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갔다가 비닐 포장이 안되어있길래, 아이에게 읽어주었어요
기대도안하고 읽은건데, 재미있고, 친구관계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되는 내용이었어요
울 아이도 마음에 들었는지, 사달라고 그랬네요
서로의 다름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배울수 있어요
그림도 아기자기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있구요~
지은이가 또 다른책을 냈는지 알아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