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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보기엔 별로라고 생각하는게 (부정적인마음이) 다른친구에게는 부러움이 될수있다는 딱 엄마스타일책이었어요~~ 곱슬머리 친구는 꼬불꼬불머리가 생머리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친구는 곱슬머리가귀여워서 그게 부럽다고하고, 자기는 이야기하는게 좋고 인형이 좋지만 여자같다고 친구들이 놀린다고 하지만 또 다른친구는 친절하고 상냥한 그모습이 부럽다고하고 이런 여러상황들이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책을 읽는 내내 입술이 쭉 내려갔다가 다시 쑤욱 올라갔다 속상했다가 좋았다 무한반복했네요ㅎ 아이와 내가 생각하는 나의 단점이 다르게 바라보면 장점이 될수도 있겠다고 어떤상황에서도 불평불만하지말구 다른관점으로 바라보고 그안에서 장점을 찾아보자고 책읽고도 한참을이야기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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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선물할 책을 찾아보다가 발간된지는 좀 됐지만 의미있는 그림책 일 것 같아 구입하게 되었어요.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불만인 점이나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러한 단점들이 누군가의 관점으로는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는 책이었어요. 모든 것은 자신이 생각하기 나름이니, 책을 통해 아이가 자신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자신을 사랑하며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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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좋았습니다~ 아이가 살아가면서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어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주문했는데요~ 읽어주니 좋아했습니다~ 그림도 따라 그려보구요^^ 내용이 쉽고 글도 많지않아서 유아들이 읽기 좋은 동화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