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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수메르 문명의 중심지인 우르에서 살았군요. 야생밀과 소금을 바탕으로 한 문명인가 봅니다. 인공운하에 수로까지 정말 발달했네요. 그리고 머리는 인간이고 몸은 날개날린 황소인간 라마스는 수메르 하면 많이 봤던 이미지인 것 같아요. 여러 종류의 맥주를 마셨다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 무역도 다양하게 해서 수메르는 인더스에 양털 모직옷감, 활석 노예 수출을 하고 인더스도 금 구리 터키옥 라핏흐 라줄리, 밀 상아 목화 면 등 다양한 것들을 수출했네요. 마지막으 약간 그랬지만, 재미있게 봤습니다. 수메르 문명에 대한 흥미가 생기네요. |
| 홍익희의 아브라함이 살았던 수메르 문명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역사와 고고학을 좋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했습니다. 깊이 있는 내용이지만 쉽게 풀어 써서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며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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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간에 한줄로 배운 수메르문명이 지금의 유대민족의 출발점이라니 요즘 팔레스타인 사태로 유대민족의 이야기를 찾다보니 그들의 뿌리가 수메르 문명이었다는 것을 이렇게 배웁니다 어떤 문명에서 그들의 민족성이 발달했는지 궁금했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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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는 지금의 이라크에 해당한다. 수메르는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두 강으로 형성된 지방으로 BC 5000년경부터 농경민이 정주하여 BC 3000년경에는 오리엔트 세계 최고의 문명을 창조하였다. 이들은 두 강의 중상류 지역 또는 엘람 지방에서 이주하여 온 것으로 보인다. 이 지방에는 소택지가 많고 두 강에서 연유한 홍수나 페르시아만의 높은 조수로 인하여 일찍부터 간척 배수 관개 제방 축조 등의 토목공사가 필요하여 촌락간 협동 작업이 행해졌고 이를 통해 유력한 씨족은 강력한 발언권을 행사하였다. 수메르의 문화는 세계 최고의 문명으로서 오리엔트 역사상 많은 공적을 남겼다. 그들은 그림문자로부터 독특한 설형문자를 발명하여 고대 오리엔트에서 널리 사용하였다. 또한 12진법과 60진법을 사용했으며 태음력을 따랐다. 수메르법이라는 법전도 편찬되었다. 우르 제3왕조 시대의 우르남무법전이나 슐기법전은 단편적이지만 오늘날까지 남아 있으며 문학 신화 종교에 관한 책도 전해진다. 노아의 방주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홍수 전설을 담고 있는 길가메시서사시도 잘 알려져 있다. 수메르는 자신들의 역사 기록은 남기지 못하였으나 왕명 족보에는 많은 왕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우르 제1왕조 이전은 전설적인 부분이 많다. 건축 미술 공예에도 뛰어나 신전의 기단에서 발전하였다고 생각되는 지구라트는 평면의 직사각형 기단을 계단상으로 쌓아 올린 바빌로니아 특유의 것으로 바벨탑의 원형이 되었다. |
|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구입을 한 도서이다 짬을 내서 1/3 정도 읽어보니 상당히 내실이 있고, 구성 또한 괜찮은 유익한 도서라 할 수 있다 기독교 신자들이 중근동 문명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 도서로 간단한 기본지식 정도만큼은 심어줄 수 있겠다 싶을 정도인 듯 하다 물론 ebook만 출간된거라 제약이 있겠지만 교육교재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활용해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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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의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강물의 홍수를 조절하면서 많은 도시 국가들이 생겨났고 그 일대 지역의 수메르 문명은 신화와 역사가 혼재되는 전설들이 전해져 온다. 유대인들과 떨 수 없는 관계였던 수메르 문명에 대해 이 책은 우르의 발굴, 남루드, 그 유명한 길가메시 서사시등의 많은 유적과 서사를 남겼다. 풍부하게 실려 있는 사진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출토된 유물들을 토대로 당시의 사회상, 사회 제도, 문화등에 대한 설명도 유익했다. 그당시의 놀라운 문명에 대해 좀 더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