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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늘 동행하며 살아가길 원하지만 실제로 그게 가능한지 의문이 들었었다 필리핀선교사로 사역했던 프랭크루박 선교사님이 하나님의 임재를 늘 경험하는것을 일상생활에서 실험을통해 6개월간의 일기를 남긴게 이 책이다 책을 읽으며 어떻게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임재를 누렸는지 구체적으로 어떤방법으로 했는지 알게되었다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생각하기 위해 대화하고 예수님이름을 부르고 찬양도 하고 . 엄청나게 특별한 방법은 아니지만 이 작은 습관으로 인해 누리는 은혜는 실로 엄청난 기쁨이었다 나도 그렇게 살기로 결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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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묵상에 필요하시다고 하셔서 구입한 책. 출판사의 소개글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어머니가 잘 보고 계셔서 만족하고 있다. 하나님과의 동행일기
저자의 말처럼 어머니가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위안을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신앙생활을 하시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