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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퍼센트의 수익을 올렸다는 한국의 주식전문가란 위인들의 선문답 같은 추상적이고 자괴감드는 내용의 책이 아니다. 오히려 누가 몰라? 다아는 내용인데? 수준의 책임에도 난 이 책이야 말로 허구성이 전혀 없는 책이라 여기며, 최소한의 무장으로 전장에 나서 피흘리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최소한 아니 최상의 방패이자 창이라 감히 단언한다. 초심자 일수록 허무 맹랑한 말에 속아 사기에 가까운 내용을 진실로 믿고 자신의 능력에 회의를 품겠지만 공부에 왕도가 없듯이 주식도 마찬가지로 기본에 충실하고 연륜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책이 증명하고 있다. 정치나 주식엔 신동은 없다. |
| 리처드 데니스라는 유명하고 전설적인 트레이더는 일반인들도 교육과 올바른 트레이닝을 받으면 자기 자신과 같은 뛰어난 트레이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을 했다. 그래서 자신의 핀한 친구이자 트레이더 에크하르트와 내기를 하는데, 내용은 트레이더를 키울수 있느냐에 없느냐에 대한 것이었다. 이 책에서는 그에 대한 이야기와 트레이딩을 배운 제자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그리고 트레이딩 방법도 조금씩 나와있다. 터틀 트레이딩이 궁금한 사람들은 읽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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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대부분의 내용은 매매 방법은 나와 있지 않고 일부분만 매매 방법과 자금 관리 방법이 나와 있다. 책에서 나온 매매 방법으로 매매할 생각은 없고 참고용으로 사서 읽어 보았다. 트레이더의 성공은 후천적으로 이룰 수 있다 하는 것에 필자 또한 매매에 정진해 보려고 한다. 주식책 여러 가지를 읽어 봤지만 매매 방법 몇 개를 가지고 그것을 규칙으로 삼아 계속 매매하는 것이 정답인 거 같다. 무조건적으로 수익을 내는 환상적인 기법이란 없다라는게 결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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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제로 월스트리트에서 있었던 14일간의 실험인 '터틀 트레이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주간이라는 단기간의 수업을 통해서 뛰어난 트레이더로 성장하게 된 23인을 터틀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1980년대 시카고 증권 거래서에서 수억 달러를 벌었던 리처드 데니스는 누구든지 트레이딩 방법을 배우면 훌륭한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는 이론을 가지고 동료와 수련생을 모집하게 됩니다. 이들은 후에 터틀이라고 불리며,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선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2주라는 단기간의 훈련 과정을 마치고 실제 돈을 가지고 거래를 시작하게 되어 실험 종료시까지 수억달러에 이르는 돈을 벌었습니다. 그러나 이 실험은 종료되었고, 그들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트레이딩을 하면서 각자 성장하게 됩니다. 이 책은 터틀 트레이딩에 참가했던 사람들에 대해 조사하고 리처드 데니스와 윌리엄 에크하르트가 고안한 훈련에 대해서도 소개합니다. 그리고 왜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그 다음 그들의 선택한 방향을 추적해갑니다. 저자는 터틀 트레이딩의 참가자는 아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이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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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식투자가 결국 감이나 운으로 승부하는 게임이 아니라, 정해진 원칙을 믿고 끝까지 지켜가는 과정이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에요. 시장이 내 생각과 다르게 움직일 때 흔들리지 않고 손실을 받아들이는 용기,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않는 태도가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성공한 투자자도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이야기가 위로가 돼요. 결국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특별한 예측 능력보다 자신만의 규칙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오래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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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터틀트레이딩. 트레이딩 능력은 타고난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이걸 직접 실험했던 리처드 데니스. 이 것을 마이클 코벨이 재밌게 쓴 책인데 실제 트레이딩에 도움이 되기도 하겠지만 내용 자체가 흥미있고, 재미가 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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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도 교육을 통해 전설적인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는 '터틀 실험'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주관적인 직관이나 예측을 철저히 배제하고, 통계적 우위에 기반한 기계적 시스템 매매와 엄격한 리스크 관리의 힘을 보여준다. 무엇을 사느냐보다 '어떻게 관리하고 언제 손절하느냐'라는 추세 추종 전략의 핵심을 다루며,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정해진 규칙을 끝까지 완수하는 규율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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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도빠르고 책도 깨끗하게 잘왔네요 트레이딩에 대한 많은생각과 어떻게하면 돈을 버는지 많은 생각하게 하는 책인것같습니다 코스피5000천시대에 어떻게하면 트레이딩하여ㅇ부를축척할껀지 많은 생각이듭니다 잘봤습니다 좋은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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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트레이딩"은 터틀 트레이더라고 불리는 일련의 트레이더들을 가르친 전략을 다룬 책입니다. 이 책은 터틀 트레이더의 시스템과 전략, 그리고 리스크 관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또한, 책은 트레이딩 심리학과 효과적인 트레이딩의 원칙에 대해 탐구합니다. 특히, 터틀 트레이딩은 추세 추종 전략의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추세를 따라 움직이는 시장에서 투자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전략과 투자 철학을 제시하여 금융 시장에서의 성공을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