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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메인 스토리 전개가 이어져 나가길 원했는데, 이번 6권도 카나메와 소스케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내용은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6권에서는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었던 미즈호시 선생과 카구라자카 선생의 러브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제일 인상적인 에피소드는 '어둠 속의 페이션트'였습니다. 총알과 폭탄이 빗발치는 전장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해내는 소스케가 카나메의 부상(?)보고 진심으로 당황한 모습, 그리고 그러한 소스케의 모습을 즐기는 카나메의 모습.....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7권에서는 메인 스토리 진행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7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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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우 쇼우지 작가, 시키 도우지 그림을 그린 풀 메탈 패닉! 제 6권은 애니메이션에서 재미있게 보았던 외전 내용이네요. 일명 포니테일 사건이던가 오래전에 봐서 별로 내용이 생각이 안나지만 재미있던것 같습니다. 어두운 밤 포니테일 희생자가 나오는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포니테일 하니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도 생각나는데 이런 패티시가 있긴 있나봐요. 하여간 그런 변태 치한에 의해 치도리 카나메의 친구 쿄고가 포니테일을 당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