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매우 관심을 끈다.
내용도 심리학을 다룬 책이라 술술 읽힌다.
하지만 번역체라서 약간은 어색한 감이 있다.
그래도 참신하게 심라학과 식습관을 연결한 독특한 책이라서 매력있다.
생각보다 두껍다.
그래서 많은 내용을 알차게 담았지만 아직 완독은 하지 못했다.
나의 식습관이 왜 이런지 여러가지 질문에 대해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심리학 책을 어렵지 않게 읽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