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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그러니까 초등학교 2학년때의 일이다. 어떤 연유로 사오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시 돈으로 25만원 상당의 비싼 돈을 줘야만 했던 청계천에서 만든 애플][ 호환기종이 집에 입양되었다. 그 즈음부터 NoPD 는 컴퓨터에 푹 빠지기 시작했고 어느샌가 마음속에는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가 크게 들어앉아 버렸다. 미술시간에 장래희망에 대해서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늘 컴퓨터를 가지고 무언가 하고 있는 내 모습을 그렸다. 그저 막연하게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목표를 높게 잡아라”, “큰 꿈을 가져라” 같은 말은 전부 쓸데없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단번에 높은 건물을 뛰어넘을 수는 없어요. 한 계단 한 계단씩 올라가야 하죠. - 리누스 토르발스
항상 이런저런 글을 읽어요. 요즘은 거의 전부 웹으로 보죠. 이코노미스트지는 거의 광신도처럼 봐요. 사이언스지도 열심히 보려고 합니다. - 제임스 고슬링
달라 보이지만 같은 그들과 우리의 생각 1.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라 : 좋아하는 일과 직업. 그 사이의 고민. 나의 길을 위한 여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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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로 성공하는 방법에 관한 거의 모든 주제를 다루는 듯 하다. 학생에서부터 업계 리더가 되기까지 필요한 것들, 창업에 관한 것까지.. 국내에서 출판된 개발자 관련 책 중에서는 제일 방대한 영역을 다룬 것 같다. 책을 펴보면 글자크기가 일반서적의 2/3 정도로 작고 608페이지나 된다. 2권을 한권으로 압축해서 넣은 느낌이다. 부록 나는 처음부터 읽지 않고 부록으로 되어 있는 국내 개발자들이 쓴 ‘우리가 프로그래머로 사는 법’ 부터 읽었다. 이창식씨와 백창우씨의 글은 이분들이 아직 30대임에도 불구하고 노년의 개발자가 들려주는 노하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창신) 서울대를 나와 초등학생때부터 프로그래밍을 했던 그가 한 언어를 배우기 위해 '시간과 끈질김'이 필요했다고 한다. 그는Objective-C 에서 4년이 걸렸단다. 이제 C++ 2년차인 내가 확신이 안서는건 어쩌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로가 되었다.가끔씩 내길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는 프로그래밍은 마라톤이란다. 빨리 달리는 놈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느리지만 끝까지 달리는 놈이 이기는 마라톤.. (백창우) 2012년 35살이면 나보다 두살 위다. 근데 글을 읽어보면 나이에 맞지 않는 연륜이 느껴진다. 사업을 5년째해서 그런걸까.. 역시 위치가 사람을 만드나보다. 그는 '잘해야 재미가 있다. 잘하지 못하면 재미도 없다' 고 한다. 개발을 잘하려면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재미가 있으려면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선순환의 시작점은 공부하는 것이라고 한다. 경험에 비추어 봤을때도 상당히 일리있는 말이다. 또한 공부를 하되 한가지 주제를 정해서 하라고 한다. 현대 컴퓨팅 분야에서는 분야가 너무 많으므로 동급 사람들보다 한가지만 잘해도 선순환의 시작이라고. 그리고 그 분야는 제대로 배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분야일수록 좋고 유행을 타지 않아야 한다고.또 뒤에 창업할때 주의할 점도 나오는데 생략하고 어떻게 젊은 사람한테서 이런 안목이 나오는지 궁금했다. 서울에 살았다면 그가 운영한다는 오프라인 스터디그룹에도 나가보고 싶었다. 본문 5장<소프트웨어 개발자 초기 시절 활용법>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되기 위해 5년 안에 경험해야 할 8가지(중요), 온고지신, 네트워크 구축, 멘토, 자신이 어떤 부분에 재미를 느끼는지 테스트하는 방법.. 지금까지 보지못한 내용이 많았다. 6장<필수역량> 직급별 업무역량과 업무외역량의 관계, 필수 기술역량 내용(중요), 언어선택.. 8장<경력을 말아먹는 법> 대인관계 문제 :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는 6가지 유형의 사람이 나오는데 대부분 한가지 정도는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고쳐야 할 부분이다. 생산성 문제 : 5가지 생산성이 낮은 유형이 나오는데 나는 2가지 정도 해당되는 것 같다. 11장<승진> 승진심사가 비과학적인 이유, 성과를 보여주는 방법, 경력관리, 상사와의 관계..혼자 일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라 적당히 자신의 성과를 상기시켜 줘야 한다는 것.. 예전에 류량도의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책에 없는 내용도 있다. 15장<프로젝트 관리의 비밀> 팀장의 역할(중요) : 팀원들에게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준다.. 상당히 공감되는 부분이었다. 팀원들에게 이것만 잘해도 80%는 되지 않을까? 좋은점 vs 나쁜점 책 전반적인 느낌은 ‘개발자로 성공하기 위한 바이블’ 정도.. 개발자로 살면서 필요한 구석구석 모든 주제를 다루었다. 하지만 글자 크기를 줄이고 페이지 수를 늘려도 그 모든 주제를 깊숙히 자세하게 다루지는 못한다. 그래도 꼭 필요한 핵심은 모두 다루었으며 그 핵심에 관해서 만큼은 내용이 유익했다. 군더더기가 없었다. 주제 자체가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부록과 본문 모두에서 다루는 ‘스타트업’과 국내 실정과는 다른 ‘보상’ 부분에서는 대충 훑어 보고 넘어갔다. ‘시간관리’ 부분은 스티븐코비 책을 인용하는데 이미 관련책을 읽었기에 또한 넘어갔다. 부록의 국내 개발자 이야기에서 동기부여가 많이 되었다. 번역.. 개인적으로 IT 번역서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데 이 책은 국내 저자가 쓴 것 처럼 어색함이 없었다.
나중에 볼려고 적어놓은 책속의 좋은 내용 - 성공이란 어떤 것일까? 성공을 위해서는 자신을 이해하고 내가 전문가로서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야만 한다. - 성공..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다. 어느정도의 꾸준한 노력, 그리고 전력적인 시관관리가 필요하다. 성공적인 커리어는 얼마나 많이 일했나 보다는 무엇을 했는지에 의해 더 크게 좌우된다. -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모두 갖추고 편안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면 그냥 관성에 따라 굴러가고 있다는 뜻으로 봐도 좋다. - 그냥 내버려 두면 대부분 어느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나면 대충 만족하고 설렁설렁 일하게 되고 만다. 더는 성장이 없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다. - “더 열심히 일할수록 더 큰 행운이 찾아온다”는 자세를 가진 사람에게 항상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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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성공하는 방법이 낱낱이 공개 되어있다. 소프트웨어에 관한 책은 많이 있지 않다. 다른 책과 다르게 사회 초년병이 알아야 하는 내용부터 성장하기까지의 모든 내용을 담겨져있었다.
처음 책을 만나는 순간부터 감탄의 소리는 멈출수가 없다. 좋은 소프트웨어란 무엇일까? 그 반대로 나쁜 소프트웨어란 무엇일까?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생각하는 것과 사용자가 생각하는 소프트웨어는 분명히 다르것이다. 그 부분을 이해하다보면 어떤 프로젝트가 가치가 있을지 감지할수 있고, 상태가 안 좋은 프로젝에는 참여를 하지 않고 괜찮은 프로젝트로 가공해 냄으로 써 큰 성공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가장 매력은 CHAPTER를 끝날 때마다 나오는 interview는 나의 마음을 움직을 수 있어다. 소프트웨어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의 진솔한 내용과 IT에 대한 현실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어떻게 해서 소프트웨어 대해 종사하였는지, 어떤 일을 해고 그 일을 하기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을 했는 지 알 수 있었다.
효과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직장을 구하는 것에 대한 방법까지 알차게 담겨있다. 다양한 매체들과 주의 사람들에게 어떤 조언을 얻는 지, 이력서를 작성하는 부분에서 열가지 정도의 방법으로 취업 상담실, 친구와 지인, 헤드헌터, 공공기간 등 구직하는 방법과 그에 대한 효과까지 수치로 보여주어서 좀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고, 될 수 있으면 열가지 방법을 다 쓰면 좋겠지만, 안 될 경우에는 두가지 이상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고 하였다. 구직 활동 중 이력서 만큼 중요한 또 한가지는 면접이다. 15가지의 스킬이 공개되었다. 자신감과 겸손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명확한 소통,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관한 폭 넓은 관심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면과 열정 등 솔직한 나의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 면접에 관한 최고의 스킬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회사에 대한 생활 중에서는 예측이란 힘든 일이다. 여러 계층의 기술 관리 체계가 필요하고 기술적인 업무보다는 승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올 것이다. 전산학과나 컴퓨터 공학 및 관련 학과에서 학위를 받았다면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흥미진진하면서 역동적인 분야에서 써먹을 수 있는 여려가지 훌륭한 기술을 이미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소프트웨서 판매 방식, 시장의 생리, 영업 및 마케팅이 돌아가는 방식 등 다양한 내용들은 학교에서는 잘 알려주지 않는다. 이제는 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일하는시는 분들의 경험담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고 성공하기 까지의 많은 실패와 좌절도 있는 것까지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책에서 절대 손을 놓지 않게 해주는 것 같다.
기초, 리더십, 거성 3개의 주제로 이야기가 이어간다. 기초적인 부터에서 전체적인 소프트웨어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해간다. 성공하기 위한 방법과 주요 역량 및 프로그랭 언어 등 기초적인 모든 내용을 다루고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해가면서 소프트웨어 업계에 대한 정보를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이것만으로 살아남기는 힘들다. 아무에게도 배울 수 없는 현장감을 가장 큰 느낄 수는 있는 부분으로 변화를 주도하는 방법과 심한 압박 하에서 제대로 일하는 법, 시간 관리,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지연을 피하는 방법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지킬 수 있게 모든 노하우가 나와있다.
지식만 알고 있다고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아울리는 힘과 현장에서 일하는 것을 알아야된다. 직접 경험할 수도 경험할 수 있으면 엄청 좋은 기회이지만 그렇게 할수 없다면 경험자들의 이야기라도 들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이제는 최고의 단계로 올라간다. 그게 거성이라고 생각한다. 혁신에 관한 내용이다. 전문가로 도달하는 방법이다. 나의 회사를 차릴수도 있는 것이고, 각종 금전적인 조언들도 많이 들을수 있다.
들어보기 힘든 이야기로 생생하게 전하는 내용들로 내 마음을 가장 셀레게 해준 책이다. 소프트웨어 업계에 관심있는 분들을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절대 읽고 나서 후회하지 않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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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책상에 항상 꽂아놓고 주기적으로 읽어야할 책입니다. 처음에는 제목이 약간 촌스럽다고 생각했었는데... 읽다보니 이보다 더 어울리는 제목이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프로그래머가 되기로 마음먹는 예비 개발자에서부터 CEO까지 모두를 아우르고 있는 광범위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다보니 언제든지 읽게되면 새롭게 자신에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어떻게 하면 제대로된 프로그래머로 살아갈 수 있을지, 위대한 선배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고 나에게 어떠한 조언을 줄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부분을 보다보면... 정말로 내가 궁금해왔던 그런것들을 실리콘벨리에서 일하고 계신 개발자분들과 이야기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이 부분이 긴 내용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게 도와준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내주신 한빛미디어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주동안 하루에 2시간정도씩 시간을 내서 읽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반정도밖에 못읽었네요. 종이가 얇아서 생각보다 더 내용이 많습니다. 그만큼 정말 알찬 내용으로만 꽉꽉 차있으니 절대 후회 없으리라고 확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 자신이 어떠한 위치에 있더라도 얻을 수 있는게 너무나도 많은 책이고,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에 대한 목표설정을 도와줄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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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조금더 어릴땐 스스로를 채찍질하려 뭐 해라 어떻게 해라 로 가득한 자기계발서를 읽곤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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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로 사는 법(프로그래머의 길을 걸어가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 저는 지방에서 프로그래머로 살아가고 있는 모바일 개발자입니다. 처음 이 책을 보고 눈낄을 끌었던건 다른 아닌 애플의 아버지 "스티브 워즈니악"의 사진을 보고였습니다. 순간의 고민도 없이 책을 구해 읽었습니다. 국내에 방한 했을때도 만나뵙고 싶었는데, 미쳐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이렇게 책으로라도 대신하고 싶었습니다. ^^ 저도 순수 프로그래머로 살아온지는 불과 몇년 안되어 안내받기 위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첨엔 외국 실정에 맞아 국내 실정과 사뭇 다를거란 의심이 들었지만, 읽어보니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개발자 초기시절부터, 회사 조직, 리더십, 그리고 홀로서기~ ㅎ 정말 주옥같은 내용이 많네요. 부록으로 국내 프로그래머들이 살아가는 법을 있어 더 많은 도움이 된듯 합니다. 개발자라면 한번쯤은 읽어봐야할 이 책~ 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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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책을 받은지 약 한달 이 되고 서야 한번 정독을 하였습니다. 책을 빨리 읽는 편이긴 한데 책의 한장 한장 그리고 유명 프로그래머들의 인터뷰등을 정독 하느라 좀 오래 걸린것 같네요 우선 책을 받자마자 고급 스럽다는 느낌이 딱 들었습니다. 책 원단(?) 이라고 해야 하나 겉표지부터 안쪽 페이지 하나하나 타 책에 비해 꽤 좋은 질감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래서 인지 좀더 소중하게 다루면서 봤습니다^^ ![]() 겉표지는 아주 유명하신 분들이 보이네요. 자바의 아버지...그리고 애플 만드신 2인중 1인..등 쟁쟁한 분들의 얼굴을 볼수 있습니다. ![]() 뒷장은 책의 개요와 인터뷰를 하신분들의 이름 등이 나오네요 ~ ![]() 책의 두께는 꽤나 두꺼운 편입니다. 왼쪽편의 유명한 두께를 자랑하는 토x의 스프링 과 비교해서도 크게 밀리지 않네요 ![]() ![]() 제가 존경하는 리누스 토즈발스 선생님이네요 ㅎㅎ 모든 챕터는 아니지만 1.5~2 챕터 끝마다 유명 인사 들의 인터뷰 내용도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책의 뒷표지에 나오신 국내 프로그래머 님들의 주옥 같은 팁들이 있으니 요것도 정독 하시면 좋을 듯하네요 ^^ 사실 책을 한번 보면 3~4시간 정독해서 한권을 끝내는데 이번에 일도 많았고 타 책들도 보면서 보느라 하루 한챕터 정도씩 읽으면서 한달을 읽었네요 . 리뷰를 마치고 다음 주말을 할애 해서 한번 더 정독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각 챕터 마다 굉장히 좋은 이야기 들이 많이 있어서 취업하기전 학생, 초급 개발자, 중급 개발자 이런 타이틀에 상관없이 프로그래머 혹은 프로그래머로 꿈을 가지는 분들에게 더 없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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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어떻게 무엇을 하며 살아갈 것인가 우리에게 던져진 인생 최대의 고민거리 일수 있다 이 책은 it분야에 종사하는 직업을 선택한 사람 / 생각하고 있는 사람을 위해 it 직종 선배들이 겪은 경험담 등을 소개 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앞에서 우리는 멍하니 넋놓고 있다간 뒤쳐지기 쉽다 매번 새로운 기술 / 방법을 습득하고 매일 공부하며 살아가야한다고 나와있다 매번 자신이 시작한일은 책임감 있게 임무를 마치고 해당 분야에 대해 열정을 갖고 살아간다면 꼭 it 분야가 아니더라도 성공에 한걸음 다가갈수 있을것이다 학생인 내 자신이 앞으로 어떤 방향을 갖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알게 되었고 매번 내 하루하루 내 자신에 대해 반성하고 앞으로 전진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다 해당 분야의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 혹은 미래에 직업을 선택할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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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들어왓던 리누스토발즈나, 구글ceo,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게이츠등
IT로 성공 한사람들의 이야기 를보면서 그들과 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게되었고, 또한 그들이 무조건 머리가똑똑해서 천재라서 그렇게 성공한건 아니구라나는생각도 드는 책이였습니다.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말하는건 일을 즐기라였습니다. 그말을 보면서 나는 지금내가 공부하는 이분야에 즐거움이있을까? 처음엔 정말 재밌어서 즐거워서 했는데 과연 나는어떻지? 라는 생각도 들게되었고 여러가지 취업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도 있어서 두고두고 보면 마음가짐이라든지 여러가지에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또한 외국의 사례만 든것이아니라 우리에게 친숙할수있는 대학생의이야기, 현직 개발자의 이야기까지 다룸으로써 ㅎㅎ 더욱더 정말꼭 한번쯤 보면 좋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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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학과를 나와서 패션디자이너로서 20대를 꽉 차게 보내고 지금은 웹디자인이라는 명목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웹쪽으로 들어가면서 박봉과 작은 야근으로 많이들 말리었고 학원을 다니던 중간부터 '나이'에 대한 압박도 시작되어 결코 좋은 청사진이 보이지 않았습니다.수 많은 회사에 이력서를 내면서 처음 20대에 느꼇던 좌절감도 맛보고 그러다가 첫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만 회사 운영이 안 좋아져서 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음 취업 자리에서 내 나이에 웹디자인을 한다는 것에 대한 의미기 크게 다가오기도 하고 나이에 대한 변명과 신입으로서의 좌절감이 다가와 웹디자인 뿐 아니라 프로그래머일이 무엇일까 궁금해 하면서 이력서를 내보였지요.
웹웨이전시냐? 솔루션회사냐?
그러던 중 보게 되었던 서평이벤트로 우연치 않게 당첨되어서(서평 이벤트 외엔 대부분 떨어져서 ㅜ.ㅜ) 읽게 되었다가 내가 그동안 사회생활하면서 궁금해왔던 것들도 많이 들어있었고 ...
이 계통에 들어오게 되면서 가장 많이 힘들게 했던 질문들인 '다시 패션디자인을 할 생각이 없냐?'라는 말에 답해줄 여력이 생겼다는 겁니다. 한업계에서 10년을 몸 담고 다른 업계로 오기란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결국 패션디자이너로서 재미가 없었기때문에, 인생 100살 살면서 얼마나 일한다고 내가 하고 싶은걸 하자는 마인으로 옮겼습니다.
이런 말을 다른 분들에게 하면 대부분 '네가 배가 부르구나!' 시니컬한 답변뿐이었지만 한번 사는 인생 돈을 쫒아가는 것보다 내가 즐기면서 가는 그런 일을 하고 싶다는 걸 또 한번 느끼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지금도 자신이 하는 일을 돈버는 이유로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물론! 페이에 대한 정도는 저도 마찬가지이지만 무시 못하시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돈이라는 이유라기 보다, 다른 거 하기가 겁나서라기 보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걸 한다는 소리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랩니다.
세상엔 정말 염세주의자나 비관주의자들이 많이 있어서 무언가를 할때 비난이나 지적이 더 많을지 모릅니다.
프로그래머가 아니다 보니 어려운 단어도 이해못할 문장도 많았지만 이거 하난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내 인생 내가 선택해서 살아가는 거라는 걸... 그리고 내가 재미있는 일을 하는 점...
이 뒤로 내가 직업 선택할때 많은 질문을 던져주게 한 책이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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