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모든 부분을 꿰뚫어 소설속에 녹인 대문호의 세심한 충동을 엿볼 수 있다. 도달할 수 없는 그곳에 끊임없이 도달하려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였지만 결국 무너졌으며 답은 현상학적인 환원일 수 밖에 없는가에 대한 골똘한 고찰이 담겨져있다. |
| 이 책은 괴테라는 사람의 파우스트를 읽기 위해 구매하는 책이 아니고 파우스트를 통해 괴테를 알고자 하는 책 같습니다, 괴테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한 사람이 번역했다고 해서 소장하여 두고두고 보려고 구매했는데 우선은 가독성이 최악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