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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볼 수 없는 회화와 보석
"우리가 볼 수 없는 회화와 보석" 내용보기
너무 기대가 컷나. 원작에서 훼손된 작품, 원작은 없어지고 모작만 남아잇는 것들, 도난당하거나  개인 콜렉션으로 된 작품을 파트별로 나눠 소개한다.   그런데 생각보단 사례가 많치않고 뛰어난 작품,아쉬운 작품도 별로 없다. 거기다가 회화말도고   단순 집이 나오는 건축, 보석도 나온다.   누여겨 볼만한 내용은, 세잔의 붉은 조끼입은 소년은 도난당햇다가 최근에 되찾은
"우리가 볼 수 없는 회화와 보석" 내용보기

너무 기대가 컷나.

원작에서 훼손된 작품, 원작은 없어지고 모작만 남아잇는 것들, 도난당하거나  개인

콜렉션으로 된 작품을 파트별로 나눠 소개한다.

 

그런데 생각보단 사례가 많치않고 뛰어난 작품,아쉬운 작품도 별로 없다.

거기다가 회화말도고   단순 집이 나오는 건축, 보석도 나온다.

 

누여겨 볼만한 내용은,

세잔의 붉은 조끼입은 소년은 도난당햇다가 최근에 되찾은 예기,

프리다 칼로의 대부분의 작품은 개인 콜렉션에 묶여 쉽게 보기 쉽지 않다,

구스타프 클림트의 철학과 고야의 노파들을 x ray로 보면 그림안의 그림, 이중그림이 보이고,

훼손된 미술엔 바미얀 석불 정도..

 

우리가 미처 모르는 도난당한 작품이나  전시가 어려워 창고에 있지만 뛰어난 작품들,

예로 모작이 걸려잇는 모나리자같은 예기가 듣고 싶었는 데...

제목만 요란하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