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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잠들기 까지 엄마랑 생활영어]이젠 엄마표 생활영어 자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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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고, 시도해 보았을 엄마표 생활영어,그러나 매번 부딪히는 영어실력의 한계에 포기한 경험이 많은 한사람으로써 정말 많은 책들을 만난지라 책장에 엄마표 생활영어와 관련된 책만해도 10권이 넘는답니다.   다행히 엄마표 생활영어를 포기하거나 담을 쌓지 않은 덕분에 만난 또 한권의 책,   몇달전 우리가족이 너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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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고, 시도해 보았을 엄마표 생활영어,
그러나 매번 부딪히는 영어실력의 한계에 포기한 경험이 많은 한사람으로써

정말 많은 책들을 만난지라 책장에 엄마표 생활영어와 관련된 책만해도 10권이 넘는답니다.

 

다행히 엄마표 생활영어를 포기하거나 담을 쌓지 않은 덕분에 만난 또 한권의 책,

 

몇달전 우리가족이 너무 사랑하고, 두아이의 홈스쿨의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길벗스쿨에서

엄마표 영어와 관련된 책이 출시예정인데, 베타테스터 몇분을 모집하는 글을 보자마자

지원했는데 감사히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미리 만나봤던 '일어나서 잠들기 까지 엄마랑 생활영어',

'아~ 이 책이면 성공할 수 있겠다.'싶은마음에 두꺼운 분량의 책을 밑줄 쫙쫙 그어가며

일주일만에 다 읽고, 아이들에게 조금씩 활용하는 것을 시도했더니 큰아이 하는 말,

"엄마, 왜 이렇게 영어 잘하세요.  매일 영어로 말해서 그러는구나!"하더군요.

이 책이 나오기전까지도 주신 자료로 계속 아이들과 함께 한 요즘은 아이들 조차도 등·하원길에 꼭 썼던

표현들을 아이들의 입에서 나오고 있답니다.

"Mommy, Press the button해요."하면서요.

 

저의 이런 백마디가 뭐 필요하겠습니까?

정말 이 책을 만나기전 본격적인 엄마표 생활영어 언제 시작하지?

어떻게 시작하지?  또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했던 고민들,

이 책의 저자이신 준맘도 우리와 똑같은 두아이의 엄마이기 때문에

이런고민들을 읽어 아이와 함께 하면서 함께했던 생생한 생활속 영어표현들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책이 조금 두꺼운 편인데, 이 책이 다른 엄마표 생활영어 차별화된 것은 많지만,

그중에서 하나는 생생한 생활영어와 더불어 육아서를 읽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책의 첫부분부터 Joon맘 공감 영어육아 컬럼①~④까지 만날 수 있고,

계속되는 3개의 Part,

Part 1 : 엄마와 아이의 말문 열기 5단계 영어(우리말과 영어와의 조화)

Part 2 :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생활영어 총정리(그야말로 생생한 생활영어의 장!)

Part 3 : 유치원 영어수업을 위한 준비 표현

 

이 외에 1. 그림책 활용하기,

2.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Plus,

3. 아이와 함께 하는 작은 놀이활동 - Activity

 

 

 

4. 커닝페이퍼

 

 

 

하하~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렇게 좋은책이 있어서 구입해도 꾸준히 함께 하고,

혹시나 저자가 빠트린 부분과 알고 싶은 생활영어는 길벗스쿨에서 운영중인 기적의 공부방에서

학습단 참여와 상시 오픈된 ↘아래 게시판에 올려놓으시면 해결받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매일 아이들과 함께하니 자연스럽게 빛을 발하고 있는 엄마표 생활영어,

이젠 저와같은 고민에 빠졌었던 많은맘들도 꼭 성공하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적극 추천해 봅니다.

 

 

 

 

1******o 2012.09.2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나서 반가운 책! 아이와의 대화가 즐거워져요!
"만나서 반가운 책! 아이와의 대화가 즐거워져요!" 내용보기
현재 원어민선생님과 영어를 배우고있다. 물론 나를 위한 자기계발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커감에 아이의 대화상대가 되어주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는 유치원에서 나중에 크면 학원에서 랄랄라~ 영어가 자연스레 나올터인데 그때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 엄마보다는 낫지않을까 싶어서 결정하게 되었다. 그렇게 영어에 관심이 많던 중 만나게 된 책.. 바로. 평범한 엄마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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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원어민선생님과 영어를 배우고있다.

물론 나를 위한 자기계발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커감에 아이의 대화상대가 되어주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는 유치원에서 나중에 크면 학원에서 랄랄라~ 영어가 자연스레 나올터인데 그때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 엄마보다는 낫지않을까 싶어서 결정하게 되었다.

그렇게 영어에 관심이 많던 중 만나게 된 책.. 바로. 평범한 엄마인 이수현씨의 책 " 엄마랑 생활영어 " 이다.

이 책은 정말 아마추어에게 기쁨을 안겨다준다.

나도 아이를 키우고있지만 아이가 리스닝은 다 되어도 스피킹까지는 꽤 오랜시간이 걸린다. 그 부분을 엄마가 baby때부터 어떻게 티칭해주면 되는지가 고스란히 적혀있는 책이다. 일반책과 다른점은 그 방법을 아주 상세히 기록해놓음에 따라 실천이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아주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Joon맘의 5단계 말문열기방법이란.

1. 초간단표현들 쓰기

2. 우리말에 영어 끼워넣기

3. 짧고 간단한 어구말하기

4. 반대말/연관어로 어휘늘리기

5. 자연스레 아이의 영어 말문떼기

 

난 이미 아이와 진행을 한 상태로 5단계를 하고 있다. 아이는 매일 엄마와의 30분정도의 영어시간이 매우 즐거운 모양이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그런 생각조차를 못하지않았을까싶다. 읽으면서도 " 아~ 요렇게 해주면 되겠구나~ " 의 아이디어를 매번 주는거에 감사하다. 이렇게 하다보면 영어에 자신이 없던 엄마들도 자연스레 영어가 입에 붙게 되고 아이와의 영어대화가 집에서뿐아니라 다른 이가 있더라도. 집밖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된다.

 

이 책에서 또한 맘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연관된 activity나 연관된 책들 소개.

그리고 아이들이 접하면 좋은 사이트들.

어디서 볼 수 없는 고급정보이다 ^^

 

이 책에 있는 내용만이라도 머릿속에 잘 넣어두면

당신은 영어를 정복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것이다.

아이와의 다른언어로의 대화는 (아주 잠깐이라도) 넘넘 황홀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y 2012.09.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 영어 조금더 마음이 가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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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고 영어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시기네요 유치원을 다녀오면 영어시간에 손들고 얘기해서 사탕받았다고 좋다고 영어도 즐겁게 이야기하며 좋아하더라구요 아직까진 아이가 수준이 어려운편은 아니지만 커갈수록 엄마가 영어를 해주는데는 한계가 올거란 생각이 진작부터 들었네요.   분명 학교다니는 몇년간 영어를 접했는데도 막상 아이가 질문할때 바로 대답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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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고 영어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시기네요

유치원을 다녀오면 영어시간에 손들고 얘기해서 사탕받았다고 좋다고

영어도 즐겁게 이야기하며 좋아하더라구요

아직까진 아이가 수준이 어려운편은 아니지만 커갈수록 엄마가 영어를

해주는데는 한계가 올거란 생각이 진작부터 들었네요.

 

분명 학교다니는 몇년간 영어를 접했는데도 막상 아이가 질문할때 바로

대답을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정말 당황스럽더라구요.

아이를 위해서도 제 자신을 위해서도 영어를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막상 시도하려니 막막함 그자체였네요.

 

시중에 나온 책들은 대부분 문법, 스피킹, 단어 숙어를 초보용으로 출판

했는데 이상하게도 저에겐 쉽지 않더라구요 ^^;;

 

엄마표 영어도 가능할까 걱정하던차에 저처럼 주부인 엄마가 이 책을

노하우를 담아서 썼더라구요.

 

아이에 맞는 단계와 생활속에서의 반복 그림책 활용등 저자의 자녀에게

썼던 다양한 방법을 일러주고 있어요.  대부분의영어가 정말 간단하고

아이를 키우는 실생활속의 영어예요. 처음부터 문장을 이야기해서 아이가질리게

만들기 보다는 엄마를 "mommy" 라고 부르는것 부터 시작이 되요

밥먹으며, 아이를 응가시키며, 간식먹을때 목욕할때등 정말 간단한 일상에서

쓸수 있는영어들.. 그밖에 팁으로 어떤식의 대화를 이어가며 영어를 쓸지

아이의 습성도 파악하며 영어를 쓸수있는 깨알 지식도 있답니다 ^^

 

그밖에 부록으로 그림책 활용법, 각종 사이트  (전 이중 수퍼와이와 까이유를 좋아해요 )

콩글리쉬도 바른표현을 써주었어요 ㅋ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핸드폰을 cell-phone 이라고

하는등의 표현등과 함께 급할때 커닝할수 있는 커닝페이퍼도 센스있게 담았어요

생생한 영어발음이 들어있는 책속의 문장을 다담은 cd도 있구요.

 

책을 읽다가 칼럼부분에서 맘에 와닿는글이 있더라구요.

아이는 엄마가 만들어주는 환경에서 커간다구요. 내가 조금만 노력하고 조금만

더  부지런하다면 아이가 엄마를 거울삼아긍정적으로 배워간다 하네요.

피곤하다고 어렵게만 생각하던 영어를 엄마인 저부터도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시한번 먹게 되요. 우리아이를 위해서요

 

읽는동안 반성과 계기를 만들어주고 아이와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준

감사한 책이었답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 마음도 좀 살찔거 같네요 ^^

e******7 2012.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
"(서평)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 내용보기
시  작  법  을   알  면 만  만    해  지  는 엄  마  표   영  어---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 활 영 어   * 이수현 지음*   이 책은 "말문 열기 5단계 영어"로 영어와 담쌓은 엄마도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라는 문구로 표지에서 엄마표영어 공부를 진행함에 있어서 주저하고 있을 엄마들에게 조금의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저는 7세여아, 5세 남아를 키우
"(서평)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 내용보기

시  작  법  을   알  면

만  만    해  지  는

엄  마  표   영  어---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 활 영 어

 

* 이수현 지음*

 

이 책은 "말문 열기 5단계 영어"로 영어와 담쌓은 엄마도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라는 문구로 표지에서 엄마표영어 공부를 진행함에 있어서 주저하고 있을 엄마들에게 조금의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저는 7세여아, 5세 남아를 키우는 두아이 엄마랍니다.  너무 늦게 결혼한 탓에 엄마가 나이많음에, 엄마가 건강하지 못함에, 엄마가 무지하면 어쩌나 하고.....걱정반, 노력반으로 살아가는 요즘이랍니다.

엄마들이 아이들의 공부를 사교육에만 맡기지 않고 집에서도 가르쳐 주시는 분들 얼마나 계실까요?  겉으로 보기에는 다들 안하시는것 같지만 열성까페에 들어와 보면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 많으신걸 보며 감탄도 하고, 안간힘도 써 보고 한답니다.

저역시 고등학교 졸업하면서 잘하지도 못했던 영어를 손놓고 10년이 지난뒤 방통대를 졸업하고 쭈~~욱 결혼해서 아이낳고 육아서를 읽고 몸의 고달픔에 그냥저냥 살아오다 보니 어느새 아이가 학교갈 나이가 되었답니다.

영어!  하면 가슴부터 턱? 막혀오시지요?  저역시 그랬답니다.  그때마다 저에겐 아이들이 곁에 있었기에 나이 불문, 건강불문...오직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콩글리쉬 발음이 되든, 영어의 학력이 부족하든 들려주고 접해주려고 노력도 많이 했습니다.

아이들 몰래 사다놓은 기초문법 책이 있습니다.  제가 보려고 사다 놓은건데 언제볼지....쯔쯔.....

하지만 저는 공부는 평생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부터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딸아이 5살 가을이 되어서야 본격으로 한글공부를 시작했고, 지금은 왠만한 글씨 다 읽고 쓰기도 하고 , 알파벳은 지금 대문자, 소문자 익히는 중인데요 영어라는 것이 3년이상 노출은 됐었지만 통문자로 익혀야는지, 파닉스부터 떼어야하는지 저도 갈피를 못 잡아서 처음엔 그저 들려주고 영어동요송 들으며 익숙해지려고 했다지요.  마음처럼 쉽지않은게 아이들의 공부!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선 엄마들도 대담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화책 한권을 읽더라도 저는 제가 먼저 읽어보고는 하는데요,  명절과 맞물려 받게 된 한권의 책!~~

글 올리는 기간이 너무 짧아서 아이와 많은 실천을 하지 못했지만 한계단한계단 밟으며 실천해보려 합니다.

저는 늘 책의 표지나 면지, 머릿말, 차례에서 주는 커다란 도움때문에 저는 저자의 *시작하는 말부터 쭈욱 읽어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영어교육엔 참 관심이 많은데도 선뜻 나설수가 없는것이 도대체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느냐죠.  아이들의 영어공부를 직접 가르치시려 손수 노력하신 저자의 모습에서 많은 노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점에 가면 정말 널려있는 책이 영어나 수학, 일어, 중국어 등등 전문서적이지만 엄마가 아이의 영어를 가르침에 있어서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씌여진 책들이 불과 별로 없었다는 거죠. 엄마의 노력도 잠시 아이들은 "엄마, 왜 갑자기 영어로 하는데?" 하며 질문을 할 수 있을것도 같았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아이와 부딛혀가며 이 책을 쓰신 Joon 맘님이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책에 씌여진 1~5단계가지의 단계를 차근차근 밟으며 시작하다 보면 어느새 모국어를 하듯 영어도 거부하지 않고 자연스레 받아들여지는 어느 날이 오겠지요?

 

<이 책의 특징>을 보면.....

1) 우리말 배우는 원리를 담은 말문 열기 5단계 영어

2)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알짜 표현만을 총정리

3) 간결하고 쉬워서 입에 착착 붙는 회화표현!

4) 유치원 영어수업을 위한 준비 표현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림책 활용하기와, 알아두면 유영한 정보 등등, 책의 뒷편에는 집안의 잘 보이는 장소마다 부착해 놓고 힌트 삼아 활용할 수있는 커닝 페이퍼를 제공해 줍니다. ^^

Joon맘이 소개하는 **기적의 공부방 카페** cafe.naver.com/gilbutschool  도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Part1 엄마와 아이의 말문 열기 5단계 영어>는요,,,,

말문 열기 1단계) 초간단 표현으로 첫 영어 말문 떼기

말문 열기 2단계) 우리말에 영어 끼워넣기

말문 열기 3단계) 짧고 간단한 단어/어구로 말하기

말문 열기 4단계) 반대말/연관어로 어휘 늘리기

말문 열기 5단계 ) 자연스레 아이의 영어 말문 떼기



 <엄마표 영어, 실패하지 않으려면?>...우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라고 하십니다.

 

 <엄마표 영어, 실패하지 않으려면?>...우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라고 하십니다.

*발음, 너무 걱정하지 말자.

*엄마가 모두 가르치려 욕심내지 말자.

*학습으로 접근하지 말자.

*바쁘다는 핑계는 접어 두자.

*아이가 입을 열지 않는다고 조바심 내지 말자.

* 읽기 ,쓰기에 욕심내지 말자.

* 길게 보고 시작하자.

저 역시 영어동화책이 있습니다.  아이와 영어책 한권 읽는게 왜그리 힘겹던지요? 엄마가 읽어보고 잘되지 않는 발음때문에 *보카로이드의 발음을 듣고 해석을 이해하고 그리고 아이와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읽어보라고 시켰던 기억이 있습니다.

엄마의 발음!  무지 신경쓰이는건 사실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엄마의 자신감인것 같습니다.

알파벳을 빨리...떼어야지 하는 마음은 있지만 아이가 선뜻 잘 외우지는 못해요.  그래서 욕심내지 않고 2~3일에 한번씩 보고 쓰라고 하고 있답니다.  엄마표한자 공부 진행하면서 시험날짜가 다가오니 급급해져 아이를 다그치고는 했는데요, 나중에는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다그치지 않으니 아이도 그냥 '아, 오늘은 이거 하면 돼요?'라고 묻기 시작했어요.  역시 욕심은 금물이라는 것을 배웠답니다. ^^

 

 

PART 1

엄마와 아이의 말문 열기  5단계 영어

 

말문열기 1단계 : 초간단 표현으로 첫 영어 말문 떼기

 

 아이에게 필요한 첫 영어  Mommy   -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 Mommy 가 해줄까?

* Mommy 가 해줄게.

* Mommy 찾았어?

* Mommy 여기 있어.

 

아이를 '으쓱'하게 만드는 Good job!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이 무언가 해내고 자랑을 할때, 어떤 어려운 문제를 풀어낸뒤 자랑스럽게 뽐낼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표현하세요?

제가 작년에 -엄마표 영어사전-을 접하면서 젤 익숙해진 문구가..."Good job!" 이었답니다. ㅎㅎ 웃기네요.  아주 간단하면서도 아이의 기를 팍팍 살려줄수 있는 간단한 칭찬표현!~~모든 상황에서 가능한 칭찬 표현이 몇가지 있어서 같이 적어봅니다.

* Good girl./Good boy.  잘했어.

* Good job.  잘했어.

* Very good.  정말 잘했어.

* Well done.  참 잘했어.

 

아이 정서 발달에 좋은 I love you!

 

아이한테 미안해질때면 자는 아이 옆에서 아이의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보고는 합니다.  그리고 속으로 "사랑해, **야!..."라고 부르곤 하죠.  화를 내고 돌아서서 미안한 마음에 정작 '사랑해'라는 말을 꺼내려면 어른인 저는 마치 여린 소녀처럼 작아져서 말이 잘 안나올때가 있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해서이죠.  하지만 부모가 자녀에게 사랑하고 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자주 해주는것은 참 좋다고 합니다.  아이를 안아주면서  "I love you."를 해보세요.  일단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쉬워집니다. ~~

* I love you.  사랑해

* Oh, Joon, I love you!    아, 준 사랑해!

* I love you very very much./ I love you so so much.     널 무지무지 사랑해.

 

긍정과 부정을 표현하는 Yes / No

 

싫어하는 것을 강하게 표현하고 싶어 하는 심리 때문인지 아이들은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거부하는 것부터 배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Yes 보다는 No 를 훨씬 쉽게 배운다고요.

아이가 긍정적인 표현을 많이 쓰고 Yes 와 No 를 적절히 균형 이룰수 있도록 '노맨'이 아닌 Yes에도 익숙해지게 노력해 봐요. ㅎㅎ

- 하지 말라고 얘기할 때 -

* No. Don't do that.  안돼. 그러지마.

* No. That's nopt nice.   안돼, 그건 착한 행동이 아니야.

* I said "no".  안된다고 말했어. 

 

 

하루에 수십 번 챙기게 되는 Pee pee / Poo poo

* Poo(poo)?  응가?

* Pee (pee)?   쉬?

* Pee poo 했구나~~

* 바지에 poo 하면 안 돼.

* Poo 하고 싶으면 Mommy 한테 얘기 해.

* 자기 전에 꼭 pee pee 하고 자자. 

왜 꼭 완전한 문장을 외워서 대화해야 한다고 생각했을까요?

이렇게 모국어에 외국어 한단어만 섞어서 사용해 줘도 아이들이 훨씬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말이죠.

응가와 쉬를 넘넘 좋아하는 딸램과 아들! 이제 오늘부터 시작이랍니다. 

'Pee pee 하자, Poo poo 하자'라고 시작해 보세요!~~~

 말문 열기 2단계  우리말에 영어 끼워넣기

우리가 평소 쓰는 말에 이미  엘리베이터, 게임, 퍼즐, 아이스크름, 핑크, 하트 등의 영어 단어들이 섞여 있습니다.  이 단어들을 사용하듯, 자연스레 우리말 속에 새로운 영어 단어를 하나씩 섞어서 어휘량을 늘려보는 단계입니다.

예를 들면,

1) light ( 불빛, 전등)

* 밤에 -> 이제 어두워지려고 하네. 우리 light 켜자.

2) clothes (옷)

* 옷 고를 때 -> 오늘은 어떤 clothes 를 입을래?

3) 밥 먹을때

*아침 ->   Breakfast    먹을 시간이야.

4) 양치질 할때

* 칫솔 -> Toothbrush     어디에 있어?

5) 씻을 때

* 물 -> Water  틀자.

 

 말문 열기 3단계  짧고 간단한 단어 / 어구로 말하기

 

 짧고 간단한 단어를 반복해서 말해줌으로써 짧은 어구만으로 의사 전달이 가능한 표현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한글로 빨리 빨리....가자, 가자,,,라고 하는 것처럼 긴문장 대신에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짧은 어구를 선택함으로 조금은 교과서적인 정확한 문법을 사용해야 하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주 자주 쓰는 일상표현을 통으로 익혀보세요~~~

(아침에 일어날때)

* 일어나  ->  아침이야. 일어나! Wake up!  (제일 많이 쓰는 표현이예요^^)

* 밥 먹을때  -> 밥 먹을 시간이네. 배고파? Hungry?  -> Are you hungry?

* 우유 줄까?  ->  우유 마실래? Milk? -> Do you want some milk?

(옷 입을때)

* 옷 갈아입어.    ->  유치원 갈 시간이야. 옷 갈아입지. Get dressed.

* 바지 입어. ->  바지 입자. Pants on. -> Put your pants on.

(목욕시킬 때)

* 목욕하자.  ->  목욕하자. Bath time. ->  Let's take a bath.

* 머리 감자.  -> 머리 감자. Let's wash your hair.

(잠잘 시간이 됐을 때)

* 잠잘 시간이야.  ->  잠잘 시간이야. Bed time. ->  I'ts time for bed.

*  자.  -> 이제 그만 얘기하고 자자. Go to sleep.

 

말문 열기 4단계  반대말 / 연관어로 어휘 늘리기
 

 

4단계에서는요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고 쉽게 익힐 수 있는 반대말과 연관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어휘를 익혀보는 단계랍니다.

별도의 교구 없이도 일상 생활속의 다양한 상황에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어휘를 구사하며 놀이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물론 영어가 짧은 이 엄마가 먼저 공부를 많이 해야할 것 같구요.  저역시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많이 익혀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아이의 공부를 위해서라면 엄마가 공부를 해야 그 분위기도 Up!!! 되겠죠? ㅎㅎㅎ

1) you / me - 너/ 나

*간단하게 시작하기

아이를 가리키며  you

엄마를 가리키며  me

* 방귀놀이 하면서

방귀 꼈어?  ->  Did you fart?

아니, 나 아냐!  -> No, it wasn't me!

네가 꼈자나!  -> It was you!

* 뭔가 나눠 먹으면서

너 하나, 나 하나.  -->  One for you and one for me.
2) long / short  - 긴 / 짧은

뱀을 가리키며  loooooong......

지렁이를 가리키며  short.......

뱀은 길어  ->  The snake is long.

지렁이는 짧아. -->  The worm is short.

3) pretty  / ugly  - 예쁜 / 못생긴

(아이가 인형을 고를 때, 또는 만화에 나오는 다양한 캐릭터 등을 가리면서 어떤게 이쁜지, 못생겼는지 반복해서 물어보면 아이는 엄마의 계속되는 질문에 답하는 동안 자연스레 pretty 와 ugly 의 의미를 깨닫게 될거랍니다. )

예쁜 새 인형을 가리키며  pretty

못생긴 헌 인형을 가리미켜   ugly

4) heavy / light -  무거운 / 가벼운

크고 무거운 인형이나 장난감을 들어 올리며  heavy

작고 가벼운 인형을 들어 올리며  light

5) hungry / full - 배고픈 / 배부른

(배를 쑥 집어 넣고 배고픈 시늉을 하며 hungry, 배를 앞으로 쑥 내밀거나 하면서 full을 설명해 주어요.  아이들이 훨씬 더 쉽게 받아들일것 같아요. Good!!!)

배를 쑥 집어 넣고  ->  Im' hungry.

배를 쑥 내밀거나 속에 베개를 넣고  I'm full.

아직 배고파?  -> Are you still hungry?

난 아직 배고파.  ->  I'm still hungry.

 

이 밖에도 yummy/yucky, one/many, high/ low, sleep / wake up...등등 엄마랑 아이가 익혀야할 쉽고 짧은 어휘나 문장들이 너무나 많이 눈에 띄네요.  어렵다고 멀리만 했던 영어가 이제 조금씩 눈에 들어와서 조금은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어요.

내년에 초등에 입학하는 딸램!~

여태까진 엄마가 조금씩 아는체도 해주고, 아이가 유치원 하원에서 흥얼대는 소리에 그냥 호응만 해줬는데 앞으로는 더더 관심 기울여서 Jun맘처럼 계획있는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단 다짐도 잡아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이른거 아시죠?  그래서 저는 언제나 책을 놓지 않으려 한답니다. ^^*

 

말문 열기 5단계 - 자연스레 아이의 영어 말문 떼기


아이가 듣기가 된다고 해서 말하기가 자연스레 되는건 아니라고 해요.

저역시 영어는 노출이 중요하다...라는 말에 가끔은 틀어주기만 하고 아이들끼리 놀게만 하였는데 엄마도 같이 참여해서 한마디씩 거들어 주는 효과가 많이 크다는걸 이 책을 접하면서 많이 실감하게 됩니다.   어른들도 선뜻 영어말문 떼기라는게 쉽지 않은데요,  이책 한권이면 아이와 좀더 자연스러운 엄마표 영어수업이 진행될 수있을것 같아요.

5살인 아들램 한국말이 조금 발음시 또이또이 하지는 않은데요, 주위의 어떤분은 언어교정을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걱정을 하시지만 엄마인 저는 다 알아듣는답니다.   누나는 그러질 않았는데 동생도 차차 나아지겠죠?  그 아들은 3살때에도 영어에 관심이 많았답니다.  아이가 하고파하는데도 도움을 많이 주지 못했음에 미안해지네요. ~~

그래도 늘 누나한테 지지 않으려고 욕심있게 그림도 그려보고 블럭놀이도 해보고 여전에 제게는 사랑스럽게만 한 아들!

내년에 유치원에 들어간답니다.  더 커다란 사회인 유치원에서 적응 잘 할 수 있겠죠?

 

 아이가 영어를 말하도록 유도하기

 

1) 사탕이 든 병의 뚜껑을 열어달라고 할 때

아이 -> 열어주세요

엄마 -> Open . 하면 열어줄게 -> Open this, please.

아이 -> Open. 열어주세요

엄마 -> Ok. Let me open it. 좋아. 열어줄게.

2) 와 달라고 할때

아이  ->  여기 와 주세요!

엄마  -> Come here! 하면 갈게. -> Come here. please!

아이  -> Come here!

엄마  -> Ok. I'm coming.

3) 엄마 깨울 때

아이  -> 엄마, 일어나세요!

엄마  -> Wake up!해야지  -> Wake up, please!

아이  -> Wake up!  일어나세요!

엄마  ->  OK. I'm up.  그래, 일어났어.

...이 밖에도 많은 표현들!  너무나 유용하게 쓰일 것 같은데요?^^

 

 

 아이가 놀이하듯 짧은 영어 주고받기
 1) 아이가 부를 때

처음 시작할 땐 아이가 "엄마!" 하고 부르면 "Yes,OOO?" 하고 대답해 주자. 이렇게 반복하다가 "OOO!" 부르고는 "Yes, Mommy?"  라고 대답하도록 유도해보자. ㅎㅎ

2) 사랑한다고 말해 줄 때

아이 -> 엄마 사랑해요!

엄마 ->  I love you, too.

엄마  -> I love you.

아이   -> I love you, too.

3)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면서

아이와 잠시 헤어질 때 Bye. 외에 할 수 있는 인사 표현으로 Have fun. 이 있다.  '

재밌게 보내'의 뜻으로, 아이와 헤어질 때마다 이 말을 반복해 주자.  그러다가 아이한데 "You, too. 하면 되는거야"  하고 알려주자.

 

PART  2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생활영어 총정리

 

파트 2에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인사, 밥 먹기,  이 닦고 세수하기, 용변 보기, 옷 갈아입기, 유치원 오고가기, 낮잠자기, 간식 먹기,  엄마가 아잉를 찾을때,  야단치거나 타이르기, 외출하기 , 차 타고 이동하기, 정리*정돈하기 , 목욕하기 ...등등 부모나 특히 엄마가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를 깨우고 어린이집, 유치원에 보내면서 하루종일의 일과가 끝마면 잠재우기까지의 엄마와 아이의 일상적인 생활에서 표현할 수 있는 어휘들을 적나라하게 펼쳐 놓았답니다.   이보다 더 아이와 엄마가 가까와질 수 있게 잘 표현한 책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궁금한 회화들이 많아 아이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막막햇었는데 부록으로 있는 커닝 페이퍼까지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이 한권을 접함으로해서 제가 받은 기쁨은 더할나위 없이 커졌답니다.  영어동요송을 차 안에서 쉽게 접할 수 있듯이 영어회화도 눈에 보이는 곳곳에 붙여놓고 활용해 보도록 해야겠어요. ㅎㅎㅎ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요,

예전에 로그인/엄마표 생활영어도 접한적이 있는데 부록으로 달려온 CD가 MP3용이라서 오디오나 컴퓨터 시디롬에 넣어서 들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답니다.  오디오 용이었다면 밥을 하다가 청소를 하다가, 운동을 하다가 차 한잔을 마시면서라도 손쉽게 틀고 끄고 하는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접할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운 마음이 있었어요.  전기세까지도 절감할 수 있었는데...^^

저...이 책 펼치면서 3시간동안인가 생생할 영어발음 담긴 CD를 비디오에 넣어서 들었거든요. ^^

 

이제 엄마의 가이드 필수책인 *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 한권이면 영어에 한 발짝 더 도약할 수 있을것 같네요.

 

 


e*******4 2012.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벗스쿨]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
"[길벗스쿨]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 내용보기
아이가 영어를 잘할 수 있도록 영어 노출을 최대한 많이 시켜주는 것이 중요한데요DVD, CD를 통해 노출시켜줄 수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일상 생활에서 많이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아이에게 영어로 말걸어주고 많은 표현을 해주고 싶지만영어 울렁증 있는 엄마들은 정말 어렵습니다 이러한 영어와 담쌓은 엄마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영어 교육 지침서  '일어나서 잠들
"[길벗스쿨]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 내용보기

 

아이가 영어를 잘할 수 있도록 영어 노출을 최대한 많이 시켜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DVD, CD를 통해 노출시켜줄 수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일상 생활에서 많이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영어로 말걸어주고 많은 표현을 해주고 싶지만
영어 울렁증 있는 엄마들은 정말 어렵습니다

이러한 영어와 담쌓은 엄마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영어 교육 지침서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  책으로 엄마표 영어를 도전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노출되어 있는 환경에 따라 언어를 배운다고 해요

유럽처럼 여러 언어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은 동시에 여러 가지 언어를 자연스레 배우게 되는데,

이러한 환경이 당연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러면서도 커 가면서 모국어와 외국어를 구분 짓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영어공부가 아닌 영어를 쓰는 환경으로 자연스럽게 노출시켜주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엄마표 영어를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엄마부터 자신감을 키우고

가르치려는 욕심, 학습으로 접근하지 않는 것이 이 책의 엄마표 영어입니다

아이가 거부감을 갖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말문 열기 5단계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영어 그림책 또한 학습의 도구가 아니고

재미있게 그림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엄마의 역할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영어로 아이에게 말 걸기가 두렵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을 여는 순간 간단한 표현들이 많이 있어서 금방 따라 할 수 있었어요

모두 다 익히기에는 처음부터는 어렵지만 정말 꾸준하여 열심히 해준다면

다양한 많은 표현들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영어 문장으로 말하기가 어려워서 쉽게 포기하곤했는데

한국말 속에 영어를 끼워서 시작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힘들어 지치지않고 시작할 수 있습어요

 

 

 

 

처음에는 초간단 표현으로 영어 말문을 떼고,

우리말에 영어 끼워 넣기,

짧고 간단한 단어/어구로 말하기,

반대말/연관어로 어휘 늘리기를 한 다음

자연스레 아이의 영어 말문 떼기로 영어 표현들을 담고 있어요

5단계 영어의 한 단계마다 익숙해지려면 적어도 보름은 걸린다고 생각하고

충분히 익숙해지도록 하루에 한 문장씩이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점차 쉬워질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본문의 회화표현과 관련된 그림책이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뉘앙스로 해당 표현이 쓰이는지 인지하고 복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생활영어 표현을 총정리해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게 일어나서 잠들기까지의 시간순으로 되어 있어서 찾아보기 쉽고 손이 자주 가게 되네요

체크박스가 된 표현은 가장 입에 잘 붙고 만만한 표현이라고 해요

 

 

 

 

유치원 영어수업을 위한 준비 표현도 담고 있어요

유치원에서 처음 시작할 때 아이가 두렵지 않도록

유치원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본 표현, 놀이 표현, 숫자나 색깔, 날짜, 알파벳 등을 알려주면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 있습니다

 

엄마표 영어 매번 시작해 보려고 하지만 잘 안되서 정말 작심삼일로 매번 포기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단계별로 쉬운 표현과 방법부터 익혀서 점차 회화가 잘될 수 있도록 5단계로 나눠있어서

처음부터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말문이 열릴 수 있도록 차근차근 노력해 보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b 201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하루종일 실천하기!!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
"★ 하루종일 실천하기!!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 내용보기
엄마표 영어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아진 듯 합니다. 각종 커뮤니티를 돌아다녀보아도 엄마표 영어를 실천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고, 또 저처럼 시작은 못했어도 늘 생각 가득한 분들도 많으신 듯 해요. 엄마표 생활영어를 실천하겠다고 책 구입을 한 것이 벌써 세 번째 인데요. 늘 알짜배기 표현들이 가득하지만 그 표현들을 실생활에 직접 옮기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엄마
"★ 하루종일 실천하기!!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 내용보기

 엄마표 영어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아진 듯 합니다. 각종 커뮤니티를 돌아다녀보아도 엄마표 영어를 실천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고, 또 저처럼 시작은 못했어도 늘 생각 가득한 분들도 많으신 듯 해요. 엄마표 생활영어를 실천하겠다고 책 구입을 한 것이 벌써 세 번째 인데요. 늘 알짜배기 표현들이 가득하지만 그 표현들을 실생활에 직접 옮기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엄마가 먼저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 실천해야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라서 늘 몇 차례 시도에 그칠 뿐이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책은 좀 더 쉽게 엄마표 생활영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서 지금까지 구매했던 엄마표 영어책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어요. 책 표지에 적혀있는 그대로 "시작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 듯 합니다. 발음을 잡아주는 mp3 음원 CD까지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틈나는 대로 들으며 귀에 익숙해지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을 펼쳐보면서 제일 신기하고 놀라웠던 것은 처음 시작이 한국말 안에 영어 단어를 섞어서 말을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보통 영어를 공부하거나 가르칠 때, 한국말을 섞어서 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 했던 책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절대 안되는 점이라고 생각해왔던 방법이 시작방법으로 나와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되지 않나? 하고 의심이 들기도 했지만, 책 속에 직접 경험했고 직접 활용하면서 효과를 본 Joon맘의 이야기에 "그래, 이렇게 시작하다가 점점 바꿔가면 되지 뭐!"하는 생각에 자신감도 붙었답니다. 그럼 엄마인 저에게도 영어 실력 향상에 더 자신감이 붙고, 아이를 위해 시작한 영어가 결국 엄마를 위한 영어가 될 수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엄마와 아이의 말문을 열게 하는 총 5단계의 방법이 실려있습니다. 초간단 표현으로 말문을 떼고, 우리말에 영어를 끼워 넣고, 짤고 간단한 단어와 어구로 말하고, 반대말과 연관어로 어휘를 늘려가고, 마지막으로 자연스럽게 아이가 영어를 말하도록 유도하는 것 총 5단계로 생활영어의 기초를 다지고 난 후, 생활영어의 표현을 더 늘려가면 될 듯 합니다. 또 책에서는 일어나서 잠들기까지의 생활영어표현이 시간의 순서대로 잘 정리가 되어있습다. 또한 유치원 영어수업에서 사용되는 표현까지 실려있어서 지금 유치원생인 우리 아이와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엄마표 영어를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에서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Joon 맘의 칼럼부분인데요. 영어의 시기, 엄마표 영어를 실패하지 않기 위한 방법, 영어그림책을 읽어주는 방법 등을 콕콕 찍어서 설명해준 부분이 아주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또한 부록 부분에 실수하기 쉬운 영어 표현들을 보면서 그동안 잘못 사용해온 어휘들을 점검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지금 당장 엄마표 영어를 실천해야겠어요. 어떤 좋은 방법이라도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점은 "엄마가 부지런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좋은 방법, 확실한 방법이 있다고 할 지라도 꾸준히 실천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제자리일 것입니다. 그리고 길게 보고 시작해야합니다. 언어는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 만큼 절대 멈춰서는 안되고 단기적인 결과로 결코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영어를 배울 수 밖에 없는 현실인 만큼 우리 아이가 어려서부터 쉽고 재미있게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지금 당장! 시작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1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생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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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 영어> 길벗스쿨            감회가 새롭네요. 한달간의 체험을 마칩니다.   파닉스 마치고 나서 이 여파를 몰아가야할텐데 라는 마음과 학원 안보내고도 엄마표로 영어까지 가능하다는 말을 주위에서 들었던터라 뭘 시작해야 하나? 했거든요. 그리고 <엄마랑 생활영어> 지원해두고는 째끔 걱정되는거에요. 학창 시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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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 영어>

길벗스쿨 

 

 

 

 

 

감회가 새롭네요. 한달간의 체험을 마칩니다.

 

기적의 파닉스 세트

파닉스 마치고 나서 이 여파를 몰아가야할텐데 라는 마음과 학원 안보내고도 엄마표로 영어까지 가능하다는 말을 주위에서 들었던터라 뭘 시작해야 하나? 했거든요. 그리고 <엄마랑 생활영어> 지원해두고는 째끔 걱정되는거에요.

학창 시절엔 수학 때문에 애를 먹었는데 왜? 영어 스터디는 뒤로 미루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맘님들의 도움을 받아서 책을 읽기 시작했더니 1단원에서 오히려 용기를 얻었어요.

그래서 아이와 책 받자마자 시작한 것이 아주 간단한 회화지만 매일 밤마다 했더니 한, 두문장씩 늘고 아이도 단순히 문장을 외워와서 하는것이 아니라 대화가 가능하게 되더라구요.

 

거기에 + 동화로 시작하면 되겠다는 것을 발견 하게 해주었던 바로 이 코너

중간 중간 동화 소개는 앞으로 아이들 영어교육에 큰 길을 제시해 주었다.

동네에 도서관이 완공되었는데 어린이 영어도서관이 개관할 거라는 소문이 있어 어찌나 반가운지 모르겠다.

 

   
 

My Dad     

 

My Dad는 영어 공부에 최근 몇년간 매진하여 놀라운 성적을 내고 있는 아빠가 아이들과 아빠에 대한 내용을 읽어주어 아이들이 영어를 더 재미있게 접하는데 일조를 해주었다.

마침 집에 <See you later, alligator>  와 비슷한 책인 Mr. Wolf?  가 있어 활용하였다. 이 책의 장점은 아주 쉬운 단문이 반복되어 개념을 익히는것도 좋지만, 아주 어린 아기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줄 때 손가락을 끼워넣어 재미를 더해주듯, 영어 동화책의 접근도 다시 아기 수준으로 내려가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요렇게 손가락 인형으로 되어있어 엄마의 재미있는 목소리와 아이들도 따라하면서 아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과 간단한 회화를 반복하면서 생각한 것은 아무래도 단어들을 대량 습득하고 익숙, 친숙해져야하겠다는 것.

하루아침에 되지 않으니 단어를 반복하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단어를 익혀야겠다.

이 책에 보면 다양한 놀이 표현하는 안내를 보고 일단 신체의 이름들을 배워보았다.

 

 

 


 

 

p.156에 로션바르며 얼굴 명칭 익히기 코너를 응용하여 아이들과 먼저 얼굴의 명칭들을 익힌다.

 

 

 

 

What is this?  엄마와 배운 신체 이름들을 기억해내어 맞춰봅니다.

 


 

놀이에 숫자가 등장하여 먼저 숫자를 1~10까지 셀 수 있는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둘째는 제법 따라하는 걸 알았는데, 큰 애도 나름 잘하고 있었네요^^*




p.320 쪽에 있는 - 괴물 그리기- 코너를 접목해 보았습니다.  


 



엄마가 불러주는 영어 문장을 듣고 나름대로 열심히 그림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완성~!
밤 10시 20분.. 엄마는 망설이지만 아이들이 하자고 졸라 시작한 영어 공부가 11시를 넘어섭니다. 드디어 완성입니다.
서로 곁눈질을 해가며 완성했답니다. 아이들의 특성이 그림에 나타나네요.
 
 
 주의: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인 경우 너무 늦게는 시작하지 마세요. 잠못드는 밤이 되고 만답니다^^;
 

 

엄마가 참고했던 CD 가 사라져 책 뒷면의 이 문구를 넣어봅니다.

엄마들이 집에서 아이들 영어 공부 절대로 해주지 말라는 말이 많아요. 그래서 무조건 원어민 강사에게 맡기는데..

엄마가 전부를 해줄 수는 없지요. 듣기부터 시작하는 영어 공부를 위해 적극적으로 CD 를 준비해주고, 매일 반복시켜 틀어주고, 간간히 가교 역할을 해줄 이는 엄마입니다. 그러므로 부지런히 들어보며 함께 해야지 학원 강사에게 맡겨두기만 해서는 늘지 않으니까요.

 

급할 때 살짝 엿보는 컨닝 페이퍼가 수록되어 있어 일상에서 긴급한 문장들의 도움까지 받을 수 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s 201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와 생활영어 재미있게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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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그동안 아이와 서투나마 생활영어를 집에서 생활화를 그동안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네요아이가 이제 11살에 접어들면서새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어보내요~ <엄마랑 생활영어> 이책을 좀더 일찍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정도로~엄마표 영어가 만만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알짜 표현만 정리를 해준 간결함도 맘에 들
"엄마와 생활영어 재미있게 시작해요~" 내용보기

생각해보니 그동안 아이와 서투나마 생활영어를 집에서 생활화를
그동안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네요
아이가 이제 11살에 접어들면서
새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어보내요~

<엄마랑 생활영어> 이책을 좀더 일찍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정도로~
엄마표 영어가 만만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알짜 표현만 정리를 해준 간결함도 맘에 들고,

영어그림책 활용하는 법과 소개까지, 그리고 joon 맘의 경험담과 영어 표현에 대한 상세한 해설 등 활용 만점입니다.

직장으로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라는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엄마표 영어 학습의 팁도
많아서 무척이나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일단 며칠 이책 살펴보며 느낀점은 아이와 생활하면서 한단어라도 영어로 말하고 보자,
완전한 문장으로 대화해야 한다는 거부감을 없애고, 짧은 단어라도

시작하면 된다는 안도감? 자신감? 이라고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래서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사용할 문장 몇개를 적어

식탁옆에 붙여두고 시작하고 있답니다.

물론 직장생활을 하느라, 아이와 생활영어 주고 받을 수 있는 시간은

아침에 일어날때와

저녘 한두시간 공부할때와 밤에 잠잘때 인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일어날때, 잠들때 생활영어를 시도하려고 한답니다.


벌써, 엄마랑 생활영어를 해보자...하고 시작한것이 벌써 4주차가 되었네요.

1주차는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사용할 문장 몇개를 적어
식탁옆에 붙여두고 시작하고,

2주차는 간식먹기 생활영어를 따라해 보는 시간으로... 활용해 보았지요.

3주차는 잠들기전 생활영어로 사용할 문장들을 미리 숙지하고

암기하듯 외워서 아이와 매일 매일 활용해 보았답니다.

이렇게 큰욕심 없이 한주 한주 늘어갈때마다 생활영어도 조금씩 늘어가는것으로

만족했답니다.

이번주는 부록으로 마련해 주신 mp3 cd 를 적극 활용하였답니다.

혼자서 취미생활하고 있을때, 심지어 아이가 책을 보고 있을때도

그냥, 무작정 mp3 cd를 틀어놓고 흘려듣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출근할 때 챙겨와서 사무실에서 제가 익혀야할 회화들을 이어폰을 꽂고

습득해보왔답니다.

너무 어렵지도 않아 좋고,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회화들이 담겨있어 더 좋은 부록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생활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영어들은 꾸준히 암기 암기 하여....
생활이 되도록, 사용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이와 생활영어 어렵지 않다는거, 알려주셔서...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쭈욱~~~ 도전하겠습니다.

s****j 201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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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이런 방법이라면 엄마표 생활영어 하나도 어렵지 않겠어요^^
"어머나~! 이런 방법이라면 엄마표 생활영어 하나도 어렵지 않겠어요^^" 내용보기
[길벗스쿨-엄마랑 생활영어] 늘 엄마표 영어를 아이에게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고민인 엄마중에 한사람으로서 이번에 만나게 된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는 참으로 반가운 엄마표 영어를 위한 멘토북이었답니다. 저자가 아이에게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하나둘 얻게된 유아 영어교육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었지요. 아이에게도 우선 부담없이
"어머나~! 이런 방법이라면 엄마표 생활영어 하나도 어렵지 않겠어요^^" 내용보기

[길벗스쿨-엄마랑 생활영어]

늘 엄마표 영어를 아이에게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고민인 엄마중에 한사람으로서

이번에 만나게 된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엄마랑 생활영어]는

참으로 반가운 엄마표 영어를 위한 멘토북이었답니다.

저자가 아이에게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하나둘 얻게된

유아 영어교육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었지요.

아이에게도 우선 부담없이 다가가고 싶은 영어교육~

영어유치원은 보내지 않더라도

집에서도 충분히 일상생활에서 엄마가 아이와 나눌 수 있음직한

대화는 모두 이 책에 들어있어 엄마가 어떻게

아이에게 영어를 처음부터 어떻게 자연스레 꺼내는지에 대해 그 시작부터

실머리를 잡아주는듯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우선적으로는 말문열기 5단계가 무척이나 다른 유사한 책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인듯해 선뜻 엄마로서도 자신감을 갖고 내 아이에게

바로 사용해보고 싶다는 욕구를 들게 했답니다.

아이에게는 어려운 영어단어가 들어간 긴 문장이 아닌

mommy, very good~!, I love you, Thank you! 등

평소 아이와 자주 사용하는 기본적인 대화부터 시작해

점차 하나 둘 우리말 대화속에 영어 단어를 넣어

자연스레 단어를 상황과 함께 익힐수 있도록 만드는

차근차근 계단식 접근이 제 마음에 영어는

부담이란 생각부터 싹 지우게 만들었답니다.

완벽한 문장만들기 프로젝트로 진입하기보다는

/일어나/ 옷입자/ 배고파 /씻자 /양치하자 등

입에 착 붙고 따라하기 쉬운 간결한 표현을 자주 써보자는 부분도

아이와 요즘 재밌게 실천중이랍니다.



위와 같이 좀 더 깊이 수평적으로 다양화게

활용하고 싶을때 알려주는 노하우도 그리 거창하지 않아

따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네요

영어도 반복만이 실력을 늘일 수 있는 길인지라 아

이와 가는 집안 동선에 이리 자주 쓰는 대화 표현을 영어로 바꾸어

포스트잇에 붙여 놓아도 좋은 아이디어 일듯합니다.



5단계 내아이 영어 말문트이기 작전을 전개하는 중간 중간에

영어 그림책활용하기 팁도 영어그림책을 자연스레 일상생활 용어와 결부시켜

다양한 활동으 전개하는 부분도 이것저것 넣어보는 뒤죽박죽 접근이 아닌

체계적인 영어 책놀이가 가능할것 같다는 자신감도 생겼지요.

joon 맘의 아낌없는 영어교육 노하우가 별책부록 시디와 함께 오밀조밀 담아낸

엄마랑 생활영어 지금 당장 소개된 목차대로 시작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방법이라 맘에 드네요

여러분도 내아이 영어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인 엄마라면

이 책이 분명 유용하게 도움이 될거란 확신이 드네요.

우선 저부터차근차근 이 책에 소개된 문구와 단어를

아이와 앞으로 자주 쓰다보면 엄마표 영어

효과가 분명히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고급 영어유치원보다 1:1로 내아이와 맞춤식 영어선생님으로서의

엄마가 되도록 응원하는 책입니다.


p*****9 2012.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