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그 나라의 뿌리같은 작가가 세계에 통한다고 느낀 첫번째 작가가 나쓰메 소세키라는 작가이다 워낙 유명한 작품들이 많지만 그의 작품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감성이 참 좋은데 이 작품은 선생님과 나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3부작이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다 그의 작품들을 예전에 읽고 다시 만나니 처음 읽었을 때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
| 나츠메 소세키의 중편소설 마음입니다. 중편소설 맞죠? 1인칭 에세이 형식으로 줄줄이 읇어갑니다. 작품이 씌어질 당시의 사람사는 이야기를 차분하게 묘사하는 느낌. 그때 일본책이 그렇듯이, 나쁘지는 않은데 저자가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는 한 번 읽어서는 잘 모르겠네요. 번역은 매끄럽습니다. |
|
마음.나쓰메소세키작가님작품입니다. 1910년대를배경으로.선생님과나.부모님과나.선생님과유서.총3부작으로되어있습니다. 지금읽어도전혀손색이없습니다.그러니일본의아주유명한작가님이시겠지만요.술술익힙니다. |
| 나쓰메 소세키 작가님 마음 잘 읽었습니다. 일본 문학은 상대적으로 손이 덜 가서 여태까지 접한 게 많지 않은데 흥미롭고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100년 전에 쓰여진 소설이지만 인간 내면 심리를 서술한 소설이라 지금 읽어도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소설이었어요.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네요. |
|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입니다. 저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가의 단편을 하나 하나씩 더 보고 있는데, 나는 무해하다고 말하는 듯한 담담한 문제입니다. 일제강점기의 우리나라 소설, 수필처럼, 이 작품도 다 읽고 나서 이때가 언제쯤이지하고 상상하면 다른 면에서 다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 책만드는 집 출판 나쓰메 소세키 저 이지선 역 마음 구매 리뷰입니다. 이 책은 나쓰메 소세키 작가가 1914년 발표한 책으로 변하기도 쉽고 다치기도 쉬운 인간의 이중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래 전에 쓰여진 책이지만 지금 읽기에도 괜찮은 책이었어요. |
|
나쓰메 소세키 작가의 그 유명한 작품 마음. 도련님 다음으로...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유명한 작품이 이게 아닐까? 여러 곳에서 패러디 되는 문장도 많이 나오고 내용도 여전히 예전의 그 감동을 준다. 어렸을적 한번 읽었던 작품이라 다시 보기 위해 구입했는데 여전히 보는 재미가 있다. 거기다 전자책 가격도 저렴하고 번역도 나쁘지 않아서 더 구입하는데 부담이 없는 작품. |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좋아해서 이 책도 구매했어요. 이 책은 고양이보다는 더 진지한 내용입니다. 전체적으로 3부작으로 되어 있는데, ‘선생님과 나’, ‘부모님과 나’, ‘선생님과 유서’로 구성되어있어요. 소세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글입니다. |
| 나츠메 소세키의 마음.. 이 사람의 대표작 중 하나라는 말을 들어서 읽에 됐습니다. 3편에 걸쳐 사람들의 심리를 묘사한 내용이 주가 되기 때문에, 시간을 충분히 두어 가며 읽는 게 좋겠네요. 저도 처음 봤을 때는 무슨 소린가하고 답답하게 느꼈습니다. 번역의 질은 문제없어서 원작이 그런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