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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무트, 날개를 펼치다. '장국의 알타이르 10'
"마흐무트, 날개를 펼치다. '장국의 알타이르 10'" 내용보기
마흐무트와의 교섭으로 우라도 왕국와 마침내 동맹을 체결!하지만 그 직후, 제국은 스코그리오 공국에 진군을 개시하고 마침내 르메리아나 대전의 막이 올랐다!!여기에 대항하기 위해, 대 투르키에의 5장국과 베네딕크, 일각의 여유도 없는 가운데, 마흐무트는 더 많은 협력국을 찾기 위해 “르메리아나의 심장” 지방으로 향한다-.격동의 패권을 쥐어라, 마흐무트!!   전쟁의 압박감이
"마흐무트, 날개를 펼치다. '장국의 알타이르 10'" 내용보기

마흐무트와의 교섭으로 우라도 왕국와 마침내 동맹을 체결!
하지만 그 직후, 제국은 스코그리오 공국에 진군을 개시하고 마침내 르메리아나 대전의 막이 올랐다!!
여기에 대항하기 위해, 대 투르키에의 5장국과 베네딕크, 일각의 여유도 없는 가운데,
마흐무트는 더 많은 협력국을 찾기 위해 “르메리아나의 심장” 지방으로 향한다-.
격동의 패권을 쥐어라, 마흐무트!!

 

전쟁의 압박감이 다가오고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재미의 포텐이 터지고 있는 장국의 알타이르! 초반만해도 장군이라는 직함을 달고있던 남자 치고는 전투력 으로나 인재포섭면 에서나 다른 캐릭터들에게 심히 밀리는 마흐무트 였는데, 10권까지 오니 아주 유능함에 놀랄지경이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대범함과 상황을 올곧고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라볼줄 아는 냉정함과 그를 뒷받침 해주는 지식과 자신감, 활동력! 무엇보다 그를 믿고 지지해주는 동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이제서야 본격적인 이야기의 궤도에 올랐다는 느낌이다.

내용뿐만이 아니라 그림도 가면갈수록 화려하면 화려했지 덜하지 않는다는것이 놀랍다. 작가님, 손목 괜찮아요??? 이건 뭐 모리카오루와 친구먹을 기세이신데;; 작가님 분명 의상덕후이실거야... 장신구 덕후이실거야! 그게 아니라면 이 퀼리티가 나올 수 없어! 라는 생각이 들 정도. 너무 화려하고 자잘하게 붙고 펄럭여서 시야가 다소 좁고 눈이 피곤하다는 느낌도 받지만 뭐, 독자로서 눈이 즐거운건 사실이다.

새로운 국가와 각자 다른 타입의 지도자들, 그들과 인연을 맺고 동맹을 성사시키려는 과정에서 오는 긴장, 희열, 놀라움이 점점 이 작품을 진국으로 만들고있다. 단순히 캐릭터의 화려함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와 전쟁, 책략적인 면에서도 섬세하게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q***********2 2012.12.29.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