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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릴떄는 명절이 되면 요리는 어머니가 늘 다 하셨고 나는 옆에서 조금 거드는 수준에서 늘 그쳤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내가 나이를 먹어 이제는 내가 '주'가 되어 요리를 할 날이 왔다. 평소 먹을 수 있는 집반찬 요리는 어느정도 할줄 알지만, 명절 요리라고 하니 일단 덜컥 겁부터 났고 명절때 먹기만 해서 평소에 어떤 요리가 있었는지도 가물가물^^; 하여서 책을 구매하게 됬다. 덕분에 이번 설날에는 나 스스로 명절요리를 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수있었다. 간단하면서 심플하지만 한국인의 명절요리 왠만한것 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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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요리샘의 한국인의 명절요리를 펼치는 순간 기분이 좋아졌어요.
평소에 차례 지낼 대 늘 헷갈리던 차례상 차리는 방법부터 어떤 명절이 있는지 소개부터
기본적으로 알면 좋은 양념 만들기 까지 평소에도 알아두면 유용할 내용이 수록되어 있네요.
카데고리별로 구분이 잘 되어 있어 음식 찾는 방법 또한 편하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명절 초대요리 만들기는 손님초대요리로 평소에 만들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답니다.
이 책 한 권 가방에 넣고 다니면 명절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반찬으로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많아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이제 차례 지낼 때는 인터넷 검색이 아닌 이 책을 보며 차근차근 공부해보려구요.
![]() 우리나라 며느리라면 명절이 다가오면 음식장만으로 고민한가지씩은 해보셨을거예요.
매번 같은 음식을 내놓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매번 살 수도 없고 이래저래 고민 많으셨을 거예요.
그 고민 한번에 타파해드릴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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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요리샘의 【한국인의 명절요리】
두께도 적당하니 한 손으로도 넘기며 볼 수 있겠어요.
![]() 이해원선생님이 【한국인의 명절요리】를 출간하게 된 계기를 머리말로 설명해주시네요
![]() 요리전 준비하기 부터 요리가 쉬워지는 양념 만들기까지 음식을 장만하기 전 알아두면 편할 내용도 친절히 담아주셨네요. 우리나라의 명절에 대한 상식도 알려주고 차례 지낼때마다 항상 헷갈리는 차례상차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 ![]() 차례를 보니 명절 요리를
메 / 편 / 갱 / 탕 ☞ 적,전 ☞ 숙채/ 침채 / 포 / 혜 / 과일 의 카데고리로 나누어 필요할 때 한 번에 눈에 들어오겠네요.
![]() ![]() ![]() ![]() 다섯번째의 카데고리에는 명절초대요리 만들기가 있는데 메뉴를 보니 집에 손님이 오실 때 손님 초대요리로 낼 수 있는 음식들로 가득하네요.
쇠고기버섯잡채, 초잡채, 우엉잡채 등 잡채부터 매운갈비찜까지 꼭 필요한 것들로만 꾸며져 있네요.
![]() 후식을 책임 져 줄 한방 약차까지 이 책 하나면 명절 뿐만 아니라 손님 초대요리로 거뜬히 해낼 수 있을 거 같아요.
![]() 이런 고구마전 ,감자전은 평소 아이들 간식으로 챙겨줘도 좋을거 같구요.
![]() 새송이 버섯전은 은근 폼나는 요리로 탄생되었네요.
![]() 차근차근 만들어보고 이웃님들/게도 만드는 법 알려드릴게요.
명절 음식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명절 지나고 웃는 얼굴로 다시 뵈어요.
![]() 【 한국인의 명절요리】가방안에 쏘옥 넣고 명절 뿐만 아니고 뭐해먹을가 고민 될 때에도 계속 쩌내 볼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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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나 제사 때에 준비하는 음식들은 가정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로 각종 전들, 고기젓갈,삼색의 나물 무침, 과일, 생선,떡,음료 등일 것이다. 요리를 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관심은 있기에 좀 궁금했다. 정확히는 어떤 요리를 어떻게 올리면 되는지, 제대로 만들어 올리고 있는지 다른 가정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등이 알고 싶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요즘은 많이 간편해져서 예전처럼 직접 떡이나 식혜나 수정과 등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그 만드는 법이 아리송했는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좋았다. 이 책은 <<한국인의 명절요리>>라는 제목에 맞게 파트별로 나눠서 잘 설명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인 설날과 추석의 상차림을 간단히 설명한 뒤, 명절요리 만드는 법을 차근차근 짚어 준다. 밥짓기부터 떡국,만둣국 만드는 법에서 떡, 전, 잡채, 나물 무치는 법까지 . 그리고 명절초대요리와 전통 약차 만드는 법도 소개가 되어 있다. 대충 80여가지가 소개되어 있고, 나물이나 김치, 전 등은 평상시에도 충분히 밑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것들이기에 명절에 국한되지 않고 만들어 볼 수 있어 활용도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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