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알고 있는 소의 젓이 아닌 모든 동물에게서 생산이 되어지는 젓을 합쳐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소의 젓은 우유라고 불리를 하여서 이야기를 합니다. 인류가 짐승을 사육을 하면서 계속하여서 먹을수가 있는 영양소로 채택을 하였던 밀크는 임신을 하고 새끼를 낳은 암컷이 생산을 하는 자신의 자식을 위하여서 만들어내는 영양소인데 그것을 짐승을 기르는 사람들이 먹으면서 자신들의 건강을 위하여서 활용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어떠한 느낌을 주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는데 밀크를 제외를 하고 동물성 단백질을 얻을수가 있는 방법이 적었던 인류가 건강을 위하여서 밀크를 먹었고 그러한 역사가 오랜기간동안 이어졌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농사를 주력을 하는 민족들의 사이에서는 밀크를 생산을 할 수가 있는 가축의 부족으로 인하여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고 신체에서 밀크를 소화 흡수를 할 수가 있는 기능이 부족하기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지만 생활이 안정을 찾으면서 음식에 변화가 발생을 하였고 저렴한 비용으로 먹을수가 있는 음식인 밀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에 힘입어서 많은 낙농가가 발생을 하였고 그곳에서 생산이 되어지던 밀크가 소비자들의 손에 넘어가기 위하여서 벌였던 이송의 과정과 그 과정에서 발생을 하였던 다양한 문제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목민들이 즐기었던 밀크를 먹는 전통이 농사를 주력을 하는 사람들에게 널리 퍼지기 시작을 한 이유가 산업혁명으로 인하여서 도시로 농민들이 이주를 하였고 도시에서 가난하게 살아가던 사람들이 자신이 낳은 아이에게 모유를 먹일수가 있는 시간도 없이 생산현장에서 일을 하는 사태가 벌어졌고 없는 모유를 대신을 하여서 동물의 젓을 먹이는 방법이 고안이 되고 그러한 세태에 맞추어서 동물중에서 가장 많은 젓을 생산을 하는 소를 사육을 하는 농가가 생기고 안전하게 우유를 먹기 위하여서 각종의 방법이 발생을 하였던 시기의 문제점들과 우유에 대하여서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들의 주장도 함께 보여줍니다. 동물이 자신의 자식을 먹이기 위하여서 생산을 하는 젓을 새끼가 아닌 인간이 먹기 위하여서 탈취를 하는 행위에 대하여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과 영양학적으로 우유를 먹으면서 발생을 하는 각종 질병에 대한 예방법으로 우유를 거부를 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의 의견에 대한 상식과 우유가 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지 사연을 잘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