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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개발 8년차로 접어든 개발자입니다. HTML5,CSS3를 배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을 이용해 웹페이지를 구현한다는 것이다 란 문구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아직 다 읽어 보진 않았지만, 내용은 정말 초보자 입장에서 쉽게 설명되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초보적인 입장에서 내용이 있다보니, 어느정도 경력이 있는 개발자에게는, 지루한 감이 있네요. 이왕 산 책 열심히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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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나하나 안빠지고 완독하고 리뷰 씁니다. 나온 예제는 전부 타이핑해서 테스트 하면서 완독 했습니다.
3판인데도 불구하고 오탈자가 일반 서적 초판 수준으로 발견 됩니다. 그림이 안맞는것도 있고 앞에 쓴 소스와 뒤에 쓴 소스가 안맞는 것도 있습니다. 중급 정도면 다 걸러내서 읽을 수 있는데 초급은 더 큰 장벽에 빠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보통 저자가 카페를 개설해서 독자와 많은 소통을 하는데 이책 저자와는 소통이 안됩니다. 유뷰브 동영상 댓글이 유일한 소통방법입니다. 처음에 댓글에 대해 답 해주다가 그 이후론 글을 올려도 응답이 없습니다. 독자와의 소통도 안도고 오탈자는 많고...책을 읽다보면 설명을 안했는데도 몇찹터 후에는 설명을 한것처럼 얘기하는 부분도 종종 눈에 뜁니다. 파트2 에는 소스를 몽땅 책에 넣었는데 페이지수만 엄청 늘어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책 page가 많아서 내용도 많겠구나 싶어 구입한 부분도 있는데...파트2 소스를 몽땅 넣어서 책 page가 늘어난 경우 입니다. 소스는 따로 출판사에서 제공하는데 구지 책에 풀소스를 넣 은 이유가 page 늘리려고 한게 안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책은 읽은 뒤엔 간지러운 부분이 더 생긴가 같습니다. 책에 다 설명되어 있지 않거든요.. 설명도 두리뭉실 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냥 이런 내용이 있구나 정도 입니다. 잘못된 부분을 걸려낼 수 있는 분들이 보시면 도움이 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보시면 끝까지 못 보실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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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하고 동영상 강의를 시청했다. 동영상 강의가 있다는 것이 나의 마음에 들었다. 마치 선생님이 옆에서 이야기해주는 것 처럼 목소리가 차분하고 좋았다. 아마 목소리 덕분에 이 책을 어떻게든 내가 끝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제 홈페이지 만드는 것이 두렵지 않다. 글씨의 색상도 바꿀 수 있고 사진도 추가할 수 있다. 이 책을 다 읽고나면 누구나 나 처럼 홈페이지에 대한 두려움이 박살나지 않을까 싶다. 홈페이지 만드는 것이 두렵나? 그렇다면 제발 책 하나 사서 미친듯이 공부해라...거기에 동영상 강의까지 있으니 든든하다. 선생님의 차분한 목소리로 이해가 더 쉽게 될 것이다. 마우스를 대고 있으면 사진이 슬라이드 되는 기능도 만들 수 있다. 그것은 좀 어렵기는 하지만 하고 나면 엄청나게 뿌듯하다. 나는 다른 사람들도 이 기능으로 재미를 봤으면 좋겠다. 이런 사소한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을 때 그 밀려오는 뿌듯함 느껴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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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웹을 위한 HTML5 플러스 CSS3 바이블...나름 쉽고 알찬...
분량은 60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두께감이 높고... 내용도 상당히 충실하게 느껴지는... 기본 HTML 100페이지 정도 소개하고... 바로 CSS중심으로 설명...또는 HTML 플러스 CSS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웹 페이지 적용... PC부터 소셜까지...다양하게 적용... 응용에서 3차원부터 애니메이션 적용까지... 거기에 반응형 웹까지...
인터넷 강의 참고해서... 웹페이지 구성에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