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58%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깔끔한 이론서에 가깝다.
"깔끔한 이론서에 가깝다." 내용보기
이 책은 대부분 개념에 가까운 이론을 주로 설명을 하고 있다. 후반부에 갈수록 실제 예제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실, 쿠버네티스를 이용하는데에는 진입점이 조금 어렵다. 어떻게 해야 할까?이 책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떤 동작으로 쿠버네티스가 동작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주요한 내용인 아키텍처, 쿠버네티스 API 서버, 스케줄러, 인증과 사용자 관리, 모니터링, 재해복구
"깔끔한 이론서에 가깝다." 내용보기

이 책은 대부분 개념에 가까운 이론을 주로 설명을 하고 있다. 후반부에 갈수록 실제 예제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실, 쿠버네티스를 이용하는데에는 진입점이 조금 어렵다.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떤 동작으로 쿠버네티스가 동작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주요한 내용인 아키텍처, 쿠버네티스 API 서버, 스케줄러, 인증과 사용자 관리, 모니터링, 재해복구등을 설명하고 있다.

물론, 쿠버네티스를 학습하는 데에는 짧은 지식이 담겨져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책과 더불어 쿠버네티스의 Document를 같이 참조하면 좋다.

c**********2 2019.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니징 쿠버네티스
"매니징 쿠버네티스" 내용보기
매니징 쿠버네티스, 컨테이너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상태로 클라우드컴퓨팅을 공부하기 위해선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초심기부터 심화까지 전부 다 다루기엔 페이지 분량이 좀 아쉽지만.. 그럴저럭 있는것들은 다 담아놓은 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가볍게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며 따라하기도 괜찮은 책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접할때, 쿠버네티스와 도커 두가지를
"매니징 쿠버네티스" 내용보기


매니징 쿠버네티스, 컨테이너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상태로 클라우드컴퓨팅을 공부하기 위해선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심기부터 심화까지 전부 다 다루기엔 페이지 분량이 좀 아쉽지만.. 그럴저럭 있는것들은 다 담아놓은 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볍게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며 따라하기도 괜찮은 책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접할때, 쿠버네티스와 도커 두가지를 접하게 되었는데 확실히 두가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핵심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y******5 202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니징 쿠버네티스
"매니징 쿠버네티스" 내용보기
컨테이너에 대해 요즘 관심이 크게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여기서 컨테이너란 항구, 항만에서 화물을 담아 운반하는 편리한 물리적 도구를 가리키는 게 아니라, 방대한 데이터를 가상으로 보관, 관리하는 방식을 뜻합니다. 항구 등에 적치된 거대한 금속 박스도 처음에 나왔을 때는 혁신적인 발명품으로 칭송을 받았습니다. 방대한 화물을 분류, 이송하는 데 아주 편리하게 활용되었기 때
"매니징 쿠버네티스" 내용보기

컨테이너에 대해 요즘 관심이 크게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여기서 컨테이너란 항구, 항만에서 화물을 담아 운반하는 편리한 물리적 도구를 가리키는 게 아니라, 방대한 데이터를 가상으로 보관, 관리하는 방식을 뜻합니다. 항구 등에 적치된 거대한 금속 박스도 처음에 나왔을 때는 혁신적인 발명품으로 칭송을 받았습니다. 방대한 화물을 분류, 이송하는 데 아주 편리하게 활용되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도 이제 그 양이 엄청나게 늘어나다 보니, 사용자 별로 구분하여 관리할 필요가 대두되었고, 서버가 아니지만 가상화 엔진을 통해 서버 구실을 하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가상화란, 어떻게 보면 디지털 혁명의 핵심이며 그 내력도 오래되었지만, 이제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하여 그 발달의 산물이 여기까지 왔다는 게 놀라울 뿐입니다.


이 책은 쿠버네티스의 창시자라 할 만한 Brendan Burns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효과적으로 운용하는 시스템을 거의 평생 연구하고 실무에 적용해 온 Craig Tracey 두 사람의 공저입니다. 전자는 한국에서 꽤 지명도가 높지만 후자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분들이 많던데 미국에서는 사정이 다릅니다. 정적 페이지와 동적 페이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설명하자면, KBO 홈페이지에 들어가 선수들의 성적을 알아볼 때 유저들이 보는 화면은 백이면 백 똑같습니다. 반면 네이버에 로그인한 후 메일을 확인할 때, 유저에 따라 보이는 화면은 당연히 다 다르겠죠. 후자가 바로 동적 페이지의 예이며, 구글 광고가 노출되는 사이트의 경우 유저가 최근에 관심을 보인 주제에 따라 보이는 광고 종류가 다르며, 유튜브에서도 자신이 찾아본 대상이 알고리즘에 의해 분석된 후 추천해 주는 동영상이 다른 상황을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챕터 1에서는 쿠버네틱스가 대체 무엇인지, 어떤 구조와 원리에 의해 운용이 이뤄지는지를 설명합니다. 특히 쿠버네티스가 탁월한 점은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그 복구에 강점을 보인다는 것이며, 워낙에 이 체제가 대세이기는 하나 (회사 등 큰 조직에서) 이용자, 운영자 등이 만족하는 포인트가 여기이기도 합니다. 3절에서 트러블슈팅, 즉 문제 발생시 어떻게 대응할지가 자세히 설명됩니다.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책(이 책은 번역서이지만)이 다 그렇듯이 초보자가 하나하나 그림을 보고 따라할 수 있게 돕기 때문에 이해가 쉽습니다. 제가 이 책은 2018년 당시 급해서 원서로 바로 사서 봤는데 원서도 분량이 짤막한 편입니다. 이 한국어판이 편집도 그렇고 한국말로 좀 더 풀어서 썼기 때문에 좀 더 읽기 편했습니다.  


사실 2018년경부터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일반인에게도 주지되었지만 컨테이너가 뭔지 아직도 모르는 이가 대부분입니다. 가상 서버라고 알려 줘도 마찬가지입니다. 챕터 2에서는 컨테이너 개념에 대해 자세히 가르치는데 아무래도 쿠버네티스의 시조새께서 알려 주시는 내용이라 뭔가 무게감부터 다릅니다. 다른 유저들은 생각이 다를 수 있으나 저는 아무래도 이 개념 설명이 더 함축적이고 응용성 높게 다가왔습니다. 또 쿠버네티스의 기능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인데, 확실히 이 대목도 어떻게 충돌 없이 각각의 동작이 제어되는지가 어떤 그림이 그려지는 느낌도 들더군요,

초창기 책이라서 아무래도 디테일 면에서 아쉽고, 그동안 이 분야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는데 업계 상세한 사정이 반영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원 저자들이 개정판을 빨리 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대신 창조자들의 책이라서 먼 스케이프, 넓은 통찰은 타 저서가 따라오기 힘드니 이 체제를 좀 큰 스케일에서 조감하고 싶은 독자라면 한 번쯤은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v*****7 2023.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니징 쿠버네티스
"매니징 쿠버네티스" 내용보기
이 글은 2020년 7월 한빛미디어에서 진행하는 <나는 리뷰어다리뷰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책을 제공받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매니징 쿠버네티스 표지이번 7월 리뷰어로 참여하면서 받게 된 책은 '매니징 쿠버네티스'라는 책이다.이 책을 신청한 이유이제 학부생 4학년이 되고 대학원이 아닌 취업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지 약 5개월이 지났다.그러면서 코딩 테스트를 대비하기
"매니징 쿠버네티스" 내용보기

이 글은 2020년 7월 한빛미디어에서 진행하는 <나는 리뷰어다리뷰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책을 제공받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매니징 쿠버네티스 표지

이번 7월 리뷰어로 참여하면서 받게 된 책은 '매니징 쿠버네티스'라는 책이다.

이 책을 신청한 이유


이제 학부생 4학년이 되고 대학원이 아닌 취업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지 약 5개월이 지났다.
그러면서 코딩 테스트를 대비하기 위해 알고리즘 책도 사고, Docker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책도 사고 내가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기 위해 계속 책만 사놓고 있다.  하지만 정작 사놓고 아직까지 1장도 못 열어봤다. 

사실 매달 <나는 리뷰어다> 프로그램을 통해 한빛 미디어에서 내가 선택한 3권 중 1권을 선택하여 보내주시지만, 종합 프로젝트 결과물을 완성시키기 위해 약 3개월간은 책을 완벽하게 읽지 않고 적은 적도 2번 정도 있었던 거 같다. 그 당시 책 선정 역시 내가 아는 지식의 책을 받아서 적은 적이 더 많았다.

하지만 여름 방학이 시작되고 시간이 널널 해지면서 내가 공부하고 싶은 분야의 책을 신청하여 받기로 다짐했다.

그 첫 번째 책은 "매니징 쿠버네티스"라는 책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최근 많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쿠버네티스에 관한 책이다. 이번 달에 신청 한 책중에서 사실 이 책을 받길 원했었는데 다행히 이 책이 와서 쿠버네티스에 대해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한빛 미디어 관계자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ㅠㅠ)

이 책을 받기 원했던 가장 큰 이유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나는 취업준비생이다.
여름 방학부터 인턴 공고를 시작으로 신입 개발자 공고를 계속 주시하면서 보고 있다. 
많은 기업의 공고를 보다 보면 Docker와 쿠버네티스 사용 경험이 있는 사람을 우대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그 만큼 많은 기업이 Docker와 쿠버네티스 환경을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Docker와 쿠버네티스 환경을 한 번이라도 사용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목차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CHAPTER 1 쿠버네티스란
CHAPTER 2 쿠버네티스 살펴보기 
CHAPTER 3 아키텍처
CHAPTER 4 쿠버네티스 API 서버
CHAPTER 5 스케줄러
CHAPTER 6 쿠버네티스 설치
CHAPTER 7 인증과 사용자 관리
CHAPTER 8 인가
CHAPTER 9 승인 제어
CHAPTER 10 네트워킹
CHAPTER 11 모니터링
CHAPTER 12 재해 복구
CHAPTER 13 쿠버네티스 확장하기
CHAPTER 14 마지막으로

책의 구성은 정말 알차고, 초심자가 읽기 편하게 되어있다. 
총 14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으며, 쿠버네티스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작동원리, 클러스터 운영에 필요한 주제들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API을 요청하는 법과 처리 하는 방법  및 스케줄 하는 방법 및 장애가 발생시 어떻게 대처 해야하는지 또한 설명 해준다.

챕터만 봐도 쿠버네티스를 시작하여 클러스터를 운영하는 방법까지 설명 해주고 있다.


예상독자


1.  쿠버네티스를 운영하는 사람
2. 쿠버네티스를 사용하여 아키텍처 및 설치, 유지 방법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사람
3. Docker의 개념을 알고, 쿠버네티스를 공부해보고 싶은 사람


이 책의 저자는 Chapter2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 하고 있다.

쿠버네티스가 처음인데 시스템위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관심이 있다면,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는 다른 참고 자료를 확인 하는것이 좋습니다. - P27 내용 일부 -

나 역시도 Docker용어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Docker에 대해 사전 지식(컨테이너, 클러스터 등) 및 용어를 알지 못한채 이 책의 내용을 이해 하려 하니 조금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용어에 대해 검색하면서 읽으면 충분히 이해 하기 쉽게 설명 되어 있는 책이다.)


<본 글은 한빛미디어 측의 "나는 리뷰어다" 프로그램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t**********1 202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쿠버네티스 운영을 위한 필독서
"쿠버네티스 운영을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매니징 쿠버네티스들어가며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라면 개발 외 다른 부분을 해결해주는 여러 팀들이 존재하겠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에서는 백엔드 개발자가 많은 부분을 감당해야한다. 그래서 요즘들어 백엔드 개발자가 개발만 잘해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다. 개발 중간에도 수시로 빌드를 하고, 테스트 서버로 배포를 해야하는데 자동화 되어 있지 않고 일일이 수동으로 배포해야
"쿠버네티스 운영을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매니징 쿠버네티스

들어가며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라면 개발 외 다른 부분을 해결해주는 여러 팀들이 존재하겠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에서는 백엔드 개발자가 많은 부분을 감당해야한다. 그래서 요즘들어 백엔드 개발자가 개발만 잘해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다. 개발 중간에도 수시로 빌드를 하고, 테스트 서버로 배포를 해야하는데 자동화 되어 있지 않고 일일이 수동으로 배포해야한다면 어떨까? 매일 많은 시간들을 허비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실제 서비스를 런칭하게 되면 백엔드개발자가 인프라까지 생각해야 될텐데 개발, 빌드, 배포부터 서비스 런칭까지 백엔드 개발자가 이 모든 것들을 감당하는 것이 가능할까? 클라우드와 컨테이너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요즘들어 컨테이너와 자동화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개발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소규모 인원으로 이러한 많은 것들을 관리하고자 하는 요구사항은 어느 조직에나 필요한 부분인지 이미 많은 도구들이 만들어져 있다. 인프라 프로비저닝을 위한 도구로 많이 알려진 테라폼과 컨테이너 관련 도구로 잘 알려진 Docker와 Docker Swarm, Kubernetes와 같은 도구들이 존재한다. 기존에는 Docker를 공부하며 당연히 Docker사에서 밀고 있는 Docker Swarm이 대세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대형 벤더들에서 쿠버네티스 기반 서비스들을 제공하면서 쿠버네티스로 대동단결 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트렌드를 따라가고자 쿠버네티스 관련 책들을 구입해서 읽어보았고, 매니징 쿠버네티스를 읽기 전 가장 최근에 읽었던 책은 쿠버네티스 인 액션이었다. 지금껏 읽었던 쿠버네티스 관련 책들은 각 기능에 대한 설명서였다면 매니징 쿠버네티스는 기능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실제 운영에 필요한 부분들에 대한 노하우가 담겨져있다. (이펙티브 C++이나 이펙티브 자바와 비슷한 느낌)

이미 쿠버네티스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기술된 책이다보니 난이도가 꽤 있다. 대신에 전제조건을 갖춘 사람이 읽었을 땐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쿠버네티스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긴 했지만 실제 운영 경험이 없어서 읽을 때 어려운 부분들이 다소 존재했지만 보완할 만한 다른 글들을 찾아가며 읽었을 때 큰 문제가 문제되진 않았다. 번역서이다보니 다소 매끄럽지 않은 번역이 존재하긴 하지만 읽기 불편할 수준은 아니다.

  • 책의 저자인 브랜던 번스와 찍은 사진

책의 내용이 운영적인 부분이 많고, 쿠버네티스에 대한 깊은 곳까지 파고들기 때문에 정말 이렇게 동작 하나?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는데 책의 저자가 쿠버네티스 co-founder인 브랜던 번스라서 믿고 볼 수 있었다. 책에 알고리즘적인 부분이나 동작 원리에 대한 부분을 설명할 때면 실제 코드를 첨부하기도 하고 코드에 대한 링크를 남기기도 해서 애매한 부분은 직접 코드로 확인해볼 수도 있다.

마무리

이제 운영을 위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구축해야 하는 시점에서 굉장히 큰 도움을 준 책이었고, 아직 전부 소화해내진 못했다. 쿠버네티스는 네트워크, 보안, 파일시스템 등 광범위한 분야의 노하우가 집대성한 느낌이다. 앞으로는 쿠버네티스가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공부도 게을리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운영을 해가며 차차 이 책과 함께 운영 노하우를 쌓아가길 기대한다.

y********7 201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니징 쿠버네티스
"매니징 쿠버네티스" 내용보기
(이미지 출처 : yes24)매니징 쿠버네티스이번달 내가 받은 책은 쿠버네티스에 대한 책이다.도커, 쿠버네티스... 많이 들어봤지만 아직 잘 모르기에 일단 신청 부터 해봤다.IT 분야중 인프라 분야에서 가장 큰 이슈는 가상화 부분일 것이다.하지만 꽤나 오래전 부터 우리는 이런 시스템을 많이 이용해 왔다.개발자들은 자신의 로컬 컴퓨터에 vmware 등을 설치해 이기종의 OS를 설치하여개
"매니징 쿠버네티스" 내용보기

(이미지 출처 : yes24)

매니징 쿠버네티스

이번달 내가 받은 책은 쿠버네티스에 대한 책이다.

도커, 쿠버네티스... 많이 들어봤지만 아직 잘 모르기에 일단 신청 부터 해봤다.

IT 분야중 인프라 분야에서 가장 큰 이슈는 가상화 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꽤나 오래전 부터 우리는 이런 시스템을 많이 이용해 왔다.

개발자들은 자신의 로컬 컴퓨터에 vmware 등을 설치해 이기종의 OS를 설치하여

개발환경이나 테스트 환경을 사용해 왔다.

이제 이것이 IT 인프라 영역 전반에 퍼진 것이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도커(Docker)'와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많이 들어 보았을 것이다.

쿠버네티스에 대해 간단히 소개 하자면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배포/관리하기 위한 도구로 이해하면 될 듯 하다.

여기서 '컨테이너' 라는 용어의 의미가 중요하다.

쿠버네티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을 포장하고 실행하는 좋은 방법" 이라고 말하고 있다.

컨테이너는 각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될 독립된 작은 OS라고 보면 된다.

즉, 쿠버네티스는 이런 수많은 작은 OS들을 관리하기 위한 도구라고 이해하면 접근하기 쉬워질 것이다.

책의 구성은 알차다.

쿠버네티스의 창시자가 저자이기 때문인지 내용의 구성이 상당히 잘 짜여져 있다.

쿠버네티스의 기본 개념부터, 아키텍처, API 서버 구성, 스케줄러, 인증과 사용자 관리, 네트워킹, 모니터링 등

관리에 필요한 모든 부분이 잘 정리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쿠버네티스 사용법에 대한 가이드 매뉴얼이 아니다.

쿠버네티스를 이용해 당장 컨테이너를 관리하기 사람이라면 다른 책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조금 전에 이야기한 쿠버네티스의 기능들을 관리하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사상과 동작 원리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따라서 쿠버네티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기 어렵다.

하지만 쿠버네티스를 통해 개발을 경험해본 사람 중 쿠버네티스의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은 읽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중에 쿠버네티스를 이용해 인프라를 관리하는 사람이나, 해당 팀원 이라면 반드시 읽어 보았으면 한다.


h******6 202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는 쿠버네티스의 큰 그림을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는 쿠버네티스의 큰 그림을" 내용보기
이 책의 대상 독자는 어떤 사람들인지 책의 서두에 잘 나와있다.“이 책은 쿠버네티스를 운영하는 사람이나 아키텍처와 설치 및 유지 방법에 대한 깊은 지식을 얻고자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물론 쿠버네티스 사용자나 개발자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있긴 합니다만, 궁극적으로 이 책은 대부분의 쿠버네티스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신 쿠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는 쿠버네티스의 큰 그림을" 내용보기

이 책의 대상 독자는 어떤 사람들인지 책의 서두에 잘 나와있다.

이 책은 쿠버네티스를 운영하는 사람이나 아키텍처와 설치 및 유지 방법에 대한 깊은 지식을 얻고자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물론 쿠버네티스 사용자나 개발자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있긴 합니다만, 궁극적으로 이 책은 대부분의 쿠버네티스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신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자를 위해 클러스터를 안정되게 유지/확인하는 일을 맡는 인프라 운영자를 위한 세부 정보에 더 집중했습니다.

즉 (나같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에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하려는 사람을 위해 쓴 책은 아니다. 오로지 쿠버네티스 사용법이 궁금하다면 다른 책을 권한다. (이 책에서는 [쿠버네티스 시작하기]를 추천한다.)

하지만 라이브러리 혹은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때 그 내부를 들여다 보는 것은 언제나 플러스다. (저자가 이 프레임워크의 창시자이므로 더 믿음이 간다.) 코드 레벨에서 샅샅이 뜯어보지 않더라도 이 프로젝트가 어떤 철학 위에 만들어졌고 어떤 아키텍쳐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있으면 디버깅, 스케일 업 과정에서 큰 도움을 얻은 경험이 있다.

그래서 쿠버네티스 구성 요소와 아키텍처를 소개한 챕터 1?3은 누구에게나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내 기준에서는) 다른 챕터들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쿠버네티스 이용자 입장에서 자주 들여다보지 않을 개념들이 자세히 소개되니 일단 지금은 넘어가고 추후 관심이 생기면 다시 돌아보기로 하고 빠르게 넘어갔다.

아무쪼록 쿠버네티스 관련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m*******9 201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리뷰] 매니징 쿠버네티스 를 읽고
"[도서리뷰] 매니징 쿠버네티스 를 읽고" 내용보기
이번달에는 쿠버네티스를 읽었습니다. 호기롭게 매니징 쿠버네티스를 읽기 시작했지만, 도움 받은 내용과 힘들었던 점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이 책 소개 이전에 저의 쿠버네티스 여정을 먼저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래야 이 책에 대한 제 의견을 좀 더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올해 초까지만 해도 쿠버네티스에 대해서 관심이 별로 없었어요. 왜냐하면 인프라 관리를 하는 것도
"[도서리뷰] 매니징 쿠버네티스 를 읽고" 내용보기


이번달에는 쿠버네티스를 읽었습니다. 호기롭게 매니징 쿠버네티스를 읽기 시작했지만, 도움 받은 내용과 힘들었던 점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이 책 소개 이전에 저의 쿠버네티스 여정을 먼저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래야 이 책에 대한 제 의견을 좀 더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올해 초까지만 해도 쿠버네티스에 대해서 관심이 별로 없었어요. 왜냐하면 인프라 관리를 하는 것도 아니고, 먼저 하신 분들이 쿠버네티스 어렵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구글 스터디 잼이란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클라우드 스터디잼 심화반 ( https://sites.google.com/view/studyjamkr/cloud_advanced )을 하게 되었어요. 후후 나란 남자, 초급 중급 건너뛰고 바로 심화반부터 시작하였지요. 다음에 초급부터 하려고 마음먹고, 일단 들어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헉~ 코세라 강의를 듣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말씀이신지? 이렇게 첫 쿠버네티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코세라 번역반도 모아서 하면서 좀 더 열정적으로 공부한 덕에 개념도 알게 되었고, 퀵랩을 하면서, 아~ 하면 될지도 모르겠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빛에서 책이 나오면서 바로 쿠버네티스를 가져다 읽기 시작하였어요. 쿠버네티스에 대한 제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지요? 이런 수준에서 이 책에 대한 후기 들어갑니다.


이 책에서도 말하듯이 개념 중심으로 쓴 책이에요. 하하 실습이 없어요 없어... 아직 저에게는 소스 코드로 실습하면서 개념을 잡아가야 할 시점인데, 이 책은 중급 개념으로 바로 들어가버리십니다. 아 책을 잘 못 골랐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요즘 IT 책을 보면서, 새로운 개념을 익히는 것은 지금 하나, 나중에 하나 똑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에, 구글 스터디 잼에서 기본은 익혔다고 생각하고, 끝까지 가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차를 보면, 그래도 코세라 강좌를 들으면서 대충 다 들어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인가, 승인제어 등은 잘 모르지만, 네트워킹, 모니터링은 들어본 개념이네요. 뭔가 될듯 말듯 합니다.


책을 다 읽어보았는데, 중반까지는 코세라의 개념 강의랑 비슷해서, 글도 빨리 읽히고, 재미도 있었어요. 복습한다는 느낌. 물론 새로 알게된 개념과 원리도 많았어요. 코세라 강의 양도 적은 편이 아닌데, 알지 못했던 것들이 꽤 있네요.


실습은 아닌데, 소스로 공부할 때의 결과물은 많이 있는 편이에요. 보이시나요? 저 중간까지 부분은 두번 공부했어요.


이 책 후반부는 요청, 인증, 접근 제어, 승인제어, 요청 승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쉬워보이시죠? 아 그런데, 전 API 에 대한 공부를 한 적이 없어서 그런지, 생명 주기랑 그 상세한 개념들을 이해하기 어렵더군요. 거기다 쿠버네티스 마스터 부분에 대한 운영이라서 좀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구글, MS 에서 쿠버네티스 관련 세미나를 좀 들었는데, 클러스터 운영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매니지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고, 주로 워커 노드쪽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은 운영 그자체를 설명하기 때문에 마스터 부분도 많이 다루고 있어요.


모니터링 부분은 구글 스터디잼 할때 스택드라이브의 프로메테우스를 사용해보았기 때문에, 로깅, 메트릭 등을 실제로 구현해보면서 익혔기 때문에 매우 쉽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책을 덮어면서, 드는 생각이 이 책은 확실히 중급자를 위한 책이며, 쿠버네티스를 운영하기 위한 책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저처럼 쿠버네티스를 처음 접하는 초보가 읽기에는 좀 어려운 책입니다. 오히려 구글 스터디잼 클라우드편을 공부하면서, 도커, yaml 파일 등을 천천히 익히고 충분히 실습한 뒤, 쿠버네티스 또한 초급 정도 개념과 실습한 후에, 그 뒷단에서 돌아가는 실제 이야기를 이해하고 싶으시면 그때 잡아야 할 책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것을 정리하면, 클러스터의 주기를 이해했던 점, 영문으로 된 코세라 강의에서의 쿠버네티스 개념을 한글 번역 책으로 좀 더 공신력있게 잡게 된점, API 서버의 역할을 이해하게 되면서 그냥 따라치던 수준에서, 그 역할이 무엇인지 알게 된 점, yaml 파일의 각 선언적 구성이 하나하나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 API에 후반부에 이해하지 못한 많은 글들이 앞으로의 숙제로 남았다는 점 

클라우드, 쿠버네티스, 마이크로 서비스, 데브옵스, 모니터링의 박자가 하나하나 잘 맞아야 더 현대적인 기술을 체화시킬수 있다는 점을 알게된 요즘 쿠버네티스를 공부하면서 좀더 깊은 원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쿠버네티스를 준비하신다면, 본인의 실력을 어느 정도 높인 후에, 이 책을 보세요. 그리고 꼭 운영을 하지 않더라고, 이 책을 보신다면, 돌아가는 상황을 알기 때문에 쿠버네티스를 잘 사용하실 수 있게 될꺼에요. 

 구글 클라우드 스터디잼과 퀵랩을 통한 실습을 통해(내지 쿠버네티스 사용 실습들) 연습도 많이 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k********1 2019.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리뷰] 매니징 쿠버네티스
"[도서리뷰] 매니징 쿠버네티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괴짜 개발자 namedboy 입니다.여러분은 혹시 쿠버네티스를 사용해보셨나요? 아니면 혹시 도커를 업무에 쓰고 계신가요?만약 아직 사용하지 않으신다면 최대한 빠르게 배우신 다음에 업무에 하나씩 차근 차근 적용해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이미 아주 많은 회사가 도커와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면서 엄청난 업무 효율호를 이뤄냈기 때문이죠.도커는 컨테이너라는 개
"[도서리뷰] 매니징 쿠버네티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괴짜 개발자 namedboy 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쿠버네티스를 사용해보셨나요? 아니면 혹시 도커를 업무에 쓰고 계신가요?

만약 아직 사용하지 않으신다면 최대한 빠르게 배우신 다음에 업무에 하나씩 차근 차근 적용해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이미 아주 많은 회사가 도커와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면서 엄청난 업무 효율호를 이뤄냈기 때문이죠.


도커는 컨테이너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개발자가 만들어내는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패키징하여 구축과 테스트 및 배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입니다.

패키징하여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미 많은 회사에서 도커를 사용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패키징된 애플리케이션이라 새롭게 설치하거나 서버를 켜서 세팅할 필요가 전혀 없어지게 되죠.

설정이나 OS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매번 동일한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죠. 

패키징된 도커 컨테이너를 올리기만 하면 뿜 하고 서버가 실행 되니까요.

덕분에 분산시스템에 더 최적화된 개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애플리케이션 단위를 좀 더 잘게 나눠서 패키징 하면 각각의 기능에 대해 유지보수를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대신에 새로운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도커를 사용해서 더 작은 단위의 크기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서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가 생기게 됩니다.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방식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 여러개의 기능을 담아서 처리하도록 만드는 방식이었습니다만, 도커 컨테이너를 도입하면서 그 많은 기능들이 전부 각각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동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사용하는 방식을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장점과 단점은 공존합니다.

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도 당연히 장점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비스의 규모에 따라 운영 방식에 따라 작업이 더 늘어나게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아주 큰 규모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여러개의 도커 컨테이너를 관리하는 것 자체는 쉬운일은 아닙니다.

컨테이너를 업데이트 하는 일이나 컨테이너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또는 각각의 컨테이너가 통신을 하는 방법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문제로 인식됩니다.

그래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 생겨나게 됩니다.

쿠버네티스는 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중 하나인데 구글에서 10년 이상의 시간동안 내부에서 사용하고 외부로 공개한 오픈소스 입니다.

구글 내부에서 먼저 테스트하면서 검증을 거치기 때문에 안정성도 높고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담고 있습니다.

제가 읽은 책 Managing Kubernetes에는 쿠버네티스에서 지원하는 기능들의 상세한 소개와 실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운영할 때 도움이 되는 직접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쿠버네티스에 대해 다루는 책인 만큼 앞부분에서는 쿠버네티스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내용도 같이 다루고 있습니다.

인프라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계신 분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한 내용들입니다.

저는 개발자지만 배포나 테스트 CI/CD와 관련해서 쿠버네티스를 어떤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사용했었습니다.

그 때는 따로 책을 사지 않고 쿠버네티스의 메뉴얼을 보면서 진행 했습니다.

사용해보니 발견 할 수 있었던 문제점들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 때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대해 방법적인 많은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초심자용은 아니기 때문에 초보자라면 개념적인 부분을 충분히 이해하신 뒤에 책을 읽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만약 쿠버네티스를 운영하고 있고 여러 문제점들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합니다.

Managing Kubernetes는 [이곳]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b*****e 2019.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니징 쿠버네티스 빠르게 읽기에 좋은 책
"매니징 쿠버네티스 빠르게 읽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빠르게 한번 훑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그림이 거의 없고 정제된 내용 위주라 초심자가 보기엔  조금 힘들수도 있을듯 합니다.도커를 사용하고 인프라에 대한 지식이 있으신 분이라면 쉽게 읽으실 수 있으실거 같습니다.쿠버네티스의 동작 원리와 각 기능들이 하는 역할을 잘 정리한 책입니다.책이 가볍고 두껍지 않아 오며가며 조금씩 보는데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쿠버네티스
"매니징 쿠버네티스 빠르게 읽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빠르게 한번 훑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림이 거의 없고 정제된 내용 위주라 초심자가 보기엔  조금 힘들수도 있을듯 합니다.

도커를 사용하고 인프라에 대한 지식이 있으신 분이라면 쉽게 읽으실 수 있으실거 같습니다.


쿠버네티스의 동작 원리와 각 기능들이 하는 역할을 잘 정리한 책입니다.


책이 가볍고 두껍지 않아 오며가며 조금씩 보는데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쿠버네티스 공부하실 분들에게 추천합니다~~추천!!





1*****g 201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