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분량에 서양 건축과 실내 디자인 역사를 한 번에 보기 편한 것 같습니다. 토막토막 알던 용어와 건축가들, 디자이너들을 흐름에 맞춰 정리할 수 있어서 조금 감이 잡힐 것 같기도 합니다. 전에 어땠는지 알아야 그 다음 단계가 왜 나왔는지 이해가 조금 가더라고요. 중간중간에 용어 설명도 있고 그림과 사진도 있어서 잘 봤습니다.
짧은 분량에 서양 건축과 실내 디자인 역사를 한 번에 보기 편한 것 같습니다. 토막토막 알던 용어와 건축가들, 디자이너들을 흐름에 맞춰 정리할 수 있어서 조금 감이 잡힐 것 같기도 합니다. 전에 어땠는지 알아야 그 다음 단계가 왜 나왔는지 이해가 조금 가더라고요. 중간중간에 용어 설명도 있고 그림과 사진도 있어서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