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보며 협동학습의 원리를 되새겨 봅니다.
겸손한 저자들 말처럼 협동학습의 절대적 지식을 지니고 모든 문제의 해답을 쥐고 있는 문제종결자가 아닌 문제의 실체를 이해하려 애쓰고 있는 연구자라는 말에 더욱 신뢰가 갑니다.
19년간 협동학습의 역사와 함께 했다는 저자의 고백도 뭉클합니다.
협동학습의 산역사인 저자들의 이론와 교실 수업 실천서
두고두고 꼼꼼히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