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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설정의 국어 입문서이다. 국어를 잘하려면 독서를 많이 해야 한다.암기과목이다등 많은 말을 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에게 와닿는 말을 하는 사람은 드물다. 국어라는 과목은 한마디로 책을 잘읽고 소화할수 있도록 중고교동안 배우는 과목이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가면 갑자기 시와 소설을 들이밀고 상징법이 무엇이 들어있는가를 백번 설명해야 아이들은 이해하기가 힘들다.특히 문법으로 들어가면 아이들은 내가 한글 읽을수 있는데 왜 이런거까지 배워야 하는지도 힘들어한다, 많은독서를 통해 저절로 익혀지면 모르지만 독서를 많이 했는데도 왜 내가 국어시험을 못보는지 모르는 아이들도 있다,심지어 국어는 타고난 아이들이 하는거란 말도 자조적이다 이책은 보통이라는 아이가 주변의 우수학생을 따라가면서 바라보는 관점을 적은책이다. 물론 우수학생은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방법이다.처음 딱닥하게 읽기보다는 쉽게 국어에 다가가는법을 가르치고 있어서 국어에 막막한 아이들든 방법이 없다면 따라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