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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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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가 엄마한테 혼날땐 어떻게 할까요? 울 딸냄이가 엄마말을 하도 안들어서 읽어주고 싶은 책이었는데.. 내용은 찰리가 가지고 있는 토끼 버니의 이야기를 쓴 책이랍니다. 우리 민서도 자기가 꼭 안고 자는 인형이 있는데.. 혼자 놀이를 할때 선생님도 했다가 엄마도 했다가..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고.. 아이들이기에 그런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되요. 찰리가 하는걸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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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가 엄마한테 혼날땐 어떻게 할까요?

울 딸냄이가 엄마말을 하도 안들어서 읽어주고 싶은 책이었는데..

내용은 찰리가 가지고 있는 토끼 버니의 이야기를 쓴 책이랍니다.

우리 민서도 자기가 꼭 안고 자는 인형이 있는데.. 혼자 놀이를 할때 선생님도 했다가

엄마도 했다가..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고.. 아이들이기에 그런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되요.

찰리가 하는걸 보면서 토끼 버니는 이것저것 다 배우게 되지요.. 병원놀이를 하면..

아프다는걸 알게되고.. 찰리가 악기를 연주할때는 시끄럽다는것도 알게디고..

아빠 놀이를 하면 아기가 되었다가.. 엄마한테 혼날떈?

방으로 가서 가만히 있어야한다는거..

같이 버니와 있다가도 당연히 인형이기에 떨어져있어도 보지만.그래도 소중한

버니가 옆에 있어야 맘이 편한 찰리~

그냥 책을 볼때 토이스토리가 갑자기 생각났어요.. ㅋㅋ

인형이 말을 하고 자기를 버린줄 알았지만..나중에는 다시 찾게되죠..

아마 버니도.. 찰리가 너무 좋았지만.찰리도 아직 어리고.. 놀다가 버니를

혼자 나둘수도 있을것 같아요..우리 아이들도 자기가 놀았떤 인형이나 장난감을

어디다가 놧는지 줘차 모를정도로 맘대로 할때가 있거든요..

하지만 나중에는 가장 소중한 나의 친구라는걸 알게될수있을것 같아요~

같이 읽어주면서 우리 민서도 자기 장난감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대하지 않을까 싶네요

 

h*******k 2012.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출판키움]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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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키움]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해리엇 지퍼트 글 바루 그림 아이와 하루종일 함께 있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싫은 소리를 하게 된다 이책은 아이 입장에서 이 싫은 소리를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를 토끼인형 버니 입장에서 들려주는 동화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많은 사랑도 주지만 또 한편 가장 크게 상처를 주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글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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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키움]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해리엇 지퍼트 글

바루 그림

아이와 하루종일 함께 있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싫은 소리를 하게 된다

이책은 아이 입장에서 이 싫은 소리를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를

토끼인형 버니 입장에서 들려주는 동화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많은 사랑도 주지만 또 한편 가장 크게 상처를 주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글을 읽으며 공감도 되고 아이가 원하는 말들을 좀 더 자주 해 줘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전화통화중인 엄마 옆에서 억지를 부리면

엄마는 찰리한테

네 바에 가 있어!하고 말하신다

그러면 생각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찰리가 제일 좋아하는 말은 또 !

엄마가 아이스크림을 주실때도

비행기 놀이를 할때도

아빠가 그네를 밀어주실때도 찰리는 또! 또! 또!를 외친다

아이가 사랑하는 말이다

참 단순한데도 어쩔때 그 말이 귀찮을 때도 있지만

그말에 좀 더 귀를 기울여줘야 겠다


아이가 태어나 배우게 되는 무수한 말들중에

가장 좋은말은

미안해 , 괜찮아가 아니라

사랑해~~~

엄마 아빠의 품에서 아이가 배우게 되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가 사랑이다

우리아이들도 엄마 아빡가 주는 이 아름다운 사랑만을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

 

b******0 2012.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아이가 함께 보는 창작그림책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땐?
"엄마랑 아이가 함께 보는 창작그림책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땐?" 내용보기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일이 육아라고육아가 힘든 엄마랍니다...그런데!아이가 그마음을 가끔씩 알아줄때면, 눈물이 핑~책을 보고는 꼬옥 안아주었답니다아이가 책을 보면서 좀더 성장하는 느낌이라 엄마도 뿌듯하네요! 귀여운 두친구 찰리와 버니의 이야기엄마랑 아이가 함께 보는 창작그림책으로찰리가 엄마한테 혼날땐?추천드리고 싶네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일이 육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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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어려운일이 육아라고

육아가 힘든 엄마랍니다...


그런데!

아이가 그마음을 가끔씩 알아줄때면, 눈물이 핑~

책을 보고는 꼬옥 안아주었답니다

아이가 책을 보면서 좀더 성장하는 느낌이라 엄마도 뿌듯하네요!

 


귀여운 두친구 찰리와 버니의 이야기

엄마랑 아이가 함께 보는 창작그림책으로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땐?

추천드리고 싶네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일이 육아라고

육아가 힘든 엄마랍니다...


그런데!

아이가 그마음을 가끔씩 알아줄때면, 눈물이 핑~

책을 보고는 꼬옥 안아주었답니다

아이가 책을 보면서 좀더 성장하는 느낌이라 엄마도 뿌듯하네요!

 


귀여운 두친구 찰리와 버니의 이야기

엄마랑 아이가 함께 보는 창작그림책으로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땐?

추천드리고 싶네요

 

c*******0 201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도 성장하게 만드는 성장동화책
"어른도 성장하게 만드는 성장동화책" 내용보기
아이를 위한 창작그림책이지만 어른에게도 자신의 모습이 아이를 통해 바로 보여질 수 있다는것을 확인할 수가 있는 책이에요.  "또"  란 단어가 주는 의미가 다양하단 것을 배우고, 찰리와 찰리 애착인형 토끼 버니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배워요.  찰리를 혼내는 엄마에게 왜 혼내냐고 묻고, 엄마는 기다려달라고 말하면 되는데 혼낸다면서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며엄마에게 속상했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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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창작그림책이지만 어른에게도 자신의 모습이 아이를 통해 바로 보여질 수 있다는것을 확인할 수가 있는 책이에요. 











"또"  란 단어가 주는 의미가 다양하단 것을 배우고, 
찰리와 찰리 애착인형 토끼 버니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배워요. 









찰리를 혼내는 엄마에게 왜 혼내냐고 묻고, 
엄마는 기다려달라고 말하면 되는데 혼낸다면서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며

엄마에게 속상했던 속내를 처음으로 말을 하던걸요. 
책을 통해 제 모습도 살펴보고 ...


하지만 엄마는 찰리를 사랑한다는것도 배워요. 







사랑한다고 안아줄때가 행복하다는 딸...
언제나 사랑한다는것을 매일 꼬옥 안아줘야겠어요 

s******6 201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장동화 : 창작그림책 '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 너무 감동적이예요!
"성장동화 : 창작그림책 '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 너무 감동적이예요!" 내용보기
요즘 쭈와 함께 자주 읽는 성장동화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 요즘 한참 애착인형인 누렁이(쭈가 붙여준 이름ㅋㅋ)에 빠져있는 쭈도 공감하고 저도 많은 걸 깨닫게 된 키움 출판사의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 덕분에 우리쭈 책을 많이 접하며 책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찰리의 애착인형인 버니 ! 버니가 찰리를 소개해주어요~ 버니가 찰리를 통해 배우는
"성장동화 : 창작그림책 '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 너무 감동적이예요!" 내용보기

요즘 쭈와 함께 자주 읽는

성장동화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요즘 한참 애착인형인 누렁이(쭈가 붙여준 이름ㅋㅋ)에

빠져있는 쭈도 공감하고 저도 많은 걸 깨닫게 된

키움 출판사의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덕분에 우리쭈 책을 많이 접하며 책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찰리의 애착인형인 버니 !

버니가 찰리를 소개해주어요~

버니가 찰리를 통해 배우는 이야기예요~

 

즉 버니가 찰리 입장이고..

찰리가 엄마역할 이더라구요..

읽고나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언제나 붙어 다니는 두 친구의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 이야기 !

찰리와 버니의 우정이야기예요 ㅋ

 

아이에겐 우정이야기로 보여지나..

엄마인 제 입장에선 단순히 우정이야기라기 보다

정말 많은걸 깨닫고 반성하게 되어요 ..

특히 요즘..엄마노릇을 못하고 있기에 더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찰리를 통해 모든걸 배우게 된다는 버니

찰리가 악기를 연주할땐 "아휴,시끄러워"를 배운다는 버니..

 

요즘 우리쭈는 우는 동생에게 시끄럽다고..

 

억지를 부리는 찰리에게 엄마가 ' 네 방에 가 있어 !'라고 하면

찰리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돌아서

버니에게 다가가 ' 네 방에 가있어 !' 라며 엄마를 그래도 따라해요..

버니는 그런 찰리에게 생각할 시간이라는 걸 깨닫는다고 해요..

으읔...속상해...ㅠ

그동안 저의 행동들에 반성해요....

 

저도 진짜 자주하는말..

특히 둘째 임신중일때 엄마를 왜케 귀찮게 하냐며

혼낼때가 많았어요ㅠㅠ

반성의 시간...ㅠ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이가 엄마 아빠의 말을 그대로 따라할때 진짜 깜짝깜짝 놀래요ㅠ

 

우리쭈도 요즘 동생과 애착인형 누렁이에게

제가 쭈에게 했던 행동과 말을 그대로 할때가 있어요..

조심해야겠다..다시한번 반성하네요..ㅠ

 

 

우리쭈 애착인형 누렁이와 함께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을 읽어요~

쭈가 누렁이와 함께 읽으며 자기도 그런다며 공감하더라구요~

 

그림도 아이가 이해하기 싶고

글도 간단하게 귀에 쏙쏙 들어와 아이가 집중을 잘해요~

 

 

 

 

찰리가 버니와 놀아주니 않아 버니 혼자 남겨질때면

외롭고,무섭고,정말 쓸쓸하다는 버니..

 

이 글을 읽고 전 눈물이 날뻔..ㅠ

얼마전 제가 입원해서 어쩔수 없이 쭈를 시부모님께 맡기고

보름넘게 아이와 함께하지 못했는데

이글을 보니 혼자 있었을 쭈를 생각하니 울컥했어요ㅠ

 

그래서 저를 만나러 오면 어리광도 부리고

아기흉내도 내고 그랬을텐데 제가 아프다는 이유로 신경을 못써줬는데

이 부분을 보니 속상해지면서 미안해지네요ㅠ

 

 

 

하지만 찰리가 버니를 꼭 안아줄때면

이런게 사랑이구나 알 수 있다는 버니..

 

저도 쭈를 혼내고 나면 항상 사랑한다 말하며 안아주는데

우리쭈도 느꼈을꺼라고 생각되는 사랑이라는 감정..

 

아니 아이들 동화책이 이렇게 감동적이다니..

저희 쭈도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을 읽으며

많은 감정을 배우게 되는것 같아요 ~

 

여러가지 감정들이 표현핸 성장동화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진짜 감동적이예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으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아이도 성장하고 엄마도 성장할 수 있는 동화책인 것 같아요 !

 

 

h*******l 201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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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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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했어요^^찰리와 버니의 관계를 읽으면서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어요~ 또 상대방을 배려하는게 어떤건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수 있었구요~그동안은 창작그림책에 관심이 많지않아서  많이 안읽어줬는데 좋아하는 모습보고 앞으로는 많이 사주기로 했답니다~ 키움출판사 제품 좋네요~~앞으로도 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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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했어요^^찰리와 버니의 관계를 읽으면서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어요~ 또 상대방을 배려하는게 어떤건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수 있었구요~그동안은 창작그림책에 관심이 많지않아서  많이 안읽어줬는데 좋아하는 모습보고 앞으로는 많이 사주기로 했답니다~ 키움출판사 제품 좋네요~~앞으로도 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좋은제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y*******3 201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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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동화추천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성장동화추천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내용보기
아이의 애착인형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이랍니다. '늘 모든 것을 함께하는 찰리와 버니. 찰리는 버니에게 친구이자 선생님이에요. 버니가 아는 것은 모두 찰리한테서 배운 거니까요!'책 속의 내용 中찰리는 남자아이 랍니다. 그리고 버니는 애착인형이예요    '찰리가 튜바를 불 때면 버니는 ‘요란한’ 게 무엇인지를 배워요.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때면, 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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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애착인형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이랍니다.


'늘 모든 것을 함께하는 찰리와 버니.
찰리는 버니에게 친구이자 선생님이에요.
버니가 아는 것은 모두 찰리한테서 배운 거니까요!'

책 속의 내용 中


찰리는 남자아이 랍니다.

그리고 버니는 애착인형이예요

 

 

 

'찰리가 튜바를 불 때면 버니는 ‘요란한’ 게 무엇인지를 배워요.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때면, 찰리도 버니를 똑같이 혼내요. “네 방에 가 있어!” 라면서요.

 주변 세상이 온통 새로움뿐인 버니.

버니는 찰리와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조금씩 세상을 배워나가요.

 버니는 또 찰리를 통해 어떤 것들을 배우게 될까요? '

책 속의 내용 中

 


그런데 저는 이 동화를 보면서

어쩌면 애착인형과 찰리의 관계가

나와 우리딸의 관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딸은 저와 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조금씩 세상을 베워나가지요

그리고 제 말과 행동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 책속의 애착인형과 같아요.

 

 

'내가 아는 것은 전부 찰리한테 배웠거든 '

책 속의 내용 中



우리딸도 아는 것 거의 저한테 배우지 않았을까 하면서

나는 아이에게 어떤 엄마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었답니다.


우리딸 읽어주면서

엄마도 마음 따뜻해지는 성장동화책이라서 추천하고 싶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a******o 201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움출판사 창작그림책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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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창작 그림책​ ​ ​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해이얼 지퍼트 글 바루 그림 ​ ​ 도서출판키움   ​ 안녕하세요 애찌맘 구슬씨예요 ​ 아이랑 표지 사진 찍기도 쉽지 않네요 ​ ▼▽▼▽​ ​ ​ 형아 찍는거 여러번 봤는데도 혼자 신나서 난리예요 ​ ​ ​ 지구별창작그림책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 ​ ​ 이 책은 너무 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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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창작 그림책​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해이얼 지퍼트 바루 그림

도서출판



 

안녕하세요 애찌맘 구슬씨예요

아이랑 표지 사진 찍기도 쉽지 않네요

▼▽▼▽​

형아 찍는거 여러번 봤는데도 혼자 신나서 난리예요

지구별창작그림책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이 책은 너무 간결하고 그림도 큼지막해서 애찌가 받아 들이기 쉬웠어요

사실, 애찌와 비슷한 상황이라 아이한테 더욱 와 닿았을지도 모르겠어요

버니라는 토끼 인형이 찰리를 소개하지요

찰리를 통해 배우기도 하고 즐기기도 하는 버니

버니가 배우는 "어휴 시끄러워" "아이 지저분해" 는


엄마가 애찌한테 자주 하는 말이죠

어느샌가 아이도 엄마 시끌러워요 라고 훈계도 할 때면

당혹스러워 아!, 말투와 단어들을 바꿔 순화하여 사용해야겠구나 싶지요

찰리의 애착인형 버니는 찰리의 친구예요,

둘이 항상 붙어 다니며 즐겁고 행복하며, 또 사랑하는 사이

엄마와 애찌처럼 사랑하는 사이지요

찰리의 친구 버니는

찰리가 병원 놀이 할 땐 "아야, 아파요"도 알게 되지요

애찌도 엄마 아파요? 하고 묻고선 트쿤트쿤 입으로 소리내며 청진기도 대어 줘요

그리곤 아프지말라고 약도 줘요  애찌는 병원가면 낫는 다는 것도 알고 있어

조금이라도 다치면 삐뽀삐뽀라며 구급상자라를 들고 나오기도 해요

언젠가부터 아기라며 "토끼"를 업고 다니며 코~ 재워주기도 하고,

찰리 처럼 토끼한테 책도 읽어 주기도 하지요​

그렇다보니 찰리에게 더욱더 감정이입이 잘 되는 것 같았어요​

책은 몇 번째 다시 읽고 다시 읽고

토끼를 좋아하는 애찌의 취향저격 책이다 보니

엄마 또 일거도요 일거도요 아주 진땀빼기 딱 좋습디다

그리고 문제의 이 장면

아,, 애미는 매번 이러지 말아야지 하지만

감정에 충실한 동물이 엄마는

"저리 가! 그만!"을 자주 해요

그래서인지 토라지면 "저리 가"라고 하는 애찌예요

화난 엄마의 표정과 속상한 찰리의 표정이 오버랩이 되는 것 같아요

그저 까까가 먹고 싶었던 찰리였는데 말이죠

오늘도 애비랑 대화 중에 자꾸 애찌가 말을 걸어와

"그만! 저리 좀 !!" 하고 보니

아이는 당혹스러워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엄마 쉬해떠요"하는 아이를 보고어찌나 미안하던지

엄마가 미안해 엄마가 잘 못했어 귀 기울지 않아 미안해 해줬네요

다시 생각해도 아찔해요 아이가 실수해서 당혹스러워 도움 청한 엄마가 저리가라 했으니

아이한테 말할 땐 한 숨 걸러 쉬고 말 해야겠어요

당혹스러운 표정이 잊혀지지 않네요

​그런데, 해리엇 지퍼트 찰리가 생각하는 시간을 배운다고 알려주네요

애찌한테 물었어요

엄마가 저리 가 있어 그럼 생각하는 시간이 생겨? 하고

물론 제대로 된 답을 기대 한 것은 아니였어요

31개월짜리랑 대화라뇨

그저 아이 입에서 터져 나오는 단어들에 퐝퐝 터지는 아들 바보 엄마일 뿐이였는데

아이는 주먹으로 눈을 가리며 흑흑 하며 우는 시늉을 하네요

그러며 ^^%$**((^%*())_ 요

슬펐다고 하는 것 같았어요 처음 읽고 대화 시도 해 보고

생각보다 아이가 인지하고 있는 단어 수가 많구나에 감탄하며

생각보다 아이가 많은 감정 속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고 있었구나

미안하고 고맙고 그랬지요

[앞으론 "저리 가" 하지 않을게] 하고 약속했지만

약속은 지켜져야 하지만 그게 좀 어려운 애미네요

버니는 찰리의 감정을 대변하며 말해주는 친구 같기도 해요

나만 친구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다른 친구랑 노느라 나랑 놀아주지 않아

그런 말을 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애찌도 애미애비가 티비를 보면 끄던 18개월부터 시작하여 자기에게 집중해 주길 바라지요

이젠 핸폰을 가리던 두 손이 엄마의 두눈을 가리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서운해", "샘이 나" 도 배웠어요

애미가 가장 마음에 든 하이라이트

얼룩덜룩 토끼로 만든 찰리가 미안하다며 다시 깨끗하게 씻어주면

미안해가 괜찮아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운다는 것은 너무 좋은 표현 같았어요

아이가 살아가면서 받을 상처와 시련에 미안해 괜찮아

함께 있다면 극복하기 쉬울 것 같아요

매일 사랑해 축복해 행복해 건강해를 불러 주지만 잊지 말아야 할 그말 미안해와 괜찮아

오늘 제주방송에서 정신건강을 위한 광고를 하는데

"어멍은 너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암쪄"

"말하지 않아도 알아" 라는 CM송어마어마하게 나쁘게 들렸어요

사람의 마음은 표현하지 않으면 몰라요

고마워도 말로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고 아파요도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아무리 엄마라도 아이에 대해서 다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아이의 마음까지 알 수 있을까요?

[힘들다는 것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라는 내용이였겠지만

항상 표현해야 상대방이 알 수 있다는 거라 알려주고 싶은 애미랍니다

무서워하는 것도 아이의 표정을 보면 알겠지만

포커페이스로 마음에서만 두근거린다면 아무도 모르겠지요

혼자 버려져 있으면 찰리는 버니가 외로운 것을 알까요?

그림에서도 잘 표현이 되었어요

버니가 점점 어두운 곳에서 작아지는 효과로 얼마나 외롭고 무서운지 알 수 있어요

애찌한테 알려주니 슬프다며 엉엉하네요

물론 너의 애착인형 토끼는 어디갔니? 하며 찾기도 하였지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찰리가 찾아와 안아주면 다시 샘 솟는 사랑은

엄마와 아이 같은 설정 같아요 아이의 감정을 잘 읽어 준 창작그림책

엄마에게 조심해 주세요 안아주세요 사랑해주세요 하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감정에 대해서 알려주며 아이가 감성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애찌의 취향저격으로 다가 온 키움출판사의 감정동화찰리가 엄마한텐 혼날 땐?

애찌 버전으로 다시 들어 볼 수 있어요

▼▽▼▽​

 

애찌가 읽어 주며 이야기 하는데 애미는 그저 책 읽기 바쁘네요,

사실은 이 책 너무 많이 읽은 것 같아서 그만 읽고 싶었던 애미라지요

엄마가 읽어주는게 잘 안 들어오는 애찌는 책장을 넘기기에 여념이 었네요​

▼▽▼▽​

 

 

 

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성장시켜주는 키움출판사의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h*******9 201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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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는 찰리의 토끼 인형이예요. 찰리는 버니의 친구이기도 하고, 선생님이기도 하지요. 왜냐하면 토끼 인형 버니가 아는 건 전부 찰리한테서 배웠거든요. 찰리는 버니에게 책을 읽어 주고, 찰리가 악기를 연주할 땐 시끄러움을 배우고, 찰리가 병원놀이를 할 덴 "아야, 아파요!?를 알게 됐어요. 찰리가 스파게티를 와구와구 먹을 때면 주위에 음식을 흘리며 먹는 찰리를 보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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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는 찰리의 토끼 인형이예요. 찰리는 버니의 친구이기도 하고, 선생님이기도 하지요. 왜냐하면 토끼 인형 버니가 아는 건 전부 찰리한테서 배웠거든요. 찰리는 버니에게 책을 읽어 주고, 찰리가 악기를 연주할 땐 시끄러움을 배우고, 찰리가 병원놀이를 할 덴 "아야, 아파요!?를 알게 됐어요. 찰리가 스파게티를 와구와구 먹을 때면 주위에 음식을 흘리며 먹는 찰리를 보고 "아이, 지저분해!"를 배우기도 했지요. 찰리랑 아빠놀이를 할 때 찰리는 아빠가 되고, 버니는 어린 아기가 되었어요. 그때 버니는 아가들만 쓰는 말인 "응~애!"도 배웠답니다.


가끔씩 찰리는 엄마한테 억지를 부렸어요. 엄마가 전화를 하느라 바쁜데도 지금 당장 과자를 달라며 엄마에게 떼를 쓰기도 했죠. 그러면 엄맘는 찰리에게 "네 방에 가 있어!"라며 찰리를 방으로 보냈어요. 찰리를 보며 버니는 생각하는 시간이라는 걸 배울 수 있었답니다. 찰리의 친구가 놀러를 온 날, 둘은 다른 장난감을 갖고 노느라 버니를 본 체도 하지 않았어요. 그때 버니는 "서운해.", "샘이 나."라는 말도 배울 수 있었죠.


찰리가 제일 좋아하는 말은 "또!"라는 말이었어요. 버니는 항상 찰리의 "또!"라는 말을 들었답니다. 찰리는 좋아하는 것을 하거나, 먹을 때 항상 "또!"라는 말을 했어요. 버니는 또 하는 건 재미있었지만, 언제나 그런 건 아니었지요. 찰리가 그림을 그리며 버니를 얼룩덜룩 토끼로 만들어 버릴 때 버니는 찰리가 그림을 또 그리는 것이 좋지 않았어요. 하지만 찰리는 더러워진 버니에게 미안해하고 그럼 버니는 "괜찮아!"질 수 있다는 것도 배웠답니다. 찰리가 무거워할 때는 꼭 같이 있었지만 언제나 버니 옆에 있는 건 아니었어요. 혼자라는 것도 배우는 버니. 모든 걸 찰리에게서 배우는 버니,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도 찰리를 통해서 배울 수 있었답니다.

 

 

 


s****g 2015.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리엇 지퍼트의 따뜻한 글과 바루의 감성 어린 그림에 눈을 뗄수 없는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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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풀판 키움의 지구별창작그림책 두번째 권을 다 읽고 울 아들의 반응! 엄마 울 집에 있는 사자는 내 친구 책도 볼거야~하네요. 책의 마지막을 딱 보니 울 집에 있는 그림책이 소개가 되어 있으니 무척 반가운가봐요.  해리엇 지퍼트 하면 울 아들 둘 꼬마당나귀 버찌시리즈로 너무 친숙한 작가네요. 그림을 그린 분은 바루라는 프랑스인이신데 따뜻한 글과 어울리는 그림을 그
"해리엇 지퍼트의 따뜻한 글과 바루의 감성 어린 그림에 눈을 뗄수 없는 그림책이었어요!" 내용보기

 도서풀판 키움의 지구별창작그림책 두번째 권을 다 읽고 울 아들의 반응!

엄마 울 집에 있는 사자는 내 친구 책도 볼거야~하네요.

책의 마지막을 딱 보니 울 집에 있는 그림책이 소개가 되어 있으니 무척 반가운가봐요. 

해리엇 지퍼트 하면 울 아들 둘 꼬마당나귀 버찌시리즈로 너무 친숙한 작가네요.

그림을 그린 분은 바루라는 프랑스인이신데 따뜻한 글과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주셨네요.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책 제목을 보고 늘 목소리 큰 아들 둘 키우는 엄마로서

뭔가 울 아들들에게 위로가 되줄 그림책이 필요할거 같았어요.

제목만 봐도 많이 아이를 다그치고 꾸중하는 엄마로서 아들이 좋아할 그림책이단 생각이 팍 들었죠.

책을 자주 읽어줘야지 하면서도 아이들이 가져오는 책 간신히 읽어주고

습관적으로 읽어줄 때가 많았는데요.

이 책을 읽어주면서 찰리의 토끼인형 심정으로 울 아들을 바라보니 내가 더 사랑해줘야겠구나!

울 보물들 울 아들들!하는 마음이 막 생겨나는거 있죠.

 

참 그림책의 힘이라는게 이렇게 크네요.

찰리가 나를 찾아와 꼭 껴안아 주면아, 이런게 사랑이구나 알 수 있지.하고 그림책이 끝나거든요.

울 아들에게도 자주 스킨쉽~해주고

그림책으로 정서적 스킨쉽 자주 해주고 또 진짜 꼭 안아줘야겠구나!다짐 해봅니다.

 

 

아이들에게도 외롭고 무섭고 정말 슬퍼할 때가 있는 거겠죠?

이럴때 꼭 껴안아주면 사랑이구나!하고 느낀다고 하네요.

믿는만큼 자라나는 아이들인데요~방치가 아니라 사랑으로 끝까지 지켜봐주고 그 곁을 지켜주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네요.

찰리의 버니인형이 저에게 소중한 깨달음을 줬답니다.

이 책 아이 무릎에 앉혀놓고 꼭 읽혀주세요!

2015년도 내 아이를 더 사랑하고 꼬옥 안아줘야겠다는 다짐이 불끈 생길거랍니다.

 

o********5 2015.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