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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저마다의 특징을 타고난다. 궁금한게 많은 아이.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 뭐든 반듯한 걸 좋아하는 아이. 상상하길 좋아하는 아이.. 우리는 저마타 타고난 그 아이만의 특징을 잘 모르고 그저 저 아이는 너무 지나치다는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남들과 다른 것이 틀린 것은 아니라는 것을 주제로 삼고 재미있게 풀어 나가고 있다. 다른별 학교에선 각자 다른 별에서 온 친구들이 한 교실에 모여 있고. 심지어 선생님마져 특별한 별에서 온 분이시다.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었기에 이 책을 선택했다. |
| 다다다 다른 별 학교는 모두 다른 별에서 온 친구들이라는 뜻입니다. 그렇기에 모두가 다른 것이 당연하고 그것이 차별점이 되지 않습니다. 다양성을 중요시 하는 지금같은 시점에서 매우 필요한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도 무척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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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많이 받은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학교에 모인 친구들은 다 달라요. 다른 별에서 왔기 때문에 모습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 다릅니다. 하지만 다르다고 친구가 될 수 없는 것은 아니에요. 서로 알아가고 이해하면 얼마든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다다 다른 별 학교에서만 그런 것은 아니에요. 우리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모두 생각하는 게 다르고 좋아하는 것이 다르지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존중해주면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친구가 되지 않더라도 잘 화합해서 지낼 수 있어요. 이 책은 서로 다른 아이들이 친구가 되는 걸 알려준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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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 다른 별 학교는 이제 막 학교에 입학하려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구입한 책입니다. 모두 다른 개성을 가진 아이들을 만날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구매했는데요. 저도 같이 읽어보니 내용도 재미있고 아이도 재미있어 하던 좋은 책입니다. 역시나 많이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별에서 온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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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아이예요. 가끔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읽어주신 책 중에 재미있었던 책은 사달라고 하는데 그걸 일일이 다 사줄수가 없어서 몇일 지나도 계속 얘기 하는 책만 하나씩 사주고 있어요. 다다다 다른별 학교가 그 중 하나예요. 이렇게 사주다 보니 아이의 취향?을 조금 알겠네요. 그림이 재미있고 내용도 많은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는 책인 것 같아요. 한 반에 모여 있는 서로 다른 아이들이 각각의 자라온 환경을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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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넘기니 어떤 별에서 온 친구들인지 볼 수 있네요~ 실제로 장난쳐 별, 반듯반듯 별, 뭐든지 별.. 등은 없지만 꼭 아이들의 성향을 별로 나타낸 것 같은 느낌! 첫장을 넘기면 교실에 들어선 선생님이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이 어디서 왔느냐면서 놀라는 모습이에요 아이들은 다 다른 별에서 왔다고 대답하는데요 친구들은 자기가 어느별에서 왔는지, 그 별은 어떤 곳인지 설명해 주고 있어요 다 다른 별에서 온 아이들! 어쩌면 우리 아이들을 다 다른 별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든걸 가르쳐주는 것 같아요. 똑같은 사람이 없는걸 알지만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현실.. 아이들에게도 잘 가르쳐줘야 하는 부분인것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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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이 너무 재미있구요 내용도 다 재미있어요 아이가 이책보고 누가 더 재미있는 그림 그리나 이런거 놀이도 하고 그랬어요 내용도 다양해서 책 다 읽고 아이랑 너는 어느별에서 왔냐고 물어보기도 하고요 어느 별에서 왔냐고 하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태권도 별에서 왔냐고 하네요~아직은 내용을 이해못하는듯ㅋ 저한테도 물어보는데 딱 대답이 안나오는.. 암튼 초등학교 가기전에 보여주면 좋겠다 싶어 구입했는데 좋아해서 다행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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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다다 다른 별 학교
상상력이 넘치는 책이네요 반 아이들이 모두 다른 별에서 와서 각자 소개를 하고 본인이 사는 별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개성다른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반 친구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지구인인데도 이렇게 다르고 멋지다고요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모두에게 좋은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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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 다른 별 학교!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보고 이런 학교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봤던 그런 학교들이 잔뜩 모여있는서 다다다 다른 별 학교 책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내용의 책들을 참 좋아합니다. 같은 학교를 다니고 같은 급식, 같은 수업을 들어도 아이들은 다 똑같이 자라지 않아요. 가장 좋은건 아이들 특성에 맞는 학교를 다니게 하는게 좋지만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그런 학교가 가능했다면 다다다 다른 별 학교라는 책이 안나왔을 수도 있겠네요.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그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그런 학교들 서로가 틀린게 아니라 그저 다를 뿐이라고 사과도 똑같은 사과는 없듯 그저 서로가 다를 뿐 틀린건 아니라는 걸 많은 사람들이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