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진우에게 죽은 형의 복수를 하려는 황동수가 다시 등장한다 그는 미국에서 흔히 말하는 잘나가는 헌터인데 예전에 성진우 아버지에게도 한번 당했었다 성진우한테도 황동수는 실력이 되지 ㅇ낳고 나중에 성진우의 그림자 병사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늘 성진우의 편이 되어주던 협회장이 갑자기 나타난 군주에 의해 살해되고 우진철 부장이 새 협회장이된다 그리고 갑자기 초대형 게이트가 등장하는데 |
| 성진우는 미국 국제길드 컨퍼런스에 참가해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다. 그리고 그들은 세계의 최상급 헌터들이 살해를 당할 것이라는 예지몽을 꾼 업그레이더 각성자의 말을 듣고, 기자회견을 자청해 전세계에 경고한다. 그 와중에 적들은 한국 길드 협회장까지 죽음으로 이끌고... 성진우는 이런 상황에서 착실히 힘을 다져간다. |
| 처음에는 아주 낮은 등급의 헌터에서 시작했지만 이후 의문의 던전에서 레벨업을 할 수 있는 특이한 능력을 얻은 뒤 점차 최강의 헌터가 되어가는 성진우의 이야기입니다. 확실한 건 처음부터 대단한 능력을 지닌 인물보다 이런 유형의 인물이 더 마음에 와닿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여러 헌터들 중 헌터협회 협회장인 고건희가 이 11권에서 공격을 받고 최후를 맞이하면서 하는 말입니다. 부디 인간의 편으로 남아달라는 말, 어쩌면 이 책의 주제 역시 가장 인간다운 것을 추구하는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추공 작가님의 나 혼자만 레벨업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유진호를 납치한 황동수를 제압하고 그가 속해있던 스캐빈저의 길드장인 토마스 안드레를 엄청난 격차로 눌러버린 성진우는 미국에서 추적하고 있는 인간형 마수가 아버지임을 알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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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공 작가님의 <나 혼자만 레벨업 11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케빈저 정예 헌터들과 토마스 안드레, 황동수까지 모두 발라버린 성진우. 결국 황동수는 그림자 병사가 되었네요. 다른 군주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게된 성진우 또한 여러가지 준비를 하지요. 그나저나 고건희 협회장이 광휘의 파편이었다니 놀랍기도 하고 마지막까지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돌아가셔서 더 슬펐어요. 우진철 부장이 협회장이 되어서 다행이에요. 토마스의 화끈한 단검 선물도 굿! 그나저나 서울 상공에 극초대형 게이트가 생성되었는데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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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공 작가님의 나 혼자만 레벨업 11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이전에 성진우에게 죽은 형의 복수를 하려는 황동수가 등장합니다(미국으로 이민가서 잘나간다는 한국인 헌터). 그러나 성진우에겐 쨉도 안 되고 성진우는 동수를 자신의 그림자 병사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러나 이전부터 주인공을 도와주던 협회장이 갑자기 나타난 군주에 의해 살해당합니다. 성진우는 그 군주에게 복수할 것을 다짐하는데 갑자기 초대형 게이트가 나타납니다. 사건이 점점 커지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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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공 작가님의 나 혼자만 레벨업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는 주인공이 먼치킨급으로 잘나서 뽕맞은 것 같은 느낌으로 주위에서 엄청 띄워주는 거 좋아해서 국제 길드 컨퍼런스 에피가 너무 좋았습니다. 성진우 잘난거 좀 보라고 고래고래 소리치는 거 같은 에피여가지고ㅎㅎ저는 던전 들어가서 레이드 뛰는 것도 좋지만 이런 소소한 에피들도 있으면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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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 11권
국제 헌터 컨퍼런스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으로 향한 성진우와 유진호는 황동수에 계략에 빠져 유진호가 납치당하고 그런 유진호를 구하기 위해 성진우는 황동수를 상대하게 된다. 자신의 길드원인 황동수를 지키기위해 국가권력급 헌터라는 토마스 안드레도 합류하여 성진우와 싸우게 되는데, 성진우는 토마스 안드레를 압도적으로 상대하여 온몸의 뼈를 부러뜨리고 황동수를 죽여서 그림자 병사로 만들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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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공 작가님의 '나 혼자만 레벨업' 1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뒤로 갈수록 인간의 레벨이 아닌 신들의 전쟁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 국가권력급 헌터가 힘도 쓰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 군주들이나 광휘의 파편이니 아직은 제대로 알지는 못하지만 군주들 편에 서야할 어둠의 군주인 성진우가 그들의 편이 될 수 없는 것 확실합니다. 성진우의 아버지의 정체도 궁금하네요. 또 12권으로 달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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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웹툰이 워낙 잘 뽑혀서 원작이 뒤로 갈 수록 뭐 뒷심 떨어진다.. 라는 말이 있던데 전혀 아닌거 같은데요? 오히려 더 재밌는데!! 대체 그런 유언비어는 누가 퍼트린 겁니까...! 그리고 웹툰도 좋지만 확실히 원작으로 먼저 제 머릿속으로 상상해서 읽는 편이 훨씬 입체적이고 풍부한 묘사를 느낄 수가 있어서 좋네요 물론 다 개취겠지만.. 원래 활자로 읽는 걸 좋아하다보니 그럴 수도 있지만요 암튼 작가님이 정말 전투씬이나 괴물들 종류도 그렇고 반복적이거나 지루하지 않게 분배를 잘 해주신거 같아서 넘넘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