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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단꽃비 작가님의 봄이 오나 봄 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주인공은 이혼하고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아랫집 사는 남주가 들이댄다는 이야깁니다.. 잔잔한 힐링물인줄 알았는데 이혼전 시댁에 전남편까지 나와서 빌런짓을 합니다.. 도라버려.. 급 스트레스 ㅋㅋㅋ 구 시댁 구 남편은 갑자기 객사하면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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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꽃비작가님의 봄이 오나봄이 요즘 너무 핫하고 하도 유명해서 결제하게 되었습니다 단꽃비작가님의 작품들도 다 재밌으면 도장깨기 들어가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찌통이 들어 있어서 좋아하게되었습니다 얼마나 재밌는지 조금더 내용이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줄어드는 페이지가 아쉬웠습니다 여주 남주 모두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고 여주 남주의 멘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주의 안타까움에 찌통이 더심하게 오기에 마음에 들고 재밌는내용이라 선택하게 되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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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윤태성 여자 주인공 나정연 단꽃비 작가님의 봄이 오나 봄 1권 리뷰 입니다. 여주는 전남편과 이혼 후 꽃집을 운영하며 7살 아들 봄이와 남주네 엄마의 건물 집에서 살고 있고 남주는 여주가 이사온 첫 날 한눈에 반하게 되고 그대로 쭉 직진합니다 남주가 여주보다 3살이 어린데 능글맞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어쩔 땐 어른스럽기도 하고 정말 좋았어요! 여주도 처음엔 철벽이였다가 점점 남주에게 빠지는 게 재밌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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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렁한 백수 윤태성 예쁜 꽃집 아줌마 나정연 ^^ 태성은 장래가 유망한 검도 선수였는데 실력없으면서 성격도 나쁜 돈많은 아들이 태성의 어깨를 다치게 해서 검도를 그만두고 동네 백수로 어슬렁 거리며 대충 사는데 2층에 예쁜 정연이 이사오고 그녀의 아들 봄이랑 친해지면서 점점 사람의 모습으로 변해가는데 첫눈에 반한 정연에게 능글맞은 태도로 막 들이대는데 안밉네요ㅎㅎ 태성의 진심이 봄이에게도 잘 전달 되어 애가 맘을 열고 아이 다와지는게 1권에서 제일 좋았습니다 처음 보는 작가님 글이라 1권만 구매해봤는데 얼릉 2권 봐야 겠어요 너무 궁금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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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단꽃비 작가님의 봄이 오나 봄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인 세상 가장 어려운 보통연애를 재미있게 봐서 구매했습니다. 베이비 메신저 키워드를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요. 껄렁한 동네백수 윤태성과 예쁜 꽃집 아줌마 나정연이 만나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가 잔잔하게 흘러가는데요. 작가님 특유의 따뜻한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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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현대물, 베이비메신저, 비밀연애, 운명적사랑, 연하남, 능글남, 대형견남, 직진남, 철벽녀, 외유내강, 잔잔물, 애잔물, 성장물
남주: 윤태성 (26~28살, 한때검도유망주) 여주: 나정연 (29~31살, 꽃집운영)
별점: ★★★★☆ 수위: ★
책소개: “밥 좀 같이 먹읍시다, 예쁜 나정연 씨.”
감상평: 양아치, 백수, 건달, 또라이, 미친놈. 안좋은 수식어는 다 달라붙는 남주. 한때 검도유망주였으나 사고로 어깨를 다쳐 껄렁껄렁 동네애들 삥이나 뜯으며 사는 양아치.
어린 나이 멋모르고 사랑하나 믿고 결혼했다가 갖은 구박과 무시, 멸시 속에 시월드 속에 죽어가다 이혼한 여주 이혼 후 뱃속에 봄이가 있는 걸 알게 되고, 사랑하는 아들만 있으면 되는 아들바보.
여주가 남주의 엄마 빌라 건물에 이사하는 날 첫눈에 반해 쫄쫄 여주 뒤만 쫓는 남주. 어떻게든 들이대고, 무시하고 짜증내도 직진만 존재.
나참 남주들 중에 이런 쌩양아치, 또라이애새끼도 없는데 왜 멋있습니까. 여주쳐돌이 태성이. 여주발닦개 태성이.ㅜㅜㅜㅜ
여주 캐릭터도 좋았어요. 싱글맘 상황 꿋꿋하게, 그리고 아이를 위해 용기있게 성장하는 모습도. 남주한테 철벽치고 계속치고 소극적으로 구는게 너무 이해가 됐어요.
아 재밌습니다. 따뜻하고, 잔잔하고, 애잔하고, 예쁘구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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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꽃비 님의 [봄이오나 봄] 1권 리뷰입니다. 여주 나정연 남주 윤태성 같은 빌라에 이사 온 예쁜 정연을 보고 한 눈에 반해 들이대는 태성. 때로는 양아치, 때로는 건달, 때로는 또라이라고 불리우는 태성은 검도를 하다 어깨를 다친 후로 껄렁한 동네 백수로 지내면서 양아치 짓도 서슴치 않고 하는데, 소개글만 잠깐 봐도 알 수 있듯이 하는 짓이 능글능글하면서도 미워 할 수 없는, 오히려 그게 매력인 캐릭터에요. 정연과 봄의 주위를 맴도는 것이 여주에 대한 마음만은 진심인 순정남이네요. 어린 봄이도 사랑스럽고, 처음 만나는 작가님의 글인데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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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꽃비 작가님의 '봄이 오나 봄 1권' 리뷰입니다. 단꽃비 작가님의 책은 첫 번째 책입니다. 윤태성(26)은 동네에 유명한 또라이, 양아치, 날건달, 백수입니다. 태신빌라 101호에 기거중이며 벼리네 감자탕을 운영하는 덕순씨의 아들이지요. 2년전에 어깨 인대가 끊어져서 수술을 했고, 지금은 검도도 접고 꿈도 없이 동네 백수로 살고 있어요. 봄 꽃집의 나정연(29)은 나봄(7)의 엄마로 혼자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어요. 잔진믈 좋아하는데, 좀 지루해서 2권은 패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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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꽃비님의 봄이오나봄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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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지는 좀 시간이 지난 책인데 장바구니 담아놓았더니 계속 우선순위에 밀려 최근에야 구매한 책이다. 우리의 아주 촌스러운 연애와 세상 가장 어려운 보통 연애 이후 단꽃비 작가의 책으로만 세번째 구매다. 사연없는 주인공들 없겠지만 코믹스러운 요소도 있어 읽는데 부담은 없는데 몇몇 설정은 좀 너무 신파스러운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런 상황이 현실에서 가능할까 싶어 현대물이야말로 진짜 판타지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