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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잘사는 대형교회도 많던데 김목사 같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종교단체나 기관은 없다. 소재도 너무 좋고 기획의도도 너무 좋다 특히, 우리민족이 통일이 되면 대한민국 후손들에게 당당할 수 있겠습니까? ㅡ 몸서리쳐질 정도로 훌륭한 말이다. 소재는 아주 좋은데 글에 두서가 좀 없다.♡♡ 우리는 TV에서도 조선족욕 조선족은 무조건 조폭 탈북민에겐 냉소적이면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외치는 이중잣대를 가진 남한사회에서 널리 읽혀야할 책이다. 2020년부터 티벳,내몽골,신장,연변에서 소수민족 언어학습이 금지되었다.(만주족의 청제국) 다음 차례는 북한인데 중국은 지금 한반도를 중국땅이었다고 공개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중국의 조용한 침공)☆☆ P145 (대쥬신을 찾아서)읽어보시고 이연걸의 영화<영웅 > 관람해보십시오 P242 김일성조상묘가 49년간의 절대권력자가나올 자리라더니 맞긴 맞는말인가보다. 남한에서 이방인 취급을하니 탈북자는 국제미아 신세가 되었다.♡♡ P286 힘겨운 고독과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가족을 이루고 사는게 사람이다. 그런데 남한사람은 탈북자들에게 온정을 베풀지 않는다. 이유는 하나 나는 돈이 많고 너는 돈이 없다 이게 답이다. 재미교포를 보자 오히려 그들을 알아서 떠받드는게 한국인이다. 그들이 자신들보다 돈이 많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없다.(당신들의 대한민국)☆☆ P298 (와다하루끼의 북한현대사) 1980년대까지 북한은 식량수출국이었지만 인구가 두배로 늘어 지금은 굶어 죽고 있습니다. 더 기가막힌건 남한의 식량자급률이 북한보다 못하다고 합니다. 탈북자를 더 이상 우리와 다른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기를 그들은 통일한국을 대비하라고 미리 보내준 귀한 손님일지도 모른다.♡♡ 성매매업소에서 일하는 탈북자도 늘고있다고한다.(길하나 건너면 벼랑끝) 노무현대통령의 책(여보,나좀 도와줘) 에 보면 독자들에게 자신의 계좌번호와 여러가지를 써보이면서 후원금을 부탁하고 있다. 여기서도 김목사님의 계좌번호를 적어보는 지혜를 발휘해 보는건 어떨까. 생각해본다.☆☆ 제목 : 시대가 낳은 비극 그리고 한국영화 박정희대통령이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경제발전을 이룩했고 전국민 의무교육으로 중진국의 함정도 무사히 지날 수 있게 해주셨다. 문제는 불법적으로 권력을 잡았고 민주세력을 탄압했으며 전라도 발전이라는 공약을 지키지 않아서 욕을 먹는거라 생각한다.♡♡ 그 당시 TV를 보자 특히 친근한 수사반장 깡패,식모,구두닦이 온통 전라도 말씨를 쓴다. 위에서 시켰는지 알아서 기었는지 시청자들의 마음속엔 은연중 차별이 싹튼다. 서울뿐 아니라 부산을 가봐도 의외로 전라도분들이 많다. 왜? 고향에 일자리가 부족해서다. 늦었지만 이 공약은 후배정치인들이 꼭 지켜야한다.☆☆ 어느나라든 특정직업에 대한 편견은 존재한다 생각한다. 의료드라마에 나오는 의사는 100% 잘나가는 종합병원의 흉부외과 의사가 다다. 지금은 의료인이 과포화 상태라 자살하거나 망하는 의사도 있는데 오로지 종합병원 흉부외과가 의료계의 모든것이라 일반화한다. (더 킹)을 보자 물론 정치검사도 있다. 얼마나될까 대부분은 묵묵히 자기자리에서 소신껏 일하는데 빙산의 물밑 검사는 싹뺀다.♡♡ .물론 영화가 재미도 있어야하겠지만 우린 은연중 검사하면 룸싸롱부터 떠올릴것이다. 검사들이 영화인들에게 잘못된 감정풀이 한게 원인중 하나일수 있겠지만 영화인들은 그런 고통 다른 사람들에게 안줬다 자신할 수 있는지 묻고싶다.☆☆ (청년경찰)을 보자 조선족은 무조건 조폭이다. 그냥 (전라도 수사반장)이라고하면 어떨까. (신세계)를 보자 '연변거지들' 우리가 언제부터 잘살았다고 너무 막가는거 아닌가. 강릉거지들,대구거지들 해보자 반응이 어떻게 나오나 고려대거지들,연세대거지들 데리고 오라는 대사를 황정민씨가 했다면 개봉도 못했을 것이다. 약자에 대한 마비된 차별의식. 그낭 70년대식으로 식모,깡패역 하시는 분들 전라도 말씨 계속 쓰라곤 왜 못할까♡♡ (강철비)에서 국가정보원소속 간부가 조선족협회회장차에 올랐다. 도와달라니깐 한마디 듣는다. "당신들이 언제 우릴 사람취급이라도 했소." 배우 마동석씨 멋있다. 난 (범죄도시) 간추려서 조금 봤다. 나쁜 놈들은 모두 조선족이다. 영화인들 그렇게 살고 싶을까 박정희대통령때처람 누가 시키지도 않았을텐데 너무한다.☆☆ 관객들을 보자. 개그콘서트 (황해) 코너에서 보이스피싱 사기단 무조건 조선족이다. 그리고 모두 웃는다 시청자들까지 해도해도 너무한다. 그분들은 중국교포나 동포가 아닌 우리땅 간도에 사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정신좀 똑바로 차리셨으면 좋겠다. 이젠 한국영화의 태동지인 종로3가 단성사를 오세훈시장이 부숴버려도 부쉈는지 안부쉈는지 관심도 없다. 돈이 마약보다 무섭다.♡♡ 봄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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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실정은 내가 알고 있는것보다 더 심각하면 기가 막혔다..돈을 벌기 위해 중국으로 탈북하여 그 속에서 마약밀수,원치않는 인신매매,유흥가 전전... 하지만 이들에게도 수호천사가 있었으니 그야말로 탈북인권을 돕는 선구자들이다 북한에서 외치는 사회주의(?)에서 해방되고자 가족들과의 눈물겨운 이별을 나누며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며 숨막히고 심장이 두개라도 견딜수 없을 만큼의 힘든 시도끝에 탈북을 성공했지만 우리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또다른 외로움과 괄시로 방황해야했고 인권도 인정해주지 않는 나라에서 또다른 선택을 해야만 했던 사람들.. 마음이 참 많이 아팠다 그리고 수많은 탈북자를 빼내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인생도 반납한채 몸 바친 몇몇 목사들과 이 책을 쓰기까지 직접 많은 브로커들과 직접 대면하며 현장,대화내용까지 꼼꼼하게 기록한 기자,취재진들~ 대단함을 느꼈다
탈북도중 그 많은 슬픔들을 참아내는 속앓이로 이제야 그게 병으로 나타난다는 그 말이 아직도 가슴에 멍울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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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2011년까지 탈북자 300명을 취재한 자칭 전문가의 탈주민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는 데. 두만강을 건너와 중국에서 , 감시가 심한 중국에서 라오스나 태국 등 아시아 제3국을 통한 탈주기, 시베리아 벌목공으로 나와 잇는 북한 주민의 러시아 탈출기 등을 소개하고 잇는 데.
제3자가 정리하긴 햇지만 너무 절제되고 내용에 긴장감, 생생함, 안타까움을 전혀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잇다.
실명인지 가명인 지 모르지만 탈출기가 맥빠지고 절실함이 전혀 없다. 사례로 다양하게 탈북햇지만 정착에 어려움을 격는 다던가 가족을 데려 오기 위해 재입북하거나 등 생생한 사례가 없다. 시중에 알려져 잇는 다른 사례보다도 못하고 정리도 전혀 안 되 잇다. 작가 역량이 안되면 FACT라도 충실해야 하는 데 진짜 탈북자 300명이나 취재햇는 지 알맹이가 너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