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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지혜로운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다. 특히 빠르게 정보를 주고받는 현 시대에는 더더욱 말이다. 그래서 지혜가 주는 느낌은 ‘느리게’사는 것을 배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지혜라고 하면 어른들이 생각이 나고, 그들이 그동안 쌓아왔던 연륜이 생각나기 때문이다. 그들이 쌓아온 지혜는 빠르게 단숨에 쌓아온 것이 아니라, 삶의 무게와 함께 차곡차곡 쌓아왔기 때문이다. 김지철 목사님의 ‘지혜수업’이라는 책이 바로 그런 책인 듯하다. 단지 목회자가 잠언을 강해하면서 설교문을 작성하였다기 보다는 성경이 말하는 짧은 지혜의 글들을 통해 자신과 세상의 모습을 담아 인생의 후배들에게 혹은 힘든 세상에서 마음의 길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모양을 가르쳐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생에서 중요한 열한가지의 키워드를 가지고 그에 걸맞은 주제의 옷을 입혀서 우리에게 지헤를 전하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목회자를 통해서 들었던 설교가 아니라, 저자가 느끼고, 생각하고,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린 그만이 할 수 있는 혹은 그가 가르치는 사람이기에 할 수 있는 문체를 통해 우리에게 지헤를 깊이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이 책은 매 단원마다 나에게 하는 질문들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질문들을 통해 읽은 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며 나에게 적용하도록 되어 있다. 단지 글로서 책 한권을 읽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내 인생에서 내게 필요한 지혜는 무엇이며, 그 지혜가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이 나에게 필요한 지혜인지를 새삼 정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마지막으로는 매 단원을 짧게 요약해둠으로 인해 풍성했던 지혜에 대한 설명을 일목요연하게 머리에 정리해둘 수 있도록 해두었다. 잠언이라는 것이 그렇듯이 짧으면서도 우리에 마음과 생각에 그리고 기억에 각인되도록 말이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인생에서 더욱 풍성하게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빠르게만 지나가는 인생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인생의 시간을 즐기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말이다. 짧으면서도 깊이 있는 책, 오래 생각하지 않고 읽으면서도 오래 생각하게 만드는 책, 기억하려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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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좋은멘토와 멘티관계를 유지하기를 선호하며, 이러한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혜와 관련된 수많은 서적이 예나 지금이나 시중에 쏟아져 나오고 있고, 최소한 한두권쯤은 자신의 책꽃이에 꼽혀 있는것도 같은 맥락에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볼수있다. 많은 좋은이야기들과 설득력있는 이야기들이 있지만 여러가지 두고 나온 이야기만이 존재할수 밖에 없기에 지혜에 근간을 둔 각종경전,탈무드같은..서적들이 있지만 우선적으로 하나님말씀인 66권의 성경말씀중 잠언말씀에서 지혜의만족을 찾고자 하고있다. 사람은 가장 친근한 환경과 사람에게서 안정감을 취할수 있는 반면 그조건에서 가장 불안함도 느낄수 있는 이중성을 가지게 된다. 때문에 지혜로운 생각과 지헤로운 말에 의해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고자 하나 의지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세상적으로는 다양한 인격과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방도를 자기계발서를 통해서 해결하려는 생각들도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잠언말씀을 통하여 영에 속한 삶을 살아갈 방도를 이책에서는 모색하려 한다. 소망교회 김지철목사님은 현대인을 위한 인생의 길잡이로써 성경말씀에 근거를 둔 영성훈련서의 모습과 자기계발서의 성격을 함께 느끼게 하는 "지혜수업"이란 서적을 통하여 내가 지금처해있는 환경과 상황속에서 어떠한 자세를 취해야 함이 가장 합당한지를 지혜를 통하여 찾을수 있도록 기술해 놓고 있다. 11장으로 나누어 테마별로 내자신에게 적용할수 있는 질문들과 각장마다 친절히 의문점을 던지고 정리해줌으로써 바쁜생활속에서 나날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용기를 얻을수 있는 메시지가 담긴 글들을 보여주고 있다. 커다란 주제는 말,친구,돈,술,가정,게으름,교만,미련,미움,리더,배움과 같은 누구나 공통적으로 직면해있고 고민하는 명제로써 인간사회에서 슬기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부담없게끔 사회의 저명인사를 빗대어 예로 들어서 궁극적으로는 성경말씀으로 정리해주는 것과, 작은주제로써 커다란 주제가운데에서 구체적으로 각개인이 자기계발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부분을 영성적인 글들로 엮어나가므로 독자들로 하여금 좋은글들을 성경적으로 적용시켜 주는 점에 있어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에 몸소 실천시킬수 있기에 주변 형제,자매님들께 추천하고픈 서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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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정말 지혜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정말 제가 조금 더 지혜롭게 대했더라면 싶을 때도 많았고, 그리고 막상 상황 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 감이 안 잡히고, 막연해서 힘들다는 느낌이 들 때도 많더라구요.
<지혜수업> 책 제목 보자마자 아~~!! 이 책 꼭 읽어 봐야지 했답니다. 신앙인이기에 잠언을 읽어 본 적이 있지만, 읽으면서 모든 구절에 다 그렇지 했던 것은 아니고, 스스로 이건 정말 그렇다, 이건 좀 아니지 않을 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듯 해요.
책을 읽다보니 잠언의 구절들이 새삼 정말 삶의 지혜를 담고 있구나 느끼게 되더라구요. 기존에 읽을 때는 한 구절 한 구절씩 따로 읽어서 기억에 안 남던 것들이 11가지 주제로 묶어서 전달해 주니,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말씀들이 담고 있는 내용이 진짜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참 지혜요, 삶을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겠구나 싶습니다.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라는 것, 익히 많이 들어서 머리속에 남아 있었는데, 왜 그것이 지혜의 근본이 되는 지 책을 읽다보면 느끼고 공감하게 됩니다.
삶을 살아가는 데 우리가 겪게 되는 어려움, 문제들과 관련되는 11가지 주제들 어느 것하나 빼놓을 수 없는 주제인 것 같아요.
때에 맞는 말이 사람을 살린다. 네 자신이 먼저 좋은 친구가 되라, 돈의 개념이 바뀌면 돈을 다스리게 된다. 술에 취할 것인가, 성령에 취할 것인가. 자아를 인정할 때 가정의 평화가 시작된다. 게으름은 인생의 낭비이다. 교만은 내 눈에만 안 보이는 괴물이다. 미련하게 엉뚱한 곳에서 헤매지 말라. 마음을 붙들면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따. 다른 사람을 위한 리더가 되라. 배움과 훈련은 끝이 없다.
말, 친구, 돈, 술, 가정, 게으름, 교만, 미련, 마음, 리더, 배움의 11가지 카테고리 속에서 만나는 잠언의 구절들,
감히 이제 인생의 반 정도 즈음 살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공감이 되고, 또 삶의 지침이 되는 말들로 가득채워져 있어서, 책 한 권으로 배 부르고, 든든해 진 기분이 듭니다.
지난간 일은 바꿀 수가 없고, 내일 무슨 일이 일어 날 지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인데, 현재 내가 해야 할 일은 오늘을 감사함으로 진심으로 살아가는 것이고, 인생의 여러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마음으로 부터 바꿔야 하는 것임을 또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지혜는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아는 마음이며 기도할 줄 아는 마음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마음이며, 개인의 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말씀에 비추어 볼 줄 아는 마음이라는 저자의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
자신이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그다지 없었는데 영적으로는 참 게으른 사람이었구나, 자신을 되돌아 보지 않고, 너무 바빠서 정작 가장 소중한 것은 방치하고, 소중하지 않은 것에 인생을 낭비하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것이 말씀에 비추어 보면 또 다른 모습의 게으름이었구나 하고 말이지요.
잠언을 읽는 다는 것, 지혜 수업에 발을 들여 놓고, 입학을 한 셈이네요. <지혜 수업> 책 안에서 만난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 성경의 구절들이 유기적으로 삶과 연결되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크리스찬이라면 아니 지혜가 없다고 지혜를 구하는 사람이라면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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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가을에 맞이했던 이번 추석은 맛있는 음식 때문에라도 참 즐거운 명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추석에 참 많은 음식을 먹었습니다. 어찌나 많이 먹었는지, 당장 내일부터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막상 운동을 하려니 귀찮습니다. 시간도 없고요. 굶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해보신 분은 아실 겁니다. 어지간히 독한 사람 말고는 굶는 다이어트는 참 힘이 듭니다. 맛있는 식사를 참는 것도 어렵지만, 음식을 먹지 않으면 기운이 없어져서 일상생활 자체가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굶는 다이어트는 고민을 더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부끄럽게도 먹지 않고서는 살 자신이 없어집니다.
이렇듯 인간은 끊임없이 음식물을 먹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사람이라면 먹어야 될 양식이 있습니다. 바로 영의 양식 입니다. 영의 양식을 섭취 해야만 살 수 있다는 것을 느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말씀생활이 없다면, 삶의 문제를 만났을 때 우왕좌왕하게 되고, 지혜롭게 행동하지 못해 손해를 보는 일도 많이 생긴답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영의 양식을 매일 섭취해야 됩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영의 양식은 성경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우리가 생명의 양식인 말씀을 받아들일 때, 그 말씀은 우리에게 놀라운 유익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말씀의 유익은 부모님의 은혜와 같습니다. 끝이 없습니다. 그 중에서 주목해야 될 유익 중 한가지는 말씀이 우리에게 지혜와 지식을 준다는 것 입니다. 아무리 오늘날 인간의 지혜와 지식이 극도로 발달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따를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풍성히 얻게 되어 위에 있고 아래에 있지 아니하며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 중 제일은 잠언에 있습니다. 잠언에 나오는 지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삶 속의 센스도 아니요, 노하우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 그 자체 입니다. 잠언을 오래 묵상해보면, 지혜를 실제 삶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게 됩니다. 이번 추석 연휴 때 읽은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님의 ‘지혜수업’이 바로 이 잠언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수 천년 전에 기록한 잠언의 저자는 현대의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저자의 고민과 우리의 고민에 대한 정확한 답이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잠언의 저자는 한결같이 인생의 해답은 지혜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언 9:10)는 말씀과 함께 말입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지혜보다는 지식에 갈급해 합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영향인지 모르겠습니다. 앨빈 토플러는 미래의 부를 좌우하는 세가지 요소로서 시간과 공간 그리고 지식이라고 했습니다. 부와 직결되는 지식에 목마른 것은 물질에게서 자유 하지 못하는 현대인의 굴레 같아 슬퍼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만약 하나님께서 저와 당신에게 한가지를 주신다면 무엇을 구하실 겁니까? 기회가 있다면 반드시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솔로몬 왕은 지혜를 놓고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영원한 생명이나, 강한 군사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백성들을 잘 이끌고, 공평하게 그들을 재판하기 위한 지혜를 구하였습니다. 이런 솔로몬 왕의 진심을 아신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지혜와 지식은 물론, 부와 재물과 존영도 주셨습니다. 이에 화답하듯 솔로몬 왕은 하나님의 지혜를 바탕으로 왕궁도 건설하고, 백성들을 잘 다스렸다는 것을 여러 예화로 알고 있을 겁니다.
솔로몬 왕처럼 지혜에 더 갈급해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잠언을 더 깊이 묵상하시면 좋겠습니다. 성경을 읽는 것만으로는 어려우시다면 지혜수업을 통해 도움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지혜수업에는 왜 지혜를 구해야 되는지 더 구체적으로 나와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말에 관한 지혜도 적혀 있습니다.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드는 물질에 대한 지혜도 나와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의 인생을 힘들게 했던 게으름과 교만, 미련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혜도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지혜로운 리더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지혜에 눈을 뜨시면, 김지철 목사님의 말씀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많은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존귀한 이름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지혜자가 누리는 복이랍니다. 끌리지 않습니까? 지금은 감당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지혜로 넉넉히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얻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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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기록서. 천주교와 기독교를 가끔 다니지만 특별히 믿는 종교가 없는 나이지만 지혜 수업이라는 제목을 보는순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종교적 색채를 띤 잠언처럼 깊이가 있고 와닿는 말 어디있겠는가? 특히 요즘들어서 나에게 많은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의 시기가 여러 변화를 겪는 시기이다 보니 머리가 항상 복잡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너무 많이하게 된다. 그럴수록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하고 갈팡질팡할때가 많다. 너무 뻔한 옳은것과 옳지 않은것을 머리속에 다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내모습에 한번더 담금질을 하기위해서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가끔 살면서 옳지 않은 일이 익숙해져서 이것이 좋고 나쁨보다는 생각없이 같은 행동을 반복할때가 있다. 그것을 고치려면 스스로의 자각도 필요하지만 누군가의 이야기가 더욱 필요하다. 그것이 절대적인 거라면 믿고 따를수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때문에 더욱더 믿음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수많은 책들이 있었다. 책에 길이 있다듯 수많은 책들은 나에게 이렇게 가라 저렇게 가라고 손으로 가르켜주지만 나에게 크게 와 닿지는 않았다. 잠언은 옛것으로 오래전부터 옳다고 여기는 이야기들을 엮은것이다. 따라서 시대의 변화에 바뀌는 가치가 아니라 불변의 가치라고 생각이 든다. 그렇기때문에 더욱더 내가 믿을수있고 마음으로 받아들일수가있다. 하지만 잠언만 쭉 엮었다면 수많은 잠언속에서 처음 몇개의 잠언을 아 그렇지 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한개 두개 잠언을 더 읽을수록 건성건성 읽기 마련인데 이책은 하고싶은 말을 하면서 잠언을 인용하고 곳곳에 넣었기때문에 구성상 하나의 이야기를 읽는것처럼 잠언이 자연스럽게 읽혀진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구절 하나하나에 마음이 가고 책이 끝날때까지 시선을 놓을수가 없을만큼 나의 마음에 꼭 맞다. 말, 친구, 돈, 술, 가정, 게으름, 교만, 미련, 마음, 리더, 배움이라는 우리의 보편적 삶속에서 수없이 겪는 경험들중에서 우리에게 정말필요한 잠언으로 가득 채워져있다. 특히 돈, 술, 게으름으로 고민이 많은 나에게 그부분들은 참으로 많은 점을 시사해준다. 특히 게으름에서는 게으름의 특징이 나에게 맞고 내모습에서 게으름을 볼수있고 게으름의 특징이 곧 나라는 아주 인정하기 싫은 현실을 인정하라고 한다. 그러면서 나의 문제점을 안다면 나를 변화시켜야한다고 말하고있고 꿈과 인생의 비전을 세워서 좀더 부지런한 모습으로 탈바꿈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그것이 나에게 필요한 지혜라고 생각이 들고 내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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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수업!
성경의 잠언에 나오는 내용들이며.
하지만 성경은 읽어볼만 한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11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한다.
먼 옛날에 쓰여진 내용들이지만 이 책을 읽으며 그 내용 하나하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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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지혜가 아닐까. 학교에서 어려운 문제를 풀며 지겹도록 공부하는 이유도 인생에서 만날 문제들을 풀어낼 지혜를 배우기 위함일 터. 인생에서 꼭 필요한 11가지 지혜를 이 책에서 만난다. 간결한 글속에 뼈대 있는 지혜가 콕콕 박혀 있다. 특히 각 주제마다 제시된 질문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요약된 글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 좋다.
말, 한 마디 말로 천 냥 빚을 갚기도 하는 말의 중요성과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친구,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예수님처럼 내가 먼저 좋은 친구 되라 하신다. 돈,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돈의 주인으로 사는 법, 술, 망각제가 될 수 있는 술이 아닌 성령충만의 삶이 되기를. 가정, 남편과 아내에게 결혼이 축복이 되고 행복해지는 지혜, 게으름, 하나님 앞에서 악한 게으름을 탈출하는 법, 교만, 늘 경계해야 할 죄악인 교만을 물리치는 법, 미련함,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지혜로 미련함을 극복하는 법, 마음,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지켜야 할 마음을 지키는 법, 리더십, 소통하는 리더가 주의해야 할 점, 배움과 훈련,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평생 해가야 할 즐거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주제들이고, 익혀야 할 지혜들이다.
이 가을, 왠지 나의 삶이 더욱 지혜로워진 것 같다.
-> 요약이 있어 책을 읽고 난 후 정리하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