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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명절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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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릴떄는 명절이 되면 요리는 어머니가 늘 다 하셨고 나는 옆에서 조금 거드는 수준에서 늘 그쳤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내가 나이를 먹어 이제는 내가 '주'가 되어 요리를 할 날이 왔다. 평소 먹을 수 있는 집반찬 요리는 어느정도 할줄 알지만, 명절 요리라고 하니 일단 덜컥 겁부터 났고 명절때 먹기만 해서 평소에 어떤 요리가 있었는지도 가물가물^^; 하여서 책을 구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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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릴떄는 명절이 되면 요리는 어머니가 늘 다 하셨고 나는 옆에서 조금 거드는 수준에서 늘 그쳤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내가 나이를 먹어 이제는 내가 '주'가 되어 요리를 할 날이 왔다. 평소 먹을 수 있는 집반찬 요리는 어느정도 할줄 알지만, 명절 요리라고 하니 일단 덜컥 겁부터 났고 명절때 먹기만 해서 평소에 어떤 요리가 있었는지도 가물가물^^; 하여서 책을 구매하게 됬다. 덕분에 이번 설날에는 나 스스로 명절요리를 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수있었다. 간단하면서 심플하지만 한국인의 명절요리 왠만한것 다 있다^^

t*****y 201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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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명절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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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요리샘의 한국인의 명절요리를 펼치는 순간 기분이 좋아졌어요.   평소에 차례 지낼 대 늘 헷갈리던 차례상 차리는 방법부터 어떤 명절이 있는지 소개부터   기본적으로 알면 좋은 양념 만들기 까지 평소에도 알아두면 유용할 내용이 수록되어 있네요.   카데고리별로 구분이 잘 되어 있어 음식 찾는 방법 또한 편하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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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요리샘의 한국인의 명절요리를 펼치는 순간 기분이 좋아졌어요.

 

평소에 차례 지낼 대 늘 헷갈리던 차례상 차리는 방법부터 어떤 명절이 있는지 소개부터

 

기본적으로 알면 좋은 양념 만들기 까지 평소에도 알아두면 유용할 내용이 수록되어 있네요.

 

카데고리별로 구분이 잘 되어 있어 음식 찾는 방법 또한 편하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명절 초대요리 만들기는 손님초대요리로 평소에 만들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답니다.

 

이 책 한 권 가방에 넣고 다니면 명절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반찬으로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많아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이제 차례 지낼 때는 인터넷 검색이 아닌 이 책을 보며 차근차근 공부해보려구요. 

 

 

 

 
 
 우리나라 며느리라면 명절이 다가오면 음식장만으로 고민한가지씩은 해보셨을거예요.
 
매번 같은 음식을 내놓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매번 살 수도 없고 이래저래 고민 많으셨을 거예요.
 
그 고민 한번에 타파해드릴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어요.
]
명랑요리샘의  【한국인의 명절요리】
 
두께도 적당하니 한 손으로도 넘기며 볼 수 있겠어요.
 
 
 
 
 
이해원선생님이 【한국인의 명절요리】를 출간하게 된 계기를 머리말로 설명해주시네요
 
 

 요리전 준비하기 부터 요리가 쉬워지는 양념 만들기까지 음식을 장만하기 전 알아두면 편할 내용도 친절히 담아주셨네요.
 
우리나라의 명절에 대한 상식도 알려주고 차례 지낼때마다 항상 헷갈리는 차례상차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차례를 보니 명절 요리를
 
메 / 편 / 갱 / 탕  ☞ 적,전  ☞ 숙채/ 침채 / 포 / 혜 / 과일  의 카데고리로 나누어 필요할 때 한 번에 눈에 들어오겠네요.
 
 
 
 
 
 
 
 
 
 
 
 
 
 다섯번째의 카데고리에는 명절초대요리 만들기가 있는데 메뉴를 보니 집에 손님이 오실 때 손님 초대요리로 낼 수 있는 음식들로 가득하네요.
쇠고기버섯잡채, 초잡채, 우엉잡채 등 잡채부터 매운갈비찜까지 꼭 필요한 것들로만 꾸며져 있네요.
 
 
 
 
 후식을 책임 져 줄 한방 약차까지 이 책 하나면 명절 뿐만 아니라 손님 초대요리로 거뜬히 해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런 고구마전 ,감자전은 평소 아이들 간식으로 챙겨줘도 좋을거 같구요.
 
 
 
 새송이 버섯전은 은근 폼나는 요리로 탄생되었네요.
 
 
 차근차근 만들어보고 이웃님들/게도 만드는 법 알려드릴게요.
 
명절 음식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명절 지나고 웃는 얼굴로 다시 뵈어요.
 
【 한국인의 명절요리】가방안에 쏘옥 넣고 명절 뿐만 아니고 뭐해먹을가 고민 될 때에도 계속 쩌내 볼 수 있을거 같아요.
 
 

 

j***b 2012.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인의 명절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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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요리샘 께서 보내주신 한국인의 명절요리책 정말 명절요리의 교과서이다 늘 주부들은 명절만 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늘 하는것이라도 주먹구구식으로 하니 때때마다 맛도 모양도 다르고 늘 고민을 한다 그런고민을 잠재워주는 그런 책이다 이책에서는 명절차례상뿐이아니라 손님접대용요리, 명절후 피로회복에 좋은 한방약차 등 다양하게 담아있다 서평이라 글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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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요리샘 께서 보내주신 한국인의 명절요리책 정말 명절요리의 교과서이다
늘 주부들은 명절만 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늘 하는것이라도 주먹구구식으로 하니 때때마다 맛도 모양도 다르고
늘 고민을 한다
그런고민을 잠재워주는 그런 책이다
이책에서는 명절차례상뿐이아니라 손님접대용요리, 명절후 피로회복에 좋은 한방약차 등 다양하게 담아있다
서평이라 글로 내 느낌을 써야하는데... 요리책이다보니 책을 다보여드리고싶지만 지면상 한계도 있고 해서 이번이 추석이고해서
추석명절에 주로 하는것들만 추려서 이미지와 요리법을 간략하게 소개하는것으로 서평을 대신한다
 
우선 명절이나 제사면 밥이 제일 중요한것같다.제사밥주로 메라고 불리우지만 제사에만 메가 올라가고 추석,설 같은 명절에는 송편이나 떡국이 올라간다.제사상에는 흰쌀밥을 올린다
다음으로 탕국인데 탕국은 지역마다 다르다 무와 소고기,다시마,두부등을 넣고 끓이기도 하고 해산물을 넣어서 끓이기도 하는데 국물은적고 건더기를 넉넉하게 끓인다
 
다양한 전들이 소개되어있는데 명절에 많이 아니 흔히 하는 전을 소개한다
우선 녹두전은 부침개의 왕으로서 명절이나 차례상에는 꼭 준비하는 음식이다
호박전,동그랑땡,두부전,동태전,연근전,배추전,무전,굴전,새우전,버섯전,북어전,새송이버섯전,조갯살파래전 등등 많은 전을 소개하고있다
 
굴비는 찜이나 구이로 해서 제사상에 올린다 이번에는 굴비찜을 소개했다
나박김치 는 제사상에 주로올라가는 김치이다
식혜는 우리나라 전통음료서 기름진음식을 많이 먹는 명절이나 차례를 지낸후 음료로 이용하기도 하지만 제사상에 올리기도 한다
삼색나물은 다들 아시는것처럼 도라지 고사리 시금치나물인데 마늘과 고추가루를 안쓰는것으로 한다
이밖에 명절초대요리만들기도 다양하게 나와있고 명절마무리라 할수있는 전통한방차도 자세히 만드는법도 나와있는데한국인의 명절요리라는 제목처럼 기본적인것만 올렸다
주부들에게 특히 제사나 명절을 차리는 가정 ,아니 꼭 그렇치 않더라도 각 가정에 한권씩은 요리 지침서로 가지고 있어야할 필수교과서같은 책이다
정말 책의 표지에 써있는것처럼 첫장을 넘길때의 걱정이 마지막장을 닫을 때쯤이면 든든 한 자신감으로 변해 있을것이라 했는데
정말 그렇다.
참 좋은 책을 만들어주신 명랑요리쌤과 영진닷컴에 감사드리며 서평을 마친다
 
 
b******7 2012.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인의 명절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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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나 제사 때에 준비하는 음식들은 가정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로 각종 전들, 고기젓갈,삼색의 나물 무침, 과일, 생선,떡,음료 등일 것이다. 요리를 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관심은 있기에 좀 궁금했다. 정확히는 어떤 요리를 어떻게 올리면 되는지, 제대로 만들어 올리고 있는지 다른 가정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등이 알고 싶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요즘은 많이 간편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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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이나 제사 때에 준비하는 음식들은 가정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로 각종 전들, 고기젓갈,삼색의 나물 무침, 과일, 생선,떡,음료 등일 것이다.

요리를 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관심은 있기에 좀 궁금했다. 정확히는 어떤 요리를 어떻게 올리면 되는지, 제대로 만들어 올리고 있는지 다른 가정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등이 알고 싶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요즘은 많이 간편해져서 예전처럼 직접 떡이나 식혜나 수정과 등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그 만드는 법이 아리송했는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좋았다.

이 책은 <<한국인의 명절요리>>라는 제목에 맞게 파트별로 나눠서 잘 설명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인 설날과 추석의 상차림을 간단히 설명한 뒤, 명절요리 만드는 법을 차근차근 짚어 준다. 밥짓기부터 떡국,만둣국 만드는 법에서 떡, 전, 잡채, 나물 무치는 법까지 .

그리고 명절초대요리와 전통 약차 만드는 법도 소개가 되어 있다.

대충 80여가지가 소개되어 있고, 나물이나 김치, 전 등은 평상시에도 충분히 밑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것들이기에 명절에 국한되지 않고  만들어 볼 수 있어 활용도도 높다.

 

p********4 201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