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살 된 아들, 얼마전 친구가 울고있을때 눈물을 닦아주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래서 꼭 아들과 함께 읽어보고싶었어요. 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지요~ 지혜, 태도, 친절도 마찬가지구요. 작은친절이 얼마나 가치있고세상을 환하게 밝힐 수 있는 지..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믿음, 친절을 베푸는 게 쉽진 않지만.. 이런 작은 친절들이 모이면 참 행복한 세상이 되겠죠? 아이도 저도 공감되는 내용으로..살아가는데있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