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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대해서. 일단 표지는. 앞표지부터 보니까 전체를 꽉 차게 그렸네요. 어떤 인물의 얼굴을. 아주 큰 눈망울을 가진 소녀의 얼굴입니다. 정말 크다. 부럽네요. 수술한 필요가 없겠어요. 어린 시절 눈 작다고 놀림을 많이 받아서 성형수술을 받을까도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견적이 안 나올 것 같기도 하고 돈도 아깝고 해서 그냥 생긴 대로 살고 있습니다. 슬픈 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 제목 : Love All 뭔 뜻인지 잘 몰라서 그냥 Pass! 그런데, 책의 표지를 넘어서 내용으로 들어가는데. 러브 올. 그것은 시합 개시 선언. 이라고 써 있네요.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음. 사건이 일어나는 공간적 배경이 되는 곳도 소개되어 있네요. “시카노모리 학원” 시간적 배경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고등부 입학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입학식에서 학원장의 발언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러게 내뱉는 말은 조심해야 한다니까. 학원장이 모질게 생기지는 않은 것 같은데. 암튼 사람 속은 열길 물 속보다 더 복잡한 것 같네요. 그렇게 해서 시작된 고등학생으로서의 시작된 생활. 우선은 본교의 특별통신과는 올해로 폐지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그 폐지를 막기 위해 우리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그녀는 오늘도 열심히 배드민턴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 도움을 주는 학생들도 생겼다. 그것도 2명이나. 나중에 더 생길 듯. 재미있는 스토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2권에서는 배드민턴부가 시합에 나가서 이기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나요? 잘 모르겠습니다. 음. 암튼 2권도 1권만큼 재미있는 사건들로 가득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