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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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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멘토라는 단어가 떠올랐다.그러면서 멘토와 관련된 책들이 나오기 시작하였고, 멘토가 없는 나는 멘토를 자청하는 책들을 보면서 멘토의 빈 공간을 채우고 있다. 정신적으로 나를 응원해주고, 힘든 일을 나눌 수 있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멘토누군가에게는 멘토가 선생님일수도 있고, 친구일 수도 있고, 부모님일수도 있다.이런 멘토가 있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될까?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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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멘토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그러면서 멘토와 관련된 책들이 나오기 시작하였고, 멘토가 없는 나는 멘토를 자청하는 책들을 보면서 멘토의 빈 공간을 채우고 있다.
정신적으로 나를 응원해주고, 힘든 일을 나눌 수 있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멘토
누군가에게는 멘토가 선생님일수도 있고, 친구일 수도 있고, 부모님일수도 있다.
이런 멘토가 있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될까?

멘토와 관련된 책을 볼 때면 나에게도 이렇게 이야기해줄 수 있느 멘토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
물론 멘토는 꼭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정신적으로 닮고 싶은 사람을 따라하면서
나혼자 그를 멘토를 삼을 수도 있지만 나는 왠지 진짜 사람인 멘토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 제목에서 말하는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은 멘토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자신이 지금의 위치에 오기까지 자신이 믿고 따르던 멘토를 이야기한다.
저자의 멘토는 그의 스승인데 처음에 스승님께 먼저 다가가는 것이 어려웠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이 멘토로 삼고 먼저 용기를 내어 다가간 순간부터 그는 멘토로부터 정신적으로,
일적으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그는 멘토와 관련하여 다양한 자신의 경험이나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그래서 그러한 예들을 보면서 이런 것이 멘토와 멘티의 관계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난 이러한 멘토와 관련된 책을 몇권 보면서 멘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때로는 티비속에 나오는 저명인사들을 볼 때면 저분이 내 멘토였다면 하고 생각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 어떤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고 먼저 다가가지 않았다.
그래서 책을 보면서 먼저 다가가는 것도 멘티의 자세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저자는 누군가의 멘토가 되는 것도 이야기하였다.
누군가의 멘토가 되는 것은 자신이 갖은 것을 나누는 길이기도 하지만 함께 성공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렇지만 나는 이 부분을 보면서 내가 과연 누군가에게 멘토가 될 수 있을까 생각이 되었다.
아직은 내 자신에게 멘토가 필요하지만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는
살면서 경험했던 나의 다양한 이야기를 조언하고 함께 할 수 잇는 그런 멘토가 되기를 꿈꿔본다.

d*******2 2012.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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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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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멘토를 찾는 길이 그리 쉽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힘들고 지칠때 또는 가만히 서 있기조차 너무 버거울때면 나를 아무 말없이 다독여줄 그런 따스한 손길이 그리워지게 마련이다. 그리고 아무것도 해 주지 않아도 그저 조용히 위로의 말 한마디를 해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낄때가 많았다. 이런 지친 삶의 길에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 가슴으로 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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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멘토를 찾는 길이 그리 쉽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힘들고 지칠때 또는 가만히 서 있기조차 너무 버거울때면

나를 아무 말없이 다독여줄 그런 따스한 손길이 그리워지게 마련이다.

그리고 아무것도 해 주지 않아도 그저 조용히 위로의 말 한마디를 해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낄때가 많았다. 이런 지친 삶의 길에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 가슴으로 따를수 있는 한사람을 만났으면 한다.

아픈 기억도 또는 힘든 시련도 그리고 아무리 가파른 절벽을 오를 일이 생긴다고 해도 우리가 믿을수 있는 한곳이 있다면 그 짐이 훨씬 더 가볍게 느껴질것이다. 하지만 우리 자신이 조금 머뭇거리다가 훌륭한 멘토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또는 알량한 자존심에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 말조차 붙이지 못하고 바라만 보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내가 이런 말을 했을때 상대방이 어떻게 나를 바라볼지 먼저 생각하지 말고 말문으 터 보는것이 훨씬 더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어쩌면 그도 나의 말을 대화를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를일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먼저 자신이 이런 저런 경우의 수를 다 두고나서 용기가 나지 않아 혼자서 지레짐작하고 포기해 버리는 어리석음을 행한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나도 그런 경우가 종종 있었던것 같다. 어렴풋이지만 아마 인생에 있어서 이런 일들이 빈버했을때 기회는 이미 지나가버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길을 잃고 헤맬때는 이정표를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가까이에 있는 누군가에게 길을 물어보는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그러면 더욱 쉽게 나의 길을 다시 찾아갈수 있을것이다.

멘토의 좋은점 그리고 닮고 싶은 점들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다시금 용기를 얻고 꿈을 포기하지 않을수 있다.

그래서 훌륭한 멘토를 만나는것도 인생에 있어서 정말 큰 행운일거라 생각한다.

나의 멘토를 찾아 나서야 할것 같다.

그래서 좀 더 넒은 세상을 꿈꾸고 싶어졌다.

힘들다고 좌절하고 포기하지 말고 함께 달려갈수 있는 멋진 항해를 준비하고 싶다.

아직도 우리는 젊고 할일은 무수히 많기 때문이다.

s****2 2012.10.20. 신고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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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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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사람     살아가면서 우리는 얼마나 가슴으로 따르는 사람이 있을까? 어렸을적 부모님, 존경하는 선생님 몇분 그리고 이야기 책에서 접한 영웅들, 위인들, 청소년기 감명깊게 잃은 철학자들, 사상가들,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몇몇 남들과 같지 않았던 존경스러운 사회 선배들.. 하지만 돌이켜 보면 생각만큼 그렇게 많지 않다. 자신을 뒤돌아 보면 어떠한가? 내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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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사람  

 

살아가면서 우리는 얼마나 가슴으로 따르는 사람이 있을까? 어렸을적 부모님, 존경하는 선생님 몇분 그리고 이야기 책에서 접한 영웅들, 위인들, 청소년기 감명깊게 잃은 철학자들, 사상가들,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몇몇 남들과 같지 않았던 존경스러운 사회 선배들.. 하지만 돌이켜 보면 생각만큼 그렇게 많지 않다. 자신을 뒤돌아 보면 어떠한가? 내를 누군가 가슴으로 따른 사람이 있었던가? 이 책은 새로운 인생 앞에 홀로 선 당신을 위한 메시지이다. 이 책의 저자인 강헌구는  대한민국 최고의 비전 멘토이자 150만 독자들의 삶을 깨운 밀리언셀러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의 저자이다. 많은 저술과 강연 활동을 병행하며 청소년, 성인, 기업의 리더,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비전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 책은 그가 4년 만에 내놓는 신작으로 한 사람의 인생에 멘토가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이 있고 없고는 우리의 행복과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인생 멘토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고 그로 인해 한 사람의 삶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저자는 가슴을 울리는 필체로 보여준다. 특히 저자의 멘토였던 전 한남대 총장 이원설 박사와의 인연은 ‘멘토가 있는 삶’의 위력을 실감케 해준다.

 

이 책의 저자는 어떻게 하면 정말 훌륭한 인생을 본보기 삼아 내 삶이 흔들림 없이 전진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멘토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하면 누군가의 길이 되어주는 한 사람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저자는 ‘비전’은 ‘비전’을 닮는다고 말한다. ‘멘토가 있는 삶’은 그의 비전을 닮아가는 삶이다. 멘토는 비전의 빛을 드리우고 멘티의 잠재력을 깨우는 사람이다.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을 통해 우리 삶이 얼마나 깊어질 수 있는지, 얼마나 곧게 나아갈 수 있는 가를 깨닫게 될 것이다. 험난한 인생의 높은 파도에 홀로 부딪히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혼자만의 고민에서 벗어나 해답을 쥔 인생 멘토를 찾도록 해줄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기억해야 한다. “그대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살아가면서 자신의 삶이 멘토이자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 또는 목표가 있다는 것은 정말 소중한 재산이다. 어떻게 우리가 남은 삶을 값지가 살아갈 수 있을까? 사회시스템은 견고한 고리로 우리를 꼼짝할 수 없게 올가메고 있는 듯 한치에 틈도 우리에게 허용하지 않는 듯하다. 그때 우리가 자신의 비전이 따로 없이 산다면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자신의 삶에 희망이 넘쳐나는 삶이 바로 가슴 뜨거운 삶이다.

v******2 2012.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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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멘토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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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를 만나기전까지 평범하고 소시민적이었던 한 사람이 놀랍게 발전해가는 쾌거를 함께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무한한 감동을 느끼도록 해준 책.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아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었다.   멘토의 존재로 인해 풍요로워질 수 있는 가능성이 보장된 삶. 게다가 그 멘토를 따르는 가슴벅찬 기쁨이라든지 행복함은 돈을 주고도 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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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를 만나기전까지 평범하고 소시민적이었던 한 사람이 놀랍게 발전해가는 쾌거를 함께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무한한 감동을 느끼도록 해준 책.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아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었다.

 

멘토의 존재로 인해 풍요로워질 수 있는 가능성이 보장된 삶.

게다가 그 멘토를 따르는 가슴벅찬 기쁨이라든지 행복함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고귀한 선물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부러움을 독차지할 만한 행운의 주인공 강헌구 교수는 그의 멘토 이원설 박사로 인해 뜻깊은 인생의 항로를 발견하게된 사연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하면서 또한 멘토와 함께 어떠한 참된 삶을 꿈꿔야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여주고 있다.

 

강헌구 교수의 증언대로 이원설 박사는 대단한 사람이다.

한국전쟁당시의 심각한 배경속에서 믿기지 않을 만큼의 의지와 용기를 실현시켜 직접 보여준 신화적인 인물일뿐만 아니라 그 숭고한 철학과 뛰어난 지성은 참으로 존경받을 만한 분이었다는 감탄을 자아내게한다.

강헌구 교수의 이 책으로 인해 찾아 읽게된 나폴레온 힐의 이미 유명한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역시 큰 감명을 받게했다.

 

"멘토"찾기에 중요성을 새삼 깨닿게 되었다.

자신의 성공으로만 그친것이 아니라 자신과 같은 방법으로 함께 행복을 누리기를 소망했던 따뜻한 마음의 훌륭한 멘토들에 관한 일화역시 감동적이다.

 

인생의 롤모델이 될만한 멘토를 발견한다는 것은 커다란 행운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더군다나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린 인물이 아니어서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찾아가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이라면 굉장한 행운을 쥐고 있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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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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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몇장 넘긴순간 가슴이 뜨거워졌다. 마치 지금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 같다. 앞으로 전진하기에는 두렵고, 그렇다고 멈춰있을수도 없으며, 뒤로 물러서기에도 할수 없는 지금 이순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을 내릴수도 없는 순간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나에게 저자는 말한다. "누구나 한번쯤 두려울때가 있다." 마음속에 꿈과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 향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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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몇장 넘긴순간 가슴이 뜨거워졌다.

마치 지금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 같다.

앞으로 전진하기에는 두렵고, 그렇다고 멈춰있을수도 없으며, 뒤로 물러서기에도 할수 없는 지금 이순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을 내릴수도 없는 순간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나에게

저자는 말한다. "누구나 한번쯤 두려울때가 있다."

마음속에 꿈과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 향해 나아가다가도 어느덧 무너지고, 넘어지고 불안을 겪는다.

과연 내가 이일을 할수 있을것인가, 남들이 비웃지는 않을것인가, 여러가지 낙심을 하고 포기하고싶은 충동에 든다.

그럴때 저자는 멘토를 찾으라, 멘토를 직접 찾아가라고 말한다.

자신의 성공속에는 자신의 멘토 이원설교수의 놀라운 이끌어당김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도 이원설교수의 백그라운드가 아니라, 이인삼각경기를 하듯 자신과 이원설 교수를 꼭꼭 묶어두고 서로 함께 나아가되 의존하지는 않았다고 고백한다.

이원설교수를 멘토로 삼겠다고 결심하고 그를 찾아가서 부끄러운 고백을 드러낸 날

그의 인생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한다. 이장면을 보면서 가슴이 설레였다. 과연 나의 멘토는 누구인가? 뜨겁게 고민하게 되었다.

부끄러운 고백을 드러낸날... 아, 고백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자 역시 강조했다.

그 이후로 저자는 멘토를 철저히 모델링하기 시작했고, 멘토의 모든것을 배우고자 노력했다.

강헌구 교수를 이끌어준 이원설 교수도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강헌구 교수의 노력역시 대단하며 그러한 것들이 만나서 그를 지금의 자리에 올려놓았다는것을 배울수 있었다.

읽으면서 너무나 가슴이 뜨거워지는 책이었다.

또한 책을 쓰는 이유가 다른 사람에게 멘토가 되어주고 그들을 놀라운 사람으로 이끌어주는 일을 하고 싶어서라는 부분을 보면서

꿈과 열정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가을이다.

1월에 세웠던 꿈과 비전들 , 올해의 계획들이 무척 흐지부지해졌다.

좋은 날씨만큼 마음이 많이 낙심되고, 나는 이런인간이야...하는 생각이 짙어졌다.

패배적인 마음에 쌓여있는 나에게, 다시한번 삶을 일으키고 도전할수 있는 희망을 심어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e*****7 2012.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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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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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았었다.   정말 누군가를 가슴으로 따르기도 어렵고, 따르게 하기도 어려운게 사람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내가 이 책에 대한 생각을 처음에 잘못갖고 있었던 점은- 나를 사람이 따르게 만들어주는 책이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갖고 있었다. 처음에 책을 받아서 기대에 찬 마음에 읽으면서 대체 이게 무슨 내용이지 싶었다. 한참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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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았었다.  

정말 누군가를 가슴으로 따르기도 어렵고, 따르게 하기도 어려운게 사람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내가 이 책에 대한 생각을 처음에 잘못갖고 있었던 점은-

나를 사람이 따르게 만들어주는 책이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갖고 있었다.

처음에 책을 받아서 기대에 찬 마음에 읽으면서 대체 이게 무슨 내용이지 싶었다.

한참을 읽으며 멘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하고 멘티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했었다.

 

강헌구는 밀리언셀러 저자이자 비전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 그가 멘토로 삼았던 이원설 박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해가고 있는 책이다.

 

멘토에게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어떻게 그 사람과의 관계가 이어져갔는지..

자신이 느끼고 감동받고 해왔던 모습들을 책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이 책은 멘토 교육을 느끼는 책이기보다는 이원설 박사님 찬양책에도 가까웠다.

정말 대단한 삶을 살았던거 같다고 느끼는 이원설 박사를 직접 멘토로 모셨던 작가는 행운아가 아니였을까-

삶에 멘토가 있다는건 정말 행운일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한 사람을 찬양하는 듯한 느낌의 책.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런 부분이 불편하지 않았다.

멘티를 이끌어준 다양한 멘토의 이야기 또한 담고 있다.

짧고 다양한 우화와 경험담과 간접경함담을 담음으로써 많은걸 느끼게 해주는 책이랄까..

 

그리고 또 나에게는 어떤 멘토가 있을까를 돌다보게 하는 책이다.

 스승의 날이 되었을 때 다니던 학교를 찾아가는건 당연한 예의처럼 작용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찾아갈 스승도 없고 학교도 없는 느낌이다.

초등학교도 내가 졸업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선생님이 떠나셨고

중학교는 국공립이다보니 선생님들이 다들 발령이 나셔서 어디계신지 알수도 없고..

고등학교는 딱히 스승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 계시지 않았다.(굳이 따지자면 한분 있지만)

 

그나마 대학때 상담교수님이랑 유통교수님- 이렇게 두분께 가끔 안부를 여쭙곤했는데..

그것도 말뿐인것 같아서 어느 순간부터는 그 조차도 하지 않았다보니 나에게 멘토는 없는 상태가 된것 같다.

 

살면서 멘토와 멘티의 관계는 매우 중요한 것 같다.

책에 나온 종교적인 내용이 조금 있는데 그 부분 역시 느끼는게 많은 부분이였다.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걸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그리고 살아갈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이였다.

 

누군가에게 비젼을 갖게 하고, 누군가에게 비젼을 받아 살아가는것.

앞으로도 쭉 되어야할 일이기때문에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c****i 201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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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한사람/강헌구/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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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한사람/강헌구/한스미디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혼자 힘으로는 해결할수 없는 일들을 만나게 된다 몇달 몇일을 고민했던 일을 선배나 상사또는 가족에게 얘기해보면 대화를 통해 한두시간이면 답이 나올때가 많다!그럴때면 멘토가 진정 필요하다는걸 느끼게 된다   멘토, 멘티의 관계는 상호적이라고 생각한다 멘토의 조언과 도움으로 멘티는 삶의 방향이 바뀔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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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한사람/강헌구/한스미디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혼자 힘으로는 해결할수 없는 일들을 만나게 된다

몇달 몇일을 고민했던 일을 선배나 상사또는 가족에게 얘기해보면 대화를 통해 한두시간이면 답이 나올때가 많다!
그럴때면 멘토가 진정 필요하다는걸 느끼게 된다

 

멘토, 멘티의 관계는 상호적이라고 생각한다

멘토의 조언과 도움으로 멘티는 삶의 방향이 바뀔수도 새로운 결심을 할수도 있다

 

 

예전 모연예인이 자신의 멘토는 반기문 사무총장이라고 얘기 한걸 들었었다

멘토라 함은 서로 연락이 되고 조언을 해줄수 있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그 연예인은 롤모델을 반기문 사무 총장으로 생각했던것 같다

 

하지만

멘토에게서 대화나 만남을 통해서만 삶의 답을 얻을수 있는건 아니다

위대한 스승, 멘토의 삶을 옆에서 지켜보고 그의 행적을 따라 가다보면

변화하는 나의 모습을 느낄수도 있다

저자가 그러했다

저자는 일평생 멘토를 모방하는 삶을 살기로 작정하면서

40년동안 멘토가 하는 모든강의를 듣고, 멘토가 쓴 모든 책을 읽고, 멘토가 읽었던 책들도 사들였다

멘토가 추천하는 모든 프로젝트에 가담하려고 노력했고 멘토의 독서법, 강의법, 악센트 흉내까지

 기회만 있으면 멘토와 함께 여행을 하고 함께 책도 쓰면서

멘토와 함께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었다

 

멘토와 함께 하기에 자신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낄수도 있다

하지만 멘토는 현재의 내 모습이 아닌 내일의 모습을 보는 사람으로 바라보는 멘토의 눈으로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 나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길것이다

 

h*****2 201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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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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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구 선생님의 오랜만에 나온 신작이라 기대를 하면서 보게 된 책이 바로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이다. 인생의 파고를 홀로 넘지마라 그대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라는 글귀를 보면서 아마 인생의 파고를 현재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이미 겪은 사람이라면 이 글귀가 마음에 와닿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제 티비를 보다 한 사람에게 사회자가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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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구 선생님의 오랜만에 나온 신작이라 기대를 하면서 보게 된 책이 바로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이다. 인생의 파고를 홀로 넘지마라 그대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라는 글귀를 보면서 아마 인생의 파고를 현재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이미 겪은 사람이라면 이 글귀가 마음에 와닿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제 티비를 보다 한 사람에게 사회자가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나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답을 내놓았다. 누군가의 꿈이 되고 싶다라는 것이다. 그래 맞다! 만약 내가 정말 성공한다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되어있을것이다. 그것은 내가 꿈이 되고 싶어 되는 것이 아닌 오로지 객관적인 시각일테니 그것이 정말 최고의 꿈일 것이다. 멘토는 먼저 삶을 살아간 내 삶에 영향을 미칠수 있고 내가 영향을 받는 사람일 것이다. 이 책을 보며 나도 가까운 내 삶속에서 내 멘토를 만나 의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누군가에 꿈이 되는 것은 어렵겠지만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험난한 질곡들을 잘 걸어가기 위해 좋은 멘토를 만나고 싶다.

 

우리의 인생길이란 끝없는 만남의 연속이다. 학교에서, 동네에서, 군대에서, 직장에서, 종교기관에서, 동아리에서. 그리고 여행길에서 만나고 또 만난다. 그렇게 만나고 또 만나다보면 우리의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멘토를 만날때가 있다.

-본문 중-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의 꿈에 대해 함부로 말하고 부정적으로 말한다. 그것이 현실적이라는 이유로 말이다. 그가 옳을수도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현실성이 없음에도 비전을 제시하고 꿈을 꾸게 만든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말이다. 그또한 옳을수 있다. 하지만 차이는 어떤 사람은 한마디의 말로 꿈을 접게 만들고 어떤 사람은 한마디의 말로 꿈을 현실로 만들게 한다. 누가 옳은 것인가? 나는 이 책에서 하나의 사연을 보았다. 어린시절 돈이 없어 월사금을 못내 점심시간마다 집에 다녀오는 일과를 계속해야 했던 소년이 있었다. 그런데 그 소년에게 교회선생님은 꿈을 심어주었다. 그리고 기꺼이 월사금을 내주었다. 선생님은 소년을 만날때 마다 따뜻한 말을 잊지 않았다고 한다. 그 소년은 나도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겠다고 수없이 결심했다. 그 소년이 바로 저자이다. 돌아보니 내 삶에도 이런 고마운 분들이 계셨다. 다만 나는 그들이 긍정의 언어로 내게 다가와도 나 스스로 그저 헛된 꿈이라 믿었을 뿐이다. 나는 내 꿈을 불신했고 그들은 내 꿈을 믿었다. 이젠 내가 그 꿈을 믿게 되었고 간절해졌다. 나의 인생길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내가 의지하고 싶은 사람들을 말이다.

 

그의 목표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을 위해 가능한 많은 방법으로 가능한 오랫동안 가능한 한 많은 돈을 기부하는 것이었다. 그의 스토리를 듣다보면 벌수 있는 모든 것을 아낄수 있는 모든 것을 아껴서 줄수 잇는 모든 것을 주어라라고 외치던 ...

-본문 중-

폴마이어의 스토리는 내게 나눔에 대해 느낄수 있게 했던 시간들이었다. 아직 폴마이어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탁월한 멘토라고 하니 나도 꼭 그의 책을 읽어볼 생각이다. 마크 트웨인은 사실 알고 싶은 인물이기는 하였으나 모르는 사람 가운데 하나였다. 이 책을 계기로 마크 트웨인에 대해서 읽어보고 싶어졌고 나도 무언가 나의 가치관을 되새기고 꿈을 꾸게 만드는 무언가를 지니는 것에 대해 찾아보기로 했다. 긴급, 중요, 연속이라는 이 세가지도 메세지도 내가 기억해야 할 것이었다. 이 책에는 많은 삶의 순간들 멘토가 있음으로 내가 얼마나 힘든 순간들을 잘 극복해낼수 있는지에 대해 느낄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나도 이런 멘토를 가져봤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그리고 인격형성도 모방으로 이뤄진다라는 말이 내게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이것은 내게 죽을때까지 해내야 하는 숙제인 것 같았다. 이것이 인간적인 나의 목표가 아닐까? 이 책의 내용들은 나로 하여금 성장하게 만들어준다.

q*******n 2012.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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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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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     이 책은 제목에서 주는 것처럼 행동으로만 아닌 진정 가슴으로 따르는 한사람 즉, 멘토에 대한 책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이 힘든 세상을 나아갈 때 두려움을 느낄 때도 있고 버거움을 느낄 때도 있다. 하지만 그 길이 옳은 길인지, 아니면 그 길이 잘못된 길인지는 내가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멘토와 가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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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

 

 

이 책은 제목에서 주는 것처럼 행동으로만 아닌 진정 가슴으로 따르는 한사람 즉, 멘토에 대한 책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이 힘든 세상을 나아갈 때 두려움을 느낄 때도 있고 버거움을 느낄 때도 있다. 하지만 그 길이 옳은 길인지, 아니면 그 길이 잘못된 길인지는 내가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멘토와 가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오류를 범하기를 사람들은 자존심이 워낙 강해서 누구로부터 충고나 조언을 들으면 일단 거부감부터 가지고 본다. 나 역시도 누군가가 나의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고 하면 일단은 거부감부터 내 비치곤 한다. 이것이 첫 번째 오류다.

혼자가기 힘든 길을 멘토에게 진정으로 조언을 듣고 잘못된 길을 바로 잡고 혼자서 외로울 때 외롭다고 끝으로 나락하지 않고 멘토에게 구원의 눈빛을 보내면 그 멘토는 분명히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 주어서 같이 갈 것이다. 힘들다고 아프다고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힘든 짐을 혼자 지고 갈 것이 아니라 그럴 수 록 누군가를 찾아가서 그 희망의 문을 두드려서 나 혼자가 아닌 멘티로서의 진정한 멘토를 찾아야한다.

 

전체적인 책의 내용이다. 멘토에게 길을 묻고 멘토와 손을 잡고 함께 가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멘토에게 배운 것을 나 역시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야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보이고 있다.

 

나도 많은 멘토의 멘티, 리더십와 팔로우십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잘 이끌어 나갈지에 대해서 많은 책들을 봤지만 이 책은 읽는 내내 가슴이 움직이는 듯 하다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책도 쉽게 읽어져 내려갔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나는 내가 나의 손을 누구 에게 내밀어야할지 모르겠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막상 나의 멘토를 정하기보다는 책 제목처럼 진정한 나의 가슴으로 따르는 한사람을 찾아서 그 멘토를 향해 나의 삶을 시작해보고 싶다.

f********5 2012.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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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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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 멘토라는 이야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듯 합니다. 그 만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에게는 누군가로 부터  특별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로 하다는 뜻이 겠지요. 어째건 간에 누구누구의 맨토 라느니  롤 모델 이라느니 하면서 그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건 사실 입니다. 어찌보면 선생은 많은데 진정한 스승이 없는듯한 그런 느낌마져 드는 오늘날의 현실을 바라보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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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 멘토라는 이야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듯 합니다. 그 만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에게는 누군가로 부터

 특별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로 하다는 뜻이 겠지요. 어째건 간에 누구누구의 맨토 라느니

 롤 모델 이라느니 하면서 그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건 사실 입니다. 어찌보면 선생은 많은데 진정한 스승이 없는듯한

그런 느낌마져 드는 오늘날의 현실을 바라보면 때론 갑갑함을 느낄 때도 있구요. 이 시대는 진정한 스승,지도자가

없다라는 말들을 들을때  공감하는 부분 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누구를 맨토로 삼느냐를 누군가에게 질문을 받는다면 1초의 망설임 없이 책 이라고 대답 합니다.

책에서 길을 묻고 책에서 해답을 얻고 책에서 많은 이들과 만납니다.

예전 이라면 누구,구구가 되었지만 이제는 누구를 나의 멘토로 삼기엔 어려움이 있고 크게 마음을 의탁하고픈

사람도 없습니다. 예전엔 돌아가신 법정스님이 유일한 멘토라면 멘토였지만 현제 생존해있는 사람 가운데서는 없음이

 정답일 겁니다. 대신 책.. 책이 오직 스승이고 멘토일 뿐 이지요.

 

이 책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의 저자 강헌구 님은 현재 장안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중 이시며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은 4년 만에 내놓는 신작 이라고 합니다.책 제목만 읽어도 어떤 이야기로 꾸며 졌을지는 짐작이

가고도 남지요.인생의 긴 항해를 가는 동안 내가 가슴으로 따르는 단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으로 인하여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서 삿대를 져을 수 있을 것이지요. 그 반대의 경우에는 긴 항해가 몹시도 외롭고 쓸쓸 하리라는

생각도 들거구요.

 

강헌구교수님의 멘토는 전 한남대 총장이신 이원설 박사님 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자신의 멘토이신

이원설 박사님과시작된 인연,그리고 그 분을 멘토로 삼아 저자의 인생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받았고 멘토가 있는

삶이 얼마나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힘과 위로가 되며 위력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 인듯 하네요

.

저자가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 인생의 중심이 되어주신 자신의 멘토에 대한 가슴 훈훈한 사제간의 정 이

책 가득 펼쳐져 있는듯 합니다.사제간의 사랑,온기를 느끼게 해 주는 그런 책으로 더 가슴에 와 닿는군요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이 있고 없고는 우리의 행복과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씀 하시는 저자의 마음이

 온전히 책 속에서 느껴졌다.이 책을 읽고나면 나도 인생멘토를 더 늦기전에 정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가슴에 따르는 한 사람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하며 삶이 어떻게 바낄 수 있는지를 자신의 경험을 통하여 가슴 뜨겁게

전해주고 있다.

 

그대,길을 잃었는가?

인생의 롤모델,멘토에게 길을 물어라.

삶이 두려운가?

멘토와 함께 가라.

외로운가?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라.  P13

 

n****9 201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