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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입니다 이 책도 점점 막바지에 다다른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언제 완결나도 괜찮을거 같아요 무슨 일이 있어도 여주와 남주라면 잘 헤쳐나갈것 같아요 그나저나 14권이후로 정발이 끊긴거 같은데 느낌이 불안불안합니다 끊긴건지 완결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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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만화에서 빠지지 않는 발렌타인 에피소드도 나오고 쉬어가는 13권 같습니다. 곧 완결될 P와 여고생 잘 읽고 있습니다. 초고속 전개로 무려 주인공과 여주인공이 결혼 부터 시작한 만화였습니다. 코타의 신부가 된 주인공 카코는 고등학교를 졸업라 때까지 조건부이긴 하지만 아직 학생입니다. 경찰 공무원 남편을 고등학생 때 만들다니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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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없어진 13권에 이르러 두 사람의 연애가 제대로 보여질까요 카코가 갑자기 살이 찐 상태로 나타나는 장면에서 멘붕에 이르렀습니다. 스쿼트라니, 카코에게 예쁜 모습만 보여주기 위해 안만나는 것은 좋았는데 이런 장면이 갑자기 나오게 될 줄 12권까지도 몰랐어요 남편에게 줄 케이크를 만드는 에피소드가 그나마 있지 않았다면 조금 스토리가 이상해진 만화라고 생각했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둘의 사랑으로 마지막은 마무리되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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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1권은 쉬어가는 느낌으로 별 사건이 없어서 조금 지루했습니다. 시험공부를 위해 코타네 집에 방문한 세 사람과 코타의 경찰 동료 류의 만남이 있었고 발렌타이 데이를 맞아 초콜릿을 만들었는데 줄 사람이 없던 미카도가 우연히 류를 만나 초콜릿을 건네준 일정도랑 카코가 살쪄서 다이어트 하는 동안 코타를 멀리하자 코타가 카코를 의심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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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13권 새로운 인물 등장과 모처럼 간만에 등장한 둘 사이의 은근한 설렘, 꽁냥꽁냥 경찰아저씨의 친구등장으로 공부와 발렌타인데이가 지나가고.. 경찰아저씨 여고생의 친구과 새로운 커플? 햇더니 그냥 지나가고. 암 아무나 커플할수 없다. 야근에 공부에 치여 부부다운 미팅과 만남이 없었던 둘은 나름 긴장하고 오해를 푼다. ㅋㅋㅋ 방학때 놀고먹어 통통해서 남편을 안 보려는 여고생이 귀여워 픽픽 웃었고 모처럼 사건사고없는 소소한 일상들이 가득한 13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