 것을 강조한다. 즉 너무 과하지 말고, 너무 앞서가려고 하지 말고, 너무 성과를 내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한다. 또한 ‘해서는 안 되는 것’과 ‘해야 할 것’을 구분하여 행동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성과주의에 무너지지 마라’에서 저자는 평가를 너무 얕잡아보지 마라고 하면서 “우등생이 되지 마라. 그렇다고 모두의 발목을 잡는 열등생도 되지 마라. 또한 밀고하지도 마라”(p.211)고 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왕따 상태가 되어,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구조조정의 대상으로 내몰리게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계획과 실행, 확인과 수정작업을 통해서 조직이 끊임없이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창의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개인과 조직은 고여 있는 물과 같다. 고여 있는 물은 썩게 마련이다. 썩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샘솟아야 한다. 샘솟는 창의력은 개인과 조직의 가치를 실현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된다.

 

이 책을 읽고 배운 것은 이 책에서 가르치는 대로 적용한다면 어떤 직장에서도 정년까지 인정받고 존경받는 샐러리맨으로 설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쉬고 간결하게 다양한 이론들을 비교 정리하여 샐러리맨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했기에 직장인들에게는 정년까지 해고되지 않게 해주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

h*******0 2012.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바보 같은 짓을 하지 않는 편이 최선의 생존방법이다'라는 주제로 글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해야 할 것을 하지 않는 것'보다 '해서는 안 되는 것'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하다는 주장이 크게 와 닿았다.   원제는 SALARY-MAN GA YATTEWA IKENAI 90 NO LIST 즉 '샐러리맨이 하지 말아야 할 90가지 리스트'이며, 2012년 일본에서 출간 되었다.   기업임원을 역임하고 컨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바보 같은 짓을 하지 않는 편이 최선의 생존방법이다'라는 주제로 글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해야 할 것을 하지 않는 것'보다 '해서는 안 되는 것'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하다는 주장이 크게 와 닿았다.

 

원제는 SALARY-MAN GA YATTEWA IKENAI 90 NO LIST 즉 '샐러리맨이 하지 말아야 할 90가지 리스트'이며, 2012년 일본에서 출간 되었다.

 

기업임원을 역임하고 컨설턴트로 기업체 리더 교육, 조직 개혁, 사업 전략 등 참여하여 실무적 경험을 쌓았고, 란체스터 전략 부회장, 일본법제학회 위기간뢰 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는 이력에 맞게 이 책에서는 다양한 경영이론 및 실제 상황에 대한 저자의 내공을 이 책에서 옅볼 수 있었다. 란체스터 전략에 관한 이야기가 여러군데 나오는데 '보를 내지 마라'는 제목이 무슨 말인지 본문 내용을 다 읽어도 알 수 없었는데 책과 별도로 란체스터 전략을 찾아보고 나서야 '보를 내지 마라'가 무엇인지 이해가 되었다.

본문에서는 타킷 이외의 영역에 손을 대는 '국지적 점프'는 위험하다. '보'를 내지 마라. 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책을 읽으며 뜬금없이 '보'가 무슨말인가 했다. 알고 보니 란체스터 전략 유형 중에 '바위 보 가위 이론'이 있으며 아래와 같다는 것을 알고 나서야 왜 '보'라는 용어를 쓴 줄 알게 되었다.

먼저, 바위로 하나의 제품에 철저하게 경영자원을 투입해 이익을 낸다.
둘째, 보로 손을 펴서 제품의 종류를 늘린다.
마지막으로 가위로 채산성이 나쁜 제품을 잘라내고 채산성이 좋은 제품만 남긴다.

 

이 책은 뻔한 처세책이 아니라 유명하고 실제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나라에서 각광받았거나 받고 있는 경영이론 뿐만 아니라 실무 경험에 대한 저자의 통찰을 담고 있는 상당히 괜찮은 책이다. 다만 경영이론에 대한 사전 지식이나 실제 직장생활을 오랜동안 해 본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거나 저자의 주장이 나름 타당하긴 하지만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떠오를 수 있는 그런 눈높이의 책이라는게 이 책의 단점으로 보인다. 책 내용을 좀 더 다듬어 누구나 사전 지식 없이 이 책만 봐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거나, 책 분량을 늘려서 보완 자료를 담으면 훨씬 더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토마스 쿤이 자신의 '패러다임' 개념이 다양한 현실을 적절히 바녕하지 못한 것으로 한계를 인정했다는 것이나, '창조적 파괴론'이 상당히 과장되었다거나 , '경쟁전략론'가 한때 유행하고 ,'성과주의' 도입하는 회사가 많았지만 멋지게 헛스윙 한것이다 등의 내용을 접하고 나서 관련 내용을 좀 더 알아봐야겠다, '란체스터 전략'에 대해 공부를 깊이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 주었다.

 

일본의 사례라서 책 내용에 공감안가는 부분이 많은 것 아닌가 생각했는데, 맺은말을 보니 저자 자신도 너무 현실을 비정하게 보는 거 아니냐 하는 의견이 있을 수 있다는 말과 함께 독자의 상황에 맞춰 납득할 수 있는 부분은 활용하고,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은 버리는 취사선택이 필요하다는 글이 담겨 있었다.

 

이 책은 표면적으로만 보고 판단 할 것이 아니라 관련 내용을 공부하고 깊이 생각해 볼만 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좀 더 보완이 되어 많은 샐러리맨들이 읽고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e 2012.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정년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임의적으로 인사권을 발휘하는 것이라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처세술을 쓰는 것도 지금의 세태를 반영하는 것이라 씁쓸하기만 하다. 그러나, 이 책은 읽으면서 매끄럽지 못한 내용이 많은데, 아마도 번역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살짝 의심을 해본다. 책을 읽을때 독자들은 이 책에서 얻을수 있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정년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임의적으로 인사권을 발휘하는 것이라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처세술을 쓰는 것도 지금의 세태를 반영하는

것이라 씁쓸하기만 하다.

그러나, 이 책은 읽으면서 매끄럽지 못한 내용이 많은데, 아마도 번역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살짝 의심을 해본다. 책을 읽을때 독자들은 이 책에서 얻을수 있는 가르침이나 깨달음,

실천적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 책을 펼치게 된다. 책에 대한 찬사를 보내기는

힘들것 같다는 말을 감히 꺼내본다.

저자는 성과주의에 대해서 많은 비판을 하고 있다. 연봉제니 성과주의니 이런 것이 얼마나

사람을 피 말리는 것인지는 직장생활을 10년이상 하고 있어서 알고는 있다. 하지만, 모든

이론에는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역기능만 부각하고 있다. 그러한

이론들이 결과적으로 잘된 것이 있느냐? 하고 반문하지만, 지금의 잘 나가는 기업들이

다 그러한 연봉제와 성과주의에 바탕을 두고 성장해왔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지만, 그건 모두 저자의의견일뿐 사실로서의 가치나 검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쓰여지지 않았다. 만약 그러한 예나 자료가 있다면 저자의 글에 힘을

실어 줄 것인데, 단순히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MBO와 같은 성과관리제, 창조적 파괴론, 고객만족, 제안제도, 로지컬 씽킹 등등 이 모든것을

부정하고 긍정적 효과를 무시하고 있는 저자의 말에 모두 동의 하기는 힘들다. 오히려 삼성과

같은 대기업들이 철저하게 시행하고 있는 것들이 아닌지 반문하고싶다. 그러한 기업들이 모두

흔들리고 있지는 않으며 저자의 주된 목적이 정년까지 버티는 것이라면 이 방법들이 과연

옳은 일인가? 아니면, 가장 적당한 방법일지는 다시 고민했으면 한다. 샐러리맨이라는 것이

기업의 부속품처럼 취급되고 실적을 위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등 인간적인 면보다는 결과

에만 치우쳐 사람을 대한다는 것도 있지만 결국 현대를 살아가는 샐러리맨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행복을 기준으로 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한가지 빠진 것은 일단은 현실을 인정하고 그 틀에서만 생각하고 있는데, 직장 생활

에서 가장 좋은 선택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렇지 못하면 즐길수 있도록 만들던지

그것도 힘들면 나오는 것이 정답 아닐까? 무엇이 인생을 살아가고 직업을 선택하는 기준이

될지는 자신의 만족도를 따라서 정해야 할 것이다. 그 바탕위에서 직장생활을 이어지게 하는

것이 올바른 일이 될 것 같다. 이 책에서 상사로서 할일과 부하로서 할일등을 읽다보니

철저한 개인주의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무한 이기주의에 자신만 살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음....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관련 책들이 하루에도 많이

쏟아져 나오지만 적절한 동기부여가 되고 실천적인 방법론들이 거론되고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실제적인 기법들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샐러리맨이라는

특수성을 반영한 책이기도 하지만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이나 사랑도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다양한 시각을 접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생각을 했다. 결론적으로 내가

처음으로 바랐던 내용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았다.

YES마니아 : 로얄 y****i 2012.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샐러리맨의 지혜를 담은 책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를 만나보았습니다. 비지니스맨 전체를 다루지 않고 셀러리맨만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우선 비지니스맨과 샐러리맨과의 차이를 알고자 한다면 다음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머리말>에서 설명한 것처럼 '비즈니스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비즈니스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샐러리맨의 지혜를 담은 책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를 만나보았습니다. 비지니스맨 전체를 다루지 않고 셀러리맨만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우선 비지니스맨과 샐러리맨과의 차이를 알고자 한다면 다음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머리말>에서 설명한 것처럼 '비즈니스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비즈니스맨 전체를 다루지 않고, 특별히 '샐러리맨' (Salaried man)만으로 한정하여 다룬다. 그 이유는 경영자나 자영업자도 비즈니스맨 이지만, 어떠한 일을 해야 할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샐러리맨과는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 p. 27

 

 

 

내가 이 책을 읽었지만 저자의 뜻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느끼는 대로 대표적인 한가지를 이야기 한다면 열심히 노력하고 나아가되 중간이나 중상의 위치 혹은 현상을 유지하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남자들은 군대에 가면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중간만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저자는 살짝 빗댄 말로 이러한 이야기를 상당히 많이 들려주고 있습니다. 또한가지가 있다면 32번 항목의 '불평하지 마라!'는 자기계발서에서 수시로 언급되는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불평을 긍정적인 면으로 받아들이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이 더 많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당연한 이야기일 것입니다.

 

이 책은 미국 육군의 어떠한(?) 지침서를 많이 인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기계발이라던가 아니면 조직이라는 것이 군에서의 틀을 가지고 더 발전할 수 있었다고는 하지만, 인용이 너무나 많았던 것은 불필요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알고 있는 직장생활의 지침서와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몇 장 읽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이런 나와같은 독자에게 저자는 맺음말을 통해 자신이 바라보는 관점과 이 책을 만나는 독자들의 관점의 차이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나또한 저자가 말하는 그러한 독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해도 너무한다. 정말 심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책읽는 중간 중간 해보았으니 말입니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 분명 얻을 수 있는 지혜는 있다고 봅니다. 아니 90가지 지혜 중에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적으로 취한다면 매우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분명 저자의 말씀처럼 독자의 몫임을 나또한 알고 있습니다.

 

'해서는 안 되는 것'에 대한 지혜를 자신에 맞게 적용한다면 셀러리맨으로 정년까지 살아남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나에게 맞는 부분만 발췌하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h******w 2012.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100세시대 오래살 수 있지만 그만큼 살려면 오래 직장에 다녀야 한다. 이태백, 오육도, 사오정이 아주 자연스러운 시대. 어떻게 하면 정년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매일 매일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전쟁을 치러야 한다. 그만큼 샐러리맨은 힘들다!! 그런 샐러리맨들에게 힘을 주는 책이 바로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이다. 첨 책을 접했을때에 포켓싸이즈로 출퇴근시에 보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100세시대 오래살 수 있지만 그만큼 살려면 오래 직장에 다녀야 한다.

이태백, 오육도, 사오정이 아주 자연스러운 시대. 어떻게 하면 정년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매일 매일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전쟁을 치러야 한다.

그만큼 샐러리맨은 힘들다!!

그런 샐러리맨들에게 힘을 주는 책이 바로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이다.

첨 책을 접했을때에 포켓싸이즈로 출퇴근시에 보기에 딱이다!!

 머리말이 심장에 팍 꽂힌다. [ 대량 구조조정 시대에도 살아남는다!! ]

 살아남기 위해 필살기가 필요하다.

 

정년까지 해고되지 않는 샐러리맨의 조건 12가지

입지를 굳히는 것을 게을리하자 마라!

바보 같은 실패를 연발하지 마라!

현실을 만만하게 보지 마라!

등등 그 중에서 포기를 망설이지 말라!! 는 말이 다가온다. 포기할 때는 과감하게 실행하는 결단이 필요함을 절절히 느낀다.

 

부하, 후배에게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해서는 안되는' 23항목

작은문제들 소흘히 하지 마라!

의식의 문제로 착각하지 마라!

부하를 앝보지 마라!

부하에 영합하지 마라!

속은 것을 말하지 마라!

사무실에 틀어박히지 마라!

등등

 그중에서 불평하지 마라!! 가 있는데 많이 반성하는 항목이다!

 직장내에서 짜증과 불만을 불평하며 보냈는데~~

 

관료화와 엉터리화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해서는 안되는' 27항목

리더십론으로 해결할 수 없다!

관료제를 부정하지 마라!

결정으로부터 도망치지 마라!

수단을 목적과 착각하지 마라!

완벽함과 임시방편을 제대로 이해하라!

반주류퐈와 싸움하지 마라!

등등

 그중 공평에 너무 구애받지 마라!를 생각해보면서 공평에 치우치는 것 때문에 일의 추진을 포기한 일들이 떠오른다! 아직도 난 갈길이 멀음을 ~~

 

모두에게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해서는 안되는' 14항목

모두 같이 바보 같은 짓은 하지 마라!

모두 같이 결정하지 마라!

정답을 추구하지 마라!

잔업을 중단하라!

모두 함께 빨간 신호를 건너지 마라!

단념을 망설이지 마라!

비상과 중상에 지지 마라!

등등

'성과주의에 무너지자 않기 위해서 '해서는 안 되는 14항목

 잘난 척하면 무너진다!

우등생도 열등생도 되지 마라! 

성과주의 회사를 신용하지 마라!

긍지를 버릴 수 밖에 없다!

의욕을 기대하지 마라!

부하지도를 할 때가 아니다!

수단을 고르고 있을 수 없다!

성실함을 포기할 수 밖에 없다!

성과주의에 무너지지 마라!

등등

 참으로 많은 내용이다! 하나하나 조목조목 곱씹어 음미해 볼 내용이다.

 각 주제 끝에 청색 별표로 정리한 내용이 참 유용하다.

직장에서 실제 적용해도 좋겠다.

 

 직장의 오너가 아닌 바에야 철저히 직장에서 요구하는 인간으로 살아야 한다.

아니면 일찍 은퇴하여 또다른 직업을 찾아서 성공해야 한다.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는 그리 녹녹하지 않다. 한번 무너지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구조이다. 약육강식의 시대이다.

그러기에 좀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가진 서구 선진국들이 부럽기도 하다. 그렇다고 마냥 남의 탓을 할 수는 없다. 이젠 무한경쟁의 사회에서 생존을 위해 나만의 필살기를 찾자.

 

 비안간적이고 흡혈귀 같은 오너에게 굽신거리며 정년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현실이 비참하다.

하지만 가족을 생각하면 오늘도 화이팅!!

 나의 가족이 있어 오늘도 행복하다! 모든 샐러리맨들이여! 희망을 가지고 어께를 활짝펴자!!

v******i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서평]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우리는 참으로 먹고 살기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거 같다. 대학만 나오면 취직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난지 몇십년이 되었으며, IMF를 지나면서 명예퇴직으로 길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정년까지 회사에 다닐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사오정'에 이어 '삼팔선'이 유행하는 시대를 살게 되었다.     이 책을 처음 접하였을 때, '정년까지 살아남는
"[서평]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우리는 참으로 먹고 살기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거 같다. 대학만 나오면 취직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난지 몇십년이 되었으며, IMF를 지나면서 명예퇴직으로 길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정년까지 회사에 다닐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사오정'에 이어 '삼팔선'이 유행하는 시대를 살게 되었다.

 

 

이 책을 처음 접하였을 때,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라는 어찌보면 다소 가벼워 보이는 제목에, 작고 이백페이지 정도의 얇은 두께를 가졌기에 직장 생활을 단순한 팁 정도가 담겨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읽어본 후의 느낌은 책의 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관료제와 성과 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여러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를 간결하게 잘 설명하고 있다.

 

 

지금 대기업들은 성과주의를 추구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건의 회장의 "탁월한 한 명의 천재가 천명,만명을 먹여살린다"는 인재관이 이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제 버블시대를 지나 성장의 속도가 빠르지 않은 시대가 왔기 때문에, 높은 실적을 유지하는 하이퍼포머(고정과자 또는 핵심인력)가 되기 어려우며 성과주의의 폐단 때문에 기업이 무너질 수 있음을 지넉한다. 또한, 기존의 부하를 인격적으로 이끌어 가는 '리더쉽론'도 비판하며,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상사가 지어야 하기 때문에 결정도 상사가 해야한다고 한다고 주장한다.

 

 

책의 첫장만 경제, 사회적 상황과 그에 따른 샐러리맨의 역할을 살펴본 후에 책의 나머지 부분은 부하들과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설명하고 있다. 부하들이 상사를 조정하는 '에이전시 문제', 제멋대로인 부하들의 판단과 행동에 휘둘리는 '안티 관리주의', 부하들의 의견에 끌려 다니다 바보 같은 결정을 하는 '집단사고', 부하들의 의욕과 성실성을 파괴하는 '성과주의'의 문제와 이를 피하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나는 아직 '부하'의 입장이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을 지금 바로 적용하기는 어려우나 앞으로 많이 고민할 문제들을 알게 되었다. 또한 기존의 자기계발서들이 리더쉽론과 성과주의에 기반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에 비판적인 시점를 제시하고 있기에 시야를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y****p 2012.10.13.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정년의 기준이 모호해지고 있는 노령화 사회 속에서 여러가지 사회적 이슈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 상황에서는 어느 직업에서나 상관없이 정년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정년의 기준을 갖는다는 것에 대해선 긍정하지 않지만, 소이 말하는 정년까지 살아남기 위 해서 샐러리맨들에게 필요한 지혜가 무엇인지 심도있게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정년의 기준이 모호해지고 있는 노령화 사회 속에서 여러가지 사회적 이슈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 상황에서는 어느 직업에서나 상관없이 정년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정년의 기준을 갖는다는 것에 대해선 긍정하지 않지만, 소이 말하는 정년까지 살아남기 위

해서 샐러리맨들에게 필요한 지혜가 무엇인지 심도있게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지혜의 책 속에는 5가지 테마속에서 총90가지의 지혜라는 내용

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첫번째 테마에서는 정년까지 해고되지 않는 샐러리맨의 조건에 대해서

나열하고 있다. 첫번째가 아니라도 좋다는 내용에서 바보 같은 실패를 연발하지 말라는 내용에는

적극적으로 독자로써 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업무는 자신이 결정하지마라, 포기를

망설이지마라라는 내용은 적극적 동의를 얻기는 쉽지 않았다.각자가 갖는 기준의 차이가 아닌가

생각되어진다.두번째 테마에서는 부하,후배에게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해서는 안되는 23항목에 대

해서도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예전과는 달리 요즘 직장에서는 부하직원이 실수를 저지르면 비난

하고 질책한다,하지만 이 책에서는  부하의 명백한 착오을 용서하는 것은 지휘관에  대한 신뢰를

낳고,또한 부하의 주도성,판단력,임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킨다라는 내용은 샐러리맨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하는 내용이다.세번째 테마에서는 관료화와 엉터리화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해서는

안되는 27가지 항목을 다루고 있으면,네번째 테마에서는 모두에게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해서는

안되는 14가지 항목,다섯번째 테마에서는 성과주의에 무너지지 않기위해서 해서는 14가지 항목으

로 다섯가지의 테마가 정리 되어있다.세번째 테마에서부터 다섯번째 까지 테마에 이르는 주된

내용은 시대정신인 더불어 사는 사회,공감하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세부적인 통념

들이다. 정년이란 단어는 어쩌면 우리를 서글프게 만드는 단어이기도 하지만, 불안한 미래속에 우

리가 이루어 나아가야 할 목표가 아닌가 생각되어지며, 그 과정을 이루어가는데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k******3 201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경기는 어려워 취업은 어렵고 점점 정년퇴직은 또한 빨라지고  갈수록 직장생활이 힘들어지는 요즘이다.   이 책은 매우 험난해지고 있는 현재의 경제적 상황 속에서, 현명한 샐러리맨 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직장인의 생존방식을 서술했다. 저자는 일본 컨설턴트회사 '서스테이너블 리서치' 대표이며 컨설턴트 회사에서 수많은 회사의 위기를 관리해왔다고 한다.   이
"정년까지 살아남는 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내용보기

경기는 어려워 취업은 어렵고 점점 정년퇴직은 또한 빨라지고  갈수록 직장생활이 힘들어지는 요즘이다.

 

이 책은 매우 험난해지고 있는 현재의 경제적 상황 속에서, 현명한 샐러리맨 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직장인의 생존방식을 서술했다.

저자는 일본 컨설턴트회사 '서스테이너블 리서치' 대표이며 컨설턴트 회사에서 수많은 회사의 위기를 관리해왔다고 한다.

 

이런 저자가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90가지 방법을 말하고 있다.

 

1장에서는 경제,사회적 상황과 샐러리맨의 역할을

 

2~5장에서는 샐러리맨에게 위험이 될 수있는 4가지의 위협과 실태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있다.

 

저자가 말하는 샐러리맨에게 위협이 될 수있는 4가지란 다음과 같다.

 

1.부하들이 상사를 조종하는 에이전시 문제

 

2.제멋대로인 부하들의 판단과 행동에 휘둘리는 안티 관리주의

 

3.부하들의 의견에 끌려 다니다 바보 같은 결정을 하는 집단사고

 

4.부하들의 의욕과 성실성을 파괴하는 성과주의

 

가장 기억나는 부분은 책에서 저자는 샐러리맨에게 가장 큰 위협중에 하나를 부하라고 말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말이 가장 크게 와 닿다.

물론 직장생활하면서 상사의 눈치와 잔소리도 신경쓰이지만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똑똑한 후배들을 보면 때로는 질투심까지 느껴지니 말이다.

 

그리고 책의 본문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것’과‘해야 할 것’을 정리하여 고딕체로 강조하였다. 실제 이론을 말하고 있다.

 

또한 샐러리맨은 젊을 때 부하를 거느리는 현장 리더가 될 기회도 있지만, 앞서의 4가지 위협과의 싸움을 통해 얼마나 관리능력(매니지먼

 

트력)을 연마하는지가‘구조조정을 피하고 정년까지의 생존 가능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이 책 역시 다른 여느 직장인백서들과 크게 다르진 않다. 하지만 중간중간 실사례를 통한 예를든점과 강조하는 부분은 상당히 느끼는 점이

 

많게하는 얘기들이다.

r*****4 2012.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쟁력 있는 샐러리맨으로
"경쟁력 있는 샐러리맨으로" 내용보기
우리나라에 청년 실업또한 큰 문제이지만 현재 근로자들이 과연 언제까지 회사에서 일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임금피크제를 도입을 하는 회사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노동의 유연성의 제고를 위해서 순환적인 인력 조정이 어느정도는 필요로 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경쟁력 있는 샐러리맨으로" 내용보기

우리나라에 청년 실업또한 큰 문제이지만 현재 근로자들이 과연 언제까지 회사에서 일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임금피크제를 도입을 하는 회사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노동의 유연성의 제고를 위해서 순환적인 인력 조정이 어느정도는 필요로 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반대로 생각한다고 보면 회사에서 일을 하는 근로자의 경우에는 회사에서 언제든지 나갈수가 있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 과정에서 고용의 불안전적인 마찰이 발생하면서 직장인들의 힘든 과정이 펼쳐지게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책에서는 거창하게 90가지의 지혜라고 표현이 되어 있는데 내용들은 모두 일맥상토앟게 회사 생활을 잘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결국은 정년까지 회사에서 일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믿음과 책임감이 어느 정도 선행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자리가 높아 질수록 본인이 스스로 해야 할 일, 하지 않아야 하는 일에 대한 개념이 조금은 더 분명해 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 과정에서 더 잘할수 있는 일에 집중을 하고 나머지 일은 상대적으로 분산을 하며넛 일의 효율성을 높여가는 방법이 어느 정도는 바람직한 과정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스스로 업무에 대한 개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상태로 이루어진다고 한다면 그것은 일의 능률의 부작용을 낳게 될 것이고 자신에게 있어서 일 처리를 하는데 따르는 오류가 발생하기도 할 것이다. 성과주의에 어느 정도 노출이 되어 있는 것이 우리들의 일반적인 모습이지만 그것이 지나치게 자신의 역량으로만 포장이 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있어서도 적절한 통제와 규칙을 통해서 나름의 룰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매우 필요한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든다.
 
 결국은 윤리적으로 스스로의 의욕을 고취시키면서 직장생활을 지속하는 것이 자신에게 있어서도 바람직한 방법일 것이고 그 과정에서 회사의 인정을 통해서 자신의 위치와 자리가 더욱 굳건해 질 것이라는 믿음은 자연스럽게 생길 것이다.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더불어서 지낼 수 있는 그런 직장생활로 긴 시간동안 자신의 경쟁력을 강하게 유지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성장하고픈 마음이 강하게 든다.

b********4 2012.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