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이라니 벌써 완결이다 외전도 이번편은 외전이라고 할 수 있다 성진우는 과거로 돌아가 새로운 현재를 만든 후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우진철 부장과 새로운 현재에서는 끈끈한 관계를 맺는가 하면 성진우의 아들 수호도 나온다 긴 싸움을 끝낸 성진우의 일상이 실려있다 마지막까지 재밌게읽었다 애니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 성진우가 시간을 돌려 다시 모든 세계와 사람들을 완벽하게 구한 뒤 사람들의 일상에 대한 외전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특히 형사인 우진철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과, 또 성진우의 군대라 우진철을 기억하고 있지만 우진철은 잊고 있기에 모르는 그림자 개미 괴물들이 아는 척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
| 혼자만의 싸움을 30여년 동안 하고 돌아온 성진우는 아저씨가 되었지만 현세는 중학생.시간 흐름이 달라 현세는 2년 밖에 안 지났다.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지만 자신의 힘은 여전해 여기저기 우당탕탕 자신의 부하들과 오지랖?을 부린다. 소호하지만 재미는 있다. 미래의 직업도 나온다. 딱 어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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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공 작가님의 <나 혼자만 레벨업 14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성진우가 되돌려놓은 새로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행복해보여 좋네요. 긴 호흡이었지만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추공 작가님의 나 혼자만 레벨업 1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드디어 완결이네요. 웹툰으로 먼저 접했다가 좀 더 상세한 설정과 심리묘사를 보고싶어서 원작을 읽게 되었어요. 읽는 내내 참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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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공 작가님의 나 혼자만 레벨업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는 원래 외전은 거어어어의 안 읽는 편이어서 안 읽으려고 했는데 진우가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은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해서 결국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군단장들이 진우 2세 육아하는 부분이 저는 너무 웃겨서 제일 좋았단 부분이었고 결국 진우가 행복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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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 14권 (완결)
나혼자만레벨업은 완결이 다소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지만 나에게는 굉장히 호였다. 성진우의 영웅적인 희생을 알고 있는 사람은 몇 없지만 윤회의 잔을 이용한 계획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 이후의 외전도 굉장히 재밌었는데 웹툰 작가셨던 장성락 작가님이 고인이 되시고 외전 부분은 웹툰으로 못 보겠거니 싶었지만 다행히도 고 장성락 작가님의 팀이 외전 부분을 이어서 최근에 연재를 재개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나도 모르게 환호성이 흘러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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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공 작가님의 '나 혼자만 레벨업' 1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태껏 수많은 책을 읽어왔지만 외전이 이렇게 재미있는 건 참 드문 일입니다. 진우의 헌신으로 일군 평화의 시대라 큰 위기와 긴장감은 없어도 반가운 얼굴들의 새로운 직업과 일상도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거기다 그림자 군단장들의 진우 2세 육아하는 것도 너무 재미있어요. 베르, 이그리트 ㅠㅠ 그리워질 것 같으면 재탕해야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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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까지 왔네요. 사실 어떤 식으로 끝나려나~ 예상을 하며 보긴 했는데 제 생각보다도 더 멋지고 좋았던 결말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작품 전체적으로도... 뭔가 작가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게 무엇일지 마지막까지 보면서 점점 명확해지는 기분이 들었고 대부분의 독자들은 주인공에 이입을 해서 보잖아요? 저 또한 그렇게 읽었는데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가다보니.. 뭔가 되게 감동스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그런 감정들이 있네요 이 좋은 여운을 가지고.. 이제 웹툰을 마저 보러 가려구요 ㅋㅋ 언젠가 또 재탕을 하겠지만~ 최근에 본 판소중에서는 정말 최고였다는 거!!!!! 완전 강추강추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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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루스에서 출간한 추공 작가님의 나혼자만 레벨업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용에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 성진우가 너무나 귀엽고 멋진 외전이네요ㅋ 궁금했던 캐릭터들의 행복하고 소소한 일상이 너무나 훈훈하고 좋네요. 나혼자만 레벨업은 정말 생각 날 때마다 가볍고 꺼내 읽고 싶은 재미있는 소설이었어요. 늘어지지 않고 깔끕하게 끝을 볼 수 있는 소설이란 점에서 작가님께 추가 별 더 드리고 싶어지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