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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력이 수준미달이다.. 2. 내용은 하나마나한 말이거나 뇌피셜이다. 그리고 골프장에서의 일화는 내부정보유출로 범죄에 해당하는거 아닌가??? 3. 수백억대 기업 CEO、건물 20채 부동산 자산가, 연봉10억의 직장인까지 수천명을 부자로 만든 멘토란다. 이런 과장홍보가 저자와 출판사는 부끄럽지 않은가. 4. 책의 내용이 너무 형편없어서 저자에 대해 찾아봤다. 두분 다 Louisiana Baptist University 라는 미국 대학의 심리학 박사란다. 그래서 구글에서 쳐봤다. 한국에 있는 한국국제크리스쳔학교(인천 문학경기장역 위치)에서 학사,석사,박사를 받을 수 있단다. 궁금하면 직접 구글에서' Louisiana Baptist University 박사 ' 로 검색해 보시라. 그리고 실제 미국에 이 대학이 존재하는지 구글맵을 통해 알아보자. 시골 고속도로 옆 허허벌판에 그냥 맥도날드 같은 건물 하나를 볼 수 있다. 뒤에 있는 모텔건물이 훨씬 크다. 근처에는 멕시코 음식점과 홈디포 매장이 있다. 할말은 많지만 생략한다. 참고로 두분은 경기대 경영학과 CC로 한 때 유행했던 웃음강연을 하시던 분들이다. 5. 기질테스트나 심리테스트라고 몇가지 테스트가 수록되어 있는데 공신력 있는 대학 심리학연구를 기대하지 말자. 근거 없는 인터넷 심리테스트 수준이다. 103페이지의 기질테스트는 서른이 넘은 나로선 낮뜨겁기까지 하다. 차라리 별자리나 타로카드가 과학적이다. 6. 책 사례들을 보면 저자 부부가 아직 부자가 아니다. ( 근데 수천명을 부자로 만든 한국 부자들의 멘토란다) 이들 부부는 그냥 최근들어 부에 관심이 생겼고 그래서 부에 관한 책 여기저기서 짜집기 하고 뇌피셜을 보태서 이 책을 만들어낸 듯 하다. 마치 부에 대해 통달한 것처럼 이래라 저래라 하는데 실제는 나보다도 자산이 적어 보인다. 7. 이건 나의 추측인데 예전에는 웃음 강연이 잘 팔렸는데 이젠 부자되는 법 강연이 잘 팔리니 최근 강연과 책의 방향을 바꾼것 같다. 8. 겉표지는 그럴듯하다. 9. 130페이지 까지 보다가 포기한다. 이 책을 산 돈이 너무 아깝지만.. 돈보다 시간이 더 아까워서 그만 읽으련다. 앞으로 비지니스 북스 출판사는 무조건 거를 생각이다. 10. 한달에 수십권의 책을 읽고 있다. Yes24플래티넘 등급이 이를 증명한다. 이 책도 내돈 주고 구입했다. (아이디 옆에 구입이라 써있다) 최근의 관심사가 돈과 투자 쪽이라 왠만한 관련 책은 다 사보고 있는데 그 중에 읽을 가치가 없다고 느낀 책 세권을 소개한다. 내가 버린 돈과 시간과 에너지를 생각하면 이 책들에 대한 나의 조치는 정당하다. 참고하고 거르길 바란다. 누구한테 주기도 뭐해서 버린다. ☆ 참고로 추천하는 책은 - 워런버핏 라이브 - 월가의 영웅 (을 비롯한 이건 선생님이 번역한 책) - 보도섀퍼의 돈 - 무엇을 아끼고 어다에 투자할 것인가 -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 채상욱 애널리스트의 부동산 책 - 돈의 역사 - 동일비중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가치투자하라 - 돈, 일하게 하라 (주식농부 박영옥) - 지중해부자 등등... 셀 수 없이 많다. 세상에 좋은 책 정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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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 주변의 추천으로 인해 만나게 되었다.
<부의패턴> 돈을 끌어당기는 부자의 심리시스템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의 마음상태는 다른가? 어떻게 생각해보면, 주변에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작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있다. 부자들도 이처럼 생각을 크게 하는 것은 아닐까?
<주요내용 및 느낀점> 부의 패턴? 탕진 패턴? 사람들의 부의 패턴은 5가지가 있다. 질러형, 팔랑귀형, 완벽형, 피해자형, 쟁취형이있다.
저자는 본인이 돈을 소비의 위주로 사용하던 과거의 경험과 현재를 비교하고, 본인과 주변의 부유한 사람들을 비교함으로써 이해를 쉽게 도왔다.
그리고 부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 가치관, 그림을 그리듯 상상의 힘을 키워야 함을 이야기 하였고, 심리학 박사 부부답게.. 내 과거와의 만남, 그리과 과거와의 화해, 부모와의 잘못된 관계를 바로잡는 것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돈과 관련한 과거의 경험,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잘못된 과거의 경험을 뿌리뽑아야 한다는 생각은
심리학에서 본다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신분석을 통해, 나의 과거를 만나고, 과거에서의 잘못된 것을 해결하는 일 그것이 돈과도 관련하여 생각할 수 있다니 내가 생각치 못한 발상이었다.
과거의 경험과 마주하고, 성인이 된 지금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하고, 잘못된 과거의 경험과 이별하고, 새로운 가치관을 확립하는 일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주제파악을 하고 살아라.",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다간 가랑이가 찢어진다." 등 무의식적으로 나는 이런 틀에 나를 가두고 있던 것은 아닐까?
또한 저자는 수입원을 여러가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본인을 예시로 들며, 인세, 강사료, 부동산 투자, 금융 이자, 주식 투자, 펀드 투자, 저작권 등
저자가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을 나에게도 던져본다. 난 부유하게 살 자격이 있는가? 아니면 나는 부유하게 살 자격이 없는가?
스스로에게 던져볼 질문이다. 과연 나는 부유하게 살 자격이 없다면 그 근거가 있을까? 이유가 있을까?
내 스스로 나를 가둔것 밖에 없다. [생활에서 적용할 점] 나의 머니패턴을 변경하기 위해 수시로 점검하여,
부유한 사람의 심리패턴대로 살것이고, 당장 나의 수입원을 늘리기 위한 삶을 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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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중요하다. 어떤 개인의 삶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소 중에서도 습관은 그 영향력의 정도가 압도적이다. 바람직하게 먹고, 운동하고, 휴식하는 습관은 개인의 건강을 좌우하며, 독서, 메모 등 바람직한 습관 하나가 그 사람의 성공의 정도를 결정하기도 한다. 부자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다. 돈을 대하는 개인의 일상적 태도, 즉 습관이 그 사람이 얼마만큼의 부를 이루느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한 사회 속에서 건강한 개인으로의 역할 수행을 위해 우리는 어려서부터 다양한 ‘사회화’ 교육을 받는다. 모든 교육에 가치의 우열이 있을 수는 없으나, 사회화에 필요한 교육 중 일부는 그 중요성에 비해 제도권 교육에서 다소간 외면되는 것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경제, 특히 부를 축적하고 관리하는 것과 관련된 교육이다. 부를 축적하고 관리하는 데는 획일화된 정답이 없으며 각 개인의 개별적 사정이 다 다르다 보니, 이런 (교육이라기 보다) 훈련은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이건 자연스레 ‘각 가정에서 알아서’ 형태로 가정에 일임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선 가정 내 부를 관리하는 지혜가 축적된 쪽과 그런 부문에 애초에 인식이 없거나 미처 관심을 기울일 여력이 안 되는 쪽 사이에 간극은 지속적으로 벌어질 수 밖에 없다. 물론 이것이 사회적으로 빈익빈 부익부의 양극화를 만드는 결정적 원인이라고는 단정할 수 없지만, 비슷한 환경과 수입, 지출여건 하에서 부유함의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 역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 책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지 않다. 다만 관심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발전해 특기가 되고, 그것이 차별적 성공의 요소로 자리잡는 것처럼, 돈 관리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관심의 중요성이 물질적 부를 이루는 처음 시작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일반적인 경우 누구나 가난한 삶보다 부유한 삶을 선호한다. 그러나 그들 중 많은 이들은 어쩐지 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거부감 같은 부의 축적을 억압하는 심리적 기제에 눌려서, 더 나아질 가능성이 없는, 그러나 아무쪼록 안전하다고 느끼는 (사실은 전혀 안전할 게 없는) 현재의 삶의 패턴에 안주해버린다. 필자가 요약한 부의 축적을 억압하는 (무의식의) 심리적 기제에는 억울함, 외로움, 두려움, 열등감, 경쟁심 등이 있다. 각각의 무의식 감정들은 결정적이기도 하고, 아예 없기도 하는 등 사람마다 조금씩 그 영향의 정도는 다르나 한결같이 부를 축적하는데 부정적 요소로 작용한다. 이런 감정들은 평정심 이상의 좋은 감정을 유지할 때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다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큰 어려움이 닥쳐 코너로 몰리는 경우 통제가 풀리면서 마음 속을 잠식해간다. 이렇게 되면 가뜩이나 힘겨운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어려워진다. 나의 경우는 다른 어떤 경우보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다. 막연한 두려움에서 제법 구체적인 불안상황까지 현재 삶의 패턴에 예기치 않은 변화가 끼어들면 마음 저 아래쪽에서 (결코 편안하지 않는) 두려움이 솟아오른다. 그렇게 되면 그 문제를 편향된 관점으로 접근해 ‘수용’보다는 ‘회피’, ‘최선의 해결’ 보다는 ‘조속한 해결’, ‘근본적 치유’ 보다는 얼른 꿰매어 티만 안 나게 만드는 ‘미봉책’을 찾게 되고, 극복을 통한 성장 없이, 같은 어려움을 주기적으로 반복하며 세상 탓, 남 탓, 팔자타령을 하게 된다. 이런 상황을 극복을 위해서는 문제를 두려움 없이 받아들여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때마다 올라오는 두려움의 정체를 먼저 잘 헤아려보아야 한다. 그것이 진짜 회피하거나 통제해야 할 위험(Risk)인지 실체 없이 내 안에만 존재하는 막연한 공포(Fear)인지 깊이 파고 들어가보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어떤 일도 이룰 수 없는 것처럼, 자신의 두려움을 스스로 이해하지 않으면 그 두려움의 통제하 어떤 변화도 만들 수 없게 된다. 조직생활 안에서 관찰을 통해 알게 된 것 중 하나가, 많은 구성원들이 억울함을 느낀다는 것이다. 구성원의 상당비중이 자신이 하는 일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평한 대접을 못 받고 있으며, 그 이유가 적게 일하고 많이 얻으려는 타 부서 및 구성원들의 이기적 행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금만 더 다른 이들의 직무에 관심을 갖거나 이슈 또는 그 해결 프로세스에 대한 통합적, 공시적(共時的) 시각을 가지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그 이슈 및 프로세스의 전부가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이 ‘50’ 정도의 크기로 알고 있던 사안이 사실은 ‘100’ 또는 그 이상이며, 따라서 자신이 진행한 ‘30’ 정도의 업무는 그 기여도 역시 자신의 믿음보다 더 (그것도 생각보다 많이) 적을 수 있다는 말이다. 결과적 성공을 놓고 서로 (자신이 전적으로 한 일이라며) ‘자기 공’을 주장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머니패턴을 체화 함으로서 언제든 돈을 벌어 부유해질 준비를 해야 하는 건, 비단 개인이나 가계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니다. 조직도 수익창출 및 성장을 저해하는 조직문화 내 내재된 정서적 인습을 일깨우고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조직이 스스로 한계를 정한 채로 현재 하는 일에 안주해 변화 속에서 도태되어 갈 수 있다. 어떤 지식이든 내용보다 (정확한 문제인식 하) 적용이 중요하다. 무엇이든 그 패턴을 정확하게 인지하려면 전체를 객관적으로 조망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게 제일 먼저이고, 또 제일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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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머니패턴을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돈에 대한 시선을 바꿀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읽어보고 좋아서 주변 지인들도 모두 부자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마구마구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결국은 내가 바뀌어야 이 자본주의 시장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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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독교인 또는 크리스챤이라면 좀 더 관심을 가져볼만한 책이다
사실 누구나 돈이나 경제적인 것에 관심이 있지만, 이 책은 종교적인 색채도 조금 껴 있다는 점에서 어떤 사람들은 조금 불편하게 느낄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책의 맥이 '경제 및 투자'에 있지 '종교'에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누가 읽어도 도움은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돈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다만, 이것을 종교적인 관점이랑 합치지 못했을 뿐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종교적인 관점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돈이 없어도 된다는 사람은 뭔가가 모자란게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현실적이다. 돈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
교회에서도 매일 말씀과 같은 세상과 동떨어진 얘기만 할게 아니라, 경제 및 현실적인 것들에 대한 교육 및 말씀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세상에 발을 딛고 살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교회에서 학생들에게 필독서로 선정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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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마인드 정립이 필요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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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생각, 바로 그것이 당신이 돈을 버는 습관과 쓰는 습관을 좌우한다. -p.7 돈을 벌고 쓰고 하는것에도 습관이 있다고 한다. 나도 모르는 돈에 대한 생각, 돈을 대하는 태도, 쓰는 습관등이 있다고. 이런 것이 머니패턴 이라고 한다. '돈은 꼭 필요한 만큼만 생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면 돈을 더 벌수 있는 능력이 있어도 꼭 필요한 만큼만 생긴다는것, 이런 머니패턴때문에 능력은 있지만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것. 더 놀라운건, 가난도 넉넉함도 불행도 행복도 패턴의 영향이라는 사실. 하루, 일주일, 한달 의 생활을 돌아보면 일정한 습관으로 진행됨을 느낀다. 월요일부터 시간에 쫓겨서 출근하면 이 일주일은 마냥 그렇게 지나감을 종종 경험한다. 정신차리지 않으면 어제했던 습관 그대로 오늘을 살고 있음을 느낄때 한두번이 아닐때가 많다. 이 책을 보고 깜짝 놀란 이유중 하나다. (왜 이리 옛날과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는 느낌이냐, 달라질수는 없나 고민하지만 방법을 몰라서 걍 난 그런가 보다... 열심히 살면 되긋지... ) 머니패턴 진단을 시작으로 독자의 머니 패턴이 뭔지 알수 있게 구성되있다. 이것외에도 표들이 많고 체크할 것이 많이 있다.
머니패턴을 진단하고 나와 가장 가까운 유형을 찾아낸다. 그리고 유형에 따라 건강하게 치유하고 부자머니패턴으로 가는 방향을 제시해준다. 행복한 부자의 머니패턴 1.부자는 지나간 나쁜 일은 빨리 잊는다. (ㅎ 그렇군. 난 곱씹으며 왜그랬을까 욕을 하고 원망하고 등등 온갖 나쁜 생각 많이 하는데...반성함... 이래서 아직 부자가 아님) 2.부자는 부자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3.부자는 반드시 플랜B를 세운다. (익숙한 삶을 포기하고 또다른 것을 계획 실행) 4.부자는 가능성에 집중한다. (안되면 어쩌지가 먼저인데... 부자는 다름) 5.부자는 생각안에만 머물지 않고 행동한다. (생각만 무궁무진하고 행동이 안따라주니 아직 옛모습임을 깨닫다.) 행동을 해야 돈이 온다. 행동하는 심리가 돈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 p.39 6.부자는 종잣돈을 중요하게 여긴다. (저축 후에 소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사실,,, 필요한곳에 먼저 쓰고 남으면 저축하지... 이런 생각이 있고, 부족해서 저축 못해 하는 생각이 있어서 뜨끔.. 부자들을 다르구나... ㅎㅎ) 가난뱅이 머니패턴을 가지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부자 머니패턴을 가지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그리고 상담했던 것을 들어 설명해 놓았다. 충격적인 사실은 가난뱅이 머니패턴을 가진 부모로부터 가난뱅이 머니패턴을 물려받는다는 것. 가난이 대물림이 되다니... 반대로 부자의 머니패턴도 부모로 부터 아니면 어릴적 영향을 준 이들로 부터 물려 받는다는 것. 이렇게 곤란한 문제만 지적하고 마는 책이 아니라 먼저 진단하고 나의 유형에 맞는 것을 찾아 벗어나는 방법까지 제시 되어 있다. 중요한것은 행동을 해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삶이 바뀐다는것. 많이 읽고 듣고 해도 생각을 무지무지 한다 해도 행동이 따라주지 않으면 옛모습 그대로 라는 사실.
P.262 머니패턴을 정확히 파악하고 돈 벌 생각을 하라. 돈을 벌고자 한다면 반드시 건강한 심리가 먼저라는 사실 ...... 스스로 행복하고, 부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만이 혹은 그런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만이 실제로 그런 삶을 살수 있다. 자꾸 펼쳐보고 배우자 다짐!! 나눌 줄 아는 좋은 부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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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돈을 대하는 태도는?
왜 부자와 빈자가 돈을 대하는 태도는 다른 것일까? 거기부터 미래의 금전적 상태가 다르게 된다.
부자의 부모를 만나는 것은 아주 큰운이다. 그들이 돈을 대하는 머니패턴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부자 부모가 없더라도 부자의 머니패턴을 배우면 내가 부자가 될 수 있고 자식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다.
어떤 태도가 돈을 부르는 패턴, 태도 일까? 무의식을 통제해야 돈이 들어온다. 머티패턴을 통해 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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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책 리뷰] 솔직히 목차 보고 제 5장 부를 창출하는 머니 패턴 3단계(225p~)부터 읽기 시작했다. 이런 글들은 대부분 뻔하다. "결국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기 때문이다. 234p ~ 235p을 읽고 종교 느낌이 너무 강하게 느껴져서 책을 덮을 뻔 했다. 그래도 다행히 238p를 보고 다시 관심이 생겼다. 238p (픽사 브래드 버드 감독이 한 말) - 영화 예산서에 따로 항목은 없지만, 예산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직원들의 사기다. 사기가 낮고 부정적이면 1달러를 써고 25센트 가치 밖에 얻을 수 없다. 반대로 사기가 높고 긍정적이면 1달러로 3달러의 가치를 얻을 수 있다. 단짠 단짠이 굉장히 강한 책이다. 저자가 두 사람이라 그런지 글 패턴이 흑과 백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다. 왠지 저 바닥에 있는 슬픔을 다루다가도, 하늘 높이 있는 희망을 다룬다는 느낌이 들었다. 오호~ 걸려 들었쓰! 아까 언급했던 "결국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가 246p에 들어가 있었다. 246p - 나는 여러분을 돈을 지배하는 사람으로 이끌기 위해 이책의 8할을 '의식과 심리' 부분에 집중했다. 그렇다면 2할은 무엇인가? 이제 현장에서 뛰어야 한다. 행동으로 실천해야 돈이 내게 굴러 들어오지 않겠는가. 이럴줄 알았다. 결국 독자가 얘기하고 싶었던건 "부자패턴? 그런건 없어~ 그냥 니가 마음 먹기 나름이야~ 메롱~" 전형적으로 책임 지지 않는 스타일의 책이다. "난 연구만 했을 뿐이고, 노력은 독자들이 하는거에요~ 그쵸?" 스타일의 책이라는 말이다. 개인적으론 매우 싫어하는 패턴의 책이다. (※ 주의 ※) 이건 분명히 필자의 개인적인 취향일 뿐이다. 고의적으로 악플을 달아 매출을 떨어뜨리려고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나는 이런 이야기를 할 때마다 꼭 드는 비유가 있다. 음식점에 들어가서 맛을 평가 해도 되는가? 안되는가? 사람이라면 누구나 내 입맛에 맞는 음식점을 가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마구 시끄럽게 떠들지만 않을 뿐이지, 누구나 평가를 하게 된다. "음~ 맛있네~" 또는 "으.. 맛없어.."라고 말이다. 즉,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은 음식 안에 고객의 평가권까지 넣어서 판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 평가권까지 포함한 음식 값을 지불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평가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전문가여야지만 발언권을 가질 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나를 화나게 만들다가도 다시 나를 흥미롭게 만드는 구절을 가지고 온다. (엄청난 밀땅을 하는 책이다..) 258p - 우리는 공짜를 얻으려고 애쓴다. 공짜로 얻은 정보는 이와 비슷한 질 나쁜 정보라는 사실을 모른채 말이다. 259p - 집중하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당연하지만 반드시 명심하고 가야할 주옥같은 말들을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다. 이렇게 독자와 밀땅을 하니, 처음부터 안 볼 수가 없었다. 그렇게 나는 책의 첫번째 페이지를 폈다. - 삶은 우리가 정한 선로를 따라 간다. 그렇게 책을 쭉 읽어나갔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렇게 써져 있었다. - 사실 우리가 사는 현재는 과거에 우리가 믿고 행한 것들의 총합이다. 미래는 지금 결정하는 많은 것들로 이뤄지기 마련이다. 책을 몇권 읽어보진 못했지만 시작과 마무리의 연계는 감히 완벽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썼다고 생각한다. 굉장히 철학적으로 느껴졌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는 책 표지 뒤에 하이트진로음료(주) 대표이사님 서린바이오사이언스(주) 회장님 중아대학교 부동산 AMP 과정 주임교수님 한국 자산관리연구원 원장님께서 추천해주신 것 처럼 굉장히 대단히 엄청난 책인줄 알았지만 막상 읽어보니 그정도는 아닌것 같다는 것이 내 소신이다. 결국 "나는 방향만 제시할 뿐, 결국 바뀌는건 니들 몫이야~" 라는 결론을 낸 책이다. 나는 이런 글을 읽고 심리적으로 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기 전에 진작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다. 재미는 있지만, 이 책을 읽고 갈증이 해소되는 사람은 극히 드물것 같다. 결국 더 심란해지고, 더 답답해 질 수도 있을법한 책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결국 다 아는 얘기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은 대부분 "행동"을 하지 않았을 뿐이다. 그럼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그럼 난 그동안 뭘했지?'일 것이다. 그러면서 자칫하면 더 깊이 자괴감에 빠질 수도 있다는 걱정이 든다. 이 글을 읽고, 오! 그래! 나는 행동하지 않았던거야! 이제부터라도 해볼까? 하는 사람은 극소수일 것이다. 물론 책을 읽고 추후의 행동은 독자의 몫이다. 하지만 책 자체가 책임을 독자에게 미루는 것은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내가 좋아하는 글은 본인의 경험을 그대로 쓴 글인 것 같다. 그래도 좋은 연구를 해주신 덕분에 유익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의미 있었던 책이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