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을 좋아하는 가족에게 선물해주고 있다. 머리가 복잡할 때, 혼자 콕 박혀 퍼즐에 빠져있는데 아무 생각이 없어지며 몰입할 수 있는 느낌이 좋다고 한다. 초보레벨을 벗어나, 고수 레벨 느낌이 물씬 나는 것으로 단시간에 할 수 없는 것이니 퍼즐에 흥미가 없는 사람이라면 도전을 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책의 장점을 혼자 하고 있는데, 외로움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니 좋고 단시간이지만, 걱정을 잠시나마 내려놓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고 큰 비용을 들이지 않는 취미생활이라 좋다하는 것을 보니 만족스러운 취미활동인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