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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나 신문이라고 하면 어른들이 보는 것이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 정도로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렵다는 인식이 강했던 것 같아요. 똑똑한 아이들이 뉴스나 신문을 봐도 내용이 이해가 되겠죠? 그런 면에서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것들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아하~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이런 면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끌리더라구요.
시리즈 중 제가 아이에게 보여준 책은 스포츠 이야기랍니다. 사실 올 여름에 올림픽을 보면서 아이가 여러 경기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 제가 다 설명해 줄 수 없었던 것이 아쉬웠거든요. 저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고 텔레비전에서 설명해주는 경기의 규칙이나 재미 등은 놓치지 않고 알아두려고 하지만 평상시에 습득된 지식이 아니기 때문에 알려주는데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사실 제가 별로 관심이 없었던 스포츠는 더욱 더 모르겠구요.
책이 아주 체계적으로 짜여 있다는 인상을 받았고 초등학생인 저희 아이가 읽기에도 쉽게 쓰여있어 아이가 흥미롭게 봤답니다. 올림픽도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으로 구분해 두었고, 특히 제가 가장 취약한 부분인 축구 부분에 있어서도 아주 상세히 소개되어 있어 저보다 책이 훨씬 낫더라구요. 항상 축구는 아빠가 도맡아서 궁금증을 풀어주곤 했었는데 저도 이 책을 보면서 그동안 무관심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상식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면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인 것 같고, 그 이상인 중고등학생이 읽어도 부족했던 스포츠 지식이나 상식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저처럼 평상시 스포츠에 대해서 조금 무지했던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구요.
아이들이 다소 생소해 할 수 있는 스포츠들이다 보니 아이들의 관심사로 접근한 점들이 좋았답니다. 우리의 김연아 선수라든지 박지성 선수 등은 아이들도 많이 알고 있어서 평창 올림픽이라든지 축구로도 관심이 그대로 옮겨지는 것 같았답니다. 저도 알고 있는 지식들을 접할 때면 반가운 마음이 들고, 몰랐던 것들을 새롭게 알게 되는 즐거움도 얻고 재밌게 읽었답니다. 아이도 몰랐던 것들이 많았는지 재밌게 보더라구요. 특히 올 여름엔 온 가족이 함께 올림픽을 보며 우리 선수들을 응원했던지라 더욱 흥미롭게 보는 것 같았답니다. 올림픽은 물론 월드컵, 축구, 야구 등 다양한 부분으로 나누어 스포츠의 모든 것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 스포츠 분야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네요. 아이랑 함께 읽어보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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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제가 운동을 매우 좋아하는데 혹시 이 책에 피구에 관해서 있을까 싶어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어 보니 피구에 관해서는 없었습니다. 다른 것에 관해서는 되게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되게 인상 깊었던 것이 우리나라가 하계 올림픽 때 정말 수많은 메달을 땄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많은 메달을 땄다니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나라 올림픽의 효자 종목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하계 올림픽에는 골프, 근대 5종, 농구, 럭비, 레슬링, 배구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제가 해 봐도 할 수 있을 법한 것은 바로 태권도와 사이클입니다. 제가 학교를 갈 때마다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전거를 탈 수 있고 태권도는 검은 띠 2품까지 땄기 때문에 태권도도 어느 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림픽은 가지 못할 것 같지만요. 동계 올림픽의 시작은 1908년도 제 4회 런던 올림픽 때 스케이팅이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동계 올림픽이 생겼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강원도 평창에서도 동계 올림픽이 열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동계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그것은 쇼트트랙 같은 일부 종목에서만 거둔 성과였습니다. 그래서 동계 스포츠가 발달한 나라라고 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동계 올림픽을 열리게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동계 올림픽을 본 적이 있었는데 우리 김연아 선수의 정말 우수한 실적을 많이 봤었습니다. 정말 아름답게 하나의 노래처럼 움직이는 것을 봤었습니다. 동계 올림픽에 정말 많은 종목의 경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월드컵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원래 월드컵은 아마추어와 프로 선수가 모두 출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올림픽에는 아마추어 선수들만 출전을 하였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아이디어가 생각난 사람이 이것을 만들었고 그 친구의 도움을 받아 월드컵이라는 이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월드컵이라는 그렇게 좋은 이름을 생각하게 되었을지 궁금합니다. 저도 월드컵을 본 적이 있는데 이번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하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월드컵이 개최된 장소는 우루과이입니다. 우승국은 우루과이입니다. 월드컵에 우승의 트로피 중에서는 피파컵과 줄리엣컵이 있습니다. 줄리엣컵은 어느 나라에서든 월드컵에서 가장 먼저 3회의 우승을 차지하는 나라가 영원히 간직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브라질이었습니다. 그리고 피파컵을 받은 나라는 대표적으로 스페인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월드컵에 공식 축구공이 있는 것을 생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월드컵의 첫 공식 구는 바로 텔스타입니다. 그 다음에 피버노바, 그 다음에 팀가이스트, 그 다음에 자블라니, 마지막으로 브라주카입니다. 월드컵에서는 성적인 좋으면 상금도 많이 준다고 합니다. 랭킹이 좋으면 상금을 더 많이 준다는 것을 생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선수들이 피 땀 흘려 연습했을텐데 그 골을 넣는 한 순간을 위해서 연습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도 무언가 한 가지를 할 때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저는 피구를 좋아하는데 그것을 많이 연습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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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라면 이 책의 제목에 많은 흥미를 보일 것 같아요. 스포츠에 그닥 관심이 없던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고는 재미있겠다고 하는 걸 보면 말이죠.
조금씩 스포츠를 알게 되면서 아이는 궁금한 것도 참 많아지더라구요. 이건 어떻게 되는 거냐, 저럴땐 어쩌냐, 등 참으로 많은 것들을 물어오네요. 스포츠를 좋아하고 잘 아는 아빠가 있을 때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지만 스포츠에 대해 아이만큼이나 모르는 엄마는 안타깝게도 아이의 질문에 대답을 해줄 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맞이하게된 하계올림픽... 아이의 질문은 더욱 많아졌습니다. 언제부터 올림픽이 시작되었는냐, 참가국가는 몇개국이냐, 메달은 어느 나라가 가장 많이 땄느냐, 이 경기는 어떻게 하면 금메달을 따는 거냐 등 올림픽의 역사와 경기 규칙등 궁금한 것을 계속 물어오기 시작했어요.
아는 것까지는 어떻게 이야기 해주겠는데 올림픽의 역사에 대해서는 체육 시간에 배운 이론이 전부인지라 올림픽은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쿠베르탱이 올림픽을 다시 부활시켰다는 것 밖에는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스포츠에 대해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것이 훨씬 많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온라인 정보들을 이용해 스포츠를 배워가다가 알게된 이 책은 참으로 반갑더라구요. 하계 올림픽, 동계올림픽은 물론이고 모두가 열광하는 월드컵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 야구, 그리고 여러 스포츠들에 대해 재미있고 생생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알고보니 이 책의 저자는 스포츠 평론가 이더라구요. 기자시절부터 모은 수많은 취재 정보와 사진으로 만든 책이라 그런지 아이가 더욱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축구에 관해 관심이 생긴 아이는 축구 선수들의 포지션들을 다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축구를볼 때는 이 책의 축구 부분을 떠올리고 야구를 볼 때는 야구부분을 떠올리며 책에서 봤던 내용과 실제 경기를 적용해 보느라 참 바빴답니다.
그러면서 이전보다는 더욱 재미있게 경기들을 바라보게 되네요. 이전에는 아빠 혼자 즐기는 스포츠 프로그램이었는데 이제는 아들과 나란히 앉아서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가 되는 걸 보니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습니다.
아이는 물론이고 스포츠에 관심이 없던 엄마도 재미있게 보면서 스포츠와 조금더 가까워질 수 있는 책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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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스포츠 이야기
유독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고, 직접 하는 것도 방송이나 중계를 보는 것도 나는 전혀 즐기지 않았었다. 그런데 지금 아이들은 많이 다른 것 같다. 딸아이를 키우지만 학창시절 나와 달리 스포츠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특히 월드컵이나 국가 대항 축구경기는 다음날 학교에 지장이 있을 상황까지 가면서 새벽까지 중계방송을 지켜보곤 한다. 화가 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은 스포츠가 그냥 운동의 수준과는 달라진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본다. 아이가 유난히 방송을 통해 스포츠를 좋아하는 모습도 흥미롭지만, 시대의 변화된 모습인 것 같다. 예전과 달리 스포츠가 그저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사람이 다르던 때와는 많이 달라진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데, 지금은 스포츠가 하나의 문화로 역할을 하기도 하는 모습이다.
다른 분야에 비해서 특히 무지했던 스포츠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읽어가면서 이제 더 이상 흥미가 없어서 관심도 가지 않는다는 말은 통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슨 분야든 그렇겠지만 정말 알면 알수록 더 흥미로운 분야가 스포츠였다. 책에서 알게 된 한가지 예를 들어보면 올림픽 경기에서 각 나라의 전체 등수는 공식적으로 가리지도 않고 기록하지도 않는다고 한다. 얼마 전에 끝난 영국에서 주최되었던 런던 하계올림픽을 보면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선전하는 모습과 함께 방송을 통해 수시로 나오는 나라별 메달개수와 함께 나오는 10위권의 우리나라 등수는 볼 때마다 뿌듯했다. 하지만 나라마다 순위를 메기는 방법도 달랐는데 그 이뉴는 근대올림픽의 창시자인 '피에르 쿠베르탱'이 강력하게 반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피에르쿠베르탱은 올림픽 정신의 기초는 개인의 인간 개발에 있다고 생각했어요. ... 또 피에르 쿠베르탱은 메달 수를 합해서 나라별로 순위를 정하면 나라 간의 경쟁이 심해져서 참가에 의의를 두는 올림픽 정신이 훼손될 것을 우려했어요.' ( 본문 중에서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이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이 시리즈는 사실 이 책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면서 시리즈라는 것을 알았다. 아이가 스포츠를 좋아해서 책에 호감이 가기도 했지만, 직접 함께 책을 읽으면서 왜 지금의 스포츠가 그저 좋아하는 특별한 취미가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한 장씩 읽어가면서 동계, 하계올림픽을 비롯해서 월드컵 경기 등 세계인이 함께 벌이는 축제와 같은 위치로 스포츠의 위상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미 이전에 4권의 시리즈가 나오고 이 번에 스포츠 시리즈가 한 권의 책으로 나온 이유도 그런 이유와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이번 하계 올림픽에 있었던 최근의 정보까지 담아내고 있어서 더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책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신문이나 뉴스에서 이 번에 읽은 스포츠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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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글 기영노/ 그림 이정태
스포츠 좋아하는 아이에게 스포츠에 대한 궁금증과 상식을 풀어주었던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스포츠이야기' 랍니다. 야구, 축구, 농구 최근에 베트멘튼, 철인 3종경기, 육상 등등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스포츠가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엄마의 스포츠 상식으로는 설명해 줄 수 없었던 스포츠에 대한 A~Z까지 속속들이 풀이해 주는 책이랍니다.
스포츠에 대한 기본 경기룰등의 상식 뿐 아니라 스포츠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나와있구요.
올림픽 기간중에 보았던 다양한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에 눈을 떼지 못하고 열심히 탐구하면서 책을 읽어 나가더라구요.
아이가 관심이 많은 축구경기에 대한 부분에서는 더욱 심화 학습으로 들어갔답니다.
야구경기장에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전광판을 어떻게 보는건지 열심히 보더라구요. 스포츠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려주니 넘 좋네요.
남자아이들은 특히나 스포츠에 전반적으로 관심이 많은거 같아요. 관심있어 하는 스포츠 종목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스포츠이야기를 책으로 접하면서 흥미롭게 스포츠에 대해서 탐구하니 넘 좋네요. 스포츠에 관심있어 하는 아이있는 집에서는 꼭 필요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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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ㅁ^ ~ 표지의 실감나는 스포츠 사진이 더욱 보고 싶게 만들더라구요 ^^ 축구, 야구, 수영, 자전거~ 무지무지 좋아하는데 이 책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요 ?^^
먼저 지구촌의 축제 하계올림픽에 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 ICC는 어떤 곳인지 ? 누가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땄는 지 ? 박태환의 자유형 400m 금메달의 의미는 ? 등 하계 올림픽에서 만날 수 있는 경기와 다양한 스포츠 지식들을 만날 수 있어요 !!
그리고 눈과 얼음의 축제 동계올림픽에 관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구요 ~~ 동계 올림픽하면 김연아 선수가 유명하죠 ? 김연아 선수의 기사도 나와 있구요 스포츠 상식이 될 수 있는 상식 플러스 + 코너도 있답니다 ~~~
전 세계의 스포츠 이벤트 !! 월드컵 !! 월드컵 열기~ 정말 대단하죠 ?^^
책 속의 실제 사진과, 그림, 기사들을 보면서 더욱 자세히 스포츠에 관해 배울 수 있네요!! 몰랐던 용어도 나와 이해할 수 있고 전 세계 스포츠에 관한 많은 기사, 정보들을 만나게 됐답니다 !!!
사진도 많아 아이도 흥미롭게 잘 보구요 ~~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이야기가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구성이 참 좋은 것 같아요 !!!
초등 전과목 교과학습은 물론 최신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통합 교과학습서랍니다 !!!!
수많은 취재 정보와 사진으로 만든 살아있는 스포츠 이야기 !!! 인기 스포츠 종목과 스포츠 스타에 관한 모든 이야기도 알 수 있고 스포츠 정보가 듬뿍 담겨져 있네요 !!!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이들 정말 꼭 읽어봐야 될 책이에요 스포츠에 흥미가 없었던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면 점점 스포츠의 매력에 빠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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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_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스포츠 이야기 글_기영노 그림_이정태 출판사_가나 출판사 ![]() 스포츠에 젬병인 저를 닮지 않은 아들은 스포츠 매니아입니다.
다행이 아빠를 닮은 거지요. 아직 어려서 룰을 무시한 채 야구, 축구 등을 친구들과 하면서 놀던 아이에게 이 책은 무척 도움이 많이 되네요.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궁금한 게 있으면 뒷면에 있는 색인을 참고하면 되겠네요. 백과사전 식으로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참 편리해요.
![]() 하계 올림픽의 종목과 금메달 수를 아시나요?
사실 이런 건 저도 몰랐던 건데, 아이랑 같이 보면서 퀴즈 형식으로 놀아도 좋을 것 같아요. 스포츠 지식 플러스, 라는 코너에서 이런 것들을 다루어 주니, 스포츠 상식의 키가 훌쩍 자랄 것 같지요?
요즘 우리 아이의 관심은 축구와 야구예요. 이 책에선 축구도 월드컵과 프로 축구로 나누어 상세한 설명들이 있어서 무작정 좋아하던 것을, 자세한 룰도 배우고 여러 가지 명칭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어 알고 볼 수 있게 해 주네요. 매 장마다 준비된 스포츠 지식 플러스는 두고 두고 꺼내 보면서 읽어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책장을 넘기더니, 몇 시간 후 다 읽었다며 놀러 나간다는 거 있죠? 엄마 마음 같아선 좀 더 진지하게 공부하는 자세로 봐 주길 바랬건만, 아들은 속독을 해 버리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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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스포츠 이야기 - 아들들이 더 좋아하는 이 이야기^^ ㅎㅎㅎ 매력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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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스포츠 이야기 글 기영노 그림 이정태 -가나출판사-
태권도 시범단에서도 맹활약을 하고 있으며 요즘 수영도 초스피드로 배우고 있는...^^ 올림픽때 양학선 선수가 금메달 따는 거 보더니 어찌나 존경스럽고 부러워 하던지,, 자신도 뭔가에 도전해 보고 싶어하는...^^
그런 아들에게 신청해준 요 '스포츠 이야기' 엄마에게 엄청 고마와 하더라구요. 자신이 알고 싶었던 많은 스포츠 관련 이야기들이 생생화보와 함께 많이 실려져 있었거든요~~
(참고로 저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시리즈를 이제서야 처음 만나보느네요,, ㅋㅋ 정말 넘 유익하고 재미있네요^^)
올린픽때도 집엔 TV가 없어서 할머니댁에 올라간날 새벽3시까지인가 올림픽 경기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청했다고...^^
남자 아이라 특히 운동에 관심이 많은데요,, 그런 분야의 것을 이렇게 책으로 또 전문적인 지식과 또 안팎의 새로운 사실들을 읽어볼수 있는 기회가 생서 무척 좋아했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ㅋㅋ 정말 아이들 호기심 될만 스포츠관련 정보과 상식들을 넘 재미있게 구성해 놓았더라구요.
단지 정적인 의미의 스포츠상식이 아니라 근래에 활약하고 또 역사속에서 큰 획을 그었던 운동선수들의 이야기들 통해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과 엮어가기도 해서 아이가 정말 책을 통해 큰 인생공부도 곁들어 하는것 같네요.
김연아 선수가 기네스북에 오른것도 참 의미있고 박태환 선수가 가져다준 금메달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게해 주는 부분도 그렇고...
또 세계적으로 올림픽에 관한 여러가지 진기한 기록과 이야기들이 그리고 동계올림픽 월드컵 프로야구에 관련된 이야기들까지 아이가 책을 통해 정말 많은 역사와 뉴스를 접해볼수 있었더랬습니다.
한가지 한가지 새로운 사실을 알아갈때 마다 어찌나 만족스러워 하던지... 엄마가 기대했던 이상으로 책을 읽어보며 여러가지 자신의 정보수준을 높혀가며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운동에 관련해서도 만족하며 더 열심히 하려는 것 같네요.
그리고 읽다보니 스포츠 상식이 쌓여감은 물론이고 하나하나 정보들을 서술에 가는 것을 읽는 것을 통하여 논술에 관한 논리력도 덤으로 생기는 것 같네요. 아이들이 읽어가기에 적당한 분량으로 내용정보 실려져 있었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진을 통한 확실한 해설이 더욱 실감나는 스포츠를 느끼게 해주는것 같았구요.
거실 책상에 두고 틈날때 보며 머리도 식히고 스포츠 상식이 업그레이드 시간도 갖고...^^ 암튼 아들에게 신청해주길 정말 잘했다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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