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알고는 있었는 요즘들어 푹 빠진 시리즈에요.
에드워드 툴레인으로 시작해서 겨울왕국, 라푼젤, 그리고 이 책 메리다까지 내리 읽고 있어요.
영화를 보고 읽으면 장면이 그려지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요.
대화 같은 곳에서는 회화 표현들도 배울 수 있어요.
단순 스크립트로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공부가 많이 되네요.
오디오가 있다는 것도 굉장한 장점! ^^
재미있어요. 계속 빠져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