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하고 기준이 없는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이 요구하는대로, 성경의 원리에 입각해서 자녀교육을 해야한다. 하지만 성경적인 분별의 눈이 없고 그럴 실정이 못 된다면 이 책으로 언약의 백성을 어찌 양육해나갈지 공부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자녀는 내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그 분의 귀한 생명이자 택한 백성이다.
무분별하고 기준이 없는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이 요구하는대로, 성경의 원리에 입각해서 자녀교육을 해야한다. 하지만 성경적인 분별의 눈이 없고 그럴 실정이 못 된다면 이 책으로 언약의 백성을 어찌 양육해나갈지 공부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자녀는 내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그 분의 귀한 생명이자 택한 백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