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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영업은 처음이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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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재미있는 이름의 책이다. 영업은 처음이지라면서 영업을 이야기한다니 말이다. 이 책을 읽고자 하는 분들은 대부분 영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아닐까? 아님 정말 영업이라는 것을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한 책일까?  나는 전자라고 생각하고 이 책을 골랐다. 왜냐면, 내가 여태 영업 일선에 있어왔고, 지금도 영업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어떻게 영업이라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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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재미있는 이름의 책이다. 영업은 처음이지라면서 영업을 이야기한다니 말이다. 이 책을 읽고자 하는 분들은 대부분 영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아닐까? 아님 정말 영업이라는 것을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한 책일까?

 나는 전자라고 생각하고 이 책을 골랐다. 왜냐면, 내가 여태 영업 일선에 있어왔고, 지금도 영업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어떻게 영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스토리를 입혀서 책을 낸 것일까?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일까 

 책의 도입부에서 본 다음 글이 이 책의 독자들이 어떤 분들이어야 하는지 대변하는 것 같다.

요리사는 정성스런 요리를 팔고, 교육자는 자신의 지식과 가르침을 팔고, 예술인은 특별한 재능을 팔며, 작가는 글을 써서 책을 팔고, 세일즈맨은 고유의 상품을 팔고, 노동자는 자신의 노동력을 고용주에게 판다. 결국 누구에게나 인생은 영업이다. 영업은 즉 삶이며, 신성하고, 순수하고, 정직하고, 숭고한 것이다.” / 천호림 작가

영업이라고 하면, 조금은 아래로 보던 생각이 이 도입부를 읽고는 영업에 대한 시각을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이 책 속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서도 영업은 어떤 것이며, 어떤 생각으로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을 배울 수 있었지만 말이다. 저자는 망하는 영업자의 3가지 습관으로 다음을 이야기한다.

투잡으로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같이 술을 한잔해야 한다, 고객 만족을 위해 무조건 참는다

이 세가지는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할 습관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는 지인영업을 하지 말라고 한다. 의심하지 말고, 미치도록 자신이 하는 분야에 몰두하라고 이야기한다. ‘영업은 머리로 시작해 발로 완성된다는 부분을 읽으면서는 정말 머리를 끄덕이게 되었다. 그냥 열심히 발로 뛰는 것만으로는 실적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선 머리를 이용해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할 방법을 찾은 후, TM을 하라는 것이다. 정말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고, 이미 많은 마케팅 서적에 쓰여 있지만 이렇게 실천해서 성공하는 이는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책의 중간 부분에 있는 당장 연봉을 10배 올리는 영업의 기술은 실전 영업에 사용할 수 있는 많은 팁들이 있어 좋았다. 그 중에서도 영업 시스템을 만드는 7단계 시크릿은 꼭 사용해 보고 싶은 것이었다.

이 책은 영업 일선에서 뛰었던 저자의 경험과 철학이 녹아있는 실무서의 성격이 강하다. 실제로 바로 접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좋았다. 그리고, 영업을 이제 시작하려는 분들에게는 마음가짐과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 것에 대한 이야기들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영업에 대한 이론서가 아닌 실무서로의 성격을 가진 이 책을 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f********n 2019.07.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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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어서와, 영업은 처음이지?
"[서평]어서와, 영업은 처음이지?" 내용보기
얼마전까지 영업을 했었다. 나의 결론은 영업은 어렵다. 지인영업이 끝나면, 새로 고객을 개척해야 하는데 그것도 만만치 않았다. 특히나 거액의 억대 돈을 움직여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 고객들에게 어떻게 판매하지? 나 스스로 영업은 나와 맞지 않는다라는 자기 합리화로 지금은 일을 그만 두었다. 하지만, 이 사람이 쓴 책은 궁금했다. 과연 내가 어디가 잘못되었고, 어떻게만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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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영업을 했었다. 나의 결론은 영업은 어렵다. 지인영업이 끝나면, 새로 고객을 개척해야 하는데 그것도 만만치 않았다. 특히나 거액의 억대 돈을 움직여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 고객들에게 어떻게 판매하지? 나 스스로 영업은 나와 맞지 않는다라는 자기 합리화로 지금은 일을 그만 두었다. 하지만, 이 사람이 쓴 책은 궁금했다. 과연 내가 어디가 잘못되었고, 어떻게만 생각을 고쳤더라면... 지금 나의 위치가 바뀌지 않았을까 하고 말이다.

중간에 '박용후 관점디자이너' 라는 분이 잠깐 소개 된다. 저자는 이 분의 강의를 듣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유투브를 찾아 15분 강의를 들어 보았다. 저자도 얘기하지만 우리가 관점을 달리해서 질문 하나만 바뀌어도 그에 대한 답과 행동이 다르게 나타난다. 영업을 하면서 '오늘 어디 가지?' 의 질문을 '어떤 고객을 어떻게 하면 찾아오게 만들지?'로 바꾼다면 그에 대한 해결책을 위한 생각과 고민 그리고 해답을 위한 나의 실천 행동 하나하나가 바뀐다. '관점의 전환'은 질문을 바꾸고 결과를 다르게 가져온다. 내가 그동안 생각지 못했던 방법이고 매 순간순간의 질문속에서 좀더 좋을 결과를 위한 질문인지 생각하고 답을 위한 고민을 해 봐야 겠다고 느꼈다.

영업을 망하게 하는 3가지 습관이 나오는데 그 중 하나가 투잡 이다. 정말 공감한다.

나는 영업을 하면서 여기서 못 얻는 나의 수입을 다른곳에서 보충하려고 저녁에 일 하나를 더 잡았다. 언제 망하더라도 내가 가진 재능으로 언제든 직업을 얻을 수 있는 한마디로 믿는 구석의 직장이었다. 믿고 달려가도 모자랄 판에 정신을 다른 곳으로 쓰니 영업이 제대로 될 리가 없었다. 이래서 내가 영업을 그만 두었나 싶기도 하다. 소위 '이 영업 아니어도 먹고 살 곳은 있어'의 자만심이었던 것 같다. 나머지 두 가지 습관은 같이 술한잔 해야 한다는 생각과 고객에게는 무조건 나 자신을 낮추는 무조건적인 참음이 있다.

영업의 기본 자세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먼저 주는 사람, 고객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 고객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영업사원은 고객에게 먼저 얻으려 하고, 고객의 주머니에서 먼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찾으려고 하는 반면에 고객이 필요한 부분을 먼저 찾아 채워주며 도움이 되고, 신뢰를 쌓게 되면 협상도 필요 없을 만큼의 성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목적을 가지고 시작했겠지만, 영업의 냄새가 나지 않았고 이런 신뢰가 형성되면 자연스럽게 영업으로 이어지더라도 계약이 순조롭게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영업을 하면서 종종 '내가 구걸하는 중인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저자는 영업은 고객을 도와주는 사람이지 실적을 위해 고객에게 동정을 사고 구걸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한다. '코이'라는 물고기는 관상어인데 어항속에서는 5~8cm까지 자라지만, 강물에서는 80~120cm까지 자란다고 한다. 즉 영업을 하면서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고,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가를 나의 잣대로 한계지어 생각한다면 나는 어항속의 코이라는 물고기일 뿐이다. 당당하게 가치를 높이고 고민해서 고객이 나에게 오게 만들고, 나를 필요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만든다면 더이상 고객 하나하나에 매달려 구걸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을 것이다.

영업시스템을 만드는 7가지 기술

1) 나 자신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 콘셉 잡기 - 요즘은 까페도 종류가 여러가지다. 낡은 창고, 공장, 심지어 목욕탕 등 확실한 콘셉이 있다면 색다르기 때문에 사람을 끌어 당길 수 있다. 저자는 '정책지도사' 정부의 정책을 바탕으로 기업 성장을 돕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전문 컨설턴트라는 콘셉을 가졌다. 어쨌든 보험설계사, 경영컨설팅 인건 맞는데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특별한 콘셉이 있다.

2) 주력상품은 딱 하나로 하기 - 지금까지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팔았다면 지금부터는 내가 팔고 싶은 것을 팔 수 있는 기술을 만들고 미끼 상품으로 가장 싼 제품, 가장 비싼 제품으로 비교 가능하게 만들었다.

3) 타깃 쪼개기 - 두리 뭉실한 대상이 아닌 제조업, 제조업 중에서도 뿌리산업, 매출 30억 이하, 직원 10명 이하 등 이렇게 타킷을 세분화 시키면 내가 당장 누구를 대상으로 영업을 해야 할지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4) 타깃 모이는 곳을 찾아라.

5) 세일즈를 마케팅하라.

6) 정보를 미끼로 걸어라.

7) 스토리 입히기 - 왜 영업을 하게 되었는지, 왜 이 제품을 팔게 되었는지, 아니면 함께 했던 고객의 스토리가 있는지, 또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고객에게 재밌게 들려주면 그 진실하고 멋진 스토리 역시 영업에 한 몫 기여할 것이다.

협상에 5가지 키워드가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앵커링 효과' 이다. 즉, 누구든지 먼저 이야기한 기준이 계약의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고객에게 먼저 가격 기준을 제시할 때와 고객이 가격을 먼저 제시할 때 두 경우 모두 그 기준에서 가감의 양이 지극히 적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객의 정보를 충분히 파악한 후에는 내가 먼저 가격을 제시해서 더 유리한 고지에서 앵커링 효과로 협상하라는 것이다. 또 '목표가격'이라는 정확한 기준선이 있다면 고객도 흔들리지 않고 만족스러운 계약을 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상대에게 인정방고 존중받고 싶은 욕구가 있기에 적당하고 디테일한 칭찬과 인정을 사용해야 한다. 그 외에 신뢰, 위치와 대안이 있다. 위치와 대안이란 영업하는 사람이 고객에게 줄 수 있는 많은 정보, 대안 그밖의 권위나 직위로 갑의 위치에 있게 된다면 고객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무조건적인 양보나 이해는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느 부분에서 잘못 되었길래 영업을 그만두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진다.

1) 내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만일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해결방법은 무엇인지?

2) 과연 내가 절박하게 무엇인가를 위해 노력은 해 봤는지?

3)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에서 롤모델은 누구인지?

4)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곰이 마늘과 쑥으로 100일을 견뎠던 것처럼 나도 목표를 잡고 꾸준히 100일은 어제와 업그레이드 된 오늘을 실천하고 있는지?

5) 기준이 바뀌면 결과도 바뀌듯 나의 기준은 적절한지?

6) 힘들다고 다른것으로 고개 돌리며 기웃 기웃하고 있지는 않는지?

7)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내가 세운 계획과 목표에 성공할 수 있다는 마인드로 나아가고 있는지?

해답을 누군가가 대신 제시해 줄 수는 없어도 생각지 못했던 내용들과 예시들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였고, 이 책을 통해 영업에서 저자는 왜 성공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그간의 노력과 과정도 알게 되었다.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얘기 일수도 있는데 결국은 읽고 마느냐 아니면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실천력을 가졌느냐가 성패를 나누는듯 하다.

*책과 콩나무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지극히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t***9 2019.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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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영업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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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영업은 처음이지   이 책은 중졸의 중국집 배달부가 연봉 10억의 세일즈맨이 된 비결을 말해주는 성공세일즈맨의 이야기다. 저자는 정말 인생성공의 주인공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실패로 나락에 덜어져 다시 시작 도전하여 자신만의 성공방법들을 터득 살아가고 있는 저자의 삶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에게 최고의 동기부여와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끈을 연결시켜 줄 것이라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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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영업은 처음이지

 

이 책은 중졸의 중국집 배달부가 연봉 10억의 세일즈맨이 된 비결을 말해주는 성공세일즈맨의 이야기다. 저자는 정말 인생성공의 주인공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실패로 나락에 덜어져 다시 시작 도전하여 자신만의 성공방법들을 터득 살아가고 있는 저자의 삶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에게 최고의 동기부여와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끈을 연결시켜 줄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중국집 배달부에서 암들이 부러워하는 성공 세일즈맨이 되었을까? 그 답은 이 책을 구입하여 읽어본다면 저자만의 노하우와 성공경험을 직접 듣고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인생은 누구도 모르는 것이기에 이 세상에 태어난 도전하고 부딪히는 건 정말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 도전의 티포인트는 바로 영업이다.

 

나도 오래전에 영업회사에 다닌적이 있었다. 그래서 저자의 말과 이 책의 내용에 공감하는 것이다. 내가 다닌 곳은 물건을 팔고 발품파는 회사였다. 영업회사였기에 늘 목표를 달성하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고객과 통화하고 만나며 설명해주는 것을 하루종일 하는 일이었다. 처음에는 두려웠다. 왜냐하면 실패하면 어떡할까, 내가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영업은 사실 타고난 직업이라는 말들을 당시 많이 했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영업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갖은 고생을 하면서 영업이라는 게 쉬운게 아님을 알게 되었다. 이런 비즈니스 일들은 문제 하나를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들이 앞을 가로막고 있기에 그렇다. 방법은 시간이 흐르면서 경험을 쌓는건데 정말 쉽지가 않다.

 

그래서 저자의 성공세일즈를 들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저자는 성공하는 영업자는 멘탈이 다르다고 말하는데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영업은 정신력과 끈기로 하는 것이다. 열심히 하는 것으로는 안된다. 열심히 하되 성공할 수 있는 정보와 관점을 가져야 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무엇보다 영업은 고객에게 있다. 고객이 스스로 사게끔 하기 위해서는 나름의 철학과 가치를 심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장 연봉을 10배 올리는 영업의 기술은 저자만의 경험과 실패 노하우가 농축된 것이기에 참고하여 실패를 줄이고 성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 무엇보다도 두려워 하지 말고 자존감을 지키며 나아가야 한다는 저자의 조언을 잊지 않도록 하자.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도전을 주고 막혀있던 출구가 뚫리는 시점이 되기를 바래본다.

l*****c 2019.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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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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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 살아야 회사가 산다. 가장이 잘 나가야 집안이 잘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돈은 모든 문제 발생의 99%를 차지한다고 한다. 장사는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중졸의 중국집 배달부가 연봉 10억의 세일즈맨이 된 비결의 책이다.영업은 금수저, 흙수저를 가리지 않는다. 대한민국에서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많은 돈을 벌려면 영업이 제일이다. 하지만 무조건 열심히만 한다고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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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 살아야 회사가 산다. 가장이 잘 나가야 집안이 잘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돈은 모든 문제 발생의 99%를 차지한다고 한다. 장사는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


중졸의 중국집 배달부가 연봉 10억의 세일즈맨이 된 비결의 책이다.


영업은 금수저, 흙수저를 가리지 않는다. 대한민국에서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많은 돈을 벌려면 영업이 제일이다.

하지만 무조건 열심히만 한다고 술술 풀리는 것도 아니다.

저자는 일확천금을 꿈꾸다 나락으로 떨어진 후, 가난한 세일즈맨에서 다시 출발해서 상위 1% 영업인이 되었다.

자신이 가난과 절망 속에서 영업으로 기사회생했기에 자신처럼 가난과 절망 속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에게 조그마한 희망을 주기 위해서, 그리고 영업인들이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영업인들이 흔히 성공하기 위해 선택하는 투잡하기, 술자리 갖기, 고객에게 무조건 참기가 오히려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영업에서 성공하려면 구걸하지 말고 당당하게 영업해서 고객이 스스로 지갑을 열게 하라고 한다.

저자는 그 비결로서 시스템 만들기를 권한다. 시스템을 만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잘 만들어 두면 돈이 저절로 벌리는 형태가 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제대로 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이 성공할 수 있도록 수정, 보완하여 자기에게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를 권하며 저자가 직접 실천해 온 영업 프로세스를 7가지 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영업은 본디 고독한 직군이다.

개별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증명해야 하며, 실패 아니면 성공, 둘중 하나만 존재하기 때문에 서오가 기복도 다른 업무에 비해 큰 편이다. 경쟁에서 오는 피로감도 상상을 초월한다.

이런 상화에 스스로 동기부여를 지속하기는 쉽지 않다.

승리하지 못했다는 자책보다는 실패에 대해 때로는 관대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 실패를 통해서 조금씩 스스로를 개선하는 기횔로 삼고 성장해야 한다.

일희일비하지 말아야 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의미 있는 영업 목표를 수립하고 접근하면 하나의 작은 실패에 너무 얽매이지 않게 될 수 있다.

즉 실패 또한 내가 장기적으로 달성해야 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으로 인식해야 한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영업에 몰입해야 하는 시간과 새로운 역량을 개발하는 시간을 균형있게 관리해서 경쟁자와 차별화된 요인을 찾아야 한다.

?영업사원으로서 역량을 갖추고 적절한 동기부여가 됐다면, 이제 조직의 지원이 중요한 시점이다.

개인이 역량을 아무리 가꾼다 해도 조직이 충분히 지원해주지 않으면 제 성과를 낼 수 없다. ?

조직의 영업 지원 정도는 곧 매출과 직결된다. 하지만 정작 영업을 위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시스템을 설계한 조직은 많지 않다.

영업은 전문성을 가지지 않는다는 편견이 기업 내부에서도 만연하기 때문이다. 기업의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직무에 관련된 다양한 교육, 어학 교육, 기술 교육등이 마련돼 있지만, 상대적으로 영업을 위한 교육은 특화돼 있지 않다.

경영학과에서조차 영업과목으 따로 가르치지 않는 실정이다.

?
상황이 이럴수록, 경쟁 우위를 선정하기 위해 더욱 빠르게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당장 영업에 대한 조직 인식만 개선해도 많은 것이 달라진다.

최전방 전투부대인 영업팀에 전문성이 뛰어나고, 사업에 대한 감각과 도전정신을 두루 갖춘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어서와영업은처음이지 #안규호 #경향BP
k****e 2019.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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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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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돈을 벌려면 영업 아니면 창업이다!정말 공감가는 말이면서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덕목이다.저자는 영업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얻었고 성공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다루고 있는 책이다.영업을 하면서 하지 말아야 하는 것으로 3가지를 꼽고 있는데첫째는 투잡으로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내가 가진 100%를 쏟아부어도 원하는 성과를 이룰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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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돈을 벌려면 영업 아니면 창업이다!

정말 공감가는 말이면서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덕목이다.


저자는 영업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얻었고 성공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다루고 있는 책이다.

영업을 하면서 하지 말아야 하는 것으로 3가지를 꼽고 있는데

첫째는 투잡으로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내가 가진 100%를 쏟아부어도 원하는 성과를 이룰까 말까 한 일이 영업이다. 현장에서는 많은 영업인들이 보험설계사에 카드사에, 캐피탈까지 하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저자는 지양하는 것을 추천한다. 신경과 에너지를 다른  쪽으로 분산시키지 말고 지금 하는 일에 온전히 에너지를 쏟아 부으라는 것이다.

나도 공감하고 있는 점이라서 웬만하면 공보의때 이것저것 해보고 제대 후에는 완전히 내 본업에 집중할 것 같다.


둘째로 밤에 술에 취해서 사람을 만나는 것은 비즈니스가 아니다. 밤에 만나면 친밀도가 높아지고 계약과 소개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득보다는 실이 훨씬 많다. 차라리 밤에 나가서 사람들과 술 한잔 마시는 시간에 마케팅과 영업을 연구한다면 더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셋째로 고객 만족을 위해 무조건 참지 않는다. 고객이 무리한 요구를 할때 강하게 나갈수록 일은 훨씬 더 깔끔하고 수월하게 마무리된다. 모두에게 나를 맞추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내가 일하는 직장에도 가끔 영업 사원들이 들어올때가 있고 얼마나 힘든 일인지 공감이 간다. 

역시 쉬운 분야는 없는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